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 Credit ]

 

네가 보고싶단 말에 셀 수 없이 많은 꿈을 담았는지 알까

 

 

Produced by 주성
Compoesd by 희석
Lyrics by 희석, 주성
Arranged by 주성
Directed by 연수, 희석
Piano, EP, organ, by 유진아
Guitar by OddDimple
String by 문영은, 주성
Chorus by 주성
Midi programmed by 주성
Mixed by 유휘헌
Masta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Photo by 희석
Published by Poclanos

 

instargram :@juquebox

Stars


 

“밝은 별 아래서 오늘의 밤을 반짝이면서”

 

3명의 작곡가들이 모인 신예 프로듀서 그룹 ‘ILYS’ 의 첫 싱글앨범

 

“Stars”는 ‘너는 나의 별이다’ 라는 문장에서 영감을 받아 연인사이에 흔히 쓰는 말들을 통해 귀엽게 풀어낸 노래입니다.
최근 떠오르고 있는 신예 R&B 뮤지션 ‘에이민 (Amin)’ 님이 보컬로 참여하여 곡을 완성해주셨습니다.

 

페퍼민트 한잔 어떠세요?

 

Credits

Produced by ILYS(아이리스)
Lyrics by B2JOU(비쥬)
Composed by B2JOU(비쥬), SUMI
Arranged by SUMI, JIN.J

 

Vocal : 에이민(Amin)
Background Vocals by JIN.J, 에이민(Amin)
MIDI Programmed by SUMI
Piano by SUMI
Synth by SUMI
Guitar FX by 김우영
Bass by JIN.J
Mix by JIN.J
Mastered by 등대사운드 배재한
Artwork by 무니

여행 (travel)


 

xxiuk [여행 (travel)]

 

떠나고 싶은 모두를 위한
xxiuk(시욱) 14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여행 (travel)]

 

2018년 ‘Moon’ 앨범 발표 이후 꾸준한 작업 활동을 보여준 xxiuk의 14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인 [여행(travel)]은 한층 깊어진 가사의 온도, 성숙하고 다채로운 사운드를 통해 완성되어가고 있는 그의 음악적 재능을 보여준다. 물론, 이번 앨범도 작업 전반에 xxiuk이 직접 참여하며 프로듀서 출신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의 제목인 여행 (travel)은 떠나고 싶지만 떠날 수 없는 상황에 처한 누군가를 위로한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걸 포기한 현재의 우리의 상황에 잠시나마 위안이 될 취지로 제작된 이번 앨범은 여유로웠던 지난 여행 혹은 누구나 꿈꿔보는 여행을 테마로 만들어졌다.

 

이번 앨범 ‘여행 (travel)’은 xxiuk이 가진 덤덤한 감성이 돋보이는 R&B 곡으로, 동료 뮤지션 lily by가 함께 프로듀싱으로 참여하여 아름다운 선율과 균형 잡힌 편곡을 그려냈다. 감각적인 앨범 재킷 및 아트워크는 신예 일러스트레이터 Baker가 참여했고, 사운드 엔지니어 Bill의 참여로 보다 완성도 높은 사운드가 완성되었다. 세련된 사운드가 일품인 이번 노래의 연주는 모두 xxiuk 본인이 연주 및 가창하여 앨범의 일관성을 더했다.

 

[Credits]

 

1. 여행 (travel)
Lyrics by xxiuk, lily by
Composed by xxiuk, lily by
Arranged by xxiuk, lily by

 

2. 여행 (travel) (Inst.)
Composed by xxiuk, lily by
Arranged by xxiuk, lily by

 

All Instruments performed by xxiuk

 

Mixed by Bill @ NY Studio
Mastered by Bill @ NY Studio
Artworks by Baker

 

Will You Miss Me?


 

다 망가져 버린 사랑, 그 끝에서도 우리는 기어코 소망한다.
“끝내 너에게 결국에는 내가 가장 진정한 사랑이었기를”
“이 다음, 아니면 그 다음이어도 괜찮으니 부디 돌아와주길.”
그러다 더 이상 망가뜨릴 사랑마저 떠나면, 이제 나 자신을 망가뜨린다.
피하고 싶었지만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상실을 겪으며 우리는 이것을 사랑 후에 오는 이별의 아픔이라 아름답게 부르지만, 정말에는 무엇이었을까.

 

매달리는 나는 사랑이었을까?
변해버린 너는 사랑이 아니었을까?
버려진 나는 버려진 게 아니었고, 도망치는 너는 비겁한 게 아니었다.
이 이야기를 망쳐버린 괴물은 어쩌면 네가 아닌 나일지도 모른다.
정말에는.

