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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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duced by Maalib
Arranged by Maalib
Sax by Kim Oki Bass by Gooseon Jeong Keys by Byeongdo Lee
Mix & Mastered by Hukky Shibaseki |
포크라노스
|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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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duced by Maalib
Arranged by Maalib
Sax by Kim Oki Bass by Gooseon Jeong Keys by Byeongdo Lee
Mix & Mastered by Hukky Shibaseki |
| [30]
1. 해야 : 안부 전할 바람 찾다 지쳐 내게 태우려 한다 2. 버드나무 : 나무 아래 우리 둘 3. 동경 : 그 녀석이 될 수 없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그렇지 않은 행동으로 인해 좌절하는 나 4. Minnow : 가로등 불빛이 달인 줄 알고 따라간 꿈 많은 고기의 최후
사공은 언제나 사공이다. 다만 떠 있는 강들이 달라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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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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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야,버드나무,동경,Minnow]
Composed by 사공
Lyrics by 사공
Arranged by 사공
instruments by 사공
Drum by 장재민[1.2.3.4]
Mixed by 사공
Recorded by East Seoul Studio[B.A. Wheeler], 사공
Mastering by 이재수[Sonority mastering]
album cover by 최지완
응원 by 대깨사
thanks to 만수,복다진 |
| 2020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Beyond Beyond is Beyond Records 를 통해 두번째로 발표한 앨범. Pitchfork 평점 7.5를 비롯하여 Allmusic Editor’s Choice, Bandcamp Best Ambient Album, Uncut Magazine 상반기 Best of 2020, PopMatters Best 50 Album of 2020 등등에 선정되었습니다.
– 해외 미디어의 리뷰들.
“TENGGER는 자연의 세계를 선명하고 깊게 표현한다. Nomad를 즉각적으로 매력적으로 만드는 것은 평화로운 아침 산책의 경이로움을 반영하고 기념하는 방식이다.” – Pitchfork
“TENGGER는 필드레코딩에서 크라우트록까지, 청각적인 행글라이딩을 선사하며 뉴에이지/사이키델릭 뮤직 씬에서 선명히 각인되었다.” – Bandcamp
“Nomad의 음악적 반복은 결코 정체된 것이 아니라 평온한 강처럼 조용히 우리의 마음을 움직인다.” – Allmusic
“빛나는 문을 통해 다른 세상의 경이로움을 느끼는 한 걸음과 같은…” – Stereogum
“아주 천천히, 소리는 소리 위에 구축되고 있지만, 그 소리들은 결코 거슬리지 않고 청자를 마치 아기 포대기처럼 감싸준다. 노마드는 우리를 빠져들게 만드는 음악이다.” – PopMatters (2020 베스트 50 앨범)
“크리스탈 알레르기가 가장 심한 사람마저도 유혹할 만큼 음악은 매혹적이다. 그들의 반짝이는 신시사이저와 울림을 주는 노래는 크라우트록의 미묘한 마무리를 상징한다.” – Uncut Magazine
“그들의 음악은 지구를 통해 우리를 뉴에이지 메디테이션의 세계로 이끌었다.” – FADER
“TENGGER의 음악에는 사이키델릭 / 드론 뮤직 씬의 다른 아티스트와 차별화되는 미묘한 부분이 있다. 그들의 음악은 얼핏 어긋나보이는 상반된 요소가 직조된 예술이다.” – Prog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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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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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ic Produced, Composed and Arranged by TENGGER
TENGGER : ITTA, MARQIDO, RAAI(Stage Member) Lyrics by ITTA Synthesizers & Electronics Played by MARQIDO Indian Harmonium & Vocal Played by ITTA Chorus by ITTA Mixed by MARQIDO at Studio Kyurt Mastered by Carl Saft Cover Art Design by TENGGER
*** Water / Achime – Music Video Credit *** Director : TENGGER Cinematographer : TENGGER Actor : Water – RAAI / Achime – RAAI, ITTA Edit : MARQIDO |
| 문명, 발명, 혜택이 담긴 지금.
우리는 오래됨과 신선함 사이 어딘가에 있습니다. 몇 시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래도시 도쿄의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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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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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ropolis/Retropolis EP
1. 14wheel (beats by MADARAH) 2. Let’s get it (beats by Green Assassin Dollar) 3. 未来都市 (beats by bout.) Jacket art by SlitEyed all mix by DJミサイル |
| ‘남겨진 사랑의 소리는 어떤 형태일까.’
