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ro, Il Lento

1. Retro, Il Lento

 


 

빈티지한 스윙과 모던한 사운드의 결합!
O-Show가 고민해온 Retro한 음악적 방향을 느낄 수 있는 새 싱글, [Retro, Il Lento]

이번 EP 앨범을 준비하면서 큰 컨셉은 지난 정규 1집 앨범의 큰 틀인 Retro한 사운드를 계승하면서 더 발전적인 Retro함을 담고 싶었다. 전작이 Old Fashioned의 느낌에 조금 더 무게를 두었다면 이번 앨범은 현대적인 느낌을 좀 더 가미한 Retro함을 추구하며 곡 작업을 하였다.

우리 팀 멤버 구성이 가진 개성과 장점은 좀 더 Jazzy한 사운드를 잘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멤버 대부분이 Jazz를 제일 잘 하고 좋아하고, (이런 Jazz 머신들) 이 장점을 보다 많은 대중과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곡 작업을 하고 싶었고, 이것들이 몇 년 전부터 즐겨 듣던 Retro Swing, Electro Swing 음악으로의 도전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오쇼하면 흥! 댄스! 댄스하면 스윙!)

글_조진성(기타)

[Credits]
Oriental Showcus 장철호, 한영광, 김기원, 김그레, 조진성, 얼라

Vocal Performed by 김그레
Electric Guitar and Gypsy Guitar Performed by 조진성
All Bass Performed by 장철호
Drums and Percussion Performed by 김기원
All Saxophone and Flute and Clarinet Performed by 한영광
Keyboard and Trombone Performed by 얼라

Chorus Performed by Oriental Showcus
Arranged by Oriental Showcus

Additional Member
Trumpet and Flugelhorn Performed by 박경모
Visual by 설연이

Recorded and Mixed by 이숲(Lee Soop) at KT&G 상상마당 라이브 스튜디오(KT&G Sangsangmadang Live Studio)
Mastered by Miles Showell at Abbey Road Studios
Album Photo & Designs by 설연이, 장철호
Technical Support 김영수, 서재하, 서원재

Executive Producer 이규영
Supervisor 이규영
A&R 김진욱

DARE TO DREAM

1. DARE TO DREAM

 


 

DUVV – DARE TO DREAM

DARE TO DREAM is a response to the melancholic effects of feeling lonely and a declaration of the truth, that indeed, we humans, are not alone. DARE TO DREAM, from DUVV’s upcoming mixtape ‘WITH YOU IN MIND’, which as a whole discusses various states of the human condition, places the conceptual realms of dreaming and living in the same space.
‘DARE TO DREAM’은 우울한 감정이 빚어내는 우울한 영향들에 대한 응답인 동시에 실제로 인간은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진실의 외침이다. 인간 군상의 다양한 단면들을 이야기할 DUVV의 다가오는 믹스테잎 ‘WITH YOU IN MIND’에서 선공개하는 싱글 ‘DARE TO DREAM’은 꿈과 현실의 개념적 영역을 동일 공간에 위치하게 한다.

[Credits]
DARE TO DREAM
Lyrics/Vocals by DUVV
Produced by Smells & Reno
Mix/Master by EachONE

Who You Are

1.Who You Are(Inst.)
2.Who You Are(Feat. Mxxg)

 


 

방황하는 젊음, 시대속의 자아, 우리들의 이야기
비트메이커 SOWALL의 [Who You Are]

비트메이커 SOWALL이 두 번째 싱글을 발매한다.
올해 파격적인 뮤직비디오와 함께 ‘LIE(Feat. SunwooJunga)’를 선보이며 비트메이커로서 첫발을 내디딘 SOWALL은 이번 [Who You ARE]를 통해 강렬한 비트를 선보였다.
간결하게 이루어진 킥과 스네어 사운드 위에 호소력 짙은 FX의 향연들이 어우러져 이야기를 만들고, 그 이야기 속에 담담하게 메시지를 전하는 Mxxg의 랩이 더해져 한층 더 격렬한 분위기를 완성시켜 주었다.