 

싱어송라이터 도나(DONNA)의 유니크한 몽환적인 목소리와 특유의 80년대 레트로 신스팝 사운드가 돋보이는 이번 싱글 타이틀곡 ‘Will You Miss Me?’는 장르를 넘나들며 자유롭게 노래하는 도나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무한대로 넓혀주고 있다. 그녀의 투박하면서도 섬세한, 허스키하면서도 여린 미성의, 강하면서도 나른한 보이스는 이렇듯 두 가지의 상반되는 매력이 동시에 공존하는 독특한 보컬로서 다른 가수와 노래에서 들어본 적 없는 도나만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일렉트로 장르의 전자사운드와 어우러질 때 그 목소리의 매력은 배가 된다.

 

첫 데뷔곡 ocn드라마 모두의 거짓말 OST ‘Who Really Knows’에서 처음으로 보여준 그녀만의 몽환적 매력을 이번 곡 ’Will You Miss Me?’에서의 더욱 강력한 사운드로 새롭게 보여주고 있다.

 

 

[Credit]

작사: 도나 (DONNA)
작곡: 도나 (DONNA), CuzD
편곡: CuzD

 

Performed by

 

Synthesizers 손동운
Drum Programming 손동운
Chorus 도나 (DONNA)

 

Recorded by 손동운 @돌아가는삼각지
Mixed by 손동운 @돌아가는삼각지
Mastered by 권남우 @821sound

 

MV Visual Directing by 장우진
Lighting & Location by 서기준
Hair by 주영 @구뜨
Makeup by 고진영 @애브뉴준오
Photo by 황지현
Album Artwork 황지현

I AM NOT I


 

김일두, 김창희, ENGELR HASHIM의 임프로바이징 레코딩 앨범입니다.

 

두루미흥업과 딩앤댄츠 레이블에서 동시발매 했던 앨범을
리마스터해서 새롭게 포크라노스를 통해 유통합니다.

 

[CREDIT]

 

Artwork – Kim Yongil(김용일)
Mastered By Kim, Changhee(김창희)
Mixing & Mastering Studio – dNTS (dntslab.com)
Producer – Kim Ildu(김일두) / Engelr Hashim / Kim, Changhee(김창희)
Recorded by Choi hyeok(최혁) (@ VOID(0) Studio)

 

Artwork – Kim Yongil
Mastered By Kim, Changhee
Mixing & Mastering Studio – dNTS (dntslab.com)
Producer – Kim Ildu / Engelr Hashim / Kim, Changhee
Video By Yoosin Kim
This album shares a license with the label, dingn/dents
( dingndents.com )

TRPP


 

Come, Get me out now!

 

[CREDIT]

Chi-Chi Cliché (V/G/B)
Furukawa Yukio (V/G/B)
Elephant 999 (V/G/B)

All songs
Composed by TRPP
Lyrics by TRPP
Arranged by TRPP

 

Recorded by TRPP
Mixed by TRPP
Mastered by TRPP

 

Artwork by Noah @greenforestbluesea

사랑은 내게 비극이어라


 

나를 한 줄도 남김없이 읽어내줘요
나를 다 잃고 나면 기억조차 나지 않겠지만

 

[Credit]

Produced 겸(GYE0M)
Lyrics & Composed & Arranged 겸(GYE0M)
All Instruments 겸(GYE0M)

 

Recorded & Mixed & Mastered 겸(GYE0M)
Film Photography & Artwork 이유월(leeyoowal)

Inkblots

1. Moth
2. Dryocampa

 


 

 

로르샤흐 잉크 반점 검사

 

[Credit]

Produced by xiye
Mixed and mastered by xiye
Artwork by zujeka

Things I Loved Most 2

1. 아픔이 아문 건지
2. Broken
3. 가끔 연락하던 애
4. 지금 만나 사랑을 해
5. 그때 난 하나도
6. Broken (Inst.)

 


 

 

결(KYUL), Things I Loved Most Part. 2

 

이제는 지나가고 말았지만 내가 가장 사랑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2편에 나누어 담았다. 노래를 만들면서는 괜찮은 척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가장 좋았다. 자연스러운 나의 모습을 사랑해주어 감사하고, 또 보면 좋겠다.

*’그때 난 하나도’는 싱글 발매곡의 후반 작업을 조금 수정하여 부드럽게 다듬은 버전을 수록했다.

