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거 (in the bed)
2. 동거 (in the bed) (inst)
선우정아 – ‘동거 (in the bed)’
어느 날 문득 이불을 덮는데 울컥 감격스러웠다.
사랑하는 사람과 삶을 함께 겪는 것은 정말 찬란한 행복이구나.
세상이 중요하다고 했던 것들을 초월하는 행복.
함께 산 날들이 쌓일 수록 그 행복을 조금 더 알아가는 느낌이다.
대단치 않아도 둘이서 매일을, 조그맣게.
[Credit]
Words. 선우정아
Music. 선우정아
Arranged by 선우정아
Mellotron. 조성태
Synthesizers. 선우정아, 조성태
Elec. Guitar. 선우정아
Bass. 백경진
Drum Programming. 선우정아, 백경진
Vocal Recorded by 곽은정 at KWAK STUDIO
Mixed by 곽은정 at KWAK STUDIO
Mastered by BK! at GLAB STUDIOS
M/V directed by 염우진
Cover Art by Ján Juhaniak
Executive / MAGICSTRAWBERRY CO., LTD
Management / MAGICSTRAWBERRY SOUND
Slow = Love
[CREDIT]
Produced by 2xxx, 황득경, 민제
Performed by
Piano 황득경
Bass 황득경
Drum 2xxx
Chorus 민제
Mixed by 김대성 (TONE STUDIO)
Mastered by 김대성 (TONE STUDIO)
Art work “slow” by clem kim
logotype by inu kim
01. 울 (Wool)
‘Artinb’ [울 (Wool)]
“자그마한 마음이 모여 웃으며 인사할 수 있다면, 다시 만날 수 있을 거야. 거칠고 따뜻한 한 해였습니다. 어떻게 기억될지 모르는 이 겨울을 울의 질감으로 채워보기로 했어요. 이제는 서로 쉽게 닿을 수 없는 손가락이 울처럼 엮여있는 이미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한 데 모이는 분위기. 그런 것들을 그리워하며 알록달록 아트워크에 멜로디를 입혀보았습니다. 우리만의 겨울처럼 제 음악이 듣는 여러분의 따스한 울이 되기를 바라며, 모두 건강하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알틴비 드림
Credit
Music by Artinb
Words by Artinb
Arranged by Artinb
Drums Artinb
Bass Artinb
Guitar Artinb
Vocals Artinb
Chorus Artinb, 서유빈
Mixing Engineer: Artinb, Lil Vibe
Mastering Engineer: Lil Vibe
Brand Management: 서유빈
Art Director: 서유빈
Photograph by 서유빈, Artinb
Cover Artwork by Artinb
Publishing by POCLANOS, Dreamus
01. 안아줘
파효(PAHYO)’ Single Album [안아줘]
나 오늘 집에 안 갈래, 너와 함께 있을래.
Credit
Composed by 파효
Lyrics by 파효
Arranged by 파효
Vocal & Piano 파효
Guitar 신도현
Recorded by 최일웅 at Pondsound Studios
Mixed & Mastered by 신홍재 at Pondsound Studios
Artwork by 파효
1. plz don’t leave me (Prod. COLDE$T)
예전에는 자주 붙어 다니던 사람들과 이젠 안 그렇잖아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건데
시간이 지나면서 떠나가는 것들이 그립고
떠나면서 혼자 남겨진 것 같아 외롭고
요즘 들어 그런 생각이 자주 들어
제발 혼자 두지 마
-Credits-
ziinx – digital single <plz don’t leave me>
compose by ziinx, COLDE$T
lyric by ziinx
arranger by COLDE$T
mixed & mastered by doub dub
recorded by Cul-de-sac
album art by moon jung do
1. December Was Foggy
2. December Was Foggy (piano ver.)
독일 마제스틱 캐주얼 Majestic Casual의 첫 한국인 듀오 아티스트로서 올해 5월 ‘Life Needs Haircut’ 데뷔 앨범을 낸 Fully Bold는 미국 유학중 우연히 은행에서 처음 만나 팀을 결성해 재즈, 힙합, 오케스트라 등 폭넓게 작곡하며 국내외 활발한 활동 중인 뮤지션이다. 최근 마제스틱 캐주얼 레코드와 낸 컴필 앨범 ‘Bye Bye Beethoven’에서는 Kiefer, Rob Araujo, Blue Wednesday, Master Soul Boy 등 저명한 아티스트들과 함께하였다.
이번 한 해를 마무리하며 고심해서 만든 재즈오케스트라 싱글 앨범 ‘December Was Foggy’는 기존 클래식 화성 기법과는 조금 다르게 재즈적인 요소들로 구성하였고, 2번 트랙은 따뜻하게 들을 수 있는 솔로 피아노 버전이다.
바람이 불면 퍼져 날아가는 민들레 홀씨처럼 우리 사는 세상에 이 작은 울림이 퍼져나가기를.
<CREDIT>
Orchestrated by Fully Bold
Composed by Fully Bold
Produced by Fully Bold
Piano by Suwon Yim
Mixed & Mastered by Hong Gu Kwon
Photography by Hong Gu Kwon
01. far
멀어진 것들
꿈
우린
여전히
재밌게 .
