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drive


 

프루던스의 싱글 앨범 [Overdrive]

 

“You make me overdrive”

“The more we want, the more we burn”

 

Overdrive는 일렉트릭 기타 앰프에서 출력을 한계치로 높였을 때, 소리가 일그러지며 찌그러지는 현상을 의미한다.

 

프루던스의 다섯 번째 이야기 [Overdrive]는 때로는 나를 과열시키고, 때로는 설레게 만들어, 나의 본 모습 그리고 새로운 모습까지 이끌어 내는 대상에 대한 곡이다. 클린 사운드 기타와 신스 플럭으로 구성된 인트로 그리고 후렴부에 드러나는 오버드라이브가 걸린 일렉트릭 기타와 신스 리드가 서로 대비를 이루며, 곡 후반부에 등장하는 스트링과 브리지에서의 더욱 일그러진 디스토션 기타는 점차적인 감정의 고조를 Overdrive에 빗대어 그려낸다.

 

From 프루던스

 

오랜만에 만났지만 어색하지 않은 친구처럼, 프루던스의 음악이 다시금 여러분의 일기장 속 한 줄이 되기를

– 지영

 

제 이야기가 음악으로 여러분들에게 전해진다는 건 참 설레는 일이에요. 앞으로 자주 보아요.

– 솔혁

 

Credits

 

Composed by 지영, 솔혁

Lyrics by 지영, 솔혁

Arranged by 지영

 

Vocal 솔혁, 지영

Guitar 지영

Bass 지영

Keyboard 지영

Drum Programming 지영

 

Recorded by 지영 @Setaksun Studio, 홍라헬 @JM STUDIO

Mixed by 지영 @Setaksun Studio

Mastered by 허정욱(a.k.a recording_man) @Studio Girok

 

M/V Production 얼리널드

M/V Director 이동희

 

Album Cover 김도영

A&R 최환석

ⓒRollingCultureone

 

Black Goat


 

까슬 복슬한 털 가죽과 미지의 새콤한 과육.

대비되는 두 요소가 마치 하나로 공존하는

상큼•예측불허의 사운드를 선보이는 밴드 ‘키위허그‘.

데뷔 싱글에 이어 두번째 싱글 ‘Black Goat’가 발매되었습니다.

1번 트랙인 ‘만시 (Elegy song)’와 타이틀곡인 ‘Black Goat’로 구성된 앨범으로,

곡 전반을 아울러 자유로이 밝고 어두움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대비를 이루는 곡으로

마치 한편의 잔혹동화같은 느낌을 주는데요!

 

어디로 달아날지 모르는 키위허그,

다음에는 어떤 여정이 기다리고 있을지 그들도 모른다고 합니다! ️

 

Credits
 

Composed/Lyrics/Produced/Arranged by Hyeseong Park & Junha Park(박혜성, 박준하)

Drum Programming by Hyeseong Park(박혜성)

Guitar/Bass by Junha Park(박준하)

Photographed by Inha Park(박인하)

Album Cover Editor: Hyeseong Park(박혜성)

Mixed by Hyeseong Park(박혜성) (Track 1,2)

Mastered by Jaimin Shin(신재민) at Philos’ planet(필로스 플래닛) (Track 2)

Mastered by Hyeseong Park(박혜성) on (Track 1)

 

* Credits for Visuals

Head Piece by Sgenyn Service (@sgenynservice on Instagram)

Logo designed by bugdumb (@bugdumb on Instagram)

 

장소/흑염소 제공: 야곱이네 흑염소농장, 여주 은아목장

후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Publishing by POCLANOS

 

Thanks so much to everyone who are involved in this project. It means so so so much to us.

이 프로젝트에 참여/협조해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너는 세상의 모든 것


 

이 노래는 나의 러브레터

끝없이 밀려오는 파도 같은 제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Credits

 

Luli Lee – 너는 세상의 모든 것

You Are The Everything In My World

 

Producer: Luli Lee

Song Writing and Lyrics: Luli Lee

Vocal, Bass, Guitar, and Programming: Luli Lee

Mixing: Luli Lee

Mastering: 도정회, 박준 @SoundMax

 

Shape of Water


 

새로움(Neo) + 전통(Traditional) = 매간당(Maegandang)

“모든 기억을 지우고 악기와 처음 만나다.”
네오트래디셔널 그룹 매간당의 첫번쨰 프로젝트인 [초면인 세계에 눈 뜨다]는 국악의 전통적인 문법을 벗어나 보고자, 연주자와 연주도구, 악기 간 굳건 히 쌓아왔던 관계를 지워버리고, 모두가 백지의 상태로 첫 대면 하는 순간을 그리는 작품이다. 수록곡 <Shape of Water>에서 연주자들은 기존의 방식을 벗어난 ‘손’을 가지고 잠재된 소리들을 새롭게 엮어 나간다.

