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Seasons pt. 1


 

한방 명상 음악

 

밴드 양반들의 키보디스트 이지훈이 새롭게 선보이는 명상 음악 프로젝트. 한방의학처럼 영혼을 치유하는 선율을 연주한다. 24절기의 흐름을 담은 ‘24 Seasons’는 앞으로 네 파트로 나뉘어 공개될 예정이다. 제일 먼저 파트 1에서는 입춘, 춘분, 청명, 한로, 동지, 소한 총 여섯 절기를 느낄 수 있다.

 

Credits

 

All tracks produced, written, arranged, and performed by Lee Jihoon(이지훈) a.k.a. Hanbang(한방)

Cover art by Léon Moh-Cah

 

 

Names of Water


 

<Names of Water>는 암스테르담과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술작가 감동환이 2023년 싱가포르 비엔날레 ‘NATASHA’에서 발표한 작업의 제목입니다. 감동환은 2019년 이래로 물의 이름들을 수집해 왔습니다. 그가 처음 물의 이름들을 모으게 된 계기는 서로 다른 슈퍼마켓을 방문할 때마다 어떤 이름의 물을 사야 할지 몰라 당황했던 경험과, 실제로 서로 다른 이름을 가진 물의 맛들이 아주 미세하게 다르면서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감동환은 5500개의 물의 이름을 이랑에게 건네주며, 분절된 물의 이름들이 하나로 이어져 흐르듯이 노래해 달라고 의뢰했습니다. 이랑은 물의 이름들을 읊고 지저귀는 방식으로 녹음한 뒤, 서로 다른 트랙들을 하나의 트랙으로 겹쳐 11분 47초의 사운드피스를 완성했습니다.

<Names of Water>에서 하나의 물줄기처럼 흐르는 물의 이름들을 들어주세요.

 

Credits

 

기획 Produced by 감동환 Donghwan Kam

작사/작곡 Written & Composed by 이랑 Lang Lee

편곡/녹음 Arranged & Recorded by 이랑 Lang Lee

믹스/마스터링 Mixed & Mastered by 버트 스콜텐 Bert Scholten, 이대봉 De-bong Lee

아트워크 Artwork by 김서경 Seokyung Kim

유통 Distributed by POCLANOS

 

2024 LANG LEE

MORE INFORMATION INFO.LANGLEE@GMAIL.COM

 

HWA


 

01SYNTH’s

New Digital Single

HWA. (花)

 

[Genre]

Ambient Drum and Bass.

[BPM]

190

 

Credits

 

Composed by 01SYNTH

Produced by 01SYNTH

Mixed by 01SYNTH

Mastered by 01SYNTH, St.Emilio

Artwork by ANNA (あんな)

Distributor POCLANOS

 

600


 

I’m a sailor with no moon for direction

 

Credits
 

1. OTL

Lyrics by 키스누(Kisnue)

Composed by 최기덕(9duck)

Arranged by 최기덕(9duck)

Drum by 최기덕(9duck)

Bass by 최기덕(9duck)

Guitar by 최기덕(9duck), 정인영

Piano by 표인유(파랑망또)

 

2. Just be my love

Lyrics by 키스누(Kisnue)

Composed by 최기덕(9duck)

Arranged by 최기덕(9duck)

Drum by 최기덕(9duck)

Bass by 최기덕(9duck)

Guitar by 최기덕(9duck), 정인영

 

All Songs Mix & Mastered by 최기덕(9duck)

 

 

[Staff Credit]

Presented by authentic

Executive Producer 김원호

Executive Supervisor 김병찬, 김태윤

 

A&R 김원호

Cover Photography by 김태윤

 

[MV Credit]

Directed by 최기덕(9duck), 김원호

Edited by ABFAB

Assisted by 김원호, 김태윤

 

Dop

백승진 @baekseungjean

라호찬 @ho_chance_

 

Lighting

백승진 @baekseungjean

라호찬 @ho_chance_

 

Depths of emotion’s sea 너의 바다


 

오아잇의 세 번째 EP [Depths of emotion’s sea 너의 바다]는 그들의 2021년 데뷔 이후 최근까지 발매했던 앨범들을 뾰족이 관통하면서, 그 틈 사이로 조직되는 곡들로 채워 새롭게 돌아왔다.

 

오아잇의 가사엔 여전히 존재하는 ‘나’라는 주체와 너. 그 외에 둘러싸인 여러 상황이 놓여 있다.

‘일상’이라는 단어가 이젠 너무나도 흔해진 지금. 이 앨범을 통해 이들은 새로운 ‘일상’의 방향성을 제시하려 한다.

더 나아가 내내 지겨운 너의 ‘감정’의 바다에 몸을 던지고 다시금 느껴보라고 말한다.

‘감정’의 바다가 얼마나 깊고 넓은지 그대는 정말로 알고 있는 것인가.

