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JELLYFISH

1. HOTEL JELLYFISH 

 


 

어번 팝 밴드, THREE1989(쓰리) 가 선사하는 「Every Week is a Party」
10주 연속 릴리스 기획, 제4탄!!!

지난 2019년 8월 7일부터 10주 연속 디지털 싱글 릴리스 기획, 네 번째 싱글 「HOTEL JELLYFISH」

모던 디스코 사운드의 대명사로 불리는 Midas Hutch가 편곡으로 참여했다. Midas Hutch는 Major Lazer의 세계적인 힛트곡「Watch Out For This」의 프로듀서로도 알려진 네덜란드 출신 프로듀서이자 DJ이며, FS Green의 80’s 디스코 부기~90’s R&B를 오마쥬한 프로젝트 네임.

호텔 젤리피쉬는 기존 THREE1989(쓰리)가 보여주었던 발고 상큼한 사운드와는 사뭇 다른 한 톤 다운된 듯한 차분한 진행과 관조적인 가사가 어우러진, 쿨함이 돋보이는 곡.

[Credit]
Word & Music by THREE1989
Arranged by THREE1989, Midas Hutch, Kei Matsuura

유람비행(遊覧飛行)

1. 유람비행(遊覧飛行)

 


 

어번 팝 밴드, THREE1989(쓰리) 가 선사하는 「Every Week is a Party」
10주 연속 릴리스 기획, 제2탄!!!

지난 2019년 8월 7일부터 10주 연속 디지털 싱글 릴리스 기획, 두 번째 싱글 「유람비행(遊覧飛行)」

10주 연속 시리즈 중에서는 유일하게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유람비행은, THREE1989(쓰리)의 인기가 높은 대만에서 세미 다큐와 드라마 타이즈 형식으로 촬영, 처음으로 연기에도 도전한 쓰리 멤버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작사 작곡 편곡에는 모든 멤버가 참여, 화려함의 이면에 쓸쓸함이 묻어나는 멜로디 라인과 편곡이 돋보인다.

[Credit]
Music & Lyrics by THREE1989
Arranged by : THREE1989 , Kei Matsuura

High Times 2020ver.

1. High Times 2020ver.

 


 

어번 팝 밴드, THREE1989(쓰리) 가 선사하는
「Every Week is a Party」 
10주 연속 릴리스 기획, 제1탄!!!

지난 2019년 8월 7일부터 10주 연속 디지털 싱글 릴리스 기획, 그 대장정의 첫 스타트는 「High Times 2020ver.」

그들의 전설이 시작된 2017년 첫 앨범 [Time Line]의 타이틀곡이자 첫 싱글곡이었던 「High Times」를 다가오는 2020년을 상상하며 재해석, 재편곡한 「High Times 2020ver.」!

편곡에는 키보드 멤버 시모와 DJ 멤버 닷치가 참여, R&B와 소울색이 강했던 원곡에서 신스팝과 디스코풍의 테이스트를 강조, 산뜻하면서도 쿨한 느낌으로 변신시켰다.

[Credit]
Music & Lyrics by Shohey
Arranged by : Shimo, Datch, Kei Matsuura

Transit

01. Fly High
02. Like We’re Lovers
03. Sunset 
04. Freak The Funk (feat. Bootie Brown (the pharcyde))
05. Spec (feat. Vasko Vassilev & Takuto Tanaka)
06. Are You Still Mine
07. Chain Of Life
08. Easy Lover (feat. Ryutaro Makino)
09. Lost In The Cloud
10. Amaiuta
11. Day & Night
12. Freak The Funk (feat. Bootie Brown, Christina Eva) (Uyama Hiroto Remix)
13. Chain Of Life (Makoto Remix)
14. Sunset (Seikou Nagaoka Remix)

 


 

BLU-SWING의 집대성이 되는 호화 게스트를 맞이해 제작된 오리지날 3rd 앨범 “TRANSIT”가 드디어 완성!