서로의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만들어졌다는 [Who You Are]는 제목에서부터 그러하듯 젊은 시대의 고뇌하는 삶의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Credits-
SOWALL ‘Who You Are’ (Feat. Mxxg)

Produced by SOWALL
Composed by SOWALL
Lyrics by SOWALL
Arranged by SOWALL
Mixed by SOWALL, Ji Yeop Kim
Masterd by Ji Yeop Kim
M/V Directed by Yoosin Kim
Photo by Sang E Jung
Cover Designed by Soomin Jung

그 드라마처럼

1. 그 드라마처럼

 


 

We Are The Night – 그 드라마처럼

새벽 2시 46분. 내 방은 여전히 환하다. 질서 없이 떠오르는 지난 일들. 바쁜 머릿속. 불 하나 켜지 않은 채 눈동자만 깜빡인다. 오늘도 외딴곳에서 너를 부른다. 너의 이름, 너를 닮은 노래들. 그 드라마처럼 당장 내 앞에 나타나지는 않겠지만 나는 너를 부른다.
그 드라마처럼 허공에 바람을 불었다. 그 드라마처럼 길을 걷다 내가 사라져버릴 것 같을 때가 있었다. 그 드라마처럼 많은 사람 속 내가 귀신이 된 것 같을 때가 있었다. 이상하다. 마음속 네가 자랄수록 더욱 멀다.

당신은 알고 있을까. 나는 이런 날들이 여럿이다.

글- 함병선 (위아더나잇 보컬)

-Credits-
위아더나잇(We Are The Night) Single [그 드라마처럼]

WE ARE THE NIGHT – 함병선, 정원중, 황성수, 함필립, 김보람

작사: 함병선
작곡: 위아더나잇(We Are The Night)
편곡: 위아더나잇(We Are The Night)

Recorded by 정원중, 황성수
Mixed by 황성수
Mastered in Sonic Korea by 전훈

Album Art Designed by SUKIN
M/V & Photograph by 2diot Photos
Stylist by 유어스타일리스트

Production by big.wav Music
Publishing by POCLANOS

도시의 박수소리 / 당신만을 보고 있었다

1. 도시의 박수소리
2. 당신만을 보고 있었다

 


 

도시에서 사는 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싱어송라이터 나이트라이딩의 데뷔 싱글 [도시의 박수소리 / 당신만을 보고 있었다]

“자신의 힘으로 서 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노래입니다.”

나이트라이딩의 데뷔 싱글 [도시의 박수소리/당신만을 보고 있었다] 두 곡의 공통점은 쏟아지는 음악이라는 것이다. 듣고 있으면 모든 악기들이 하나로 모여 쉼 없이 소리를 쏟아내며 감정을 토해낸다. 이제 그 감정을 가만히 들여다보자. 어둠과 빛, 슬픔과 기쁨, 암담함과 찬란함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이것은 아마 도시라는 혼재된 욕망과 감수성이 흐르는 곳에서 우리가 문득 느끼게 되는 거대하고 생경한 감정들에서 왔을 것이다. 나이트라이딩은 이 감정들을 고스란히 음악 안에 담았다. 노래가 당신에게 질문할 때마다 지금 스쳐 지나가는 풍경을 한 번 바라보자.

-Credits-
나이트라이딩(Night Riding) Single [도시의 박수소리 / 당신만을 보고 있었다]

나이트라이딩(Night Riding)

Produced by 나이트라이딩(Night Riding)
Recorded by 나이트라이딩(Night Riding)
Track2 ‘당신만을 보고 있었다’ Vocal Directed & Recorded by 박동현 @Studio Gom
Track2 ‘당신만을 보고 있었다’ Guitar Recorded by 박동현 @Studio Gom
Mixed by 천학주 @Mushroom Recording Studio
Mastering by 천학주 @Mushroom Recording Studio

Photo by 박수환
Video by 박수환

Publishing by POCLANOS

Telekid

1. 왜, 우리는, 아무것도
2. 고잉 메리
3. 새벽, 아침
4. Nowhere
5. 8mm
6. Tele-vision
7. 실크 로드
8. 매직 아일랜드
9. We Kill GIANT

 


 

작고 작은 성장과 모험의 음악
RAINBOW99과 NWIT의 앨범, ‘Telekid’

연극 ‘핑키와 그랑죠’, RAINBOW99 X NWIT

‘Telekid’는 전자음악가이자 기타리스트인 레인보우99와 음악뿐 아니라 영상과 연극 음악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는 NWIT(이성신; ‘이웃, iut’이라는 팀의 멤버이기도 하다)가 함께 만든 앨범이에요. 하지만 이 앨범이 둘의 첫 공동 작업은 아니라고 해요. 둘은 이미 1년 전, CJ 크리에이티브 마인드의 선정작인 연극 ‘핑키와 그랑죠’의 음악으로 첫 작업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 때 레인보우99가 혼자 떠났던 제주 여행에서 만들어온 아이디어가 ‘Telekid’ 바탕이 되고, 1년간의 작업을 지나 앨범 ‘Telekid’가 완성되었어요. 그래서인지 앨범 ‘Telekid’의 바탕에는 연극 ‘핑키와 그랑죠’의 감성이 자리하고 있어요. 자신들을 감금해 온 어른으로부터 벗어나 한걸음 성장해 나가는 ‘핑키와 그랑죠‘의 이야기처럼 앨범 ’Telekid’ 역시, 작은 발걸음으로 성장과 모험을 해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니까요.

