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eba


 

몰라시스템의 두 번째 싱글 [Amoeba]

수록곡 ‘다 사실이네’는 지나간 감정의 잔해 속에서, 마지막으로 마주하고 싶은 순간을 노래한다.

타이틀곡 ‘Amoeba’는 소용돌이치는 감정의 흐름 속에서도 ‘지금의 나’를 온전히 바라보려는 용기를 담고 있다.

 

우리가 함께 나누는 짧지만 소중한 순간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영원의 한 조각이 되기를 바란다.

 

Credits
Written by molar system
Recorded & Performed by molar system
Composed by molar system
Arranged by molar system
Produced by molar system
Album artwork by molar systemMixed by PopcornTvGulchan
Mastered by PopcornTvGulchan

 

Windy


 

소리를 따라 흘러가며

부서질 듯, 가볍게

그러면서도 분명하게

지금의 나를 노래해

 

Credits
Lyrics by 장수빈

Composed by 장수빈 , Ji Soo Park (Chapter M) , l.vin (Chapter M)

Arranged by Ji Soo Park (Chapter M)

Piano by Ji Soo Park (Chapter M)

Synthesizer by Ji Soo Park (Chapter M)

Programming by Ji Soo Park (Chapter M)

Electric Guitar by l.vin (Chapter M)

Chorus by 장수빈

Mixed&Mastered by Little Bunny’s House.

 

Until I Find The Way


 

싱어송라이터/기타리스트인 유인서와 싱어송라이터/드러머 정재원이 모여 결성한 인디 팝 듀오 Casady (캐서디)의 데뷔 싱글 ‘Until I Find The Way’는 빈티지함과 모던함을 동시에 갖춘 곡으로, 쓸쓸한 감정을 따뜻한 사운드로 표현했다.

 

작사 작곡은 물론 모든 악기의 레코딩, 프로듀싱, 믹싱, 마스터링 까지의 전 과정을 밴드 스스로 담당하였다.

 

요즈음 보기 힘든 듀오 구성의 캐서디는 인디 팝/포크/록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자기들만의 독창적인 방식으로 표현할 계획이다.

 

Credits
Produced by Casady

Composed by 유인서, 정재원

Lyrics by 유인서

Arranged by Casady

Vocal by 유인서

Chorus by 유인서, 정재원

Guitar by 유인서

Bass by 유인서

Drum by 정재원

Keyboards by 유인서

Recorded by 정재원 @Sound City Studio

Mixed by 유인서

Mastered by Alex Gordon @Abbey Road Studio

 

사랑해


 

유발이 (U.BAR.E) – [사랑해]

싱어송라이터 유발이의 재즈 동요 프로젝트 ‘마담꾸꾸(Madame Coucou)’의 세 번째 이야기, [Madame Coucou Vol.3]의 선공개 곡 <사랑해>가 공개되었다.

‘마담꾸꾸’는 유발이가 전개해 온 재즈 동요 앨범 시리즈로, 1집 [Madame Coucou Vol.1]은 프랑스어 재즈 동요, 2집 [Madame Coucou Vol.2]는 영어 재즈 동요로 구성되었다. 이번 세 번째 앨범 [Madame Coucou Vol.3]는 순수한 ‘한글 동요’로 새로운 색을 더하며 시리즈의 흐름을 이어갈 예정이다.

선공개 곡 <사랑해>는 유발이의 두 딸, 본이와 선이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을 노래하며, “우리는 모두 특별하다”는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한다.

경쾌한 라틴 리듬의 편곡 위에 즉흥적인 솔로 연주들이 주고받듯 펼쳐지고, 본이와 선이의 천진난만한 코러스가 더해지며 생기 넘치는 사운드를 완성했다.

<사랑해>는 [Madame Coucou Vol.3]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미리 엿볼 수 있는 곡으로, 이후 공개될 곡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Credits
Lyrics, Melody : Bonnie, Sunny

Arrangement : U.BAR.E

Drum : Lee Kwanghyuck

Contra Bass : Yang Young-ho

Acoustic Guitar : Suyu KIM

Flute : Lee Hangyeol

Trumpet : Yunapal

Vocal, Chorus : Bonnie, Sunny, U.BAR.E

Mixing by Kim Ji Yeop at Delight sound studio

Mastering by Byeong Joon Hwang at Soundmirror Korea

Artwork : Joan Pencil

Communication Support : SUPERSONIC STUDIO

 

Say Goodbye


 

과거와 현재, 기억과 감정이 교차하며 이별 앞에 머무는 한 사람의 이야기.

