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 Just

1. We Are the Music Makers and We Are the Dreamers of the Dreams
2. 21 31
3. 새벽 두시
4. Sunday Morning Jam
5. Outro : Cassette

 


 

‘JIAN’ 4부작 시리즈 중 첫 번째 EP [J : Just]
‘나’를 찾아가는 여정의 시작

JIAN (지안)의 EP 4부작 시리즈 중 그 첫 번째, [J : Just].

JIAN은 4개의 EP 앨범을 통해 ‘나’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린다. 음악적 정체성을 탐구하고 음악뿐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스스로를 성찰하고 발견하는 여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시리즈를 기획하였다. 그렇기에 당연하게도 JIAN은 작사, 작곡, 편곡 모두를 직접 해야만 했다. 모든 트랙은 JIAN이 셀프 프로듀싱하였다.

그 첫 번째 여정으로서의 “Just”에서는 JIAN이 현재 서 있는 지점에서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그냥” 담아내고자 하였다. 유행을 좇거나 다른 사람들을 따라하기보다는 내면에 시선을 기울이고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집중하는 것이 EP 4부작의 기조이다. ‘나’를 가장 잘 이해하고 포용하게 되는 때에 비로소 이 4번의 여정 끝에서 가장 JIAN스러운 음악적 세계를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여정의 시작은 한편으로, 지나온 여정의 끝을 의미한다. 출발점이 있기까지 수많은 여정이 있었을 것이다. 지금 서 있는 출발점은 한편으로 지나온 여정의 종착지이다. 지금의 JIAN은 일렉트로닉에 기반한 팝 음악을 만들고 있으나, 그가 음악을 처음 접한 것은 락과 일렉 기타를 통해서였고, 그 후 오랜 시간 어쿠스틱 음악에 빠져 있기도 하였다. 지금의 JIAN의 음악이 있기까지에는 수많은 과거의 여정이 있었던 것이다. 그렇기에 [J : Just] 앨범은 단순한 시작에 불과한 것이 아니고, 그동안 걸어왔던 발자취를 돌아보고 난 후에 비로소 지금을 바로 출발점으로 규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렇기에 이 EP 앨범은 출발의 설렘과 풋풋함보다는, 새로운 시작에 앞서 오래된 카세트 테이프를 되감아 보듯 과거의 자기 자신을 끌어안고 매듭을 짓는 역설적인 성숙함을 담고 있다.

“Just”는 어떤 흉내도 내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JIAN을 보여주겠다는 마음가짐이다. 그렇기 때문에 JIAN은 “그냥” 하고 싶은 얘기를 담고, 마음이 가는 대로, 발길이 닿는 대로,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그의 첫 EP 앨범을 풀어나갔다.

1. We Are the Music Makers and We Are the Dreamers of the Dreams

여정의 시작점에서 ‘나’에게 되뇌이는 문장.

2. 21 31

“새로 산 TV를 같이 보자고, 서로 만날 일 없는 오랜 친구들을 불러”
스물한 살이 지나고 서른한 살로 가는 길 위에서 스스로를 관조적으로 돌아본다. TV는 잊혀져가는 존재이다. 잊혀져 가는 것을 새로 사는 나이에, TV를 같이 볼만한 사람들은 오랜 친구들밖에 없다. TV처럼 세상에 잊혀져 가는 나이로 가는 과정에서, 역설적으로 되려 세상을 잊어보려 한다. 조금 더 성숙해지는 과정인지는 불분명하지만, 한 편으로는 담담하게 내려놓게 되는 것들이 분명히 있다. 감각은 무뎌지고, 생생했던 것들은 희미해진다. 격렬했던 감정들은 무뎌져 간다. 이해할 수 없었던 세상은 이제 그냥 이해하지 않게 되었다.

3. 새벽 두시

“이유 없이 그냥, 이유 없이 그냥”
모든 행동들에는 이유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던 때는 이해 못 했던 것들이 비로소 이해가 된다. 이유가 없는 것들이 있다. 특히 그 날 밤 사건은 이유가 없는 모든 행동의 상징이 되었다.

