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 Trip


 

여행 갔는데 기분 안 좋을때 있죠? 유남생?

 

Credits
Produced by NomadV

Arranged by NomadV

Lyrics by NomadV

Recorded, Mixed & Mastered @ Are.A Entertainment Studios

Album Art by Onme

Narrative by Akane Tsunemoto

Presented to you by Are.A Entertainment

 

seoulDayz13


 

네가 바라던 것들은 여기 없어.

 

Credits
Produced by SKIPJACK

Composed by 남유식

Lyrics by 남유식

Arranged by SKIPJACK

Drums 남건욱

Bass 김민수

Guitar 강산터

Vocal 남유식

Recorded & Mixed by 오혜석 of M.O.L STUDIOS

Mastered by 성지훈 of JFS Mastering Studio

Artwork by gunkimm

 

반칠십


 

벌써 ‘반칠십’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

 

나이를 먹어가며 느껴지는 변화에 따라,

세상을 바라보는 채도가 변함에 따라,

마음 안에 울려 퍼지는 음악의 변주에 따라

지금까지 많은 이야기를 노래한 것 같습니다.

 

또 한 번 제 삶에 울려 퍼진 노래들을 모아 모아

인생 두 번째 정규앨범인 ‘반칠십’을 들고 왔습니다.

 

좌절과 원망, 후회와 반성, 자기혐오와 막막함, 그리움과 미안함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그럼에도 그 안에 담겨있을 한 줄기 빛을 담았습니다.

그 빛을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저의 음악에서도, 여러분의 삶에서도요.

 

늘 응원해 주심에 염치없이 감사합니다.

 

1. 번아웃 대잔치(섹시한 아저씨)

뭐든 허투루 하기 싫었습니다. 눈은 부릅떴었고 어깨엔 힘이 가득했죠.

이젠 압니다. ‘그게 능사가 아니었구나’.

지난날의 내 모습 중 아쉬운 모습만 골라 모아,

휘휘 저어 흐리멍덩하게 만든 뒤, 아무 말이나 내뱉으렵니다.

후렴 가사에 너무 큰 의미를 두지 마세요.

아무 말 뱉으며 2집을 엽니다.

 

2. 두석이

서툰 자전거 도둑 두석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두석이는 왜 자전거를 훔쳤을까요?

 

3. 말뿐반뿐

짙은 안개가 낀 길을 걷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던 날이 있습니다.

그런 답답한 마음을 소중한 누군가에게 털어놓으면 그 사람은 나를 안아주고 달래주죠.

그렇게 우린 서로가 서로를 일으키지만, 때론 뒤돌아 서로를 금방 잊기도 합니다.

어쩌면 다들 타인에게 별로 관심이 없을지도 모르고,

서로가 서로에게 말뿐반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4. 노란샤쓰그녀

실제보다 더 화사하게 보정되어 마음속에 남아있는 기억이 있나요?

그 화사한 필터는 어쩌면 오늘까지 그 잔 효과가 남아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기억이 오늘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니까요.

여러분의 ‘노란샤쓰’는 어디에 있나요?

 

5. 미끌린 인연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전 무조건 그 마음을 전하는 게 좋다는 의견입니다.

친구로 오래 지낸 사이라면 더더욱 어렵겠지만, 비록 미끌린 인연이 될지라도 관계의 방향을 친구가 아닌 이성으로 규정 해놓는 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미끌린 인연도 되지 못한 어떤 아이의 어영부영한 이야기입니다.

 

6. 이젠 그때와 같을 순 없겠지

그리운 모든 게 그때로 돌아간들 그때와 같을 수 있을까요?

그리움에 담긴 빛은 오늘을 살아갈 에너지를 주지만,

자잘한 후회들은 먹먹하게 눈동자 안에 고입니다.

후회 없는 인생은 없지만, 최대한 덜 하고 싶습니다.

 

7. 오두막에서

언젠가 비가 내리는 오두막에 혼자 앉아서 이 비에 모든 걱정, 근심이 씻겨 내려가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들을수록 위로를 받는 곡이고, 참 많이 애정하는 곡입니다.

이 노래를 들으시는 분들의 걱정, 근심도 이 노래에 씻기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8. 우리 누가 더 불행한가 내기하지 말자

‘위로’라는 게 누군가 나와 함께 울고 어깨를 다독이는 것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뜻하지 않은 누군가가 ‘툭’ 던진 말에 뜬금없이 위로를 받기도 합니다.

‘야야, 됐어. 그냥 한잔해.’라는 말처럼 깊이 생각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만든 곡인데, 이 노래가 뜬금없이, 소위 뻘하게 위로가 많이 됐습니다.

여러분에게도 그런 곡이길 바랍니다.

그래요, 우리 누가 누가 더 불행한지 내기하지 맙시다.