 

Credits
Music Credits

 

Produced by Die Boy, Son Gun, Song Si Wook

Composed by Die Boy, Son Gun, Song Si Wook

Arranged by Die Boy, Son Gun, Song Si Wook

Additional Arrangement by Jettoyz

Lyrics by Die Boy

 

Vocals by Die Boy

Guitar by Son Gun, Die Boy

Keys by Song Si Wook, Lee Seung Eun

 

Mixed by Die Boy

Mastered by Calbi/Fallone @ Sterling Sound

 

곰곰곰 나가자, 문문문 열고


 

평생을 철창에 갇혀 살아온 사육곰곰곰, 이제는 문문문을 활짝 열고 새로운 집으로 이사 가자!

 

녹색연합과 뮤지션 이랑이 사육곰의 ‘이사’를 응원하기 위한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이랑은 사육곰 농가를 찾아 곰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마주했습니다. 뜬장 위에서 발바닥이 갈라지고, 스트레스로 털이 빠지고, 좁은 철창 안에서 서로를 해치며 살아가던 사육곰들. 그들이 살아갈 새로운 하루를 상상하며 이랑은 노래를 지었습니다. 손발톱을 다듬고, 아픈 곳에 약을 바르고, 집을 꾸미고, 마음 편히 잠드는 그런 하루가 곰들에게 하루빨리 당도하기를 바랍니다.

 

2026년, 곰 사육은 법적으로 종료되지만 아직도 약 280마리의 사육곰이 철창 안에 남아 있습니다.

시민들의 힘이 모이면 곰들이 곰 답게 살아갈 수 있는 보호시설로 더 빨리, 더 안전하게 이사할 수 있습니다.

모든 곰들이 철창을 벗어나 자유롭고 평온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녹색연합의 ‘곰 이삿짐 센터’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세요. <곰곰곰 나가자, 문문문 열고> 노래를 들으며 곰들의 이사를 응원해주세요!

 

Credits
기획 Produced by 녹색연합 Green Korea United

작사 Written by 이랑 Lang Lee

작곡 Composed by 이랑 Lang Lee

편곡 Arranged by 이혜지 E Hyejy

연주 Performed by

이랑 Lang Lee (Vocal, Acoustic Guitar)

이혜지 E Hyejy (MIDI Programming, Cello, Piano)

녹음 Recorded by 이혜지 E Hyejy, 천학주(머쉬룸 스튜디오) Hakju Chun (Mushroom Studio)

믹스 Mixed by 이혜지 E Hyejy

마스터링 Mastered by 천학주(머쉬룸 스튜디오) Hakju Chun (Mushroom Studio)

아트워크 Artwork by 녹색연합 Green Korea United

유통 Distributed by POCLANOS

 

2025 LANG LEE

MORE INFORMATION INFO.LANGLEE@GMAIL.COM

 

알레르기


 

사랑하기, 하나의 증상처럼

 

Credits
 

Music and Words 전지선

Arranged 전지선

Drums 강재우

Bass 김태범

Acoustic Guitar 전지선

 

Recorded by 전지선, 김태범, 이재명 at JM studio
Mixed by omnostereo

Mastered by 김시온 at Tebah music studio

Artwork by cutyboyoi

 

Publishing by POCLANOS

 

내 맘은 끝없는 우주를 향해


 

신윤철, 장재원의 두번째 싱글 <내 맘은 끝없는 우주를 향해>는 2011년 신윤철 솔로 EP에 수록되었던 노래이다. 기존 음원은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의 조웅이 가창에 참여했었지만, 이번 2025년 리메이크에는 신윤철의 따뜻한 어쿠스틱 사운드로 보사노바 리듬에 맞춰, 싱그럽고, 몽상가적인 이야기들을 장재원의 몽환적인 목소리로 나긋하게 이야기하듯 노래로 담아냈다.

 

Credits
Vocals by 장재원

Acoustic Guitar, Classic Guitar, Bass Guitar by 신윤철

Composed by 신윤철

Lyrics by 장재원

Produced by 신윤철 장재원

Arranged by 신윤철 장재원

Mixed and Mastered by 박병준

Artwork by 김윤희

발매사 포크라노스

기획사 도마뱀스튜디오

 

어떤 슬픔도 영원할 순 없으니


 

어떤 슬픔도 영원할 순 없으니

 

Credits
Composed by SOQI, 이재경, 손길현

Lyrics by 이재경

Arranged by SOQI, 손길현

 

Piano, Guitar, String by 손길현

Drums, Synth by SOQI

Bass Snozern

 

Mixed by SOQI

Mastered by SOQI

 

Graphic Design by anjiyoon

 

우리만 아는 로맨스


 

어른이 되어버린 당신, 마음속에 소상히 품은 로맨스가 있는가.

 

조금은 건조해진 세상과 마음의 수분이 마른 우리는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하기가 망설여진다. 의심하거나, 온전한 마음을 못 주거나. 순수한 감성의 길을 잃은 우리 모두, 10대의 어느 화창한 날 묻어둔 로맨스가 있을 것이다.

