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얀 벚꽃잎이 휘날리는 4월의 밤하늘을 보며
유일한 빛이 되어주었던 존재를 떠올리며 혼잣말처럼 잔잔히 속삭이다 감정이 올라와 그것이 사라지지 않길 간절히 바라며 외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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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Producer 유희, 이지성
Composed & Lyrics 유희 Arranged 유희, 박찬웅 Vocal 유희 Elec Guitar 이지성 Bass 박일 Drum 이동수 Piano, Synth programming 박찬웅
All recording By Warmfish label studio Mix & Mastering 이지성 @Warmfish label studio Album Photo 이지성 Management By Warmfish label Publishing By POCLAN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