재즈, 시티 팝, 힙합, 일렉트로니카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최상의 사운드!
자미로콰이, 에이미 와인하우스 앨범에 참여해온 윈스톤 롤링스와 일본의 대표 재즈 보컬리스트 마키노 류타로가 참여한 초호화 앨범!

본 작 [Transit]은 Blu-Swing (블루 스윙)의 가장 3번째 앨범으로 재즈, 시티 팝, 힙합의 장르를 넘나드는 최상의 사운드를 선사한다. 또한 미국 전설의 얼터너티브 힙합 그룹 THE PHARCYDE, 자미로콰이, 에이미 와인 하우스 등의 앨범에 참여해온 호른 연주가 Winston Rollins (윈스톤 롤링스)와 일본을 대표하는 남성 재즈 보컬리스트 마키노 류타로, 누자베스의 영혼의 동반자인 Uyama Hiroto 등 초호화의 게스트가 앨범에 참여함으로써 더욱 유연하고 풍부해진 퀄리티를 자랑한다.

Part time summer

1. Part time summer

 


 

어번 팝 밴드, THREE1989(쓰리)
여름의 도래를 손꼽아 기다리는 한 여름의 사랑 모양 “Part Time Summer”.

2019년 7월 24일 일본에서 한 달 한정 싱글로 발매된 5th 싱글 “Part Time Summer(prod by Midas Hutch)”
네덜란드·암스테르담을 거점으로 하는 SNS 세대 신예 DJ 겸 프로듀서, FS 그린(FS Green)의 프로젝트 Midas Hutch와의 공동 프로듀싱곡으로, FS Green은 세계적인 힛트를 기록한 Major Lazer “Watch Out For This (Bumaye)”의 공동 프로듀서

2019년 4월, Midas Hutch가 일본 방문 시, THREE1989의 스튜디오에서 세션을 가진 것을 계기로 이전부터 THREE1989의 음악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던 Midas Hutch의 러브콜로 콜라보 실현되었다.

THREE1989와 Midas Hutch는 80년대 사운드에 기반을 둔 음악으로 추구, Part Time Summer는 이 두 아티스트의 에센스가 조화된 상큼한 서머튠.

자켓 아트워크는 아디다스, 러쉬, 베네통 등 다국적 기업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인기 상승 중인 브라질의 콜라주 아티스트 페드로 네코이(PEDRO NEKOI)가 담당.

일본, 네덜란드, 브라질 3국의 아티스트가 콜라보로 구현한 80년 대풍 사운드를 만끽해보시길.

[Credit]
Music & Lyrics by THREE1989
Produced by Midas Hutch, THREE1989
Art Work: PEDRO NEKOI

Find Your Way

01. Find Your Way
02. 蜃気楼 feat. Vasko Vassilev & Pamela Nicholson
03. 太陽のベール feat. Vasko Vassilev & Pamela Nicholson
04. IT WAS YOU
05. SAY YOU LOVE ME
06. INTERLUDE
07. DAYS OF LIFE
08. THE LIGHT
09. RAY OF SUNLIGHT
10. LAIRA
11. FREE
12. BARCELONA
13. ひとひら

 


 

Blu-Swing [Find Your Way]

본 작 [Find Your Way]는 ‘Blu-Swing’(블루 스윙)의 두 번째 오리지널 정규 앨범으로 스팅, 마이클 잭슨, 후지코 헤밍 등 세계 최고 뮤지션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유명한 런던 로얄 오페라하우스의 콘서트마스터 ‘Vasko Vassilev’가 바이올린 연주에 직접 참여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우리에게 익숙한 명곡 ‘Say You Love Me’, ‘Free’의 블루 스윙만의 커버 버전이 수록되어 있어 신선함을 더해준다.