 

오아잇은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위해 노래 부르고, 기타를 친다.

목소리와 악기 소리가 똘똘 뭉쳐 앰프에서 송출된다.

이어 파동이 바다 위 파도가 되어 누군가의 귓가로 밀려들어 간다.

 

차갑거나, 시원하거나. 그리고 그 어떤 것보다 뜨겁거나

 

Credits

 

1. NO PLACE WE REST

composed by 최배달, 정현정

lyrics by 최배달

arranged by 최배달, 정현정

Performed by

E.guitar : choi hyeon jong

Bass : ahn jae young

Drum : kim chang yoon

 

2. 나의 바다

composed by 최배달, 정현정

lyrics by 정현정

arranged by 최배달, 정현정

Performed by

E.guitar : choi hyeon jong

Bass : ahn jae young

Drum : kim chang yoon

 

3. TIDE

composed by 최배달, 정현정

lyrics by 정현정

arranged by 최배달, 정현정

Performed by

E.guitar : choi hyeon jong

Bass : ahn jae young

Drum : kim chang yoon

 

4. P S Y C H O !

composed by 최배달, 정현정

lyrics by 최배달, 정현정

arranged by 최배달, 정현정

E.guitar : choi hyeon jong

Bass : ahn jae young

Drum : kim chang yoon

 

5. you♥

composed by 최배달, 정현정, SLWR

lyrics by 최배달, 정현정

arranged by 최배달, 정현정, SLWR

Performed by

E.guitar : shin su cheol

Bass : ahn jae young

Drum : kim chang yoon

 

 

Artwork by 김남욱 @vergissmeinnicht_0

Album Commentary by 김남욱, 최배달

All track Mixed by 김휘 @@fatsoundsstudio

All track Mastered by 김휘 @fatsoundsstudio

 

스포츠


 

스포츠

(명사 : 일정한 규칙에 따라 개인이나 단체끼리 속력, 지구력, 기능 따위를 겨루는 일.)

 

날이 좋은 어느 날 평소에 잘 먹지 않던 값비싼 음식을 늦은 점심으로 친구와 함께 먹는다.

갑자기 친구가 말한다. “사는 게 무슨 대회야?”

순위를 매기고 승패를 가르는 일이 이제 재미없고 지루하지만 어쩔 수 없다는 생각.

 

Credits
 

Produced by 한국인

Lyrics & Composed by 한국인

Arranged by 한국인

Strings arrangement 이혜지

 

Vocal & Guitar 한국인

 

Mixed by 한국인

Mastered by 권남우 at 821sound Mastering

 

Night Rain


 

매일 밤, 그곳에 너를 위해 비를 내릴게

Out Of Place (아웃 오브 플레이스) 2nd Single [Night Rain]

 

비가 남김없이 쏟아지던 날, 너무나 갑자기 떠나버린 너를 생각하다 문득 어딘가 살고 있을 너에게 묻고 싶은 것들이 생겼다. 감히 단어로는 남겨지지 않는 마음의 조각들이 이 비를 타고서 너에게 내릴 수 있을까?

 

Credits

 

Composed by 함경식, 김석영

Written by 함경식

Arranged by 함경식, 김석영, 유해종

 

Vocal by 함경식

Guitar by 김석영

Bass by 유해종

Drum Programming by 함경식

 

Produced by Out Of Place

Mixed by 함경식, 김석영 at Studio S

Mastered by Romano Erafficci

 

Cover Artwork by 김형미

 

Night Rain MV

Music Video Production by MalangCloud

 

Publishing by POCLANOS

 

Metro Blue


 

Leevisa는 평생 동안 한국에서 살았고, 아주 최근에 캐나다 토론토로 이민을 갔다. 생각지도 못했던, 조금은 갑작스러운 결정이었다. 해외에서 살아가는 것에 대한 막연한 기대와 그에 따른 괴리, 붕 떠 있는 이방인으로서 느끼는 이질적 감각, 이전에 한국인으로서 경험했던 다채로운 음악에 대한 내적 재구성. Leevisa의 첫 정규작 [Metro Blue] 속에는 갑작스레 떠나온 한 음악가가 느낄 법한 상념과 경험이 포개어져 있다. 그리고 그 상념과 경험이 그리는 것은, 이방인으로서 되돌이켜 본 어떤 일상이다.

 

일상을 살아간다는 감각은 어떤 것일까? 현대 사회에서 그것을 설명하는 방식은 대개 부정적인 톤, 즉 비일상과 비일상 사이의 지겹고 단조로운 무의미함을 뜻할 때가 많다. 그렇지만 그 감각과 시간을 좀 더 세밀하게 되돌이켜 보면, 그것이 어떤 진동도 없는 모노톤적 무채색만으로 이루어져 있다기보다는 일련의 작은 스파이크로 촘촘하게 채워져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긍정적인 기쁨부터 부정적인 침울함까지, 쓸데없는 공상과 마음을 짓누르는 고민을 지나 순간적으로 마주친 아름다움까지. 그것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있기에는 너무 짧고 휘발성 강한 – 그래서 ‘일상’이라는 다리미로 평탄화되어 넘어가곤 하는 순간들이지만, 그럼에도 분명하게 존재하는 순간들이다.

