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겨울이 성큼.
분명 지난 주에는 반팔 티셔츠를 입고 다녔었는데, 1주일이 안된 지금은 코트를 꺼내 입었다.
함께 했던 시간, 함께 했던 장소를 생각하다 보니 그 추억에 여정 끝에는 마음이 따뜻해지려나?
포크라노스
갑자기 겨울이 성큼.
분명 지난 주에는 반팔 티셔츠를 입고 다녔었는데, 1주일이 안된 지금은 코트를 꺼내 입었다.
함께 했던 시간, 함께 했던 장소를 생각하다 보니 그 추억에 여정 끝에는 마음이 따뜻해지려나?
당신은 스스로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아름답습니다.
쿼터 그래비티 (QUARTER GRAVITY)의 프로듀서 수학귀신의 명상음악 프로젝트.
[CREDIT]
All Produced by 수학귀신 ( suhakguisin )
track 1 with 유호승
Mixed by 수학귀신 ( suhakguisin )
Mastered by 수학귀신 ( suhakguisin )
Album Artwork by 수학귀신 ( suhakguisin )
요즘 나이가 들수록 갖춰야 할 것들은 많아지고 책임져야 할 것들이 늘어가는데 마음만 조급한 채
그 모든 것을 따라가려고 하는 제 모습은 너무 아등바등 살아가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어요
주변을 신경 써야 할 눈, 책임져야 하는 눈들이 많아질수록 어지러워 하는 저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담아봤습니다
Credits
작곡 김전기
작사 김전기
Mixing 김전기
Mastering 김전기
숨 쉬고 살아요
우리
Credits
Words, Music, Arranged by GREEN
Produced by GREEN
Featuring 해파
Mixing Engineer 김지엽 @Delight Sound
Mastering Engineer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Artwork GREEN
Publishing by POCLANOS
Monghoon EP [Bara]
‘바라’
[Credit]
Produced by
Taiji (Tracks 1)
GC (Track 2, 4)
Wavy cake (Tracks 3)
Composed by
Monghoon, OLNL, Taiji (Track 1)
Monghoon, GC (Track 2)
Monghoon, Chaanill, Wavycake (Track 3)
Monghoon, Home boy, GC (Track 4)
Lyric by
Monghoon, OLNL (Track 1)
Monghoon (Track 2)
Monghoon, Chaanill (Track 3)
Monghoon, Home boy (Track 4)
Guitar by
김성민@ronny_sxxngnn1n (Track 3)
Chorus by
Monghoon, OLNL (Track 1)
Monghoon (Track 2)
Monghoon, Chaanill, OoOo (Track 3)
Monghoon, Home boy (Track 4)
Mixed by
OLNL (오르내림)
Dawson @ 8PEX COMPANY (Track 1)
Mat Kor at @Mat Kor Stuio (Track 2)
Chaanill (Track 3)
장태인 at SEOUL ARCHIVE @plus82wave
(Track4)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Track 1)
Mat Kor at @Mat Kor Studio (Track 2)
Chaanill (Track 3)
장태인 at SEOUL ARCHIVE @plus82wave
(Track4)
Design & Artwork
@Part.o.l
關係 SA.IE 사이 – Digital Hearts
The debut EP of SA.IE “Digital Hearts” takes you on a journey of love throughout an electronic spectrum.
Bright city lights, romance, melancholy and the feeling of not wanting to let a person go, will await you.
“In this EP, we are very much inspired by the way romance flourishes, develops and dies in the setting of a big city. A place where one might feels small.”
By combining electronic music and vintage sounds, SA·IE gives the album a unique and timeless feel. “ As if it was played in a world were all collides ”
01. Retro Love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SA.IE
“Retro Love”, a song about falling in love with someone and wanting the relationship to be romantically old-fashioned and “Retro”.
02. Stay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SA.IE
Written for an untouchable crush. You don’t want to lose them so you tell them in what ways you will make sure that they will stay.
03. A Little Longer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SA.IE
It’s a song about being in a relationship, knowing that you are both not in love anymore.
But you don’t want to be alone so you just hold on to what you both have for just a little longer.
04. Blue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SA.IE
The longing and waiting of a love that once was but is no longer there.
You are feeling lost, small and alone between the big city’s skyscrapers.
You’re blue.
