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 신윤철과 장재원이 듀오 [초록섬]이름으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외롭고 지친 맘을 초록섬에 오셔서 잠시 위로 받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무해하게]
일상을 보내다 보면 하루하루 너무 많은 생각 속에서 지치고 힘들어집니다. 그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순간, 머리와 마음을 비우고 오롯이 나의 존재 자체를 느껴보자는 마음으로 만든 노래입니다.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아무 생각 없이 하늘을 바라보고 노래를 부르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Credits
Vocals by 장재원
Acoustic Guitar, Electric Guitar by 신윤철
Bass by 신윤철
Composed by 장재원
Lyrics by 장재원
Produced by 신윤철 장재원
Arranged by 신윤철 장재원
Mixed and Mastered by 신윤철
Artwork by 장재원
발매사 포크라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