何処かの街の君へ

1. 何処かの街の君へ 

 


 

ohashi Trio [何処かの街の君へ]

‘오하시트리오’가 편안하고 따뜻한 발라드곡 ‘何処かの街の君へ’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오하시트리오가 직접 출연하는 에자키 글리코 초콜릿 CM을 통해 먼저 공개되어 조회 수 100만 뷰를 기록하는 등 음원 발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건반과 오하시트리오의 목소리만으로 미니멀하게 구성된 이번 곡은 모든 이들을 향한 위로와 응원, 감사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자장가

1. 자장가 (Piano 양자인) 

 


 

 

유용호 [자장가] 너의 잠 못 들던 조용한 밤에

누가 깰 세라 속삭이던 노래

노래를 못해도 그저 나라서 좋다던 너여서

떨리던 그 순간마저 따뜻한 기억으로 남는 걸까

 

-Credits-

Composed by 유용호

Lyrics by 유용호, 김평범

Arranged by 양자인

 

Vocal 유용호

Piano 양자인

 

Mixed & Mastered by 김대현 @Headbang Studio

Artwork by 손은경

언제부터였을까

1. 언제부터였을까

 


 

‘언제부터였을까’
이 한마디가 한순간에 나를 집어삼키던 때가 있다.
한때 나에게 사랑이란 당연히 바뀌는 것이었다.
설렘, 편안함, 익숙함이란 모양으로 달라져도
그 안은 영원할 것 같았던 사랑이 흐려질 때
나는 사랑을 정의하지 못했다.
모두 저마다의 이유가 있다지만
변하는 것에 대한 혼란스러움은 변하지 않는다.
과연 우리는 무엇을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

[CREDIT]
Composed by 황세영
Lyrics by 황세영
Arranged by DINT

Drum Programming by DINT
Keyboard by DINT
Bass by DINT
Guitar by 조형구
String Arrange by DINT
MIDI Programming by DINT
Recorded by 륜섭
Vocal Directed by 륜섭,DINT
Mixed & Mastered by DINT
Photographed by 륜섭
Cover Artwork by JASMIN
Words Edited by 이지윤
Special thanks to RAUN of WE MAKE

X_Mars

1. X_Mars 

 


 

 

PeachGreen 이름이 함유한 뜻이 구현될
시작, 그 첫 싱글 X_Mars

마음에 감각해 멜로디를 그려나간다. 음악을 접한지 오래지 않았지만, 보이지 않는 감각에 음을 꿰어 들리게 불러 그리는 재능이 있다. 음악을 처음하고 몇 달 안에 대만 MUST 송캠프에서의 작곡한 곡을 통해 Universal Music Publishing Group과 맺은 싱글 계약건과 저명한 가수들과 작업했던 작사가와의 작업 이력은 아티스트로서 좋은 시작을 보인다.

PeachGreen의 음악은 항상 어떠한 형태로든 자신을 포함한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자 하는 마음의 기반을 지닌다. 진실로 그 행보가 기대되며 다음과 같이 이 곡을 소개한다.

<곡 소개>
{ X_Mars }

매년 오진 않은 것에 대한
실망감과 원망도 있지만
만날 것에 대한 희망과 기대하는 확신(심)이 있다.

그 마음이 중요하고,
힘이 있어
그것이 미래하고
보이는 추위에도
용기가 있다.

비록 그, 사람은 화성에 갔지만
매년 오는 눈은 처음과도 같기에
또 새로울, 받게 될 선물에는
기대하고 소망하는 기다림이 있다.

추워도 춥지만은 않은
마음에 불이 있어
눈이 녹지 않을 정도의 따뜻한 ‘기대’이다.

[CREDIT]
Composed by PeachGreen
Lyrics by PeachGreen
Arranged by d’zany, 3inor
Produced by PeachGreen
Co-produced by 3inor, d’zany

Performed by
Vocal and Backup Vocal PeachGreen
Keyboard 3inor

Mixed by 3inor

Mastered by Alan JS Han

Picture by 도란

모두의 크리스마스

1. 모두의 크리스마스 

 


 

‘바빴던 친구와 술 한잔도 좋고 연인들은 말 안 해도 잘 놀겠지만,
어쩌면 좋은 인연을 만들 행복한 날이 될지도 모르잖아요..’