4. Sunday Morning Jam

“Sunday Morning Jam, 별다른 이유는 없지, 이렇게 쉬어 본 게, 얼마 만인지”
첫 싱글 앨범 작업을 끝내고 맞은 일요일 아침. 분명 쉬어야 할 것 같은데, 쉬는 방법을 모르겠어서 불안한 마음에 즉흥연주(Jam)로 만들었던 노래. 있는 힘껏 달려가다가 끝에 다다르고 난 뒤에는 더 이상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 허무감과 불안감에 길을 잃고 새로운 출발점을 찾아 헤매일 뿐이었다.

5. Outro : Cassette

할머니의 남겨진 카세트와 어린 시절 영어공부 카세트 테이프 위에 옛날에 했던 음악들의 흔적을 찾아 남겨보았다. 대학교 동아리 밴드 합주, 가장 오래 했던 어쿠스틱 음악, 그리고 EP 타이틀 곡 [21 31]의 몇 년 전 데모 버전. 여정은 뒤를 돌아보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Album Credits-

Produced by JIAN (지안)

작곡: JIAN (지안)
작사: JIAN (지안)
편곡: JIAN (지안)

Keyboard by JIAN (지안)
Guitar by JIAN (지안)
Bass by JIAN (지안)
Drum by JIAN (지안)

Recorded by JIAN (지안)
Vocal tuned by YENA
Mixed by WANJE @WJ MUSIC Studio
Mastering by WANJE @WJ MUSIC Studio

Artwork by YI Jieun
Distribution by POCLANOS

Not Yet

1. Not Yet

 


 

호기심, 자의식, 불안감에 대한 노래 ‘Not Yet’

 

어떤 노래들은 우리가 만든다기보다 우리에게 찾아오는 경우가 있는데, ‘Not Yet’의 경우는 우리에게 찾아온 노래를 역으로 긴 시간에 걸쳐 이해하고 다듬어간 곡이다.

서울과 많이 닮고도 굉장히 다른 뉴욕이란 도시에 살기 시작하며 처음 썼던 이 곡엔 당시 우리가 느꼈던 감정이 담겨있다. 새로운 환경에 노출되며 증폭되는 자의식, 낯선 것에 대한 호기심과 그 아래 일렁이는 잔잔한 공포감, 매일 다른 얼굴을 보이는 이 도시에 속하고 싶으면서도 속수무책으로 흡수되어 길을 잃을 것 같은 불안감 등등이 이 노래가 말하는 상태와 감정이라 얘기하고 싶다.

[Credit]
Written and Arranged by Lucite Tokki
Recorded by Lucite Tokki
Mixed and Mastered by Groovy T at Rabbit Hole 5.0
Art by Haejung Choi (https://haejungchoi.com)

Executive / MAGIC STRAWBERRY Co., Ltd.
Management / Magic Strawberry Sound
Executive producer / Soda
Executive supervisor / 신동익
Head manager / 홍달님
A&R manager / 안성문
Supporting manager / 정준구, 강동훈, 김민희, 이예든, 신혜경, 남연우, 오득환
Press work / 최혜미
Management support / 장유리, 신혜진
Design by 김에테르 @MSB
P/V edited by 황지수 @MSB

Published by POCLANOS

시간이 필요해

1. 시간이 필요해

 


 

잊혀지지 않는 존재에 대한 시간들을 노래해

모든 것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는 어떠한 것을 잊기에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그것이 사람이든, 어떠한 대상이든 그리고 그것을 잊고 싶든, 잊고 싶지 않든. 무엇인가를 지워가는 과정을 시간을 가지고 충분히 즐기길 바란다. 또 새로이 새겨질 기억들을 위하여..