Telekid

앨범의 제목인 ‘Telekid’는 NWIT가 생각해낸 단어이자 어떤 존재에요. 텔레키드는 무형이기도 하면서 유형이기도 하고, 여기에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기도 하고, 시공간과 차원도 넘나들고, 그 여행으로 우리를 인도하기도 해요. 레인보우99와 NWIT는 이번 앨범을 통해 모험, 여행, 성장, 미지의 세계, 원피스, 작은 걸음, 예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하는데, 그 이야기를 한 가지로 묶어줄 무언가가 필요했다고 해요. 그래서 그들이 만들어낸 것이 바로 ‘Telekid’인거죠. 원피스의 루피처럼 텔레키드와 우리들이 동료가 되어 함께 나아가고 싶었대요. ‘GIANT’를 죽여야 했으니까요.

We Kill GIANT

‘We Kill GIANT’는 앨범의 마지막 곡이자, 이 앨범의 주제를 담고 있는 이야기이기도 해요. 레인보우99는 ‘GIANT’가 말 그대로 거인일 수도 있고, 지배 세력이나 기득권들 일 수도 있고, 자본주의일 수도 있고, 이 사회 자체일 수도 있고,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나 자신일 수도 있다고 설명하는데요(역시나 ‘Telekid’만큼이나 모호하네요), ‘Telekid’와 함께 ‘GIANT‘를 죽이고 성장하는 이야기가 바로 이 앨범이라고 생각하면 쉬울까요.

마지막 곡이자 타이틀 곡 ‘We Kill GIANT’에 대한 레인보우99의 이야기를 한 번 더, 빌려 이야기를 마무리해볼게요.

“마지막 곡인 ‘We Kill GIANT’의 가사가 이래.

‘우리는 천천히 발을 굴러 작은 먼지를 만들어 걸어 걸어가자. 먼지 구름 위에 작고 작은 숨을 만들어 띄우자.’

작은 변화일지도 모르지만 곡 제목은 ‘We Kill GIANT’라고 하고 싶었어.
원피스처럼 모험의 끝은 언제나 다른 시작이겠지만, 한 걸음 나아갔다는 그게 중요한 거니까.“

작고 작은 성장과 모험의 음악
RAINBOW99과 NWIT의 앨범, ‘Telekid’

즐겁게 들어주세요.

-Credits-
produced by RAINBOW99, NWIT

RAINBOW99 | programming, sound design, guitars, synth
NWIT | programming, sound design, guitars, synth, piano, vocal

all tracks composed, arranged by RAINBOW99, NWIT
all tracks written by NWIT
all tracks recorded & mixed by RAINBOW99 at 능곡사운드
mastered by RAINBOW99 at home

artworks by NWIT

rainbow99.bandcamp.com
soundcloud.com/therainbow99
facebook.com/rainbow99.net

Management / Magic Strawberry Sound
Executive producer / Soda
Chief manager / 홍달님
A&R / 홍달님, 안성문
Management work / 정준구, 최혜미, 이예든, 한정현, 임형나
Press work / 최혜미
Management support / 선우진아, 장유리

Published by POCLANOS

Glow

1. 루프
2. Glow

 


 

싱어송라이터 오하주(Ohaju)의 첫 싱글 [Glow]

일렉트로닉과 밴드 사운드의 경계를 넘나드는 사운드와 다분히 여성적인 보컬라인, 멜로디를 갖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오하주(Ohaju)의 첫 싱글인 [Glow]는 20대 초반인 본인의 평범한 일상 속 아름다운 장면들과 고민들을 가사에 담았다. 첫 번째 트랙인 ‘루프’는 자신이 어찌할 수 없는 불가항적인 것들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하며, 그에 맞는 사운드 구축을 위해 음으로 구성된 악기들 이외에도 질감적인 일렉트로닉 소스들을 많이 사용하였으며, 타이틀곡인 ‘Glow’는 아름답고 소소한 순간을 표현하기 위해 따듯한 밴드 사운드 편곡으로 작업하였다.