<Shape of Water>

내가 나를 가장 모른다는 말이 있다. 처음으로 악기에 손이 닿은 우리들은 아직 물과도 같아서, 정해진 형태가 없이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바뀐다. 아직까지는 손이라는 하나의 도구만을 사용하지만, 이제 가야금뿐만 아니라 거문고와 아쟁 등의 여러가지 악기, 즉 여러가지 그릇에 담겨 소리를 탐색하기 시작한다. 물같은 우리들이 손과 여러 악기들로 전하는 이 음악에는 진동하는 물처럼 활달한 이야기, 멈춰서 일렁이는 물처럼 평화로운 이야기, 파도치는 물처럼 격렬한 이야기가 모두 담겨있다.

 

Credits

 

Producer & Director 유예진 YEJIN YU
Composer 황재인 JAEIN HWANG / 이다현 DAHYUN LEE25 Stringed Gayageum 김지연 JIYEON KIMGeomungo 유예진 YEJIN YUAjaeng 김수진 SOOJIN KIM

Jing, Voice 황재인 JAEIN HWANG

Gayageum Percussion, Voice 김솔림 SOLLIM KIM

Daegeum, Singing bowl, Voice 박수빈 SUBIN PARK

 

Artwork & Design by JERRY YU

 

Recorded by 박재범, 진하명 @ Macho Studio

Mixed & Mastered by 박재범 @ Macho Studio

 

Production Studio Maegandang

Management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Step


 

Credits
 

Composed by 이머핀, 장수빈

Lyrics by dalm (달음), 장수빈

Arranged by 이머핀

Chorus by Heondred, 장수빈

Mixing by Heondred

Mastered by Heondred

 

별의 피가 흐르는 아이들


 

유령서점 1st single “별의 피가 흐르는 아이들”

 

칼세이건, <코스모스> – 中

 

‘ 우리의 핏속을 흐르는 철, DNA를 구성하는 원소들은 모두 과거 언젠가에 별 속에서 생성되었다. 별들의 먼지로 구성된 우리 몸은 별의 탄생, 별의 진화, 별의 죽음과 초신성 폭발의 과정을 기억하고 있다.(…) 우리 모두 아주 먼 과거에는 별 속에 있었다. ’

 

 

우리는 모두 별의 피가 흐른다.

 

Credits
 

유령서점 Ghost Bookstore

김수 Sue Kim (Vocal/Guitar) | 김이미르 Ymir Kim (Bass/Vocal) | 송영빈 Song Yeongbin (Guitar) | 박예승 Park Yeseung (Drum)

 

Produced by 유령서점

Composed by 김수

Lyrics by 김수

Arranged by 김수, 김이미르, 박예승

Performed by 김수, 김이미르, 송영빈, 박예승

Mixed by 김이미르

Mastered by 강승희 (Seunghee Kang) @ 소닉코리아 서울숲 스튜디오 (Sonic Korea Seoul Forest)

 

곰이지만 여웁니다


 

Credits

 

All produced, mixed and remade by 론도

All words and vocals by 가람

Everything by Foxyb34r

 

사이


 

애매한 관계에 있는 두 사람

 

더 좋아하는 사람이 상대방에게 질문을 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P.S. 우리는 무슨 사이일까?

 

Credits
 

Produced by FRankly

Composed by FRankly

Lyrics by FRankly

Arranged by FRankly

 

Vocal by 정승환

Guitar by 나형철, 정승환

Chorus by 정승환

Bass by 구동욱

Drum by 아토

Piano by 권상진

 

Recorded, Mixed, Mastered by 박재현 at SYMC Recording Studio

 

Album Artwork by 정승환

 

Anomalies in the oddity space


 

Welcome to the oddity space

 

Credits

 

Artist The Poles

Executive Producer Colde

Chief Executive Officer Jongho Daniel Yi

Chief Operating Officer Jaegon Jo

Project Manager Q

Artist Operation Jaemin Chun, Donghyun Kang

Business Manager Junhee Kim

Finance & GA Dahyun Moon, Eunjoo Jung

Produced by 김다니엘

Song & Lyrics by 김다니엘

 

Guitar & Vocal 김다니엘

Bass 이황제

Drum 김경배

Synth,Mellotron 김다니엘

 

Track.1 E.Piano 김다니엘

Track.2 Chorus 김다니엘, 김경배

Track.3 Chorus 김다니엘, 김경배, 이황제

Track.3 Piano 조종근

 

All track Recorded & Mixed by 김다니엘 of we are not 0

Track.1,3,4,5,6 Mastered by 차순종 (john Cha) of wave to earth

Track.2 Mastered by Greg Calbi Steve Fallone of sterling sound

 

Artwork & Film by 홍승기 of we are not 0

 

Animation by @space.dawg

Art & Creative Agency @axooagency

 

Ever


 

Tuesday Beach Club 의 [Ever]는 떠나간 사랑에 대한 회상과 미련을 담고 있다.