 

[Credit]
1. 아픔이 아문 건지
Produced by 결(KYUL)
Written by 결(KYUL)
Bass by 결(KYUL)
Drums by 결(KYUL)
Keyboard & Synth by 결(KYUL)
Guitar by 결(KYUL)

 

2. Broken
Produced by 결(KYUL)
Written by 결(KYUL)
Bass by 결(KYUL)
Drums by 결(KYUL)
Keyboard & Synth by 결(KYUL)
Guitar by 결(KYUL)

 

3. 가끔 연락하던 애
Produced by 결(KYUL)
Written by 결(KYUL)
Bass by 결(KYUL)
Drums by 결(KYUL)
Keyboard & Synth by 결(KYUL)
Guitar by 결(KYUL)

 

4. 지금 만나 사랑을 해
Produced by 결(KYUL)
Written by 결(KYUL)
Bass by 결(KYUL)
Drums by 결(KYUL)
Keyboard & Synth by 결(KYUL)
Guitar by 결(KYUL)

 

5. 그때 난 하나도
Produced by 결(KYUL)
Written by 결(KYUL)
Bass by 결(KYUL)
Drums by 결(KYUL)
Keyboard & Synth by 결(KYUL)
Guitar by 결(KYUL)

 

6. Broken (Inst.)
Produced by 결(KYUL)
Bass by 결(KYUL)
Drums by 결(KYUL)
Keyboard & Synth by 결(KYUL)
Guitar by 결(KYUL)

 

All tracks are mixed & mastered by 결(KYUL)
Album cover by 결(KYUL)

Gameboy mini album

1. auto
2. player
3. 숨

 


 

 

지남에 따라 도태되는 기기들과 과거의 추억에 빗대어 현재 본인의 삶을 이야기하는 그런 어떤 미니앨범

 

[CREDIT]
All Composed by Kobi, billjowasmyname!
All Arranged by Kobi
All Lyrics by billjowasmyname!
Artwork by Flashforward

1. auto
Composed by Kobi, billjowasmyname!
Arranged by Kobi
Lyrics by billjowasmyname!
Mixed and Mastered by Kobi

2. player
Composed by Kobi
Arranged by Kobi
Lyrics by billjowasmyname!
Mixed and Mastered by Kobi, billjowasmyname!

3. 숨
Composed by Kobi, billjowasmyname!
Arranged by Kobi
Lyrics by billjowasmyname!
Mixed and Mastered by Kobi

First Time

1. First Time

 


 

[Credit]

작사: 원시인
작곡: 원시인
편곡: Santa Paine, 원시인

믹스, 마스터링: Santa Paine

But Your Eyes Were So Cold

1. Oviparity
2. We Don’t
3. See Eye
4. To Eye
5. Identity
6. Inner Conflicts
7. Sight
8. Belief
9. We Don’t See Eye To Eye

 


 

아티스트 소개

 

“어떤 작품도 정해진 의미는 없다. 작품의 현실, 의미 개념을 창조하는 것은 바로 관객이기 때문이다. 나는 모든 생각들을 하나로 모으는 중개자일 뿐이다. “ – 키스 해링

 

이는 ‘임호연’이 지금까지 해왔던 음악이자 추구해왔던 신념이다. 청자로 하여금 각기 다른 이미지를 떠오르게 하고 해석하게 한다.

 

‘임호연’은 기존 팀 ‘Ant is Fourmi in French’에서 작곡, 연주, 믹싱 마스터링 등의 디렉팅을 홀로 이끌어 왔지만 두려움에 팀 이름 뒤에 숨어지냈다. 이젠 그가 알을 깨고 나와 그만의 세상을 만들어 내려 한다.

 

‘임호연’.

 

앨범 소개

 

이 앨범의 주제는 나에 대한 평가로서 이 전까지의 냉담한 주변 반응을 담아봤다.

 

팀에서 개인으로 알을 깨고 세상으로 나와 험난한 여정을 하며 죽음에 대한 깊은 고민에 빠져 나 자신을 뒤돌아보게 됐다.

 

이번 앨범은 이미 결과를 알고 있는 나의 고집이고 듣는 이의 눈높이에 맞추지 못한 나를 보호하기 위해 but your eyes were so cold 라고 둘러대는, 하나의 핑계일 뿐이다.

 

그리고 나는 또 고집을 부리겠지?