IRIS KYMM X THE ASIANIC – Single [Wandering]
인간의 뇌는 무의식 상태에서도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소리에 반응할 수 있다. 당신의 목소리는 사랑하는, 사랑했던 사람에게 가장 오래도록 기억되는 것이다.
유한한 시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정 필요로 하는 것은 서로에 대한 열렬한 표현이 아닐까. 이들의 목소리는 보이지 않지만, 절실한 누군가에 닿을 수 있는 가장 애절한 파동일 것이다.
이번 작업은 실제 곡을 재생하여 발생하는 파동으로 과정의 연속성을 더해 시각화한 기록이다. 이들의 목소리가 어둡고 쓰라린 과거를 헤매이는 당신께, 한줄기 빛처럼 닿기를 간절히 바라며.
– 아트디렉터, 김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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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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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ose by HIDS , Iris Kymm
Lyrics by HIDS , Iris Kymm Arrangement by 아시아닉 (The Asianic) , Iris Kymm Produced by HIDS
Vocal by HIDS , Iris Kymm Chorus by HIDS , Iris Kymm Acoustic Guitar by HIDS Electric Guitar by 이창규 , HIDS Bass by G.field Drum by 최승빈
Mixed & Mastered Engineer BETHEBLUE Recording engineer by 임정민 at DR studio Art director , Album cover by 김동연 |
| 강진아 ‘긴긴밤’
마음 한편에 깊이 고여 있던 어느 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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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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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osed by 강진아
Lyrics by 강진아 Arranged by 강진아, 최초의 (CHOEE)
Guitar by 박헌정 Piano by 최초의 (CHOEE) Synthesizers by 최초의 (CHOEE) Chorus by 강진아
Music Produced by 최초의 (CHOEE)
Recorded, Mixed, Mastered @TONESTUDIO SEOUL Recorded by 최민성, 김진평 Digital Edited by 최민성 Mixed & Mastered by 최민성
Artwork by Zeti Lyric Video by Zeti
Publishing by POCLANOS |
무엇을 위해 싸우고 있는지도 잊은 채로, 우리는 이제 싸우기 위해 싸운다.
하지만 사실 우리는 생각보다 쉽게 이 증오를 끝낼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
[Credits]
Composed by 윤지영 Yoon Jiyoung
Lyrics by 윤지영 Yoon Jiyoung
Arranged by 윤지영 Yoon Jiyoung
Vocal 윤지영 Yoon Jiyoung
BGV 윤지영 Yoon Jiyoung
Drums 황동환 Hwang Donghwan
Guitar 맹무영 Maeng Muyoung
Synths 윤지영 Yoon Jiyoung
Keys 윤지영 Yoon Jiyoung
Vocal & Drums Recording by 김진평 Kim Jinpyung at TONE STUDIO SEOUL
Guitar Recording by 곽은정 Kwak Eunjung at KWAK STUDIO
Mixed by 곽은정 Kwak Eunjung at KWAK STUDIO
Mastered by bk! at AB Room
M/V Director 정미루 Jung Miru
M/V Creative Director 윤지영 Yoon Jiyoung
Mask Design 다모 DAMO
Hair 다연 Dayeon
Make-up 김승진 Kim Seungjin
MAGIC STRAWBERRY SOUND
A&R Director 정준구 Jung Jungu
Management Director 김유재 Kim Yujae
Project Leader 김민희 Kim Minhee
Project Manager 박혜림 Park Hyerim, 홍태식 Hong Taesik
Management 장지웅 Jang Jiwoong
Cover Photo by 홍태식 Hong Taesik
Art Planning & Graphic Design 정다혜 Jeong Dahye
Promotion Video 조한새임 Jo Hansaeim
Support 오선율 Oh Sunyool
| 나는 너를 말없이 안고,
지친 하루엔 언제든 와도 좋아 너무 긴 꿈이지 않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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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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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ten by coldnight
Composed by coldnight, SANDIEGO Arranged by coldnight, SANDIEGO
Chorus by coldnight Piano by 망고 Mixed by SANDIEGO