Credits
01. Retro Love
Performed by SA.IE
Written by Seung Min Sim, Rens Koppe, Jessica Wandee King @SA.IE
Produced by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Guitar Florian Verhagen
Drums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Bass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Bass Fill Daniel Griglak
Synthesizer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Background Vocal Jessica Wandee King @SA.IE
Vocal Jessica Wandee King @SA.IE
Arranged by SA.IE
Lyrics by Seung Min Sim, Rens Koppe, Jessica Wandee King @SA.IE
Recorded by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Mixed by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Mastered by Tim Biesta
02. Stay
Performed by SA.IE
Written by Seung Min Sim, Rens Koppe, Jessica Wandee King @SA.IE
Produced by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Guitar Florian Verhagen
Guitar Solo Si Hyung Hong
Drums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Bass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Synthesizer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Background Vocal Jessica Wandee King @SA.IE
Vocal Jessica Wandee King @SA.IE
Arranged by SA.IE
Lyrics by Seung Min Sim, Rens Koppe, Jessica Wandee King @SA.IE
Recorded by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Mixed by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Mastered by Tim Biesta
03. A Little Longer
Performed by SA.IE
Written by Seung Min Sim, Rens Koppe, Jessica Wandee King @SA.IE
Produced by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Guitar Florian Verhagen
Drums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Bass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Synthesizer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Background Vocal Jessica Wandee King @SA.IE
Vocal Jessica Wandee King @SA.IE
Arranged by SA.IE
Lyrics by Seung Min Sim, Rens Koppe, Jessica Wandee King @SA.IE
Recorded by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Mixed by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Mastered by Tim Biesta
04. Blue
Performed by SA.IE
Written by Seung Min Sim, Rens Koppe, Jessica Wandee King @SA.IE
Produced by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Drums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Bass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Synthesizer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String Arrangement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Saxophone Daan Kluwer
Background Vocal Jessica Wandee King @SA.IE
Vocal Jessica Wandee King @SA.IE
Arranged by SA.IE
Lyrics by Seung Min Sim, Rens Koppe, Jessica Wandee King @SA.IE
Recorded by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Mixed by Seung Min Sim, Rens Koppe @SA.IE
Mastered by Tim Biesta
Design & Artwork Calder Cosyn
M/V Director Calder Cosyn
Styling Willmeijn de Mulder
Publishing by POCLANOS
색과 질감이 우연히 부딪히는 곳의 반짝임을 보여주는 작가 최수진의 개인전 《Fruity Buttercream》을 위한 사운드.
작가의 신작 <F-Crew>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가상의 스토리를 트랙의 묶음으로 옮기고 난 다음,
묶고 있던 클립을 풀어 다시 임의대로 재조합시켜 예상하는 곳 보다 조금 더 궁금한 지점에서 작업이 멈추게 되었다.
Credits
Composed and Arranged by 이능룡
All instruments and Programming by 이능룡
Alles in Butter!
꽤나 멀리 떠나와 오랜만에 음악들을 만들었습니다. 일단 ‘후뚜루 마뚜루 테크노’ 라고 해둡니다. 많은 것들이 바뀌었고, 떠나 오지 않았다면 몰랐을 여러가지 감정들을 마주하며 살아내고 있습니다. 아주 가끔은 소주잔 부딪히던 소리들이 생각나서 잔뜩 울상의 얼굴을 만들고는 큰 보폭의 걸음으로 걷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이곳의 생활이 여전히 견뎌낼 만 합니다. 역병과 혼란의 시대에도 어디서건 잘- 지내시기를 바라며, 꽤나 신나게 음악을 만들었어요. 사실 신남이란 꽤나 주관적인 감상이라 저는 요리조리 쉽게 신이 납니다만 다른 이들은 아닐 수도 있겠지요. 저야 늘 그렇듯 그때그때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들을 만듭니다. 트랙 따라 주루룩 들어주시면 꽤 재미난 경험일 수도 있겠습니다. 늘 그렇듯 가-끔 불현듯 떠오르는 음악들을 만드는 일은 참 설레고 행복한 일입니다. 가끔 그렇게 들어주시면 저는 가슴 부풀리고 행복한 얼굴로 헤죽헤죽 웃으며 잘 지낼 거 같아요. 아무쪼록 건강이 최고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찰나의 불행들을 잘 견디어 꽤 많은 행복들과 그 비스무리한 것들 곁에 최대한 오래오래 머무르시길 기원합니다.
2021년 11월 베를린에서
느윗 성신 Lee.
Credits
All produce by NWIT
All compose, instruments, programming, arrange by NWIT
All Recording, Mixing and Mastering by NWIT @HoMe
Album art by NWIT
마음의 질감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유귀 새 싱글 [몽중몽]
잊은 것 같았지만 계속 생각이 날 때,
계속 생각이 나지만 잊어버리게 될 때.
<5일간의 밤>,<몽리(夢裏)>
Credits
Executive Producer 유귀
Composed by 유귀
Lyrics by 유귀
Arranged by 2단지
개구쟁이 같이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보기 좋았거든요.
