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ay


 

okay는 Panema의 첫 번째 앨범입니다.

진호, 지은, 가람이 작업했습니다.

 

전체 노래는 진호가 담당했고, 대부분의 코러스는 지은이 맡았습니다.

‘Papaya’에서는 지은이 메인 보컬에 가까울 정도로 노래 불렀습니다.

‘Songbadel’, ‘Amazoness’, ‘Odivaroe’에서 진호는 자신의 순수한 발음과

소리를 찾기 위해 애썼습니다.

 

리듬 연주는 지은과 가람이 나누어 맡았습니다.

지은은 ‘Songbadel’, ‘Kissful’, ‘Amazoness’, ‘Odivaroe’, ‘Power’, ‘안녕’에서

나일론 기타를 연주하며 부드러운 톤을 담아냈습니다.

특히 ‘Amazoness’와 ‘Odivaroe’에서는 보드랍고 느낌과 타격감을 함께 살리기 위해

세심하게 연주했습니다.

 

가람은 ‘Papaya’, ‘Tomtom’, ‘파도라도’, ‘새벽별’에서 나일론 기타로 리듬 기타를 연주했으며,

모든 곡의 일렉 기타, 어쿠스틱 기타, 우쿨렐레, 실로폰, 박수 등의 세션으로 멜로디 라인을 담당했습니다.

 

앨범은 데모 특유의 분위기를 그대로 살리고자 했고

완전하지 않는 그대로 재미와 편안함을 줄 거라 생각했습니다.

 

첫 트랙 ‘Kissful’은 어쿠스틱 악기만으로 댄스팝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Amazoness’는 앨범에서 머리와 다리를 잇는 허리 같은 역할을 하는 중요한 곡입니다.

대부분의 곡은 집에서 녹음했으며, 가람이 녹음과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고,

믹싱과 마스터링은 김바나나와 함께 했습니다.

 

 

Credits

 

1.Kissful

 

Composer: Shin Garam, Kim Jinho

Lyricist: Shin Garam, Kim Jinho

Arranger: Shin Garam, Kim Jinho, Lee Jieun

Rhythm guitar: Lee Jieun

All Melody Sessions: Shin Garam

Recording: Shin Garam

Mixing & Mastering: Kimbanana

 

2.Papaya

 

Composer: Shin Garam, Kim Jinho, Lee Jieun

Lyricist: Shin Garam, Kim Jinho, Lee Jieun

Arranger: Shin Garam, Kim Jinho, Lee Jieun

Rhythm guitar: Shin Garam

All Melody Sessions: Shin Garam

Recording: Shin Garam

Mixing & Mastering: Kimbanana

 

3.안녕

 

Composer: Shin Garam, Kim Jinho

Lyricist: Shin Garam

Arranger: Shin Garam, Kim Jinho, Lee Jieun

Rhythm guitar: Lee Jieun

All Melody Sessions: Shin Garam

Recording: Shin Garam

Mixing & Mastering: Kimbanana

 

4.Songbadel

 

Composer: Shin Garam, Kim Jinho

Lyricist: Shin Garam, Kim Jinho

Arranger: Shin Garam, Kim Jinho, Lee Jieun

Rhythm guitar: Lee Jieun

All Melody Sessions: Shin Garam

Recording: Shin Garam

Mixing & Mastering: Kimbanana

 

5.Tomtom

 

Composer: Shin Garam, Kim Jinho

Lyricist: Shin Garam

Arranger: Shin Garam

Guitars: Shin Garam

Recording: Shin Garam

Mixing & Mastering: Kimbanana

 

6.Amazoness

 

Composer: Shin Garam, Kim Jinho

Lyricist: Shin Garam, Kim Jinho

Arranger: Shin Garam, Kim Jinho, Lee Jieun

Rhythm guitar: Lee Jieun

All Melody Sessions: Shin Garam

Recording: Shin Garam

Mixing & Mastering: Kimbanana

 

7.Odivaroe

 

Composer: Shin Garam, Kim Jinho

Lyricist: Kim Jinho

Arranger: Shin Garam, Kim Jinho, Lee Jieun

Rhythm guitar: Lee Jieun

All Melody Sessions: Shin Garam

Recording: Shin Garam

Mixing & Mastering: Kimbanana

 

8.파도라도

 