thanks to parkchang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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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현실을 점차적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이 작품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곡 후반부는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던 것이 풀리는 듯한 느낌으로 전개되며, ‘수용’이라는 주제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
| 밤에는 걱정이 많아진다. 밤까지 일하는 사람들, 밤 늦게 못 자는 사람들, 잠을 설치는 사람들을 걱정하는 마음을 담았다. 어려운 밤이 아니기를, 꿈에서는 편하고 자유롭길 바란다. 1집 후로 프로듀싱을 쭉 해온 신승은이 이번에는 힙합퍼 로삼과 함께 작업을 했다. 로삼은 잠든 이의 꿈으로 달려가고 싶은 궁금함을 전자사운드로 구현했다. 자장가라고 하기엔 비트도 세고 격정적이다. 하지만 도시의 악몽을 물리치려면 강해져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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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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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사 작곡 보컬 – 신승은
프로듀싱 편곡 믹싱 마스터링 – 로삼 아트웍 – 신연경, 로삼 |
| 꿈속을 유영하는 몽상가들
지독한 현실중독자들 그 어디에도 속한다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 곡을 바칩니다
This song is dedicated to all the dreamers who are lost in a dream also to people who are addicted to reality and those who feel like they don’t belong an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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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Produced by citygodok Lyrics by citygodok Composed by citygodok MIDI Programming by citygodok
Electric Guitar citygodok Bass citygodok Tambourine citygodok Shaker citygodok
Vocal citygodok Recorded by citygodok Vocal Edited by citygodok
Mixed by citygodok Mastering by citygodok Album Design & Photo taken by 문진호, citygodok M/V 문진호, citygodok |
| 시어의 냇물에서 건져온 노래들
– “생각의 여름”과 우리 현대시의 작은 만남 <시냇가>
“생각의 여름“이 《생각의 여름》(2009), 《곶》(2012), 《다시 숲 속으로》(2016), 《The Republic of Trees》(2019), 《손》(2022)에 이어 여섯 번째 작업 덩어리이자 두 번째 정규 밖 프로젝트 음반 《시냇가》를 선보인다. 《시냇가》는 시 안쪽의 노래, 또는 시로 된 개울의 가장자리 등으로 읽을 수 있게 마련된 표제이다. 문태준, 신해욱, 유희경, 장석남, 이혜미, 민구, 황인찬, 김복희 시인이 발표한 작품들의 전문 혹은 일부를 가사로 하여, 그로부터 느껴진 청각 언어적 리듬과 질감을 꺼내 음악으로 빚은 시도의 묶음이다. 음악가는 이 노래들이, 눈 속에 담긴 커다란 풍경으로서의 시 앞에 작은 캔버스를 놓고 보이는 것을 나름대로 그리는 풍경화에 비유해볼 수 있다고 여긴다. 구상(具象)적 요소를 지니고 있지만, 원래의 풍경을 최대한 닮아내려 함에 그 목적을 두지는 않았다는 뜻이다. 차라리 풍경과 풍경화를 나란히 놓은 뒤 그 ‘사이’를 보는 경험을 짓고, 겪고, 또 전달하는 행위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 노래들은 “노래가 된 시”라기보다 “시로부터의 노래” 혹은 “시에서 건져온 노래”들이다.
시들의 원 출처는 다음과 같다. (음악의 제목은 시의 제목과 모두 같다.) 1. <눈사람 속으로>: 문태준 시집 『아침은 생각한다』(창비, 2022) 50쪽. 2. <모르는 노래>: 신해욱 시집 『간결한 배치』(민음사, 2005) 16-17쪽. 3. <남아 있다>: 유희경 시집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문학과지성사, 2018) 88-89쪽. 4. <오솔길을 염려함>: 장석남 시집 『고요는 도망가지 말아라』(문학동네, 2012) 27쪽. 5. <원경>: 이혜미 시집 『빛의 자격을 얻어』(문학과지성사, 2021) 9-10쪽. 6. <이어달리기>: 민구 시집 『당신이 오려면 여름이 필요해』(아침달, 2021) 46-47쪽. 7. <종로사가>: 황인찬 시집 『희지의 세계』(민음사, 2015) 40-41쪽. 8. <잃기>: 김복희 시집 『스미기에 좋지』(봄날의책, 2022) 16-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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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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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든 이]
제작: 박종현 작시: 문태준(곡 1), 신해욱(곡 2), 유희경(곡 3), 장석남(곡 4), 이혜미(곡 5), 민구(곡 6), 황인찬(곡 7), 김복희(곡 8) 작곡, 편곡: 박종현(모든 곡) 노래와 기타, 건반 연주: 박종현(모든 곡) 믹싱과 마스터링: 민상용/스튜디오 로그 커버 디자인: 김기조 로고 디자인: 변인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