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라노스의 공간 협업 프로젝트는 2026년에도 계속됩니다. 오늘 소개할 브랜드는 1984입니다.
홍대에서 2012년부터 운영되어 온 1984는 1984 출판사가 운영하는 공간으로, 편집샵과 뮤지엄, 카페가 하나의 공간 안에 어우러져 있습니다. 1984는 완성된 결과물이 아니라, 매일 다시 쓰이는 편집의 과정을 추구하는 공간입니다.
공연과 음감회 등 음악과도 꾸준히 접점을 만들어오고 있는 1984를 위해 포크라노스가 큐레이션한 두 가지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나보세요.
서울 마포구 동교로 1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