Composer: Shin Garam, Kim Jinho

Lyricist: Shin Garam

Arranger: Shin Garam, Kim Jinho, Lee Jieun

Rhythm guitar: Shin Garam

Melody guitar: Lee Jieun, Shin Garam

Recording: Shin Garam

Mixing & Mastering: Kimbanana

 

9.Power

 

Composer: Shin Garam, Kim Jinho

Lyricist: Shin Garam, Kim Jinho

Arranger: Shin Garam

Rhythm guitar: Lee Jieun

All Melody Sessions: Shin Garam

Recording: Shin Garam

Mixing & Mastering: Kimbanana

 

10.새벽별

 

Composer: Shin Garam, Kim Jinho

Lyricist: Shin Garam

Arranger: Shin Garam, Kim Jinho, Lee Jieun

Guitars: Shin Garam

Recording: Shin Garam

Mixing & Mastering: Kimbanana

 

 

Dream of a Burning Star


 

우리가 보는 가장 빛나는 별 중에는, 이미 수명을 다한 별들도 있다고 한다. 마지막 폭발로 발산한 빛이 너무 강해서, 수천 년이 지난 후에도 우주를 건너 우리 눈에 닿는다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런 별의 모습이 왠지 모르게 나와 닮았다고 생각했다.

 

어린 나이에 데뷔해 내가 누구인지 알지 못한 채 그저 잘하기 위해 달려온 시간들이 있다. 결국 마음이 닳아 음악이라는 세계와 멀어질 수밖에 없었다. 10년이 넘는 시간이 지나 다시 돌아온 이곳에서, 가끔 ‘나는 빛나는 별들 사이 어둠 속에 남겨진, 빛을 다한 존재일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얽힌 마음을 안고 조용히 밤공기 속으로 걸어 나간 어느 밤이었다. 별 보기가 그렇게 어렵다던 요즘 하늘에, 유독 빛나는 별 하나가 떠 있었다. 그 멀고도 고요한 빛에 이상하리만큼 큰 안도를 느꼈다. 우리가 하는 일들 너머 묵묵히 빛나는 그 별이, 알 수 없는 밤을 지나갈 작은 용기를 주었다. 그 밤의 온기를 붙잡고 이 곡을 썼다.

 

가사 중 “If someone calls my name, I’ll dive into the cold, burning fire (누군가 내 이름을 불러준다면 그 차가운 불 속으로 뛰어들 텐데)”라는 구절이 있다. 지금의 나로, 내가 만든 음악을 통해 다시 연결될 수 있다면, 그 과정이 아프더라도 괜찮겠다는 마음을 이 곡에 담았다.

 

어쩌면 별은, 소멸하지 않고 온전히 빛으로 닿는 것이 꿈이 아니었을까.

 

어딘가에서 ‘내 빛은 다한 걸까’ 느끼는 이가 있다면 –

부디 당신의 어두운 밤에, 이 곡이 살며시 닿기를 바라요.

당신은 이미 활활 타오르고 있는 빛입니다.

 

2025년 4월의 끝에서,

ORORA

 

Credits
Executive Produced by ORORA

Composed & Lyrics by ORORA

Arranged by 이의광

 

Piano by 이의광

Guitar by 임민기

Mixed by 곽동준, 임우석(Assist.) at small’s studio

Mastered by 곽동준 at small’s studio

 

살인 공기


 

공기,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필수적인 이 요소는 동시에 산화와 노화, 그리고 결국엔 죽음이라는 필연적 종착지를 향해 우리를 이끈다.

 

영화나 가사 속에서는 종종 이렇게 묘사된다. “무거운 공기에 짓눌리다.” 일상적이고 필수적인 것들이, 때로는 우리 내면 깊숙이 내려앉아 숨을 막히게 하는 순간이 있다. 모두에게 익숙한 이 ‘공기’라는 존재가 어느 날 갑자기 살해 현장의 공범처럼 느껴진 적은 없는가?

 

그 익숙함이라는 살해 현장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 답은 ‘덜어냄’에 있다고 생각한다. 불필요한 것들을 하나씩 걷어내고, 삶에서 단 하나의 방향에 집중할 때, 비로소 우리는 짓눌렸던 허리를 펴고 다음 걸음을 내디딜 수 있다.

 

“살인 공기”는 바로 이러한 ‘덜어냄’을 통해 본질에 집중하려는 시도다. 거창한 미사여구를 덜어내고 보다 직관적인 현실을 응시한다. 감상적인 몽환을 덜어내고 저항과 해방의 메시지에 초점을 맞춘다.

