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로 짙은 밤

1. 너로 짙은 밤 (with 한올)

 


 

“내 어린 날에 너는 빛이었다고, 너로 반짝였다고.”
‘서른 밤째’ 그 후, 두 번째 이야기 [너로 짙은 밤]

그리움이란 빛으로 물든 어느 달밤
내 삶 작은 조각을 채워준 너라는 기억에게
한 번쯤 전하고 싶던 말들

#안녕하세요. 새봄입니다. 이번 싱글은 ‘서른 밤째’에서 호흡을 맞추었던 보석처럼 귀한 목소리 ‘한올’과 함께 했는데요, 마침 ‘서른 밤째’ 발매가 2년 즈음 되어 힘들었던 이별을 지나 지나간 시간 속 조금은 괜찮아진 여자의 마음을 그려보았습니다. 두 곡을 연장선이라고 생각하고 한 이야기로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크고 작은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들어주시고, 찾아주시는 분들께 가슴 깊이 감사합니다. 이 노래가 오늘 당신에게 작은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라며, 내일도 감사합니다.

[Credits]
Producer 새봄
Vocal 한올
Chorus 한올, 이민혁
A.Guitar 정인영
E.Piano 후림
Drum 후림
Mix 정명훈
Master 권남우
Photographer Ner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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