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오늘

1. 문득 오늘

 


 

편안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음악. 밴드 이어스(EARS)의 멤버 ‘Chuck’의 첫 솔로 싱글.

설렘을 넘어 어느새 평범한 일상으로 자연스레 녹아든 연인에게 불현듯 전하는 메시지.

우리가 사랑과 만남에 제법 능숙해졌다고 느낄 때 즈음 그 가치와 소중함까지 익숙해지지 않기를.

-Credits-
All Songs Written by Chuck
Produced by Chuck
Mixed by Chuck
Mastering by 강승희(Sonic Korea)
Guitar by 김하일
Bass by 장재우

Publishing by POCLANOS

Noise In My Head

1. Noise In My Head
2. Noise In My Head (Radio Edit)
3. Noise In My Head (Inst.)

 


 

‘가장 전형적이고 상투적인 팝 음악, 그 뻔함이 주는 새로움’
KISNUE, 데뷔 싱글 ‘Noise In My Head’ 발매

KISNUE (키스누)는 송은석과 최상일 2인으로 구성된 팀이다. 열다섯 살 때 수학 학원에서 만난 이후 가까운 친구였던 둘은 언젠가 같이 음악을 하자는 약속을 한 채 각자 다른 활동을 이어오고 있었다.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던 송은석과 익시, 맨 등의 밴드에서 활동하던 최상일은 2017년에 ‘KISNUE’라는 팀을 결성하게 된다.

타인에게 지나치게 관심이 많은 사람들을 향한 냉소적인 답변이자, 그런 시선에 정형되는 자신과 사람들에 대해 노래하는 ‘Noise In My Head’는 KISNUE가 처음 발매하는 데뷔 싱글이다.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KISNUE는 한 개의 싱글과 EP를 더 발매할 예정이다. 멤버 송은석은 이번 싱글과 이어질 음원들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팝’이라는 단어는 통상적으로 ‘국외 음악’의 의미로 사용되지만, 본래는 모든 사람들이 쉽게 들을 수 있는 ‘파퓰러’한 음악과 그 구성 요소들을 내포하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가장 ‘팝’적인 음악이 주류였던 7, 80년대의 노래들을 항상 좋아해왔고 자연스럽게 이번 작업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모든 뮤지션이 한번 쯤 이야기한다는 ‘우리는 장르에 제한 받고 싶지 않다’는 소감을 남긴 그들은 지극히 장르적으로 편향된 신스팝 음반을 들고 나왔다. 싱글 ‘Noise In My Head’를 시작으로 그들은 얼마나 자신들이 한 말을 지킬 수 있을지 지켜보도록 하자.

“That’s not you.”
xxx

[Credits]
Composed, Arranged and Produced by Choi Sangil and Song Eunsuk
Lyrics by Song Eunsuk
Vocal Directing by Choi Sangil
Drums and Synthesizer Programming by Choi Sangil
Vocals, Guitars and Synthesizer Programming by Song Eunsuk
Recording by Toby Hwang of Love X Studio
Vocal Engineering by Annie Ko of Love X Studio
Mixed by Simon Todkill of Miloco Studios
Mastered by Robin Schmidt of 24-96 Mastering / Miloco Studios
Artwork and Design by Huh Il
Creative Consulting by Kim Dongwoo of Café Flamingo
General Creative Advising by Jeong Sanghoon

ⓒXYFY Recordings
ⓟXYFY Recordings

TIMEMACHINE

1. TIMEMACHINE (Feat. Earl Fly)
2. ACID (Feat. Earl Fly)

 


 

과거에서 미래를 그린 작곡가 맥에일리(MacAilley)의 새 디지털 싱글 [TIMEMACHINE]

과거에서 미래를 향하다. 언뜻 보면 거창하고 한껏 꾸며낸 말처럼 들리지만 생각해보면 그건 모든 사람들이 하고 있는, 또 해왔고 끊임없이 할 ‘현재를 산다’는 의미와 같은 맥락이다. 때때로 과거에 덜 성숙한 자신을 회상하며 지금의 내가 힘을 얻거나, 또는 동기가 되는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 있는 일이고, 동시에 아무것도 정해져 있지도, 정할 수 없는 미래에서 불안감과 자괴감을 느끼는 경험 또한 누구나 있을 법 한 일이다. 하지만 그 미래를 알 수 있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맥에일리(MacAilley)와 얼플라(Earl Fly)는 그런 상황을 긍정적으로 풀어냈다.

