로다운 30

로다운 30

로다운 30 (Lowdown 30)은 윤병주(보컬/기타), 김락건(베이스), 최병준(드럼)으로 구성된 3인조 록 밴드다. 90년대 밴드 노이즈가든에서 선보인 독보적인 연주와 사운드로 당대의 주목 받는 뮤지션 중 하나가 된 윤병주가 밴드 해체 이후 지인들과 재미 삼아 합주를 해보겠다는 목적으로 결성, 이후 2003년 베이시스트 김락건이 합류하고 최근 드러머 최병준이 들어오면서 현재와 같은 진용을 갖추게 되었다. 앨범 이상의 강력한 사운드를 선사하는 공연을 통해 다양한 청자를 매료시키는 로다운 30은 2015년0.12 톤에 육박하는 중량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과 재즈음악계의 차세대 주자로 주목 받을 만큼 섬세한 기교를 겸비한 젊은 드러머 최병준을 영입하면서 라인업을 정비한 후 새로운 소속사인 붕가붕가 레코드와 계약하며 새 싱글 ‘더뜨겁게 (feat. 김오키)’를 발매했다. 유례없이 훵키한 리듬으로 듣는 이를 절로 춤추게 만드는 이 곡은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노래 부문을 수상하며 로다운 30에 또 한번의 즐거움을 안기기도 했다.


Discograp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