[Credits]
오하주 Single [Glow]

01. 루프
Composed by 오하주
Lyrics by 오하주
Arranged by CHUCK
Guitar by 김하일
Bass by 장재우

02. Glow
Composed by 오하주
Lyrics by 오하주
Arranged by CHUCK
Guitar by 김하일
Bass by 장재우

Produced by CHUCK
Mixed by CHUCK
Mastering by 강승희 (Sonic Korea)
Photo by youngba.e

Publishing by POCLANOS

Moving Through Life (꿈의 제인 OST)

1. Moving Through Life

 


 

어디에도 받아들여지지 못한 소녀 ‘소현’과
누구와도 함께하길 원하는 미스터리한 여인 ‘제인’의 특별한 만남을 그린 영화 <꿈의 제인> 삽입곡
꿈처럼 희미해지는 현실에서 누군가 깨워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노래 ‘Moving Through Life’

‘Moving Through Life’는 2016년 한국대중음악상 댄스/일렉트로닉 노래 부문을 수상한 플래시 플러드 달링스(Flash Flood Darlings)가 음악 감독으로 참여한 영화 <꿈의 제인>에 삽입된 곡이다. 플래시 플러드 달링스가 직접 만들고 노래했다.

영화 <꿈의 제인>은 어디에도 받아들여지지 못한 소녀 ‘소현’과 누구와도 함께하길 원하는 미스터리한 여인 ‘제인’의 특별한 만남을 그린다. 영화의 제목처럼 현실과 꿈을 혼재한 듯한 독특한 연출을 따라다가 보면 ‘제인’이라는 인물이 전하는 삶에 대한 특별한 위로를 만나게 될 것이다.

영화 <꿈의 제인>의 음악 작업은 유기적으로 진행됐다. 영화의 감독 조현훈은 시나리오단계부터 음악 감독과 함께 의논했고, 영화를 구상하는 데 있어 영감을 받기도 했다. OST의 전체 톤을 잡는 데 있어서도 영화의 이야기적 구성과 주제의식이 유기적으로 어울리도록 했다. 큰 테마는 ‘어둠이 깊은 곳에서 빛은 강렬해진다’였다. 주인공 ‘소현’의 감정을 따라 전개되는 아름다운 음악들은 쓸쓸하거나 처연한 느낌이 섞여 막연한 낙관이 아닌 절망 속 희망 혹은 슬픈 환희 같은 역설로 승화됐다. 조현훈 감독은 음악 작업을 진행하면서 음악 감독의 평소 작업 철학, 좋은 음악에 관한 신념이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말한다.

플래시 플러드 달링스의 ‘Moving Through Life’는 방향 없는 삶의 허무함과 지루함을 그린 곡이다. 시간은 꿈처럼 어느 순간 눈을 뜨면 흘러가 있고 방향 없는 현실은 꿈처럼 희미해진다. 이 안개 안에서 어떤 누군가가 나를 깨줘 주기를 바라는 작은 희망이 있다.

“엔딩곡 ‘Moving Through Life’는 이 영화의 가장 마법적인 순간을 만든 음악이라 생각합니다. 소현의 미래가 불안하고 두렵게 느껴짐에도 불구하고 어느새 그녀의 마음 안에서 자라고 있는, 희망을 긍정하는 용기를 우리 모두가 발견했으면 하는 연출자의 연출 의도에 가장 크게 부합하는 곡이기도 했습니다. 어쩌면 그 한 곡이 이 영화의 전체 이야기를 대변하고 있다고도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 조현훈 감독

“‘Moving Through Life’는 영화 ‘꿈의 제인’의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곡이기도 하고 두 명의 주인공이 처음으로 만나는 장면을 대변하는 곡이에요. 소현이 제인을 처음 만났을 때 제인의 작지만 친절한 제스쳐는 혼자인 소현에게 용기를 주죠. ‘Moving Through Life’는 제인과 소현의 곡이에요. 이유 없고 의미 없는 삶 같지만, 그 안에 부정할 수 없는 어떤 아름다움과 용기가 있다는 것을 표현했어요.”
– 플래시 플러드 달링스

-Credits-
Lyric, Compose, Arrange, Sound Mix: 플래시 플러드 달링스 Flash Flood Darlings
Sound Master: 강승희 Seunghee Kang @ Sonic Korea
Executive Produce 하박국 HAVAQQUQ @ 영기획YOUNG,GIFTED&WACK

