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E


Let’s take a bypass.

 

[CREDIT]

 

Album Produced by Hanhoryong

 

Album Cover by Sung Minjae

Video Directed by YUHEEWON

 

ALL Track Mixed & Mastered by shinjihang

 

 

 

[Track List]

 

01. DOME

 

Lyrics by Hanhoryong

Composed by Yohan Park, Hanhoryong

Arranged by Yohan Park

 

 

02. BYPASS INTERLUDE

 

Piano by hyeminsong

 

 

 

@wentheweather

 

room

drop in the room

 

 

Credits
Lyrics by 2DaYellow, Chaboom

Vocals by 2DaYellow, Chaboom

Composed by BLXNC

Arranged by BLXNC

Keyboard, Percussion, Drums by BLXNC

Mix & Master by 샤군(ShahgooN) @260 ASIA

마담꾸꾸 Vol.3


 

유발이 [Madame Coucou Vol.3]

 

싱어송라이터 유발이의 재즈 동요 프로젝트 마담꾸꾸(Madame Coucou) 가 세 번째 시리즈 [Vol.3]로 돌아왔다.

2010년 유발이의 소풍으로 데뷔한 그는 프랑스에서 재즈 보컬을 전공하고 유럽 15개국에서 무대에 오르며 활동해왔다. 프랑스 오디션 프로그램 The Voice : La Plus Belle Voix du Monde에서 월드스타 미카(MIKA)의 선택을 받아 협연하는 등, 프랑스 현지에서도 주목받았다.

 

프랑스와의 인연 속에서 시작된 프로젝트 마담꾸꾸는 “아이들에게 어쿠스틱한 감성의 동요를 들려주고 싶다”는 바람에서 출발해, 아이와 어른 모두 즐길 수 있는 재즈 동요 시리즈로 발전했다. Vol.1(프랑스어), Vol.2(영어)에 이어 이번 Vol.3은 마침내 한국어 동요로 완성된 삼부작의 마지막 장이다.

 

‘섬집 아기’, ‘둥글게 둥글게’, ‘반달’ 같은 전통 동요와 자작곡 ‘꾸꾸’, 그리고 두 딸 본이와 선이가 직접 만든 ‘사랑해’가 수록되어 특별함을 더한다. 특히 ‘둥글게 둥글게’에는 앨범 멤버들의 아이들 목소리가 함께해 따뜻한 합창을 완성했다. 비주얼은 이번에도 모임 별의 서브 유닛 조안펜슬이 맡아 음악과 어우러지는 섬세한 감성을 완성했다.

 

“유발이의 Madame Coucou 시리즈가 멈추지 않기를 바란다.

부디 ‘오빠 생각’, ‘노을’, ‘과수원길’ 같은 우리 어린 날의 열매가 유발이를 만나, 본이와 선이를 만나, 귀한 연주자들을 만나 또 어떤 형태로 새 결실을 맺을까 궁금해져서 그렇다.

그렇게 보면 노래란 과거로, 현재로, 미래로 우릴 이끄는 이상하고 아름다운 뱃사공인가 보다.

홀린 듯 한 번 더 플레이 버튼을 누른다. 인생이 흔들릴 때, 난 이런 노래들로 얽어 만든 돛단배에 올라타 기꺼이 흔들릴 것이다. 시간과 공간의 딱딱한 격자무늬 밖으로 나아갈 것이다. 석양녘 동네의 그네처럼 스윙할 것이다. 언제든, 음악과 함께.”

— 임희윤 음악평론가, 『Madame Coucou Vol.3』 라이너 노트

 

 

Credits
Executive Producer : U.BAR.E

Illustration & M/V Director : Joan Pencil

Design : Byul.ORG

Communication Support : SUPERSONIC STUDIO

English Translation : Mariel Abanes

Recording at : EUM STUDIO, DELIGHT SOUND STUDIO, GGACK STUDIO

Mixing by Kim Ji Yeop

at Delight sound studio

 

Mastering by Byeong Joon Hwang

at Soundmirror Korea

 

 

1. Love You (with Bonnie & Sunny)

Lyrics, Melody : Bonnie, Sunny

Arrangement : U.BAR.E

 

Drum : Lee Kwanghyuck

Contra Bass : Yang Young-ho

Acoustic Guitar : Suyu KIM

Flute : Lee Hangyeol

Trumpet : Yunapal

Vocal, Chorus : Bonnie, Sunny, U.BAR.E

 

2. Coucou

Melody, Lyrics, Arrangement : U.BAR.E

 

Drum : Lee Kwanghyuck

Electronic Bass : YANG YOUNGHO

Acoustic Guitar : Eunsung Kim

Vocal, Piano : U.BAR.E

 

flute : byung ho Kwon

Saxophone : Shin Hyunpill

Trumpet : Yunapal

Trombone : Seo Ul

Brass arrangement by U.BAR.E, Shin Hyunpill

 

