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모르니까
- Artist 전제곤,
- Release2026-09-28
- Genre Jazz, Ballad,
- Label전제곤
- FormatAlbum
- CountryKorea
- 1.송 포 마이 마더
- 2.나는 Boras (Interlude)
- 3.돈까스 스피릿
- 4.소스가 흐르는동안(Interlude)
- 5.Not yet, 혹시 모르니까
- 6.눈치
- 7.슬픔의 Hotbar (Interlude)
- 8.HBD
- 9.정도 면에서 최대의 사랑
재즈 베이시스트 전제곤의 첫 번째 리더작.
전제곤은 이번 앨범에서 스피리추얼 재즈(Spiritual Jazz)를 자신의 방식으로 풀어낸다. 거대한 정신적 메시지나 특정한 형식에 머무르기보다, 살아가며 마주한 기억과 관계, 외로움과 사랑, 그리고 돈까스와 핫바 같은 아주 사소한 일상의 순간까지 음악의 재료로 삼는다.
더블베이스를 중심으로 임채선(피아노), 송하연(드럼)과 만들어낸 유기적인 트리오 사운드에 이삼수, 박준서, 김오키의 색소폰과 이규재의 플루트가 더해지며 자유로운 즉흥과 앙상블을 만들어낸다. 앨범 곳곳에 등장하는 ‘보라스’라는 또 다른 페르소나는 전제곤의 음악에 익살과 쓸쓸함, 그리고 자유로운 감각을 더한다.
10년 넘게 음악을 함께해온 김오키가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마지막 트랙 ‘정도면에서 최대의 사랑’은 김오키의 곡을 전제곤의 시선으로 새롭게 편곡한 작품이다.
삶의 작은 순간을 바라보고, 그 안에 담긴 감정을 자유로운 연주로 풀어내는 것. 전제곤의 첫 리더작은 한 명의 베이시스트가 자신의 삶과 음악을 처음으로 온전히 이야기하는 스피리추얼 재즈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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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곤 (Jae-Kon Jeon) 1집
Album Title
혹시 모르니까 (Just In Case)
Artist
전제곤 (Jae-Kon Jeon)
Release Date
2026.09.28
Label / Distributor
포크라노스 (POCL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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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Bass
전제곤
Piano
임채선
Drums
송하연
Alto Saxophone
이삼수
Tenor Saxophone
박준서, 김오키
Flute
이규재
Composed by
전제곤, 김오키, 임채선, 송하연
Arranged by
전제곤, 김오키, 이삼수, 박준서, 임채선, 송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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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ion
Produced by
김오키
Executive Producers
전제곤, 김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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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ing / Mixing / Mastering
Recorded by
이동희, 이성록
Recorded at
춘천 상상마당, 청홍 스튜디오
Mixed by
이성록
Mixed at
청홍 스튜디오
Mastered by
이성록
Mastered at
청홍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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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work & Visual
Album Cover & Design by
김오키, 김명준
Photography by
김명준
Music Video Directed by
김오키, 김명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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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 & © 2026 전제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