 

[CREDIT]

 

1. Oviparity

 

처음으로 스토리를 배경으로 써 내려간 곡이다. ’난생’ 이란 뜻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제3인류 1권에서 영감을 얻었다. 누군가에 의해 창조된 인간. 결국 창조주에 의해 시장에 팔리고 고된 일을 도맡아 한다. 아프리칸 스타일로 시작해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으로 마무리 되는, 짧지만 많은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2. We Don’t

 

‘방금 막 생긴 파도는 잠잠하지만 거센 파도가 될 준비를 다 마쳤다. 남은 일은 저 육지를 쓸어버리는 일 뿐.’

 

3. See Eye

 

‘파도가 높이 솟아 오르며 힘차게 앞으로 치고 나간다. 하지만 이 파도는 역부족임을 알게 된다. 저 해안가에 도달 할 즈음 나는 세상 무엇보다 고요해질 것을. 그럼에도 파도는 열심히 앞으로 나아간다.’

 

4. To Eye

 

‘결국 거센 파도는 잠잠해지고, 해안가에 부딪히며 부숴저버린다. 언제 그랬냐는 듯 바다는 소리없이 잔잔하다.’

 

5. Identity

 

반복된 실패는 나에게 커다란 의문점을 남겨주었다. 난 뭘까? 도대체 왜 남들이 공감하지 못하는 것들을 굳이 고집을 부려가면서 까지 지켜내려고 할까?

 

6. Inner Conflicts

 

죽음에 다가가기 위해선 엄청난 내적 갈등이 필요하다. 내가 지켜야 할 것, 내가 남겨둔 것, 내가 피해 갈 수 있는 것 등등. 이것을 주제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제3인류의 스토리의 영감을 빌려 써 내려간 곡이다. 한 소년이 창조된 인간 3명을 잔인하게 죽이는 상황을 라이브로 방송에 내보냈다. 이 상황을 둘러싸고 ‘창조된 인간에게 인권이 있고 없음’에 대한 갈등이 일어났고 없다고 판명이 나자 소년은 무죄로 풀려나갔다.

 

7. Sight

 

길라드 헥셀만의 ‘Verona’ 라는 곡을 긱때 너무나도 연주하고 싶었지만 카피하기 너무 귀찮아서 에이 뭐 비슷한 거 하나 쓰지 뭐 해서 탄생한 곡이다. ‘시점’을 주제로 쓴 곡이고 트리오로 시작했다가 프렌치 호른을 만나 더욱 신선해졌다. 3/4, 4/4, 6/8박으로 듣는이로 하여금 각각 다른 시선으로 해석 할 수 있는, 마치 열린 결말을 상상하며 써 내려갔다. 아마 연주하는 우리들도 각자 다른 시점으로 곡을 해석하고 연주, 녹음을 하지 않았나 싶다.

 

8. Belief

 

누구나 각자의 신념이 있다. 그 신념이 때로는 좋을 때도 혹은 나쁠 때도 있다. 어떤 신념을 갖는 것에 대하여 옳고 그름은 없다. 하지만 우리는 안다. 그리고 판단한다. 똑같은 주제를 가지고 언제는 맞을 때가 있고 틀릴 때가 있는 것을 알기도 한다. 앞선 곡, Sight 처럼 어떤 상황에 의해 바뀌거나 다르게 들을 수 있는 수 많은 여지들을 담아놨다. 이 곡을 듣는 누군가 들이 서로 다른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면 한다.

 

9. We Don’t See Eye To Eye(full ver.) – 타이틀

 

We don’t see eye to eye, ‘우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걸?’

 

몸부림쳤다. 어떻게든 앞으로 나아가려고. 증명해내려 했다. 내가 틀리지 않았음에. 최선을 다 했고 모든 열심을 다 쏟았다. 한발자국, 느리지만 앞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조금이지만 성장함을 느꼈다. 하지만 노력에 비해 돌아오는 것은 터무니 없이 작았고 오히려 독이 되어 나를 찌르려 한 적도 있다. 그래서 항상 문턱 앞에서 주저하다 시작점으로 돌아오게 된다. 사람들은 내 음악에 들어오지 못한다.
‘아니? 우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네 문이 너무 난해해. 어떻게 열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그냥.. 들어가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어.’

 

PRODUCED BY 임호연

 

All Songs Written by 임호연

 

임호연 Guitars and all other instruments
고혜나 Vocal (Track 6)
전한국 Bass (Track 2, 7)
이상현 Drums (Track 2, 7)
이현직 Drums (Track 7)

 

Recorded -임호연, Roman Pulati
Mixed by 임호연
Mastered by 이재혁
Artwork – 너그 @nurg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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