 

이 여정은 불안정이 아닌 완성을 향한 또 다른 방식의 접근이 될 것이다.

 

“공기가 나의 목을 죄여오네.” 날카롭고 현실적인 가사에서의 표현들은 일상을 침투해오는 불안과 고통의 감각을 정면으로 마주한다.

 

곡을 채운 비트와 멜로디 그 안의 각 기악 사운드들의 자기주장이 혼재된 가운데에서도 체념한 듯 울리는 보컬은, 마치 소음 가득한 세상 속 조용히 살아가는 사회인의 초상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곡이 후반부로 향할수록, 해방과 자유에 대한 의지는 더욱 강하게 드러난다.

“공기, 네가 모두를 죽이려 들어도, 나는 끝까지 살아남을 거야.” 그런 외침처럼 들린다.

 

음악뿐 아니라 이미지와 외적인 행보에서도 변화를 꾀하고 있다. 따뜻하거나 몽환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날카롭고 실험적인 방향으로의 전환을 시도 중이다.

두렵고 낯설지만, 첫 라이브를 앞두고 진정제를 삼켰던 그날처럼 이번 변화 역시 새로운 시도가 될 것이다.

 

단 하나의 곡으로 시작한 ”살인 공기“는 앞으로 이어질 행보의 전환점이자 시작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강준혁 (음악 콘텐츠 기획자 @MetroMag)

 

Credits
[Track Credit]

Composed by 담담

Lyric by 담담

Arranged by 데일로그 Dailog

 

Vocal by 담담

Drum by 진수용

Bass by 조윤상

E.Guitar by 김두하

Mixed by 데일로그 Dailog

Mastered by 성지훈 Francis Jihoon Seong @JFS Mastering

 

[All Credit]

Produced by 담담

Artwork by 담담

Liner notes by 강준혁 @MetroMag

Project A&R 강준혁 @MetroMag

 

[Thanks to]

곽영현, 고정우, 김병희, 김석주, 김정의, 박경원, 박규현, 박동규, 박지호, 백승훈, 선민준, 유승진, 윤영기, 이은영, 장진호, 전창민, 정재영, 허수용, 황연하

 

Sailor


 

우리는 언제나 미워하면서도

언제나 사랑하며,

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같은 꿈을 꿀 거야.

우리는 영원히 철들지 않을 거야.

 

We’ll always hate each other,

yet always love each other.

Always looking in the same direction,

dreaming the same dream.

We will never, ever grow up.

 

Credits
Executive Producer | Dive to garden

 

Composed by Moody Shot

Lyrics by Moody Shot

Arrangement by Moody Shot

 

Vocal by Toby

Background Vocals by Toby, T.won

Guitar by Moody Shot

Bass by 변정호

Drum by 김정훈, 배도협

 

Vocal Recorded by T.won

Guitar Recorded by 차승호

Bass Recorded by Moody Shot

Drum Recorded by 배도협

 

Vocal Directed by T.won

Vocal Edited by T.won

Mixed by Moody Shot

Master by Moody Shot

 

Album Art | 하균 @ Deepburnblu

A&R | A @ Team Weird Strangers

 

Distributed by POCLANOS

 

THERAPY


 

THERAPY

 

Credits
Lyrics by SOSA and toyo in hillsdale

‘CIGARETTE’ Composed by Bokoven Beats

‘RIVER (2025 remastered)’ Composed by yogic beats

‘Anycall’ Composed by Robin Cause

‘LOCALS ONLY’ Composed by docent

Mixed by Lazy Palace

Mastered by Lazy Palace, Headbang

Artwork by jeom

Art directed by toyo in hillsdale

Published by POCLANOS

 

CHARLOTTE


 

그가 순간을 살아내는 감정들이 나와 닮아서

나는 베르테르가 좋아졌어요.

그런데 그 이야기의 모든 화살은 결국 샬롯, 로테를 향해요.

그게 앨범명이 베르테르가 아닌 샬롯인 이유예요.

 

내가 나를 전혀 모르겠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아니 평생 알 수 없다 생각하지만

이전보다 더 나를 모르는 지점이에요.

그 곳에서 하나씩 마주한 저의 모습들입니다.

 

01 Probity

고결함을 지닌 인간은 없다는 걸 알면서도

평생 그렇지 못할 걸 알면서도

높은 기준을 세우려는 ‘나’의 부끄러움에 관련된 노래예요.

앞으로의 모든 삶도 부끄러워하며 살지 않을까요.