-Credits-

composed by JUNGHAN
lyrics by JUNGHAN
arranged by JUNGHAN
electric guitar by JUNGHAN
keyboard by JUNGHAN
synthesizer by JUNGHAN
produced by JUNGHAN
mix by JUNGHAN
mastering by “권남우 821sound”

A NOW

1. 1 week
2. 2 weeks
3. 3 weeks
4. 4 weeks

 


 

서울 속의 심포니

현실과 가상세계의 온전한 이분, 시각적으로 기록된 기억, 통계적으로 프로그램화된 우리의 움직임, 이러한 감각적 경험은 때때로 완벽히 깨지기 쉽다. 시각적으로 인식되어지는 풍경으로부터 소리를 음악적으로 재해석시킴으로써 우리에게 이 뒤섞여진 공간들이 어디에 속해져 있는 것인지 감상자의 생각대로 재구성하길 요구한다.

앨범 [A NOW]는 2018년 10월 studioconcrete에서 열렸던 김슬비와 송영남의 사운드 전시를 담은 앨범이다. 서울의 다양한 사운드를 각각 주제에 맞게 배치하고 구성하였다.

Produced by Song youngnam
Mixed by Song youngnam
Mastering by Song youngnam

Artwork Design by pallettstorage

Headlights

1. 보름달
2. 헤드라이트

 


 

싱어송라이터 김산의 데뷔 싱글 <Headlights>

싱어송라이터 김산의 데뷔 싱글 <Headlights>. 김산만의 색깔을 담아내는 데 노력을 기울여 범람하는 시티팝/레트로의 파도 속에서도 돋보일만한 완성도를 보여주는 앨범이다. 댄서블한 트랙 <보름달>과 서정적이고 드라마틱한 <헤드라이트> 두 트랙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는 데뷔 싱글 <Headlights>는 기성 시티팝 트랙들에 대한 오마주로 고전에 충실하면서도 그 속에 김산만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곡 분위기와 목소리에서 느낄 수 있는 아련함과 낭만, 그리고 세련된 트랙의 조합은 여러 리스너들에게 각자가 경험한 어떠한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소위 말하는 ‘시티팝’ 스러운 색깔을 띄고 있지만 재즈와 일렉트로닉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신예 뮤지션들과 함께 프로듀싱하여 단순히 ‘시티팝’이라는 스타일로만 규정할 수 없는 앨범이 되었다. 또한 애절하게도 담담하게도 느껴지는 가사들은 폭넓은 연령층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Credits-
김산 싱글 <Headlights>

ARTIST
김산

PRODUCER
김산, 박준우, 서정

MIXED BY
김상일

MASTERD BY
JOE LAPORTA @STRLING SOUND, NYC

RECORDING ENGINEER
이은정 김경호 박노아

RECORDING STUDIO
DIMA AUDIO STUDIO
TONE STUDIO

Photo by
김보현

Cover by
김지유

<보름달>

Composed by 김산
Lyrics by 김산
Arranged by Fiber Funk
Strings Arranged by Fiber Funk, 김산

Keys by 박준우
Bass by 서정
Drum by 서정
Guitar by 이은규
Percussions by 박진병
Chorus by 허성주, 김산, 윤다혜, 서정
Violins by 김회민, 이하은
Viola by 서민준
Alto sax by 김하은

<헤드라이트>

Composed by 김산
Lyrics by 김산
Arranged by 박준우
Strings Arranged by Fiber Funk, 김산

Keys by 박준우
Bass by 이명철
Drum by 박준우
Guitar by 김산, 이은규
Percussions by 박진병
Chorus by 허성주, 김산, 윤다혜, 서정
Violins by 김회민, 이하은
Viola by 서민준
Alto sax by 김하은
Tenor sax by 윤선빈
Trombone by 최영준
Trumpet by 이석준

시간

1. 푸른 어둠
2. 밤
3. 바야흐로
4. 행성

 


 

bluejoon (블루준) – [시간]

bluejoon (블루준), 그의 음악 안으로 몇 걸음만 걸어 들어가면
낮은 산 능선을 따라 어둑어둑 밤길을 더듬고서야 나타난 밤하늘을 수놓은 별무리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 아래의 우리는 일제히 밤하늘을 날아오른다.
어쩌면 청춘이 이리 몽환적일 수 있을까.
그의 음악을 들으며 내내 설렜던 것은 내 청춘의 한 자락을, 청춘의 소복한 깊은 밤을 펼쳐보는 것 같아서였다.
아직 그를 직접 본 적은 없지만 그의 끼가 그의 재능을 거느리고 있다는 생각에 믿음이 간다.
그의 세계에 동의한다. 그리고 기대한다.
bluejoon(블루준)의 이 첫 앨범에는 일찍 배운 듯한 낭만과 일찍 들이닥친 치열함이 압도하기 때문이다.
순정 절반, 불온함 절반으로 가득한 그의 음악적 행보는 충분히 새롭다.