3. Round and Round

Lyrics : Jeonggeun

Melody : Lee soo-in

Arrangement : U.BAR.E

 

Drum : Lee Kwanghyuck

Contra Bass : Yang Young-ho

Acoustic Guitar : Suyu KIM

 

Flute : Lee Hangyeol

Saxophone : Shin Hyunpill

Trumpet : Yunapal

Trombone : Seo Ul

Brass arrangement by U.BAR.E, Shin Hyunpill

 

Vocal, Piano : U.BAR.E

Chorus : Kim Seyeon, Yang Seung Min, Kim Min ha, Cho ByoungOh, Lee jae ha, Lee ga yeon, Bonnie, Sunny, Kim Summer, U.BAR.E

 

4. Crescent in the Sky

Lyrics, Melody : Yoon Kuk-young

Arrangement : U.BAR.E

 

Drum : Lee Kwanghyuck

Contra Bass : Yang Young-ho

Acoustic Guitar : Suyu KIM

Alto Saxophone : Shin Hyunpill

Vocal, Chorus : U.BAR.E

 

5. As the Baby Sleeps

Lyrics : Han Inhyun

Melody : Lee Heung-ryul

Arrangement : U.BAR.E

 

Drum : Lee Kwanghyuck

Contra Bass : Yang Young-ho

Acoustic Guitar : Suyu KIM

Harmonica : Lee Hangyeol

Vocal, Piano, Chorus : U.BAR.E

 

퍼레이드


 

기묘한 계절은 우리들의 행진을 위한 긴 통로가 될 수 있을까

 

Credits

 

All by gikuhasi

 

Bass / gikuhasi, park won jun

Mastering / khc

Album Art / nari

 

Fenceless Sea


 

전자음악과 타악기 연주자로 구성된 2인조 팀으로, 독특한 사운드와 분위기를 지닌 음악을 선보입니다. 공간감 있는 음향을 사용하여, 감각적이고 몰입감 있는 음악을 창조합니다. 전자음악과 타악기의 조화를 통해 깊이 있는 음향을 만들어내며, 각 곡마다 독특한 음악적 색깔을 담고 있습니다.

 

1.Seasonal Wing

철새처럼 계절을 따라 이동하는 나비의 이야기를 담아봤습니다. 나비는 매년 같은 곳으로 돌아오지만 나비도 공간도 변하여 이전의 나비와 공간이 아닙니다. 결국 영원한 것은 변화밖에 없다는 얘기를 생각하며 작업한 곡입니다.

2.Fenceless Sea

장자의 이야기에 나오는 대양 위를 활공하는 대붕을 생각하며 작업한 곡입니다. 들으며 경계 없는 자유로움을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Credits
Seasonal Wing

 

Composed by [TheKkung, 한민영]

Lyrics by [TheKkung]

Arranged by [TheKkung, 한민영]

Percussions by [한민영]

Sound design, Guitar, Vocals by [TheKkung]

 

Fenceless Sea

 

Composed by [TheKkung, 한민영]

Arranged by [TheKkung, 한민영]

Percussions by [한민영]

Sound design, Guitar by [TheKkung]

 

Mixed & Mastered by [구름]

 

NOVASIA


 

[NOVASIA First Album ‘NOVASIA’]
NOVASIA의 첫 번째 앨범 ‘NOVASIA’는 자연과 조화, 음과 양, 흑과 백의 균형을 음악적으로 탐구하는 작품입니다.
네 개의 곡을 통해
대립 속의 균형,
유기적인 연결,
그리고 자연스러운 흐름을 표현하며,
인간과 자연, 전통과 미래, 질서와 자유가 공존하는 이세계를 그려냅니다.특히 이 앨범은 자연을 관찰하는 것을 넘어, 그 안에 비친 인간의 내면을 함께 들여다봅니다.
외부의 자연과 내부의 감정이 맞닿는 지점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섬세한 사유와 감각을 통해 우리가 잊고 지낸 본질과 고요히 조우합니다.

 

Credits
01 MONG

Composed by DAHN

Arranged by DAHN

Gayageum by RICO

Piano by DAHN

 

02 Jeonrae Tales

Composed by DAHN

Arranged by DAHN, Mc Boil

Gayageum by RICO

Synth by DAHN

Lyrics by DAHN

 

03 EVER GREEN

Composed by DAHN, RICO

Arranged by DAHN

Gayageum by RICO

Bass by RICO

Vocal by DAHN, RICO

 

04 UWEU

Composed by DAHN, RICO

Arranged by DAHN

Gayageum by RICO

Synth by DAHN

Bass by Taejoo Kim

Vocal by DAHN, RICO

Lyrics by DAHN, RICO

 

05 Oshivae

Composed by RICO

Arranged by DAHN, Mc Boil

Gayageum by RICO

Vocal by DAHN, RICO

Lyrics by RICO

 

Mixed by Mc Boil, DAHN

Recorded by DAHN

Mastering by Mc Boil

Album cover by DAHN

 

가가호호


 

가가호호(家家戶戶)는 직역하면 ‘집집마다’라는 뜻이며, 주로 공동체적인 분위기를 나타낼 때 사용되는 사자성어입니다. 이 표현에는 더 나아가, 모든 가정이 평안하고 함께 더불어 살아갈 때 건강한 사회가 된다는 교훈도 담겨 있습니다.