 

02 철부지

후회로 점철된 인간의 모든 후회스러운 감정이 담긴 곡이에요.

강제로 이사가야했던 정든 집, 그 집 앞 감나무, 어느 순간 보이지 않는 길고양이,

나를 기억하던 그대, 내가 온전하다 느꼈던 많은 순간들, 이 모든 게 후회스럽습니다.

후회는 사랑의 부재라 했었죠. 지나고 나면 왜 사랑이 아닌 것 같을까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주문을 외우면 괜찮아지나요? 그러던가요?

 

03 소녀춘

결국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이 나타나 당신을 구해줄 거예요.

분명히 그 자신보다 당신을 아껴줄 사랑이 나타날 겁니다.

어디서부터 언제 내 맘에 들어왔는지도 모를 만큼 깊은 사랑이 말이죠.

 

04 Can’t Believe

나의 삶의 방향을 어디에 둘 것이냐,

타인의 생각을 ‘그럴 수 있다’며 받아들일 수 있는 가에 대한 문제로 이해하면 수월할 거예요.

그 두 지점에서 자유로울 수 있게 됐거든요. 그 순간에 찾아오는 행복은 이루 말할 수 없구요!

 

05 로테 (CHARLOTTE)

“이 작품이 오직 자신만을 위해 쓰인 것처럼 느껴지는 시기가 인생에 한 번도 없다는 건 불행한 일이다.”라고 이 소설의 저자 괴테가 말했습니다. 사랑때문에 죽을만큼 아파본 적이 없다는 건 불행한 일이겠죠. 이를 공감할 모든 베르테르에게 이 노래를 전합니다.

 

06 겨우내

평범한 광경마저 모두 삼켜버린 눈은 어느새 마구잡이로 덮어 쓴 점퍼 모자 위에도 수북하게 쌓였습니다.

그렇게 한 세월 가만히 서서 사흘나흘 몸뚱이가 얼어붙어 갑니다.

그래도, 겨울이 차가운 건 나는 아닙니다. 나는 아닙니다.

 

Credits
01 Probity

 

Composed by 테종

Lyrics by 테종

Arranged by 테종, 이찬진, HAH, 윤빛

Produced by 테종, 이찬진

 

Drums by 테종

Bass by 이찬진, HAH

A.Guitar by 테종

Synths by 이찬진, HAH

Piano by HAH

Violin by 윤빛

Sound Designed by 테종, 이찬진, HAH

Chorus by 테종

 

Mixed by 이찬진 at 33858

Mastered by bk! at AB Room

 

 

02 철부지

 

Composed by 테종

Lyrics by 테종

Arranged by 이찬진

Produced by 테종, 이찬진

 

Drums by 이찬진

Bass by 최보승

E.Guitar by 김채령

Synths by 이찬진

Piano by 이찬진

Sound Designed by 이찬진

Chorus by 테종

Vocal Directed by 홍이삭

 

Mixed by 이찬진 at 33858

Mastered by bk! at AB Room

 

 

03 소녀춘

 

Composed by 테종

Lyrics by 테종

Arranged by 테종, 이찬진

Produced by 테종, 이찬진

 

Drums by 김선웅

Bass by 최보승

Guitars by 맹무영

Lap Steel by 맹무영

Banjo by 맹무영

Piano by 이찬진

Violin by 윤빛

Sound Designed by 이찬진

Chorus by 테종

 

Recorded by

민상용 at studioLOG

이찬진 at 33858

 

Mixed by 이찬진 at 33858

Mastered by bk! at AB Room

 

 

04 Can’t Believe

 

Composed by 테종

Lyrics by 테종

Arranged by 테종, 이찬진

Produced by 테종, 이찬진

 

Drums by 류재민

Bass by 이광채

A.Guitar by 테종

E.Guitar by 김상우, 맹무영

Synths, Keyboards by 이찬진

Sound Designed by 이찬진

Chorus by 테종, 김소연, 홍이삭

 

Recorded by

민상용 at studioLOG

이찬진 at 33858

 

Mixed by 이찬진 at 33858

Mastered by bk! at AB Room

 

 

05 로테 (CHARLOTTE)

 

Composed by 테종, HAH

Lyrics by 테종

Arranged by 테종, HAH

Produced by 테종, HAH

 

Drums by HAH

Bass by HAH

Guitars by HAH

Synths by HAH

Sound Designed by HAH

Chorus by 테종

 

Recorded by HAH

 

Mixed by 김형우

Mastered by 김형우

 

 

06 겨우내

 

Composed by 테종

Lyrics by 테종

Arranged by 테종, 강건후

Produced by 테종

A.Guitar by 강건후

Clarinet by 박기훈

 

Recorded by 민상용 at studioLOG

 

Mixed by 이찬진 at 33858

Mastered by bk! at AB Room

 

Zing


 

……….zzzZZZing!!!!