Credits
Produced by 모드 (mode)
Composed by 모드 (mode)
Lyrics by hajin, 모드 (mode)
Arranged by Kumbin, 모드 (mode)
Keyboard by Kumbin
Guitar by zzangjae
Bass by hongbi
Drums by 안영훈
Recording by 현명은, 구만(9.10000) @retro mind studio
Mixed by Kumbin
Mastered by 배재한 @등대사운드
Artwork by Thousand
M/V 모드 (mode), mommy
Thanks to 정재윤, JISOKURY
이태원 말고 대학로에도 재즈 클럽 “올 댓 재즈”가 있었다. 1989년으로 기억한다. 대학로 “올 댓 재즈”에 갔다가 색소폰 연주자 이정식을 중심이 된 서울 재즈 쿼텟의 연주를 듣게 되었다. 생애 처음 듣는 재즈 라이브였다. 열정적인 연주에 황홀해 하면서 나는 재즈란 무엇인지 새삼 깨달았다. 이 라이브가 아니었어도 재즈를 계속 들었을 것이다. 그래도 이 날의 짜릿한 경험이 없었다면 나는 재즈 하면 떠오르는 순간성, 자유, 열정, 농밀한 호흡 등을 조금 더 늦게, 더 피상적으로 알았을 것이다.
여러 음악들 중 재즈는 가장 연주자를 중심에 둔 음악이다. 작곡과 이를 옮긴 악보가 있지만 연주자에 따라 그것은 변화를 거듭한다. 심지어 같은 연주자가 같은 곡들 연주한다고 해도 연주할 때마다 그 곡은 바뀔 것이다. 바로 그 순간에만 나올 수 있는 음악, 그리고 기꺼이 허공으로 사라지는 음악이 바로 재즈다. 어제 붉은 노을과 함께 사라졌던 태양과 오늘 푸른 여명과 함께 떠오른 태양이 실제로는 같다고 해도 우리 하루에는 다른 영향을 주듯이 재즈는 연주자의 순간적 감흥에 의존한다.
그 순간적 진실을 맛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재즈 클럽이다. 연주자들은 그날의 감흥을 따라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곤 했다. 그리고 그 순간의 연주로 생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 지금도 많은 연주자들이 세계 여러 도시의 클럽을 돌며 공연하는 것으로 삶을 이어가고 있다.
재즈 클럽은 음악의 용광로이기도 했다. 재즈 연주자들은 그 자리에서 다른 연주자와 함께 즉흥적으로 연주하며 짜릿한 순간을 연출하곤 했다. 버드랜드, 빌리지 뱅가드, 블루 노트, 키스톤 코너 등 미국의 유명 클럽에서의 연주를 담고 있는 여러 앨범들을 들어보면 알 수 있다.
우리에게도 재즈 클럽이 있다. “올 댓 재즈”, “야누스”, “원스 인어 블루문”, “천년동안도”, “클럽 에반스”, “클럽 몽크”를 비롯한 여러 클럽이 한국 재즈를 있게 했다. 하지만 그리 크지 않은 재즈의 인기로 인해 재즈 클럽의 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한 때 비교적 높은 인기 속에 운영되었던 재즈 클럽들 조차 어려운 상황을 견디지 못하고 문을 닫거나 잠시 문을 닫기도 했다. 남아 있는 클럽들도 그 활기가 예전만 못한 것 같다.
경제 논리에 의해 재즈 클럽이 사라지는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그래도 재즈 애호가의 입장에서, 재즈가 여기저기서 들리는 세상을 꿈꾸는 사람의 입장에서 재즈 클럽의 소멸은 무척이나 안타까운 일이다. 한국 재즈의 근간이 흔들리는 것과도 같기 때문이다. 물론 또 다른 장소에서 새로운 클럽이 생기고 있기는 하다. 그래도 현재 한국 대중 음악에서, 한국인들의 음악 감상에서 재즈가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 미미함을 생각하면 또 사라지지는 않을까 걱정되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현재 한국 재즈를 지탱하고 있는 선후배 연주자들 41명이 힘을 모아 국내 재즈 클럽에 대한 애정을 담은 앨범을 만들었다는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이들도 한국 재즈 클럽의 위기를 느꼈기 때문일까? 그것이 한국 재즈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실감했기 때문일까? 앨범을 기획한 피아노 연주자 이하림, 베이스 연주자 박한솔의 요청에 모인 연주자들은 이 프로젝트 그룹의 이름을 한국 재즈 수비대라 명했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재즈 클럽에 헌정하는 타이틀 곡을 외에 “올 댓 재즈”, “클럽 팜”, “클럽 몽크”, “클럽 에반스”, “원스 인어 블루문”, “천년동안도”, “야누스” 이렇게 7개의 클럽을 주제로 한 헌정 곡을 쓰고 연주했다.
