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전자양의 네 번째 정규 [합주와 생활]이 바이닐로 발매되었습니다.
전자양은 2001년 이종범의 원맨밴드로 시작해, 현재는 종범(싱어송라이터), 정목(기타), 류지(드럼), 솔기(베이스)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4인조 밴드입니다. 이들은 [Day Is Far Too Long], [숲], [소음의 왕], [던전] 등 개성 강한 작품으로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탄탄한 매니아층을 형성해왔습니다.
10년간 합주를 통해 다져온 밴드의 현재를 담아낸 전자양의 정규 [합주와 생활]은 각 멤버들이 축적해온 경험과 내공을 단단한 연주력으로 분출시킨 앨범입니다. 청량한 에너지를 투명 그린 컬러반에 담아낸 이번 바이닐은 500장 한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더불어 가사지와 포스터를 비롯해 스티커, 포토카드 등 다양한 구성품을 함께 삽입해 더욱 특별한 소장 경험을 선사합니다.
Side A
1. 합주 (03:08)
2. 드라이브 (03:36)
3. 해피밀 (05:32)
4. 잘 몰라 (03:39)
5. 빌 머레이 (03:33)
Side B
1. 경주 (04:06)
2. 티셔츠 (02:55)
3. 은행강도 (04:07)
4. 생수 (06:32)
*본 바이닐은 포크라노스 비스테이지를 포함한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