Rotary Dream

1. Desktop Caffeine
2. Lightcourt
3. Sienna (Feat. Nitsua0)
4. Natsuka (Feat. Piana)
5. Bekko
6. Ephemeral
7. Letters for Yuka (Feat. Nitsua)
8. Kids on The Slope (Feat. Nitsua)
9. To Fade Away
10. To The Melting Snow… (Rotary Dream Remix)
11. Evening Electronic
12. The Sound of The Sea, Where You Will Find Me (Feat. Enonimu(Kayoko T.))
13. Hypericum (Feat. Piana)

 


 

전설은 전설로 이어진다
sonsofu [Rotary Dream]

미국의 휴스턴 출신의 19세 프로듀서 “sonsofu”.
그의 앨범을 도와준 것은 다름 아닌 누자베스의 재림이라고 불리어지는 “Nitsua”.
일찍이 “Nitsua” 의 재능을 알아본, 지금은 하늘의 별이 된 재즈힙합의 전설 “Nujabes”.
전설은 이렇게 전설로 이어지는 것 같다.
“Nitsua”의 조력 하에 ‘heprcam’의 첫 앨범 ‘COHCOX “에서 큰 영향을 받아 완성된 대망의 데뷔 앨범.

Application

1. Netflicks
2. Filter
3. Mobile
4. Health
5. Aamazon
6. Queen
7. Tinnder
8. Patagonia
9. Jane

 


 

일본 신스락의 최고 기대주 닷츠(DATS)의 2017년 인디즈 데뷔 앨범이자,
그들의 최대 명반으로 손꼽히는 [Application],
드디어 한국 발매

2013년 결성된 4인조 밴드 닷츠.
인디즈 데뷔 당시부터 신스락을 기반으로 한 유니크한 사운드로 인디씬의 주목을 받으며
2014, 2015년 연속으로 섬머소닉에 출연하는 기염을 토했다.

2017년3월 타워레코드 한정 선행싱글 [Mobile]은 발매 당일부터 매진 폭주,
2017년 6월 7일 드디어 닷츠의 최고 명반으로 꼽히는 인디즈 데뷔 앨범 [Application].

드럼 오오이 카즈야와 신스의 몬조가 소속된 또 다른 밴드 야이엘(yahyel)과는 대조적으로
초기에는 인디록을 표방하던 이들이 선행 곡 “Mobile”에서는 하우스에 접근,
닷츠의 이미지를 한껏 증폭시키는 데 큰 공헌을 했다.

어딘지 빈 듯하면서도 왜곡된 사운드와 보컬이 주는 키치함과,
한 번 들어도 따라부를 수 있을 정도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는
이 곡으로 닷츠의 인지도를 한방에 청중들에게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

선행 곡 모바일 이외에도 넷플렉스, 아마존, 파타고니아 등의 곡명이나
모바일세대가 공감할 만한 가사들이 전해주는 세계관 또한 명쾌하다.

그야말로 지금 가장 핫 한 트렌드인 뉴트럴, 복고,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스타일이
모두 이 어플리케이션 앨범 한 장에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덜어내고 왜곡시킨 사운드와 영어 가사지만 단순명료하게 반복되는 가사들,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이라면 한 번씩 짚고 넘어가야 할 테마라는 듯 나열해 놓은 키워드들,
Netfilicks, Mobile, Amazon, Patagonia….

한 트랙 한 트랙 짚어가다 보면
이 음반이 왜 이미 메이저에 발을 담근 닷츠의 최고 명반이라고 불리는지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Again

01. You’re Gonna Be Ok
02. For Her
03. All the Things You Are
04. Softly, As in a Morning Sunrise
05. 残夢 (Zanmu)
06. 靉靆 (Aitai)
07. 離見 (Riken)
08. Living in the Past
09. Surely It Was
10. Pluie

 


 

Iwamizu [Again]

2017년 첫 번째 정규앨범, 2018년 2장의 정규앨범 이후 2019년 새로운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재즈피아노 계의 강자 “Iwamizu” (이와미즈)의 ‘Again’

첫 앨범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소포모어 징크스도 가볍게 뛰어넘고 발매하는 앨범마다 리스너들의 찬사를 받은 그의 이번 앨범은 언제, 어디서 듣는가에 따라 리스너들에게 매번 새로운 느낌들을 제공할 것이다.