 

[Metro Blue]가 잡아내는 건 그런 작은 스파이크들이다. 동작대교를 지나는 4호선 지하철에 쏟아지는 햇빛, 작은 인쇄소에서 일하다 가진 점심시간에 먹는 오믈렛, 한국 사람으로서 한번 만들어 보는 UK 개러지, 바쁜 통학시간에 스쳐 지나간 죽음의 소식, 정상성을 상실한 사람들이 겪(어야 하)는 일상… 짙은 색의 신시사이저와 파열된 드럼, 의미를 가지거나 가지지 못한 목소리가 평소라면 스쳐 지나갔을 일상의 작은 상념들 곁에 계속해서 머무르며 그 파형을 증폭시킨다.

 

클럽, 미술관, 인스타그램, 사운드클라우드, 그 모든 작게 조각난 비일상의 단면 속에서 끊임없이 자신의 방법론을 갈고 닦았던 Leevisa의 경험은 [Metro Blue]에 이르러 자신의 일상을 솔직하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기록 도구가 된다. 거기에는 어려웠던 삶 속에서 겪은 상처와 도전이, 한국인으로서 비주류적 음악을 수용하는 태도에 대한 고민이, 음악을 창작하는 데 따르는 방황과 짜릿함이 녹아 있다. 아마도 그것이 이 앨범에 일렉트로닉은 물론 드림 팝, 클래식, 록, 발라드 등 다채로운 장르의 흔적이 묻어나는 이유일 것이며, 사진이나 숏폼 같은 짧고 순간적인 매체보단 영화나 책 같은 긴 호흡의 매체에 이 작품을 비유하고 싶어지는 까닭일 것이다.

 

일상이라는 쐐기돌Keystone이 별처럼 떠오르는 순간, 그 순간이 만드는 진동이 어떤 것인지 Leevisa는 알고 있다. 아주 작아서 느껴지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그럼에도 분명하게 존재하는 빛. [Metro Blue]가 조심스럽게 매만져 밝힌 그 빛은, 이제 다양한 색깔을 띠고 우리를 향한다.

 

Credits

 

Written, produced, lyrics by Leevisa

Co-written, co-produced by Joel Eel (tracks 2, 3)
“Printshop” written, produced by Joel Eel
Guitar & bass by Joel Eel (tracks 3, 4)
Additional production by Joel Eel (tracks 6, 7)

Executive Produced by Joel Eel & Leevisa
Mixed & engineered by Joel Eel & Leevisa at Care Studios

Mastered by Kevin McPhee at East End Mastering

 

Press Statement by Jeong Guwon

Art Direction by Joel Eel & Leevisa

Design & Photography by Joel Eel

 

gOutside


 

WE GO OUTSIDE

 

 

prod by Y0UNG VA$$

 

Credits

 

Lyrics, Vocal, chorus by 2DaYellow, meeruu

Compossed by Y0UNG VA$$, meeruu

Arranged by Y0UNG VA$$

Guitar, Bass, Percussion, Drums by Y0UNG VA$$

Mix & Master by 샤군(ShahgooN) @260 ASIA 

 

Through the Lights


 

“If you love me let’s go through the lights”

 

차가운 현실 속에서 서로를 지키고 이겨내고픈 마음을 담아냈다.

 

Credits
 

Tuesday Beach Club “Through the Lights”

 

Composed by 우성림, 조용준

Written by 배도협

Arranged by 조용준, 우성림

 

Vocal by 김예담

Guitar, Chorus by 우성림

Bass, Synths by 조용준

Drums by 배도협

 

Recorded by 이동희 @춘천 상상마당 스튜디오

Mixed by 김휘 @Fatsound Studio

Mastered by 최효영 @SUONO Mastering

 

Artwork by 조용준

 

QUARTET + 1 : GREETINGS


 

“QUARTET + 1 : GREETING“은 피아니스트 오민영의 데뷔 앨범으로 대중들에게 첫인사를 한다는 의미가 있다. Quartet + 1은 오민영 Quartet과 기타가 추가되어 오민영만의 색깔을 더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음악은 컨템포러리 재즈, 즉흥 음악에서 영향을 받아 새로운 색깔로 만들어냈다.

 

Credits

 

Minyoung Oh – Piano, Synthesizer, Composition

Samuel Kiel – Bass

Teunis Loot – Drums

Gonçalo Soares – Alto sax

Gabriel de Oliveira – Guitar

 

Mixed and Mastered by Alistair Payne

Recorded by Ido Zilberman

Artwork by Fanny van Di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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