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5의 첫 번째 미니앨범 [DEAR : X]가 발매 9년 만에 최초로 바이닐로 제작됩니다.
2017년도에 발매된 1415의 데뷔작이자 첫 미니앨범인 [DEAR : X]는 사랑 고백을 앞둔 청춘의 심정을 로맨틱한 멜로디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특히 타이틀 트랙 ‘선을 그어 주던가’는 1415의 대표곡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유 ‘금요일에 만나요’에서 가사의 모티브를 얻었다고 알려진 이 곡은 사랑 앞에서 망설이고 흔들리는 청춘의 마음을 재치 있으면서도 로맨틱하게 담아내며 2017년을 대표하는 최고의 러브송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번 바이닐에는 원작의 수록곡들과 함께 청춘의 우울하고 고독한 감정을 짙게 담아낸 싱글 ‘I Am Blue’가 추가되었으며, 따뜻하고 섬세한 1415의 사운드를 아날로그 포맷으로 다시 마주할 수 있어 소장 가치를 더합니다.
Side A
1. 평범한 사랑을 하겠지만 (03:03)
2. 선을 그어 주던가 (02:40)
3. Lovable (02:16)
Side B
4. 봄이 온 것 같애 (03:15)
5. 뜬구름 (04:19)
6. I Am Blue (Bonus Track) (03:07)
*본 바이닐은 포크라노스 비스테이지를 포함한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