글, 이병률 (시인, 여행작가)

[곡 소개]

01 푸른 어둠
마주앉아 날 볼 수 있다면, 난 행복할까요 슬플까요.

02 밤
시간이 지난 후에 생각나는 건,
밤 하늘에 터지는 폭죽만큼 잔상이 오래 남았습니다.

03 바야흐로
시간을 초월한 누군가의 사랑 노래입니다.

04 행성
보고싶은 사람을 볼 수 없다면
혹시, 그 사람은 다른 행성에 있는 게 아닐까요.

[CREDIT]
All produced, written, arranged by bluejoon (블루준)
Mixed & Mastered by bluejoon (블루준)

Guitar – 잇상(track 3)
Piano – 이지원(track 4)

Painting & Design by 非但 @hontonikatkoi
Adviser – jflow of hippy was gipsy

Special thanks to wox2l, Kuza

Publishing by POCLANOS

COLOR #C21807

1. Pictures of You
2. Forsaken

 


 

COLOR #C21807

[COLOR #C21807]은 키스누의 싱글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
앨범에 수록된 두 곡은 어떤 방식으로든 ‘빨강’이라는 색깔과 맞닿아 있다. 하지만 직설적으로 색깔을 앨범명에 넣는 방법보다 키스누는 조금 더 번거로운 방법을 선택했다.

곡들이 직접적으로 색깔을 표현하기보다는, 보다 은유적인 형태로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앨범명인 ‘COLOR #C21807’은 앨범의 주된 테마색을 ‘색상 코드’로 나타내고 있다.
키스누가 두 노래에서 받은 색깔의 느낌이 정확히 어떤 빛의 ‘빨강’인지 궁금하다면, 해당 색상 코드를 검색해보는 번거로운 과정이 필요하다. 두 곡에서 보여지는 색깔 역시 노래를 곱씹으며 들어보고 생각해보아야 그 색을 찾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 ‘COLOR #C21807’은 키스누가 생각한 곡을 수용하는 방법론과 맞닿아 있는 앨범명이라고 할 수 있겠다.

“Monsters don’t get to live happily ever after.”
xxx

1. Pictures of You
Composed by Song Eunsuk
Lyrics by Song Eunsuk
Arranged by Choi Sangil, Choi Junyoung, Heo Ahmin

2. Forsaken
Composed by Song Eunsuk
Lyrics by Song Eunsuk
Arranged by Choi Sangil, Choi Junyoung, Heo Ahmin
Guitars by Cho Junehyung

Produced by Song Eunsuk and Choi Sangil
Vocals, Guitars and Synthesizer by Song Eunsuk
Drums and Synthesizer by Choi Sangil
Bass by Choi Junyoung
Keyboards and Synthesizers by Heo Ahmin
‘Forsaken’ Guitars by Cho Junehyung
Recording at XYFY Recordings
Mixed by Choi Sangil
Mastered by Gus Elg of Sky Onion Mastering
Artwork and Design by HONMI

ⓒXYFY Recordings
ⓟXYFY Recordings

Feels Good

1. Feels Good (feat. Brandon Chase)
2. Feels Good (Inst.)

 


 

2인조 일렉트로닉 듀오 BOYMOD의 두 번째 싱글 ’Feels Good’ 공개!

KID X KID와 WANJE 두 명의 프로듀서로 이루어진 팀 BOYMOD가 두 번째 싱글 ‘Feels Good’을 발매했다.

그루비한 리듬과 팝적인 멜로디가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조화를 이루며 BOYMOD만의 색깔을 자아낸다.

