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를 묻는다는 것

1. 나에게 쓰는 편지 (Album Ver.)
2. 안부를 묻는다는 것
3. 잊은 건 아닐까 (Album Ver.)
4. 멈출 수 있을까 (Album Ver.)
5. 사라지네
6. 무지개 (Album Ver.)
7. 괜찮아 (Album Ver.)
8. 남
9. 어떻게 할 수 없는 일 (Re-mastered)

 


 

사람 사이의 이야기를 쉬운 멜로디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게 풀어낸
싱어송라이터 아무사이의 첫 정규 앨범 <안부를 묻는다는 것>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모아 처음으로 공개하는 정규앨범
이 시대의 우정을 노래하는 ‘안부를 묻는다는 것’, 이별에 대한 진정한 깨달음을 말하는 ‘남’ 등 수록

싱어송라이터 아무사이의 첫 정규 앨범, 이름에 걸맞게 사람 사이의 이야기를 쉬운 멜로디로 표현했다.

총 9곡으로 구성된 이 앨범은 3가지의 이야기를 아무사이만의 시선으로 보여 준다.

주제 1. 나와 너
아무사이에게 인간관계라는 것은 “나와 너”를 구분하는 것에서 시작해, 상대를 생각하는 것. 첫번째 트랙 “나에게 쓰는 편지”에서는 스스로를 이해하고, 두번째 트랙 “안부를 묻는다는 것”에서는 너를 생각하고, 세번째 트랙 “잊은 건 아닐까”에서는 정신없는 생활 / 복잡한 관계 속 흐려져가는 자신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주제 2. 좌절감 그리고 회복
아무사이는 우리가 느끼는 좌절감도, 그리고 그로부터의 회복도 “나와 너”라는 관계와 뗄 수 없다고 믿는다. 네번째 트랙 “멈출 수 있을까”에서는 미래에 대해 느끼는 내면의 불안감을 다섯 번째 트랙 “사라지네”에서는 관계의 상실을 노래한다. 그리고 이런 어려움을 스스로에 대한 믿음으로 이겨낼 수 있다고 여섯 번째 트랙 “무지개”를 통해 말하며, ‘누군가 말해준 그 때 그 한 마디’로 대변되는 관계를 통해 견뎌낼 수 있다고 일곱 번째 트랙 “괜찮아”에서 힘주어 전한다.

주제 3. 관계의 궁극적인 단계, “어찌할 수 없는 사랑”
결국 가장 궁극에 도달한 ‘관계’는 사랑이라고 생각한 아무사이는 ‘자신만의 관점’으로 사랑을 바라본다. 유한한 사랑일지라도, 그 관계의 ‘흔적’은 결국 남아 나의 일부가 되었다는 여덟 번째 트랙 “남”과 사랑을 유지하는 것도 멈추는 것도 어렵고 어떻게 할 수 없다고 담담하게 말하는 마지막 트랙 “어떻게 할 수 없는 일” 에서.

아래는 “아무사이”가 전하는 한 마디!

“이 앨범은 많은 사람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렇다보니 실제로 ‘관계’를 곡으로 쓰고, 노래하던 중,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도, 함께하던 동료를 놓치기도 하는 등 정말 제 인간 관계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런 과정 중 제가 깨달은 마지막 결론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8번 트랙 “남”의 가사 중 한 구절을 통해서요.”

‘결국엔 이렇게 남아 나에게 남이 되어도, 내 안에 남아 내가 되었네’

-Credits-
아무사이(ahmusai) 정규 1집 <안부를 묻는다는 것>

Executive Producer lubright
Producer 홍준섭

Words by 아무사이 (Track 1~9)
Music by 아무사이 (Track 1~9)
Arranged by 아무사이 (Track 1,9), 홍준섭 (Track 3,4,5,8), 권혁호 (Track 2,7), 정동환(Track 6)

E. Guitar 홍준섭 (Track 1,2,3,4,5,7,9)
Bass 권혁호 (Track 2,3,4,5,7), 백가영 (Track 1,9), 김유성 (Track 6)
Drum Programming 권혁호 (Track 2,3,4,5)
Drums 김지용 (Track 7), 김동현 (Track 6)
Percussion Programming DK Shin (Track 1,9)
Percussions 이상근 (Track 1,9)
Keyboards 박종득 (Track 2,3,4,5,8), 정동환 (Track 6), Song.gee (Track 9)
A. Guitar 아무사이 (Track 1,3,4,5,7,9)
Vocal 아무사이
Background Vocals 아무사이

Vocal/Guitar Directing 홍준섭
Chorus Arrangement 홍준섭

Recorded by 윤익상 (Track 1,7,9), 이은주 (Track 2,4,8), 허정욱 (Track 3,6), 유동준 (Track 5)
Mixed by 안태봉 (Track 1,3,4,5,6,7), 김용 (Track 2), MET (Track 8), DK Shin (Track 9)
Mastering 도정회, 박준 (Sound Max)

Cover Design 채예니, 아무사이
Video Contents WEDE Music
Publishing POCL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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