 

Credits
-credit-

all tracks composed by Jaeho Yoon

all tracks mixed by Jaeho Yoon

 

Mastered by Jiyong Shin DND Mt.124

 

Artworks by Midjourney & Jaeho Yoon

It’s Alright


 

Men And Them – It’s Alright

 

내일이 오는 게 두려워 잠 못 이루는 밤. 괜찮아, 괜찮아.

 

Credits
작곡 : 한주호, 마커스 웨이 | Composed by Juho, Marcus Way
작사 : 한주호, 마커스 웨이 | Lyrics by Juho, Marcus Way
편곡 : 한주호, 마커스 웨이, 최준영, 최수호 | Arranged by Juho, Marcus Way, Junyoung, Choi Suho
믹싱 : 마커스 웨이 | Mixed by Marcus Way
마스터링 : 엡마 | Mastered by Aepmah at AFMLab
커버 아트 : 마커스 웨이 | Cover Art by Marcus WayPerformed by Men And Them

한주호 Juho – lead and backing vocals, electric and acoustic guitars, 무령
마커스 웨이 Marcus Way – lead and backing vocals, electric guitar, additional keys and strings
최준영 Junyoung – drums, tambourine, shaker, sleigh bells
최수호 Choi Suho – bass guitar

 

Seoul Bizarre


 

[ Seoul Bizarre ]

 

넥타로부터 도착한 발칙한 음악 선물세트.

 

A five course meal from NECTA full of cheekiness.

 

 

[ Seoul Bizarre ] Credits

 

1 Kick Clutch

Produced by Lnb, NECTA

Arranged by Lnb

Lyrics by NECTA

Mixed by badassgatsby @ s+fehouse

 

2 Seoul Trash Girl

Produced by Moodify, NECTA

Arranged by Moodify

Lyrics by NECTA

Mixed by Moodify

 

3 Lady Love

Produced by 202 Laurent, NECTA

Arranged by 202 Laurent

Lyrics by NECTA

Mixed by badassgatsby @ s+fehouse

 

4 NYMPHO

Produced by hongsamman, NECTA

Arranged by hongsamman

Lyrics by NECTA

Mixed by hongsamman

 

5 Dirty Sweet

Produced by Moodify, NECTA

Arranged by Moodify

Lyrics by NECTA

Mixed by Moodify

 

All tracks Mastered by badassgatsby @ s+fehouse

Album produced by NECTA

 

Visual Director : CIMONA

Styling : Team hoffnung (Park jin hee, Joung Hyelim)

HMA : Ayeon Song

 

Special gomawoo to Won & Phil, CIMONA, terri, 아영, 수정, 희수, 수민. ♡

 

NATURE 1


 

레인보우99가 1년 동안 바라본

서귀포 속, 자연에 대한 답

 

레인보우99의 정규 16집 ‘NATURE 1’

 

봄의 시작과 함께 레인보우99의 정규 16집 ‘NATURE 1’이 발매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레인보우99가 2024년, 1년간 제주 서귀포에 머물며 자연을 주제로 작업된 곡들로 이루어진 앨범입니다.

 

햇빛과 벌레들, 숲과 물의 움직임을 주제로 만들어진 네 곡은 서귀포에서 초연된 무용공연 ‘네이처 게이즈’를 위해 작곡되었고, ‘살짝, 반짝!’이라는 이름의 곡은 전시 ‘살짝, 반짝!’을 위해 작곡되었습니다.

 

설명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 앨범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여전히 빛나고 있는 자연의 모습들을 바라보며 가만히 들어보세요. 가볍게 움직이는 풀이나 길을 가득 채우고 있는 가로수들을 바라봐도 좋습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시간을 들여 가만히 바라보는 자연은 생각보다 훨씬 많은 움직임들과 의미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좋은 작업 함께해주신, 안무가 최정윤, 최명호, 윤가연 님, 비주얼 아티스트 김가현 님 너무도 감사합니다.