 

말을 걸을까 말까, 괜히 놀리는 둥 괴롭히기도 했다. 먹으면 혓바닥이 새파래지는 300원짜리 사탕 따위로 마음을 전해보기도, 진심이 닿지 못할 때면 세상이 무너진 듯 괴로워하기도. 마치 그 고백이 내 인생의 마지막 고백이었던 것처럼. 실없는 질투도 해본다. 그리고 마침내 작은 마음이 닿을 때는 날개 없는 천사의 그것을 얻은 듯 훨훨 나는 기분이기도 했다. 이처럼 우리의 로맨스는 하나의 계절이자 시절이었다.

 

최창순의 <우리만 아는 로맨스>는 그 시절 서툴고도 순수했던 마음을 품어본, 우리 모두의 로맨스에 관한 이야기이다. 우리의 로맨스는 모두 영화이자 드라마이자 노래였기에. 시간이라는 풍파에 조금 마모되었을 뿐. 최창순은 <우아로>를 통해 ‘우리만 아는 로맨스’를 추억하며, 누구든 그 시절이 그리운 계절에 편하게 꺼내 볼 수 있는 졸업사진 같은 노래가 되기를 바란다.

 

Edited by 신소민

 

Credits
 

Produced by 최창순

 

Lyrics by 최창순

Written by 최창순

Arranged by 제이문

 

Drum programming 제이문

Bass programming 제이문

Keys 제이문

Synth 제이문

Guitar 최창순

 

Vocal recorded by 김지엽 @Delightsound Studio, 김용현 @스튜디오 일로

 

Mixed by 김지엽 @Delightsound Studio

 

Mastered by bk! At AB Room

 

Art work 이현영

 

Editor 신소민

 

—————————-

M/V credits

 

M/V Director 이현영

 

D.O.P 강성은

 

Editing 강성은

 

Colorist Eric

 

Assistant 신성우, 박하빈

 

Starring 최채경

 

 

봄바람에 소환된 기억


 

봄을 맞아 유년 시절의 기억을 떠올려 봅니다.

늘 그렇듯 돌이킬 수 없다는 걸 너무나 잘 압니다.

몇 줌의 후회와 아쉬움, 그리고 진한 그리움이 사무칩니다.

모든 나날이 설렘 그 자체였죠.

서툰 목소리에 담아 이렇게라도 불러 봅니다.

 

 

Credits

Produced by 손성준 1 the BOY

Composed, Lyrics & Arranged by 손성준 1 the BOY

 

Lead Vocal 손성준 1 the BOY

Back-Up Vocal 손성준 1 the BOY

Guitar, Piano, Bass & All Synthesizer 손성준 1 the BOY

 

Recorded & Mixed by 손성준 @ Sweet Little Studio

Mastered by 손성준  @ Sweet Little Studio

Album Design & Artwork 김승열

 

 

Publishing by POCLANOS

 

Naro


 

서자영 3번째 EP 앨범 [Naro]

 

Naro ‘The tings I thought on the trail’

 

그럴 때가 있다.

나에 대해 써 내려가야 하는 순간이 오면 한참을 머뭇거리게 되는.
숨겨두고 감추다가 내리 잊혔던 문장을 걷어내기까지는 꽤 긴 시간이 걸렸고,
이 앨범은 내 스무 살의 끝자락에서야 제자리를 찾았다.

나를 오롯이 끌어안는 방법을 연습하니 쏟아져 내리던 시든 감정들.
나로 인해 태어났고, 무섭게 자라났고, 그래서 더 마주 보기 어려웠던 두려움들.
내가 줄곧 외면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사랑을 말할 때면 오롯이 빛나는 단단한 나의 아픔들.
기꺼이 뛰어들고 헤엄치다
여기, 처음으로 온전히 마주하는 나를 노래한다.

 

그렇게 ‘나로’ 살아가는 것.

 

Credits
1. Begin

Composed by 서자영, Huze, 김예종

Lyrics by 서자영

Arranged by Huze, 서자영, 김예종

Piano by 김예종

Bass by Huze

Trumpet by 김정우

Drum by 김우찬

 

2. 영화처럼

Composed by 서자영

Lyrics by 서자영

Arranged by Huze, 서자영

E.Guitar by Huze

Drum by 김우찬

 

3. Naro [title]

Composed by 서자영

Lyrics by 서자영

Arranged by Huze, 서자영

E.Guitar by 서자영

A.Guitar by Huze

Bass by Huze

 

4. 길 [title]

Composed by 서자영

Lyrics by 서자영

Arranged by Huze, 서자영

A.Guitar by 서자영

Piano by Huze

Bass by Huze

 

5. Falling Fantasy

Composed by 다린, 서자영

Lyrics by 다린

Arranged by Huze, 다린, 서자영

Piano by 다린

Bass by Huze

 

Recorded by 오수환(1,3,5)ㅣ이경원(2) ㅣHuze(4)

All tracks Mixed & Mastered by 오수환

 

Art work l 권태훈 @kwnthn

Executive Producer l 서자영 @seojayeong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