그들의 가사처럼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에서 성공한 자신과 그런 자신을 보고 미소 짓는 부모님, 그리고 곁엔 성공한 친구와 뭐든 할 수 있는 자신을 본다면 과연 어떤 생각이 들까. 혹은 반대되는 상황을 본다면 깨끗이 접고 다른 길을 갈 수 있을까 어떻게 보면 간단하고 가벼운 곡이지만 한번쯤 다시 깊게 생각해보게 만드는, 또 다시 듣게 만드는 매력을 가진 곡 이라는 건 부정할 수 없다.

-Credits-
MacAilley Single <TIMEMACHINE>

Produced by MacAilley
Recorded by Earl Fly
Mixed by MacAilley, Earl Fly
Mastering by MacAilley
Artwork by NSH

Alice The Rabbit

1. Alice The Rabbit

 


 

EE (이이) – Alice The Rabbit

호기심과 모험을 좋아하는 엘리스는 토끼를 따라 상상의 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현실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커지고 작아지는 매개체들(물약, 케이크), 나타났다 사라지는 고양이(체셔캣), 눈물 한 방울이 샘이 되어 흘러 넘치기도 한다. 절대 권력자(하트여왕)을 만나기도 하지만 그녀가 경험한 이상한 나라의 이야기는 꿈으로 끝이 난다.

어둑해진 현실의 그림자 앞에 선 그녀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Alice The Rabbit’은 현실로 돌아온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에 관한 이야기이다.

-Credits-
Vocal by 이윤정
Mixed by 이현준, Smells & Reno
Mastering by BoostKnob
Cover Artwork by EE

Far Away / Rainbow

1. Fade Away
2. Rainbow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내일의 풍경
싱어송라이터 나이트라이딩의 두 번째 싱글 [Fade Away/Rainbow]

질주하는 리듬 위에 차가운 시선으로 그린 디스토피아, 타이틀곡 ‘Fade Away’.
청량감 있는 사운드 위에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기타록 ‘Rainbow’.

나이트라이딩 싱글 3부작의 두 번째인 [Fade Away/ Rainbow] 8월 9일 발매.

-Credits-
나이트라이딩(NIGHT RIDING) Single <Fade Away / Rainbow>

나이트라이딩(NIGHT RIDING)

Produced by 나이트라이딩(NIGHT RIDING)
Recorded by 나이트라이딩(NIGHT RIDING)
Track1 “Fade Away” Vocal Directed & Recorded by 박동현 @Studio Gom
Track2 “Rainbow” Guitar Solo Recorded by 박동현 @Studio Gom
Track2 “Rainbow” Drum Session by 김진모 #스팅실용음악학원
Track2 “Rainbow” Drum Recorded by 박동현 @Studio Gom

Mixed by 천학주 @Mushroom Recording Studio
Mastered by Salas Xiang @Fishball Mastering

Photo by 박수환

Publishing by POCLANOS

BIRD

1. BIRD (Inst.)
2. BIRD (Feat. Needle&Gem)

 


 

공허함 그 안의 잔잔한 울부짖음, 위로받고 싶은 내면의 이야기
비트메이커 SOWALL의 [BIRD]

비트메이커 SOWALL이 세 번째 싱글을 발매하였다.

올해 두 장의 싱글 앨범을 발매한 비트메이커 SOWALL의 세번 째 싱글 앨범은 흉내 낼 수 없는 매력적인 보이스를 지닌 “Needle&Gem”과 함께 하였다. 새를 자신에 빗대어 만들었다는 이번 곡 BIRD는 잔잔함 속에 깊은 울부짖음이 담겨있다. BIRD는 마치 울음을 참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곡이 끝나고 나면 그 잔향 속에 또 한차례의 성장을 겪어낸 그 무언가가 남아있다.

-Credits-
SOWALL “BIRD” (Feat.Needle&Gem)

Produced by SOWALL
Composed by SOWALL
Lyrics by SOWALL
Arranged by SOWALL
Mixed by SOWALL, Ji Yeop Kim
Masterd by Ji Yeop Kim
M/V Directed by Sang E Jung
Photo&Cover Designed by Somin Jeong

Polaris

1. *(Prologue)
2. Till the mornin’

 


 

Lofibaby (로파이베이비) – Polaris

[*(Prologue)]

희미하나 분명한 숨소리는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려는 듯이-.