개인화가 고착되고 행복도는 낮아지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가가호호’는 점점 잊혀져 가는 옛말이지만, 오히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데에 다시 떠올려야 할 가치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가가호호’스러운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보냈던 본인의 어린 시절 경험들과, 그 시절의 정서를 떠올리게 하는 요소들에 집중하며 작업하였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중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며 동아시아 문화의 영향을 강하게 받으며 자라온 저는, 늘 동양적인 음악을 만드는 것에 대한 열망이 있었습니다. 앨범 [가가호호]에서 들을 수 있는 편곡적 시도들과 연주되는 소리들은, 제가 추구하는 ’동양적인 느낌‘에 대한 고집과 고민의 결과물입니다.

 

시대에 구애 받지 않고 소비될 수 있는 ‘한국적인 얼터너티브’ 음반을 만들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요소를 계승하되, 동시대의 음악들과 함께 재생되어도 이질감 없이 들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사이키델릭, 덥, 테크노, 드럼 앤 베이스 등의 장르에 농악, 타령, 민요 등 토속 음악의 요소들을 저만의 방식으로 엮어낸 점이 앨범 [가가호호]의 가장 큰 감상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Credits
All tracks
Produced by omm..Composed by omm..
Arranged by omm.., Huijun Woo
Lyrics by omm..
Electric Guitars by omm..
Keys by omm..Synthesizers by omm..
Bass by Huijun Woo
Mixed by omm..
Mastered by omnostereo
Photography by Bokyoung Han
Distributed by Poclanos

 

뱃노래


 

파도가 높게 일어도 뱃사람은 가족을 위해 바다로 나간다. 무사히 육지로 돌아오기 위해선 부정을 피하고 마음을 맑게 해야 한다. 무언가를 염원하며 쌓은 돌탑처럼 하루하루 쌓은 ‘정광(淨光)’ ㅡ 티 없이 맑고 자비로운 마음, 그것이 그들을 지탱하는 힘이다.

깨진 발톱과 거칠어진 피부는 육체적 피로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마모된 흔적이다, 여기서 깨진 발톱은 ‘살아있음’의 반복된 증거이며, 신체가 시간과 충돌한 지점이다.

 

Credits
All tracks

Produced by omm..

Composed by omm..

Arranged by omm.., Huijun Woo

Lyrics by omm..

Electric Guitars by omm..

Bass by Huijun Woo

Mixed by omm..

Mastered by omnostereo

Photography by Bokyoung Han

Distributed by Poclanos

 

Run


 

Don’t stop run

 

[Credits]
Composed by 유환주,김윤성
Lyrics by 김호진
Arranged by 유환주,김호진,김윤성,설우석
Vocal: 유환주
Guitar: 김리다,슈가킴
Bass: 슈가킴
Drums: 설우석
Recorded and Mixed by 오혜석 @ M.O.L Studios
Mastered by 성지훈 @ JFS Mastering
Album Art: 이병준,슈가킴,송현

 

Exit


 

새로움(Neo) + 전통(Traditional) = 매간당(Maegandang)

 

“꿈속에서 죽음을 만나, 찬란한 이상향을 마주하다.”

네오트래디셔널 그룹 매간당의 두번째 프로젝트 [그렇게 꿈속에서 죽었다]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사후세계’를 아름답고 행복한 곳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새벽 1시, 깊은 잠에 빠진 관객들은 새로운 세계로 인도되어 찬란하고 신비로운 이상향을 경험하게 된다. 수록곡 <Exit>는 이승에서의 출구이자, 저승으로의 입구로, 동해안별신굿의 복잡한 리듬을 기반으로 빨려들어가는 듯한 몰입감을 자아낸다.

 

<Exit>

눈이 감기고도 사후세계까지 무사히 찾아갈 수 있을까? 이승과 저승을 잇는 길, 바로 무속음악이다. Exit는 동해안별신굿의 드렁갱이 장단을 ‘바탕으로’ 작곡된 음악이라기보다, 드렁갱이를 매간당의 악기들로 구현한 ‘드렁갱이 그 자체’이다. 여기서는 산조가야금과 거문고가 장구가락이 되고, 해금은 꽹과리를 맡아 동해안별신굿의 난해한 리듬구조들을 훑어간다.

