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라노스 10주년 기념 팝업 스토어 성료

발행일자 | 2025-11-28

음악의 가치를 발견하는 뮤직 큐레이션 브랜드 포크라노스에서 10주년을 기념해 팝업 <play poclanos>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10년을 되돌아보며, 다가올 10년을 향한 새로운 여정을 준비하고자 오픈된 이번 팝업은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누아르 마르디 메크르디(NOIR MARDI MERCREDI)에서 진행되었습니다.

 

<play poclanos>는 1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함과 동시에, 오프라인에서 음악팬들을 만나는 특별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포크라노스가 큐레이션한 ‘오늘의 음악’을 두 손으로 직접 디깅해보는 체험존이 준비되었고, ‘RYE’와 ‘고고학’이 일일 스태프로 참여해 안내를 진행하였습니다. 주말에는 ‘Honey Badger Records의 JNS, Closet Yi’와 ‘bojvck’이 디제잉을 맡아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더불어 멜론, 오디오 테크니카, 마르디 메크르디와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또한 선보였습니다.

뮤직 플랫폼 ‘멜론’과 함께한 에디션m, 뮤직웨이브존에선 10주년 컴필레이션 수록 아티스트들의 작업 비하인드와 앨범 전곡이 소개되었으며 멜론 스테이지에서는 까데호, Tuesday Beach Club, 김사월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까데호’는 포크라노스 컴필레이션 Vol.3 [웅성웅성]의 첫 트랙 ‘우리’를 함께하며 포크라노스에겐 단짝 친구와도 같은 팀이고, ‘Tuesday Beach Club’은 데뷔부터 꾸준히 주목받으며 포크라노스와 함께 성장해온 의미 있는 팀입니다. ’김사월’ 역시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깊은 인연만큼이나 뜻깊은 무대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청음존에서는 오디오 명가 ‘오디오 테크니카’의 턴테이블과 헤드셋을 통해 10주년 컴필레이션 바이닐 2종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팝업에서는 특별히 10주년을 기념해 탄생한 캐릭터인 포코(POCO) 인형 키링과 띠부스티커가 주목을 끌었으며 좋은 음악과 어울리는 드립백 세트, 만남의 기쁨과 행복을 상징하는 수레국화를 셀프로 키워보는 씨앗키트 또한 한정 굿즈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마르디 메크르디와의 콜라보 제품으로 기획된 스페셜 의류 라인도 함께 출시되었습니다.

 

많은 성원에 힘입어 포크라노스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에게는 든든한 파트너로, 리스너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음악 디깅 메이트로서 역할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귀한 시간 내어 찾아주신 방문객분들, 그리고 관심과 응원 보내주신 모든 이들께 감사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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