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었던 시절

1. 사랑이었던 시절

 


 

유용호 [사랑이었던 시절]

사랑에 아파하고, 무너지고, 절망했다.
작은 희망에 목메고 울다가 웃기를 반복하며 서로의 서투름을 어르고 달래다 또 상처 입었다.
그 아플 만큼 우릴 다 던졌던 순간이, 어쩌면 가장 찬란히 빛나던 한 때였을까.

-Credits-
유용호 single ‘사랑이었던 시절’

Produced by ‘유용호’
Sung by ‘설경’
Composed by ‘유용호’
Lyrics by ‘유용호’
Arranged by ‘유용호’
Piano ‘유용호’
Mixed by ‘정명훈’
Mastered by ‘정명훈’
Photographed by ‘박초롱’
Art director by ‘새봄(saev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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