 

Credits
-credit-

 

produced by RAINBOW99

 

RAINBOW99 | programing, guitars, piano, sound design

 

all tracks composed, arranged by RAINBOW99

all tracks recorded & mixed by RAINBOW99

mastered by RAINBOW99 at MUI@BKK

 

artworks by G99(Kim Ga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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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 공연 ‘Nature Gaze’

 

기획 | 김가현, 레인보우99

음악 | 레인보우99

안무 | 윤가연, 최정윤, 최명호

영상 및 VJing | 김가현

 

전시 ‘살짝, 반짝!’

 

기획 | 김가현

음악 | 레인보우99

영상 | 심건

모션 그래픽 및 프로젝션 맵핑 | 김가현

설치 | 김가현, 박상용, 공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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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99.net

instagram.com/rainbow99gaze

rainbow99.bandcamp.com

soundcloud.com/therainbow99

facebook.com/rainbow99.net

 

봄타령


 

경쾌한 민요반주를 연상 시키는 ‘봄타령’과 70년대 소울음악의 브레이크를 재가공한 ‘Stairway’는 까데호의 작년 싱글 시리즈를 새해를 맞아 가벼운 호흡으로 이어가고 있다. 리프위주의 간결한 구성과 비교적 짧은 러닝타임으로 봄을 맞이해서 가볍게 몸을 털고 가는 감상을 담았다.

 

Credits
까데호(CADEJO) Double Single [봄타령]

2025.3.9. Sun.

Produced by Cadejo(@cadejo___)

 

1.봄타령(Rite of Spring)

Composed and Arranged by Lee Taehun (@redmasaru), Kim Jaeho (@jhguiin), Kim Davin (@davin_kim)

Recorded at Sangsangmadang Chuncheon by Lee Donghee (@donghee02)

Mixed by Kim Jaeho (@jhguiin)

Mastered by Studio Log (@studiolog_min)

 

2.Stairway

Composed and Arranged by Lee Taehun (@redmasaru), Kim Jaeho (@jhguiin), Kim Davin (@davin_kim)

Recorded at Sangsangmadang Chuncheon by Lee Donghee (@donghee02)

Mixed by Kim Jaeho (@jhguiin)

Mastered by Studio Log (@studiolog_min)

 

All Songs composed and arranged by Lee Taehun (@redmasaru), Kim Jaeho (@jhguiin), Kim Davin (@davin_kim)

All songs performed by Cadejo(@cadejo___)

 

Cover Design : Kim Minha(@keemmeenha)

Artist Support : Teleport(@teleport_online_com)

Currents of the Heart


 

[Currents of the Heart]

 

마음은 항상 그렇지.

늘 제멋대로,

고요하게 흘러가다

갑자기 달 뜨고 널뛰다 이내 침체되어 가라앉는다.

변덕쟁이 같은 마음

혹시 당신도 그런 적 있나요?

 

1.Floating

/ 첫번째마음

4년 전의 나는 ‘내일에게‘ 일기를 썼다.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행복할 거라 기대하면서

하지만 그건 결국 내일을 기다리는 삶인걸

오늘이 좋다.

과거, 미래 따위는 중요하지 않고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지금, 이 순간의 나.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내가 좋다.

 

2.Desire

/ 두번째 마음

한 모금의 달빛, 새빨간 하트

말 그대로 말도 안 되는

사랑을 줘

모든 걸 쏟아부어줘

난 그런 걸 원해

 

3.어려운 일

/ 세번째마음

아프니까 청춘이다 ! 아자아자 !

 

Credits
 

1.Floating

Lyrics by dalm (달음), 장수빈

Composed by Ji Soo Park (Chapter M), 장수빈

Arranged by dalm (달음)

Chorus by 장수빈

Mixed&Mastered by Little Bunny’s House.

 

2.Desire

Lyrics by 장수빈

Composed by Ji Soo Park (Chapter M), 장수빈

Arranged by Ji Soo Park (Chapter M)

Piano by Ji Soo Park (Chapter M)

Synth by Ji Soo Park (Chapter M)

Programming by Ji Soo Park (Chapter M)

Chorus by 장수빈

Mixed&Mastered by Little Bunny’s House.

 

3.어려운일

Lyrics by 장수빈

Composed by Ji Soo Park (Chapter M), 장수빈

Arranged by Ji Soo Park (Chapter M)

Piano by Ji Soo Park (Chapter M)

Mixed&Mastered by Little Bunny’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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