여러 클럽들 가운데 7개의 클럽을 선정한 것은 그만큼 이들 클럽이 유명했고, 연주자가 자기 표현을 하고 또 관객들과 교감을 나누는데 큰 역할을 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한편으로는 이 앨범에 참여한 연주자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은 사라진 “클럽 팜”, “원스 인어 블루문” 같은 클럽을 주제로 한 곡들이 있는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수록된 곡들의 음악적 면모도 다양하다. 클럽의 흥겨운 분위기를 담은, 블루스 충만한 전통적인 스타일의 곡부터 개인적 내밀함을 담은 실내악적 분위기의 곡, 잔잔한 물결처럼 편안한 보사노바 곡, 부드러운 스무드 재즈 곡까지 참여한 연주자들의 다양성만큼이나 재즈의 여러 모습을 아우른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각 곡들이 주제가 된 재즈 클럽에 잘 어울린다는 것이다. 각 재즈 클럽이 특정 스타일의 재즈를 지향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클럽에 대한 연주자들의 경험, 느낌이 반영되어서인지 특정 장면이 아닌 클럽이 거쳤고, 거치고 있는 시간, 역사를 생각하게 한다.
한국 재즈 클럽의 위기를 느껴 기획된 앨범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국 재즈 수비대는 한국 재즈 클럽의 미래를 희망적으로 보고 있다. 모든 재즈 클럽을 향해 사랑을 표현한 “우린 모두 재즈 클럽에서 시작되었지”의 밝고 가벼운 분위기가 이를 말한다.
이 곡의 가사 중에는 “우연히 찾아갔던 그 작은 공간에서 만난 그 연주가 날 여기까지 오게 한 거야. 언제부터인지 기억은 나지가 않지만 난 늘 이곳에서 노래하고 있었지”란 부분이 있다. 재즈 클럽이 있었고 그곳에서 연주할 수 있었기에 재즈 연주자들의 현재가 가능했음을 표현한 것이리라. 이 가사는 감상자에게도 해당될 수 있다. 내가 이미 경험했듯이 우연히 들은 클럽 공연으로 인해 재즈를 알게 되고, 재즈를 깊이 사랑하게 될 수 있으니 말이다. 그러면 재즈 클럽은 보통의 장소가 아닌 내 삶의 한 페이지를 담고 있는 소중한 장소가 된다. 부디 많은 감상자들이 이 앨범을 계기로 나서 재즈 클럽 순례에 나서고 이를 통해 재즈의 진미를 맛보게 되기를 바란다.
낯선 청춘 최 규용
Executive Producer 박한솔, 이하림
Produced by 박한솔, 이하림
Directed by 박한솔
Arranged by 이하림
Contents Directed by 김효진 (재즈에비뉴)
1. All That Blues (Feat. 박재준)
Vocal 박재준
Piano 이하림
Contrabass 박한솔
Drums 김영진
Guitar 박갑윤
Trumpet 큐 더 트럼펫
Saxophone 정우호
Composed by 이하림
Written by 송준호, 이하림, 박한솔
2. 서교동 야자수 (Feat. 고아라)
Vocal 고아라
Piano 이하림
Sound Design gudvy
Composed by 이하림
Written by 이하림, 박한솔
3. Monk’s Dream (Feat. 이주미)
Vocal 이주미
piano 이하림
Chorus 서지원, 송재원, 박선주, 정지현
Composed by 이하림
Written by 송준호, 이하림, 박한솔
4. 우린 모두 재즈클럽에서 시작되었지 (Feat. 김민희, 허성)
Vocal 김민희, 허성
Piano 이하림
Contrabass 박한솔
Drums 오종대
Guitar 준 스미스
Chorus 최희영, 수니, 오가람, 김영미, 김명욱, 박예슬, 모달, 이하림, 박한솔
Composed by 이하림
Written by 이하림, 박한솔
5. 에반스 잼데이에서 만난 우리가 만든 노래
Piano 이하림
Contrabass 박한솔
Flute 이규재
Composed by 이하림, 박한솔
6. Goodbye My Blue Moon (Feat. 노동림)
Vocal 노동림(Nohd)
Guitar 도우진
E.Bass Noogi park
Chorus 노동림(Nohd), Neuf(네프), 이하림, 박한솔
Piano 이하림
Drum gudvy
Synth gudvy
Midi Programming gudvy
Composed by 이하림
Written by 이하림, 박한솔
Arranged by gudvy
7. 천년의 섬 (Feat. 양지)
Vocal 양지
Piano 이하림
Contrabass 박한솔
Drums 김홍기
Guitar 박윤우
Clarinet, Flute, Saxophone 박기훈
Composed by 이하림
Written by 이하림, 박한솔, 양지
8. 야누스, 그곳은 처음의 나무 (Feat. 말로)
Vocal 말로
Piano 이하림
Contrabass 박한솔
Drums 이도헌
Guitar 황이현
Composed by 이하림
Written by 이하림, 박한솔
Artwork by Jieum
Mixed by 김지엽 (1,4,5,7,8), gudvy (2,3,6)
Mastered by 황병준, 장영재 at soundmirror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