 

Credits
모든 작사, 작곡, 편곡 – 윤딴딴

 

1. 번아웃 대잔치(섹시한 아저씨)

MIDI 윤딴딴

기타1 윤딴딴

기타2 윤딴딴

기타3 윤딴딴

기타4 윤딴딴

베이스 김다솔

 

2. 두석이

MIDI 윤딴딴

기타1 윤딴딴

기타2 윤딴딴

기타3 윤딴딴

베이스 김다솔

 

3. 말뿐반뿐

MIDI 윤딴딴

기타1 윤딴딴

기타2 윤딴딴

베이스 김다솔

 

4. 미끌린 인연

MIDI 윤딴딴

기타1 윤딴딴

기타2 윤딴딴

베이스 김다솔

 

5. 노란샤쓰그녀

MIDI 윤딴딴

기타1 윤딴딴

기타2 윤딴딴

베이스 김다솔

 

6. 이젠 그때와 같을 순 없겠지

MIDI 윤딴딴

기타1 윤딴딴

기타2 윤딴딴

베이스 김다솔

피아노 권상진

 

7. 우리 누가 더 불행한가 내기하지 말자

MIDI 윤딴딴

기타1 윤딴딴

기타2 윤딴딴

베이스 김다솔

 

8. 오두막에서

MIDI 윤딴딴

기타1 윤딴딴

기타2 윤딴딴

기타3 윤딴딴

베이스 김다솔

 

Recorded by 남동훈, 조민제 at small’s studio

Mixed by 곽동준, 임우석(Assist.) at small’s studio

Mastered by 곽동준 at small’s studio

 

Letter-Slowed


 

Credits

Composed by DAVIAN, Rickiove, 김민성

Arranged by Rickiove, Leechanjin, DAVIAN

Lyrics by 천유빈

Drums by Rickiove

Bass by DAVIAN

Upright Piano by Leechanjin

E.guitar by DAVIAN

Chorus by 김민성

Vocal by 김민성

Vocal Direction by 김효린

Sound designed by Leechanjin, DAVIAN

String Arrangement by 김다연

 

Run


 

Don’t stop run

 

[Credits]
Composed by 유환주,김윤성
Lyrics by 김호진
Arranged by 유환주,김호진,김윤성,설우석
Vocal: 유환주
Guitar: 김리다,슈가킴
Bass: 슈가킴
Drums: 설우석
Recorded and Mixed by 오혜석 @ M.O.L Studios
Mastered by 성지훈 @ JFS Mastering
Album Art: 이병준,슈가킴,송현

 

hidden plant


 

고사리 손을 잡고 오늘은 잠드려나

 

 

Credits

료진제인 – hidden plant

 

1. 꼬리 (with. emoji) / tail (with. emoji)

– written by jeanjinn jane

– composed by emoji, jeanjinn jane

– arranged by emoji

 

2. 긴 귀 당나귀 / long-eared donkey

– written by jeanjinn jane

– composed by ryo, jeanjinn jane

– arranged by ryo

 

3. 그 거짓말로 널 데려간 곳에 / to the place where the lie took you

– written by ryo

– composed by ryo

– arranged by ryo

 

4. 시간은 잔디밭 / time is on the lawn

– written by jeanjinn jane

– composed by ryo, jeanjinn jane

– arranged by ryo

 

5. 섬에 고양이 / cat on the island

– written by jeanjinn jane

– composed by ryo, jeanjinn jane

– arranged by ryo

 

6. 손님 / guest

– written by jeanjinn jane

– composed by ryo, jeanjinn jane

– arranged by ryo

 

7. 꼬리의 꼬리 / tail of a tail

– written by jeanjinn jane

– composed by ryo, jeanjinn jane, emoji

– arranged by ryo

 

8. 그믐달 / old moon

– written by ryo

– composed by ryo

– arranged by ryo

 

all guitar performed by ryo

 

mixed by iryo

mastered by Gyeongseon Park at Boost Knob

 

We


 

시공간이 왜곡된 채 두 눈이 멀어요

언제나 그 시절 그 모습으로 남아주세요

사랑한 만큼 아파야 하겠지만

또다시 그대를 사랑하겠죠

 

Credits
Executive Producer | Dive to garden

 

Composed by Toby, Moody Shot

Lyrics by Moody Shot

Arrangement by Moody Shot

 

Vocal by Toby

Background Vocals by Toby, T.won

Guitar by Moody Shot, 정적

Bass by 변정호

Drum by 김정훈, 배도협

 

Vocal Recorded by Moody Shot

Guitar Recorded by 김태훈

Bass Recorded by Moody Shot

Drum Recording at Surf!recordings

 

Vocal Directed by T.won

Vocal Edited by T.won

Mixed by Moody Shot

Mastered by Moody Shot

 

Album Art | 하균 @Deepburnblu

A&R | A @Team Weird Strangers

 

Distributed by POCLANOS

 

권태


 

[권태]

 

 

언제부터인가

나는 이 모든 것에 싫증이 났다

자꾸만 사라지는 마음은 왜일까?

