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은 건 아닐까

1. 잊은 건 아닐까

 


 

사람 사이의 소소한 이야기를 친숙한 멜로디로 노래하는 아무사이
조금 더 따뜻한 목소리로 노래한 그의 새 싱글 <잊은 건 아닐까>

빌리어코스티의 프로듀싱으로 더 다채로워질 정규 1집을 미리 알아볼 수 있는 선공개 싱글
바쁜 일상에 지쳐 ‘나 자신’을 돌아보기 힘든 당신을 위한 노래

관계지향형 아티스트 “아무사이”, 자신의 내면과 관계를 맺어 돌아오다.

싱글 [잊은 건 아닐까]를 통해 “아무사이”는 자신 내면의 불안을 들여다보고 인정했다.
결국엔 자신에게 가장 힘이 되는 건 자신이란 걸 깨닫고, 이 힘든 세상을 헤쳐나갈 힘을 스스로에게서 찾고 있다.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담고 있는 가사가 산뜻하게 들리는 건, 가사를 싣는 멜로디와 전달되는 목소리의 힘이다. “아무사이”는 밴드다. 그것도 1인 밴드! 그럼에도 빈 공간 없이 소리를 채울 수 있는 건, ‘목소리가 악기’가 될 수 있다는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하이톤이면서 부드럽지만 힘이 있는, 마음을 어루만지면서도 울림을 줄 수 있는 ‘아무사이’의 목소리는 수많은 밴드 보컬 사이에서도 두드러진다.

이런 보컬이 담아낸 가사는 한번 들으면 잊기 힘든 후렴 멜로디와 함께 곡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린다.
“싱어송라이터’란 말이 너무도 가볍게 쓰이는 요즘, ‘아무사이’의 음악을 통해 그 말의 뜻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힘들고 지친 많은 사람들이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붙잡고 스스로를 자책하기보다는
자신을 더욱 응원하고 다독이길 바라며, 그때 이 노래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정답은 없는 걸, 결국에 남는 건 그런 말이 아냐”

– Written by knowme of Safari M

[Credits]
아무사이(AHMUSAI) SINGLE [잊은 건 아닐까]

Executive Producer lubright
Producer 홍준섭

Words by 아무사이
Music by 아무사이
Arranged by 홍준섭

E. Guitar 홍준섭
Bass 권혁호
Drum Programming 권혁호
Keyboards 박종득
A. Guitar 아무사이
Vocal 아무사이
Background Vocals 아무사이

Vocal/Guitar Directing 홍준섭
Chorus Arrangement 홍준섭

Recorded by 허정욱
Mixed by 안태봉
Mastering 이재수 (Sonority Mastering)

Cover Design 아무사이, YENI
Official Commentary knowme of Safari M
Publishing by POCLANOS

Special Thanks to 한균

Leave a comment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