드나드는 호흡을 무아지경이 되도록 정신없이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도착한다. 마치 참을 수 없는 졸음이 몰려올 때처럼, 나도 모르게 빨려 들어가 툭 떨어진 그곳. 이승으로부터 도피할 수 있는 출구인 이 음악의 끝에는 출구 없는 이세계가 기다리고 있다.

 

Credits
Producer & Director 유예진 YEJIN YU
Composer 황재인 JAEIN HWANGGeomungo, Bara 유예진 YEJIN YU
Haegeum, Jing 황재인 JAEIN HWANGSanjo Gayageum, Buk 김지연 JIYEON KIM

 

Artwork & Design by JERRY YU

 

Recorded by 윤기선 @A&tive

Mixed by 윤기선 @A&tive

Mastered by 윤기선 @A&tive

 

Production Studio Maegandang

 

바다의 숲


 

새로움(Neo) + 전통(Traditional) = 매간당(Maegandang)

 

“꿈속에서 죽음을 만나, 찬란한 이상향을 마주하다.”

네오트래디셔널 그룹 매간당의 두번째 프로젝트 [그렇게 꿈속에서 죽었다]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사후세계’를 아름답고 행복한 곳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새벽 1시, 깊은 잠에 빠진 관객들은 새로운 세계로 인도되어 찬란하고 신비로운 이상향을 경험하게 된다. 수록곡 <바다의 숲>에서 연주자들은 ?

 

<바다의 숲 Forest of the Sea>

제주도 어부들이 상상한 사후세계, 이어도를 아시나요?

들어간 사람은 나올 생각을 안 한다는 그 섬을 찾아 우리는 탐험을 떠날 계획입니다. 현실과 사후세계의 틈을 메워준다는 굿음악이라면, 이어도로 떠난 어부들을 꾀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는 제주 칠머리당 영등굿의 가락을 흥얼거리면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바닷물을 가르며 나아가는 길이 평탄하지는 않을 지라도, 호기롭게 나아갑니다. 드디어 익숙한 선율이 들리는 어느 섬, 결국 그곳도 촘촘한 파도에 휩싸여 순식간에 잠겨버립니다. 우린 이어도를 본 걸까요?

 

Credits

 

Producer & Director 유예진 YEJIN YU
Composer 유예진 YEJIN YU / 황재인 JAEIN HWANG25 Stringed Gayageum, Voice 김지연 JIYEON KIM

Geomungo, Percussion, Voice 유예진 YEJIN YU
Haegeum, Percussion, Voice 황재인 JAEIN HWANG

 

Artwork & Design by JERRY YU

 

Recorded by 박상협 @서울마포음악창작소

Mixed by 박상협 @서울마포음악창작소

Mastered by 김예준 @Yeah Mastering

 

Production Studio Maegandang

 

Overflow


 

새로움(Neo) + 전통(Traditional) = 매간당(Maegandang)

“모든 기억을 지우고 악기와 처음 만나다.”
네오트래디셔널 그룹 매간당의 첫번째 프로젝트인 [초면인 세계에 눈 뜨다]는 국악의 전통적인 문법을 벗어나 보고자, 연주자와 연주도구, 악기 간 굳건 히 쌓아왔던 관계를 지워버리고, 모두가 백지의 상태로 첫 대면 하는 순간을 그리는 작품이다. 수록곡 <Overflow>에서 연주자들은 기존의 방식을 벗어난 ‘활’을 가지고 잠재된 소리들을 새롭게 엮어 나간다.

<Overflow>

활과 현의 마찰하는 소리가 흘러넘칠듯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아쟁, 두 대의 해금, 그리고 가야금과 거문고에서도 하나씩 쌓여가는 활의 노래들은 끊임없이 채찍질하는 북소리에 못이겨 결국 넘쳐흐른다. 이건 분노의 표출인지 광기 어린 쾌락인지 모호하다. 활질에 활질이 더해져 넘치도록 풍부할 뿐이다. 마침내 끓어오르면서 뿜어져나온 수증기의 바람소리는 떨고 있는 현들 위를 군림하며 압도한다.

 

Credits

 

Producer & Director 유예진 YEJIN YU
Composer 이다현 DAHYUN LEE / 황재인 JAEIN HWANG12 Stringed Gayageum 김지연 JIYEON KIMGeomungo 유예진 YEJIN YU
Haegeum 황재인 JAEIN HWANG / 김솔림 SOLLIM KIM

Ajaeng 김수진 SOOJIN KIM

Daegeum, Percussion 박수빈 SUBIN PARK

 

Artwork & Design by JERRY YU

 

Recorded by 박재범, 진하명 @ Macho Studio

Mixed & Mastered by 박재범 @ Macho Studio

 

Production Studio Maegandang

Management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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