– Credits –
1. far
Composed by cott
Lyrics by cott
Arranged by cott
Guitar 란준
Bass cott
Drum cott
Piano cott
Synth cott
MIDI Programming cott
Chours 김형표
Vocal direct onthedal
RECORDED cott at TTOC
MIXED BY cott at TTOC
MASTERED BY 권남우 at 821STUDIO
Artwork by cott 송한빈
producer cott
Executive producer cott
Published by Dreamus
22살, 그리고 25일의 밀라노.
Buon Natale.
[CREDIT]
Lyrics by Loook(룩)
Composed by Loook(룩)
Arranged by Flossy, Loook(룩)
Vocal by Loook(룩)
Piano by GimeL
Guitar by Flossy
E.Guitar by Flossy
Bass by Coker
Drums by Flossy
Mixed by Coker
Mastered by 김태훈 at voicoi sound mastering
Album Artwork by 구동재
1. 何処かの街の君へ
ohashi Trio [何処かの街の君へ]
‘오하시트리오’가 편안하고 따뜻한 발라드곡 ‘何処かの街の君へ’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오하시트리오가 직접 출연하는 에자키 글리코 초콜릿 CM을 통해 먼저 공개되어 조회 수 100만 뷰를 기록하는 등 음원 발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건반과 오하시트리오의 목소리만으로 미니멀하게 구성된 이번 곡은 모든 이들을 향한 위로와 응원, 감사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1. Hi Bye, Goodnight
‘Goodnight’
[CREDIT]
1. Hi Bye, Goodnight
Written & Composed by DANIEL
Produced by DANIEL & 김다니엘 of we are not 0
Vocal/Acoustic & Electric Guitars by DANIEL
Bass/Drum programming/Keyboard/Guitar/Chorus by 김다니엘 of we are not 0
Recorded by DANIEL & 김다니엘 of we are not 0
Mixed by 김다니엘 of we are not 0
Mastered by Norman Nitzsche
Album Artwork by DANIEL
1. 일상의 마법사들
우리 곁의 모든 감정노동자들에 보내는 감사의 인사,
힘들었던 한 해에 위로를 보내는 에몬(Emon)의 싱글, <일상의 마법사들>
일상에서 마주하는 모든 감정노동자들 – 콜센터 직원, 대중교통 운전기사, 카페나 음식점 직원 등 수많은 이들은 매일 같이 우리 곁에서 마법처럼 많은 불편들을 해결해 준다.
싱어송라이터 에몬(Emon)의 이번 싱글은 SBA 서울산업진흥원 지원과 무궁무진스튜디오, 퍼시몬트리 협업으로 감정노동자들의 존재에 대한 감사함을 전달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사람들은 멀리 있는 어려운 존재들보다 오히려 가까이 있는 대하기 편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기 쉽다.
그 상처들을 오롯이 감당하고, 우리의 삶을 보다 행복하고 유연하게 돌아갈 수 있게 해 주는 모든 감정노동자들에게 보내는 감사의 메세지를 담았다. 유난히 고단했던 2020년을 마무리하며 이 트랙이 일상의 마법사와 같았던 감정노동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로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
[CREDIT]
Produced by 에몬(Emon)
Co-produced by 신재민, 무궁무진스튜디오, 퍼시몬트리
Performed by
FX, Melodeon, Percussions by 에몬(Emon)
Bass 유재인
Piano 이설아
Mixed by 신재민 at Philo’s Planet Studio
Mastered by 신재민 at Philo’s Planet Studio
Album Artwork
Photo by 에몬(Emon)
Designed by 김대희
1. 눈처럼
2. 전화해
앨범소개 내용
창문 너머로 전하는 겨울 인사
루싸이트 토끼 Single [겨울날]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포착하는 팝 듀오 루싸이트 토끼가 겨울을 맞아 새 싱글로 돌아왔다. 여느 때처럼 돌아온 추운 계절이지만 집 밖으로 나서는 일이 부담이 되어버린 지금, 그 감각은 조금씩 무뎌지기 마련이다. 저마다의 창문 너머로만 계절의 기척을 느낄 수 있는 상황 속에서 루싸이트 토끼가 전하는 새로운 음악들은 코 끝 시린 겨울의 감각을 다시금 생생히 불러일으킨다.
“지금 어디야? 창문 밖 좀 내다봐봐”라며 말을 건네는 ‘눈처럼’은 첫 눈 내리는 날 소중한 사람을 불러내어 눈밭을 함께 걸었던 장면을 그렸다. 새하얀 눈보다 그가 더 예뻐보였던 사랑스러운 기억을 속삭이듯 노래한다. 타이틀곡 ‘전화해’는 추운 날 집 안에서만 시간을 보내며 울적해진 친구에게 외롭고 슬플 땐 주저하지 말고 연락하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꼼짝없이 갇혀 지내는 동안 모두에게 위로가 될 노래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완성시킨 곡이다.
함께이기에 마음만큼은 따뜻해지는 겨울날의 순간들을 고스란히 담은 이번 앨범은 바다 건너 뉴욕에서 음악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는 루싸이트 토끼가 음악을 통해 전하는 겨울의 안부 인사이기도 하다. 모두의 겨울이 울적하지만은 않기를, 이 따스함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Credits
[Credit]
Written and Arranged by Lucite Tokki
Recorded by Lucite Tokki
Mixed by Erong
Mastered by Groovy T at Rabbit Hole 6.0
Art by 코 (kodrawsyou.com)
Executive / MAGIC STRAWBERRY CO., LTD
Management / Magic Strawberry S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