[Credits]
 

Lyrics by Kani

Composed by Kani

Arranged by Audiosfrom, 김도우

Chorus by Kani

Guitar by 김도우

Mixed by Mayne Dish

Recorded by lovoverdi

Mastered by 권남우 @821sound

Artwork & Photo by 성창환 @obinglism

추락


 

소망.

바람.

소원.

기도.

 

이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간절한 것들이 모두 기적처럼 이루어지지만은 않기 때문이겠죠.

 

그럼에도 사람들은 끊임없이 그 간절함을 외칩니다. 그 마음이 어디에든, 누구에게든 닿길 바라기 때문일 거예요.

 

어쩌면 단지 허공에 흩뿌려지는 마음인데도 말이죠.

 

이를 깨닫는 순간 누군가는 추락합니다. 그럼에도 깨어지지 않은 그는 다시 일어나며, 소원을 비는 것이 소용없는 일이 아니길 또 소원합니다.

 

 

 

편지를 썼어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사랑과 안부를 담은 편지를요.

 

원하는 곳에 닿을 수 있을까요. 이 편지만큼은 먼 곳의 그에게 닿기를 바라요.

 

p.s.

당신의 안녕을 바라며. 사랑을 담은 마지막 인사와 웃음 서린 손짓을 함께 보내요.

 

잘 자고, 잘 가요. 안녕.

 

남겨진 사람으로부터.

 

 

Credits
종연 Single ‘추락’Produced by 종연
Lyrics, Composed, Arranged by 종연All instrument by 종연

Mixed by 종연
Mastered by 도깨비방망이 (@magicclub_sound)

Album Artwork 종연

A Bitter Letter To Myself


 

It’s so difficult 정말 힘들어

To live a life like this 이런 삶을 사는 게

I wanna be you sometimes 가끔은 너가 되고 싶어

Then will I be saved from myself? 그러면 나 자신에게서 구원받을 수 있을까?

Baby I’m a mess 난 정말 엉망진창이야

Sometimes I just wanna disappear 가끔은 그냥 사라지고 싶어

I don’t know 모르겠어

 

Credits
A Bitter Letter To Myself

 

Composed by [Ji Soo Park (Chapter M)]

Lyrics by [Ji Soo Park (Chapter M)]

Arranged by [Ji Soo Park (Chapter M)]

Vocal by [NIve]

Chorus by [NIve]

Piano by [Ji Soo Park (Chapter M)]

Bass by [Ji Soo Park (Chapter M)]

Drum by [Ji Soo Park (Chapter M)]

Synth by [Ji Soo Park (Chapter M)]

Programming by [Ji Soo Park (Chapter M)]

 

Mixed by [Chapter M Studio]

Recorded by [Chapter M Studio]

Mastering by [Chapter M Studio]

 

오전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 / 자정부터 정오까지

 

Credits
Composed by 이림 Leelim
Written by 이림 Leelim
Arranged by 원형 Wonhyung

Vocal 1, Guitar 1 by 이림 Leelim
Guitar 2 by 손수민 Son Sumin
Vocal 2, Bass by 최지혜 Choi Jihye
Drums by 조승연 Jo Seungyeon

Recorded by 이림 Leelim
Mixed by 이림 Leelim
Mastered by 이림 Leelim

Artwork by 이림 Leelim

 

어느새(Before one knows)


 

티노원의 새로운 EP음반 [어느새]는 타이틀인 [바람의 날개(Wing of Wind)]와 [어느새(Before one knows)], [바람의 날개(Wing of Wind)(Inst. Ver.)]세 곡을 담고 있다.

 

1번 트랙인 [바람의 날개(Wing of Wind)]는 올드한 사운드로 어린시절의 그리우면서도 아련하게 남아있는 기억의 조각들을 덤덤히 노래하고 있다. 바람의 날개를 들으며 여러분의 머릿속에, 그리고 마음속에 희미하게 새겨져 있는 아득하고 아련한 기억 너머로 함께 날아가보자.

 

2번 트랙인 [어느새(Before one knows)]는 겨울바람처럼 쓸쓸한 음색의 보컬이 삶의 회한을 나지막이 읊조린다. 단순화한 악기와 연주, 그리고 곡의 구성이 노랫말에 더욱 집중하게 한다.

 

3번 트랙인 [바람의 날개(Wing of Wind)(Inst. Ver.)]는 바람의 날개의 연주곡 버전이다.

 

Credits
All Songs Composed and Arranged by 창열.채영(Changyeol, Chaiyoung)

All Words Written by 채영(Chaiyoung)

Produced by 창열.채영(Changyeol, Chaiyoung)

Recorded, Mixed and Mastered by 창열.채영(Changyeol, Chai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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