Wanna Go

1. Wanna Go (feat. Rang, MaseWonder)

 


 

형제 프로듀서 ‘루멕스 앤 키고’ and ‘Rang, MaseWonder’

-Credits-
루멕스 앤 키고 <Wanna Go (feat. Rang, MaseWonder)>

Produced by 루멕스 앤 키고
Mixed by 루멕스 앤 키고 @ ‘Rookie Sound’
Mastering by 루멕스 앤 키고 @ ‘Rookie Sound’

Artwork by Sky_min

Photo by 곽정현

M/V edited by 이동희

Present

1. Womb
2. Pigs And Dogs
3. “Dreaming Over The Ulan Buh Desert with Romi
4. My name is

 


 

제주도 자연환경 속에서 음악과 미술을 접하며 자란 선지(Sunji)와 일렉트로니카 밴드를 거쳐
전세계 수많은 테크노 디제이들의 지지를 받는 DJ로 성장한 운진(Unjin)이 함께 만들어낸 하모니, 데뷔 EP [Present]

서울에서 태어나 18세에 홍대에서 밴드 ‘Yellow Kitchen’의 베이시스트로 음악활동을 시작, 그 후 캐나다 벤쿠버에서 ‘Rainjacket’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운진(Unjin)’은 2001년에 Rainjacket 셀프-타이틀 정규앨범을 발매, 같은 해 캐나다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음악 라디오 프로그램인 [CBC Brave New Wave]에서 British Columbia주 최고의 일렉트로니카 앨범으로 소개되며 북미 및 유럽, 일본, 한국의 전자음악 씬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2006년 한국으로 돌아온 후 본격적인 DJ로 전향한 ‘운진(Unjin)’은 2008년 미니멀, 테크노 레이블 ‘ECI Korea’를 만들며 2010년에는 ‘망이실로’와 함께 ‘East Collective’ 팀을 결성, Miller Miami 한국 우승자로 Miami WMC에 초대되어 국제무대에 데뷔하게 되었다.

테크노 디제이로써 ‘운진(Unjin)’은 2010년 [East Collective – Spiral Sequence LP]를 발매하며 국내외 테크노팬들에 알려지기 시작, 그 후 다수의 싱글 발매와 리믹스 앨범에 참여하였고 2015년 미니앨범 [Kids In Seoul]을 발매하며 전세계 수많은 테크노 디제이들과 매니아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다.

제주도에서 화가이자 산악인이신 아버님과 꽃집을 25년 동안 운영하신 어머님 사이에 장녀로 태어나 자연과 그림, 음악 사이에서 자라온 ‘선지(Sunji)’는 어렸을 적부터 자연스럽게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접하였으며 고등학교부터는 미술을 공부하여 미대에 입학하게 된다.

‘운진앤선지(Unjin & Sunji)’는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치유에서 강렬한 영감을 받아 데뷔 EP [Present]를 발매하게 된다. 익스페리멘탈리즘과 추상적인 앰비언트 사운드에 기초한 일렉트로니카 듀오 ‘운진앤선지’는 음악을 통해 느꼈던 순수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자유로움을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그 느낌을 되돌려주고자 한다.

Born and raised in Jeju island where beautiful nature lives, Sunji started music career as a team of an electronica band. Later teamed up with Unjin who has been successful techno DJ with many respects, released an EP called ‘Present’ on May 2nd.

Unjin from Seoul, started his music career as a bassist in a band called ‘Yellow Kitchen’ when he was 18. Moving to Canada, Unjin decided to go ‘Rainjacket’ as his artist name, then released a self title album in 2001. Same year, Rainjacket was announced in Canada’s most prestigious radio program ‘CBC Brave New Wave’ as state’s best electronica album of the year. Words quickly spread out to Europe and Asian countries.

Becoming a DJ back home in 2006, developes his own label ‘ECI Korea’ in 2008. The label specialize in Minimal and Techno music. In 2010 making a team ‘East Collective’ with MangEsilo, together won a national Miller Miami competition then later invited to Miami WMC.

As a Techno DJ Unjin released ‘East Collective – Spiral Sequence LP’ in 2010.
Many singles and remixes were released later on, then Mini album ‘Kids in Seoul’ in 2015 which made huge hit and was supported by many techno artists internationally.

Sunji was born between florist mother and mountaineer father who also happened to be an painter. Her living was always close to the nature, music, and drawing. Studying piano and violin young ages, goes to a college of fine arts.