사랑을 시작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내용의 노래.

NBC ‘The Voice (USA)’ 출신의 아티스트 Brandon Chase가 피처링으로 참여함으로써 감미로운 목소리와 기분 좋은 리듬 위에 첫사랑의 감정이 더해졌다.

지금 당장 재생해보라.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Credits-
BOYMOD – Feels Good (feat. Brandon Chase)

Produced by BOYMOD (KID X KID, WANJE)
Composed by BOYMOD (KID X KID, WANJE), YESEO, Brandon Chase
Arranged by BOYMOD (KID X KID, WANJE)
Recorded by Brandon Chase
Lyrics by YESEO, Brandon Chase
Mixed by Pure 100%
Mastered by Pure 100%
Artwork by lovejoy_choi @1901 Studio
Published by POCLANOS

Take Flight!

1. Take Flight!
2. Take Flight! (Inst.)

 


 

YESEO [Take Flight!]

[Credit]
Produced by YESEO
Composed by YESEO
Arranged by YESEO
Lyrics by YESEO

Photo by Now Collector
H&M by Kim Jung Hyun

Mixed by BLAZED
Mastered by Chris Gehringer @Sterling Sound
Recorded by YESEO @BLAZED Studio
Publishing by Poclanos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나 자신과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었고, 벗어날 수 있다고 믿어야만 했던 상황에서 쓴 곡입니다.
이 곡을 완성해 나가면서 잊고 있었던 확신들이 다시 생각났고, 그 시간을 통해 극복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완성되기까지 큰 힘을 주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YESEO (예서)

비몽

01 비몽(this is not a dream)

 


 

당신은 꿈 속에서 살고 있다
당신은 꿈을 살고 팔도록 강요받고 있다
당신은 그 꿈들 속으로 도피하고 있다
당신은 그 꿈 속에 갇혀 버린다
당신은 모든 것들을 잃어버리고 있다
이 모든 것은 꿈이 아니다

-credits-
Composed & Performed by 선한인간
Mixing & Mastering by Yano, 선한인간
Photography by 임재영
Graphic Design by 윤한웅

I Hate Kids

1. I Hate Kids

 


 

필름 메이커 namq kang의 얼터 에고 프로젝트
Shy Wave의 첫 싱글 ‘I Hate Kids’

‘I Hate Kids’는 여름에 발매될 Shy Wave의 정규앨범 ‘Mood Swings’의 일면을 보여주는 올드스쿨 스타일의 장난스러운 곡이다. 일상에서 찾은 샘플을 이용해 자신의 감정 기복을 음악으로 기록했다는 그는 새 싱글을 통해 청취자들에게 쑥스러운 손 인사(Shy Wave)를 건넨다. 슬그머니 다가가 자신의 감정들을 전하고 싶다는 그의 바람대로 ‘I Hate Kids’는 듣는 이들의 어깨를 어색함 없이 들썩이게 하는 곡이다.

필름 메이커인 namq kang은 음악에 더해 시각적인 재미도 놓치지 않는다. 그의 음악적 자아인 Shy Wave는 ’쑥스러운 손 인사’를 의미함과 동시에 커버 아트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이름이기도 하다. 기분에 따라 형태를 바꾸는 이 생명체(shapeshifting creature)는 그래픽 디자이너 최해정(haejungchoi.com)과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I Hate Kids’를 시작으로 선보일 Shy Wave의 싱글들과 정규앨범에서 음악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등장할 캐릭터를 보는 것도 그의 음악을 즐기는 데에 신선한 재미를 더할 것이다. 음악과 캐릭터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shywav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Credits-
Produced by Shy Wave

Recorded by namq kang
Mixed by namq kang
Mastered by namq kang
Art by haejung choi

Executive / MAGIC STRAWBERRY Co., Ltd.
Management / Magic Strawberry Sound
Executive producer / Soda
Executive supervisor / 신동익
Head manager / 홍달님, 정준구
A&R manager / 안성문
Press work / 최혜미
Management support / 장유리, 신혜진

Published by POCL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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