[CREDIT]
Performed by
Piano 이정문
Strings 이치원

Mixed & Masterd by
정지민 (스펙트럼 스튜디오)

Album Artwork
정지민

내 안에 그대가

1. 내 안에 그대가 
2. 내 안에 그대가 (Inst.)

 


 

 

‘함께했던 시간들의 부재’

되돌릴 수 없어진 후에야 실감하는 여러 감정들의 뒤섞임

어느새 찾아온 쓸쓸한 계절의 날씨가 이 감정에 불어오는 바람과 흡사하다.

[CREDIT]

Composed by 둘기, 이학인
Lyrics by 둘기, 백서진, 음쌤
Arranged by 둘기, 이학인, Sojeso

Drum by 둘기
Bass by 이학인
Acoustic Guitar by 김광희
Electric Guitar by Sojeso
Keyboard by 이학인
Synthesizer by 둘기, 이학인, 오주연
Chorus by 둘기, 이학인

Recorded & Mixed by 둘기, 이학인 @ Dulgi Sound
Mastered by 장영재 @ 사운드미러 코리아

Photography 민기원 @ studio33
Artwork 김영후 @ SAINT EGO
Art Director 홍우성, 김영후 @ SAINT EGO
Hair & Makeup 남선아

사랑시

1. 사랑시

 


 

 

정우 [사랑시]

계절을 돌아 울창히 자란 나의 사랑을 한데 모아 드립니다.
당신은, 사랑받을 자격이 있어요.

[Credit]
Produced by 정우

Lyrics by정우
Composed by 정우, 유민주
Arranged by 정우

Vocal 정우
Chorus 정우, 윤시황, 이지상, 유민주, 이주화, 김미수
Drum 박재준
Contrabass 김상우
Piano 이영인
Acoustic Guitar 윤시황
Trumpet 최규민
Cello 정우

Mixed by 최민성
Mastered by 김대성 @TONE Studio

Artwork by 정우

공작부인을 위한 세레나타

1. 공작부인을 위한 세레나타 

 


 

안녕하세요. 신미도입니다.

‘공작부인을 위한 세레나타’는 제가 그토록 사랑받고 싶은 대중, 그러니까 여러분, 특히 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께 바치는 노래입니다. 대중의 사랑을 받고 싶지만, 늘 습관인 듯이 고독 속에 묻히는 저란 존재의 슬픔.

이를 화려한 무도회장의 공작부인을, 그저 창문 너머로 지켜볼 수밖에 없는 비련에 빗대서 써보았습니다. 주변을 둘러싼 귀족들에 가려 제가 보이지 않으시나요? 제 이름을 기억해주세요.

-Credits-
신미도(SIN MIDO) SINGLE ALBUM ‘공작부인을 위한 세레나타 (Serenata for the Duchess)’

Executive Produced by 신미도(SIN MIDO)

Lyrics by SIN MIDO @sin.mido
Composed by SIN MIDO, J Gran @grandjgran
Arranged by J Gran
Piano by J Gran
Mixed by SIN MIDO
Mastered by Headbang @headbang18
Recorded by YSL (@J Walkers)
Artwork by James Kim
Styling/ Make-up by CHAE MIN HONG @chae.min.hong
Publishing by POCLANOS @poclanos

 

1. 밤 

 


 

서로에게 스며든 이 밤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새벽 공기 가득 담아 밝아오는 아침에도 우린 여전히

[CREDIT]

Produced by gudvy
Composed by gudvy, Su2(수희)
Lyrics by Su2(수희)
Arranged by gudvy
Recorded & Mixed by gudvy
Mastering by 권남우 @821 Sound
Vocal direct & edit onthedal
All Instrument by gudvy
Except Guitar by jackchan

Artwork by 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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