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눈치채지 못한 사이
조용히, 서서히 찾아오는 푸르른 초여름의 시작.
벚꽃이 다 지고 첫 비가 오고 나면 찾아오는 여름의 새벽이 참 좋습니다. 아직 잠 덜 깬 꽃들과 열매들도 조롱조롱 매달려 자신들의 계절을 기다립니다. 따뜻한지도 조금은 더운지도, 그러다가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면 미소가 지어지는 6월에 대한 보사노바 풍의 곡입니다.
Credits
Lyrics by 김푸름
Composed by 김푸름
Arranged by 김푸름, 박기훈, 김영진, 양영호
Acoustic guitar 김푸름
Saxophone, Flute 박기훈
Drum 김영진
Bass 양영호
Percussion 박기훈
Chorus 김푸름
Recorded by 이상철, 문정환, 민지환 @TONE Studio Seoul
Digital Edited by 김선빈 @TONE Studio Seoul
Mixed & Mastered by 김대성 @TONE Studio Seoul
Director 박기훈
Executive Producer 김대성
A&R 강미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