-Credits-

Produced by Unjin and Sunji
Mixed by Unjin and Sunji
Mastering by MixMasterin

#outfit

1. #outfit

 


 

평범한 건 듣기 싫은, 하지만 평범한 그대들을 위한!
평범함을 거부하는 다채로운 색깔을 가진 uju(우주)의 첫 싱글 [#outfit]

살다 보면 한 번쯤 평범하고 눈에 띄지 않는 누군가에게 괜히 눈길을 주게 될 때가 있다. 우연의 일치라고 보기엔 그 사람의 강렬한 인상이 뇌리에 박히는 몇몇 순간들. uju(우주)의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 그 순간이 낯설지 않게 다가왔다. 색다름과 익숙함의 혼동이라고 생각되는 그 순간. 그리고 그것은 꽤나 우리에게 필요했던 순간들이기도 하다.

uju(우주)의 첫 싱글 [#outfit]은 지나가는 사람들의 옷차림에서부터 점차 확장되어가는 그녀의 시선을 그린 음악이다. 유행하는 옷을 입고 빠르게 지나가는 사람들. 하지만 그들의(혹은 우리들의) 색깔 없음과 단순하고 바쁜 삶을 표현한 가사는 바쁘기만 한 일상을 보내는 우리에게 공감을 얻을만하다. 또한 [#outfit]은 프로듀서 글로잉독(glowingdog)의 프로듀싱으로 대체적으로 선명하고 개성 있는 사운드와 uju(우주)의 경쾌하게 귀에 감기는 멜로디의 합작으로 이루어진 앨범이다.

uju(우주)는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장르의 프로듀서들과의 합작으로 앞으로의 앨범을 꾸려나가려 한다. uju(우주)의 행보에 ‘괜히 눈길을 주게 될’ 리스너들이 많아지길 소망한다.

-Credits-
uju(우주) single [#outfit]

produced by uju(우주), 글로잉독(glowing dog)
Recorded by 강은구 @Macnori studio
Arranged by uju(우주), 글로잉독(glowing dog)
Mixed by 글로잉독(glowing dog)
Mastering by 전훈 @소닉코리아

Artwork by Needz
Publishing by POCLANOS

Me and My Mirror

1. The Day
2. Petals
3. Not Your Fault
4. Take Me
5. 비밀

 


 

꿈과 현실의 경계, 과거와 현재의 경계를 담은 팝 듀오 이어스(EARS)의 EP [Me and My Mirror]

이어스(EARS) 음악은 항상 몽환적이고 비현실적이었다. 단조로운 멜로디와 대비되는 다채로운 편곡이 주는 느낌 때문인지, 담담하게 가사를 읊어 나가는 보컬이 주는 느낌이었는지. 하지만 이번 EP인 [Me and My Mirror]에서는 조금 다르다. 조금 더 구체적이고 더 현실적이다. 음악의 색채감이 뚜렷해졌고, 명확해졌다.

20대 청년이 느낄 수 있는 사랑의 설렘, 후회, 아픔 등을 가사로 적어냈고, 과장되지 않고 정직하고 솔직하게 노래하였다. 앨범의 전반적인 편곡 방향을 실제 악기와 가상 악기의 적절한 조합으로 잡았고, 보컬인 형준의 목소리를 보다 가깝고 선명하게 잡았다. 트랙 별로 비슷한 사운드 구축이 아닌, 각각 다른 느낌의 편곡을 묶는 역할을 형준의 목소리가 해주는 것이다.

이전에 선 발매 되었던, 1번 트랙 ‘The Day’와 3, 4번 트랙 ‘Take Me’, ’비밀’을 제외하고 새로 발매된 3번 트랙 ‘Not Your Fault’와 ‘Petals’는 앨범의 다양성을 뒷받침해 주는 곡들로 포크 기반의 멜로디를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그렇지 않은 사운드로 대비되게 작업하였다. 이어스가 바라보는 시선으로 사랑을 보면서 꿈과 현실의 경계, 과거와 현재의 경계에서 음악을 느끼면서 담담하고 솔직한 감정을 느끼면 좋을 것 같다.

-Credits-
이어스(EARS) EP [Me and My Mirror]
이어스(EARS) members / 형준, 상우(CHUCK)

Produced by CHUCK
Mixed by CHUCK
All Guitar by 김하일
Bass (Track1) by 장재우
(Track2, 3, 4, 5)by 김혁재(24horus)
Video by Gonzo Torres
Mastering by 강승희 (sonic korea)
Artwork by 윤채령
Photo by youngba.e
Publishing by POCL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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