 

Credits
 

Tuesday Beach Club “Ever”

 

Composed by 우성림

Written by 배도협

Arranged by 우성림

 

Vocal by 김예담

Guitar, Chorus, Synths, Mellotron by 우성림

Bass by 조용준

Drums by 배도협

 

Recorded by 이동희 @춘천 상상마당 스튜디오

Mixed by 김휘 @Fatsound Studio

Mastered by 성지훈 @JFS Mastering

 

Artwork by 조용준

 

blue in my room


 

4월은 나에겐 그리움의 계절이다.

너무 이르게, 멀리 떠나간 이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이 노래에 담았다.

 

Credits

 

Produced by Nowhere

Composed by Nowhere, Soombee

Lyrics by Soombee

Arranged by Nowhere

Vocal – Soombee

Recorded by Nowhere

Mixed & Mastered by Nowhere

Album Art by Soombee, Nowhere

 

문명의 몰락


 

그대가 지구에 혼자 남겨진다면…

 

1. 괴물의 발자국

 

어느 날 갑자기 사람들이 사라지고 전 세계가 멈춰버린다. 발견되는 것은 괴물의 것으로 보이는 발자국뿐… 괴물을 만나면 뭔가를 알게 될 수 있지 않을까? 지구에 남겨진 단 한 명의 생존자는 발자국을 쫓아 지구를 탐험하기 시작한다.

 

2. 생존자 정원진

 

지구에 살아남은 생존자 ‘정원진’은 자연 속에서 살아간다. 빗물을 마시고, 호수에서 헤엄을 치기도 하고, 자연에서 얻은 과일과 채소를 먹으며 일상을 보낸다. 세상이 바뀌기 전부터 그가 키우던 반려묘 두 마리와 함께…

 

3. 사라진 문자

 

생존자 정원진은 자연 속에서 부족함 없이 살아가긴 하나, 몰락해버린 문명에 대한 아쉬움과 그리움을 느낄 때도 있다. 인간이 만든 수많은 문자들과 예술은 이대로 사라지고 마는 것일까?

 

4. 동굴과 벽화

 

동굴은 안식처다. 밤이 되면 정원진은 동굴 속에서 불을 피우고, 벽화를 그리거나 춤을 춘다. 문명은 사라질지언정 인간의 예술에 대한 원초적인 욕망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듯 하다.

 

5. 별똥별을 줍다

 

세상이 멈추자 하늘은 맑고, 밤하늘은 은하수로 가득하다. 별자리와 별똥별이 밤의 유흥을 대신한다. 세상이 뒤바뀌기 전, 정원진의 파트너였던 김나은은 늘 별똥별을 줍고 싶다고 얘기하곤 했었는데, 어느 날 정원진은 실제로 별똥별을 줍게 되고 잠시 김나은을 생각한다.

 

6. 서울 야자수

 

기후 변화로 인해 서울에는 야자수들이 자란다. 빌딩들 사이로 높고 빽빽하게 자란 야자수의 숲. 정원진은 맛있게 야자열매를 먹는다.

 

7. Don‘t Panic

 

그러던 어느 날, 정원진은 드디어 괴물과 마주친다. 험상궂은 생김새와는 다르게 너무나 부드럽고 유창한 한국어로 말을 거는 괴물. 그것은 정원진에게 자신의 행성으로 함께 떠날 것을 제안한다.

 

8. 굿바이 지구

 

결국 외계인과 함께 지구를 떠나기로 결심한 정원진은 자신의 반려묘 두 마리와 함께 우주선에 오른다. 멀어져 가는 지구와 새롭게 다가오는 행성들… 그렇게 지구에서의 삶은 끝나고 정원진의 우주여행이 시작된다.

 

Credits

 

음악_김나은

마스터링_고도현

사진_송인효

사진 보정_김좋은

믹스 사운드 조언_배현이, 고도현

 

Music_Kim Na Eun

Mastering_Go Dohyun

Photograph_Song Inhyo

Photo retouch_Kim Jo Eun

Mix sound advisor_Baehyuni, Go Do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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