IN ROOTS & DUB CULTURE

01. I&I Stand Up
02. I-strumental a.k.a. Stand Up
03. Dream
04. Irie Up
05. Dub
06. Huddle
07. Rain
08. Don’t Stop
09. Dub
10. Live Life,Make Music
11. I-strumental
12. Hey Ya Hey Ya Hey Ya
13. Maze a.k.a. Verse 2
14. No Sleep
15. Dub

 


 

Steph Pockets [IN ROOTS & DUB CULTURE]

‘Steph Pockets’의 Reggae Only Album 이 드디어 완성!
지금까지도 힙합과 레게의 비트를 교묘하게 믹스한 곡의 발표는 있었지만, 이번 작품은 일본의 레게 아티스트가 전면 참여하고 그녀의 목소리를 마음껏 살린 트랙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WHITE

1. Her
2. Movie in my mind
3. Sometimes I cry
4. Stay (JP ver.)
5. sorry (JP ver.)

 


 

한국출신 싱어송라이터 JunHyeok(준혁),
2018년 5월, 대망의 일본 데뷰 1st Mini Album.

섬세하면서도 부드러운 미성이 돋보이는
NEO R&B POP 사운드의 세계로.

보이그룹 DAY6의 키보드 겸 보컬 담당으로 데뷔 후 2018년 2월 디지털 싱글 [Stay]로 솔로로 변신한 준혁.
2018년 5월 31일 발매한 준혁의 일본데뷰작인 첫 미니 앨범 [White]에는 솔로 전향 후 추구하는 새로운 R&B POP 스타일의 자작곡들을 선보인다.

타이틀곡「Her」를 포함한 총 5곡은 모두 준혁이 작곡, 편곡에는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YUI, 아야카 등의 사운드 프로듀서로도 유명한 Suzuki“Daichi”Hideyuki씨, 일본어 작사에는 CUL씨가 참여.

수록곡 5곡 전편의 하이라이트를 옴니버스 무비 형식으로 제작한 뮤직비디오도, 서정적인 수록곡과 어우러져 신선함이 돋보인다.

-Credit-
Music by JunHyeok (Track 5 with Dalnara Jiyoungi)
Words by JunHyeok, CUL
Arranged by Suzuki“Daichi”Hideyuki
Producer, Executive Producer CHOI YOON JUNG (AI Entertainment Inc.)

Magic

1. Magic

 


 

일본 인디즈계의 프린스 CSQUARED(씨스퀘어드).
2017년 10월 9일 발매된 3rd Single!

노래하며 춤추는 보컬과 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토탈 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스퀘어드가 안내하는 댄스 팝(Dance Pop)의 세계로!

2014년 9월, 보컬 TŒM과 기타 Syn 두 멤버를 중심으로 결성 후 동경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4인조 밴드.

Dance,Pop을 축으로 R&B, Soul, HipHop, Jazz, House, Rock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누구나 춤 추고 싶어지는 심쿵한 음악을 추구하는 POP BAND.
보컬 TŒM의 본격적인 댄스도 씨스퀘어드의 밴드 퍼포먼스에 중요한 축을 이루고 있다.

2017년 12월, 테레비아사이 계열 ‘musicるTV’ 주최 이벤트인 ‘night trip’에 출연. 2018년 9월에는 한일합동 페스티벌인 ‘Music and City Festival Vol. 1’에도 출연하여 서울과 동경에서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2019년 1월에는 ‘TuneCore Japan’에서 주최하는 ’YOKOHAMA MUSIC STYLE’ 오디션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는 등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 일본의 인디즈 밴드.

2017년 10월 9일 발매된 3rd Single [Magic]. 두 번째 싱글 발매 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인 Magic.

전작에 이어 베이스, 드럼 등 리듬이 전체를 리드하면서도 신스팝의 에센스를 강하게 첨가한 미디엄 슬로 템포의 곡으로 기존 댄서블한 씨스퀘어드의 곡들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Credit-
CSQUARED
Vocal: TŒM
Guitar : Syn
Dr BASS : Kёи
Drum : isu

Music & Words by Tomoya Oku
Arranged by CSQU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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