결국 S는 홀로 남겨졌다. S를 위로하는 것은 발길에 치여 흩날리는 모래알들, 고장 나버린 나침반 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별 하나뿐.
S는 걷기 시작했다. 어둠은 말이 없었다.
그리고 머지않아 S가 그 별에 다다랐을 때 그곳엔 N이 있었다.

-1-

[Till the mornin’]

” 길을 잃었구나 ”
N이 S의 손에 들린 나침반을 바라보며 말했다. S는 서둘러 나침반을 감추었다.
” 괜찮아 이곳에선 모두 길을 잃으니까 ”
S는 N이 건넨 오일 랜턴을 받아들었다. 일렁이는 빛 사이로 보이는 N의 얼굴이 묘하게 일그러져 보였다.
” 그래서 랜턴을 켜둔 거야? ”
” 네가 올 거라는 걸 알고 있었거든 ”
N이 말했다.
” 괜찮다면 아침이 될 때까지 나와 함께 있어주지 않을래? ”
S가 묻자 N은 대답 없이 미소를 지었다. 너무도 아름다웠다.

-2-

-Credits-
Lofibaby (로파이베이비) DS <Polaris>

Lofibaby (로파이베이비) members / SAY, ZO

1. *(Prologue)
Composed by SAY, ZO
Arranged by ZO
Written by SAY
Recorded by SAY
Vocal tune by YENA
Mixed by 김갑수
Mastering by 권남우

2. Till the mornin’
Composed by SAY
Arranged by ZO
Written by SAY
Recorded by 이민지
Vocal tune by YENA
Mixed by 김갑수
Mastering by 권남우

Co producer Kei G Travus
Artwork by NSH
M/V by 성립
Photo by 하혜리

Million Things EP

1. Silhouette
2. Million Things
3. 공중에 (Lazy Mary Jane)
4. Last Touch
5. Rude
6. My Youth
7. Deeper Than Love
8. Silhouette (E)

 


 

‘YESEO’ 1st EP [Million Things EP]
한국 일렉트로닉의 미래를 이끌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 ‘YESEO’

각종 신과 매개체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일렉트로닉 아티스트 ‘YESEO(예서)’ 의 첫 번째 EP앨범 [Million Things EP]가 공개되었다.

여성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인 ‘YESEO(예서)’는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는 일렉트로닉계의 신성으로 늘 그래왔듯 이번 EP앨범의 전 수록곡을 단독으로 프로듀싱, 작곡, 작사, 편곡을 함으로써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작년부터 사운드클라우드, 뮤지션리그를 기점으로 꾸준한 매니아 층을 쌓아가며 뮤지션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YESEO(예서)’에 대한 관심은 각종 매개체와 인터뷰로 이어졌다.

국내 네이버, 엠넷과 벅스 등 각종 음원사이트들과 일렉트로닉 전문 매거진 ‘Mixmag’을 비롯하여 ‘HiphopLE’, 해외의 저명한 사이트 ‘Noisey’, 영국의 라디오 ‘BBC Radio’에서 그녀를 2017년 기대되는 아티스트로 소개했다.

또한 전세계는 물론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있는 ‘Honne’, ‘Cherokee’의 내한 오프닝 아티스트를 맡으면서 해외에서도 큰 이목을 끌며 그녀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그녀는 일렉트로니카 신에서 보기 드문 ‘Live Set’을 자신의 공연에 적용하는데, 실제 연주를 하는 세션들과 함께하며 양질의 사운드를 들려주기 위한 공연방식을 기획해낸다.

또 Prime Boi, 루이(긱스)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피쳐링과 뮤직 페스티벌, 각종 공연에 서는 등 활발하고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녀는 셀프 프로듀싱 뿐만 아니라 앨범의 기획부터 아트까지 전체를 디렉팅 해낸다.
이번 EP의 아트에는 두터운 팬층과 작품성을 지닌 작가 ‘Okto’와 함께 해 앨범의 구성미를 다졌고,
‘YESEO(예서)’ 스스로 티저, 트랙리스트 등 아트 후반부 작업을 직접 맡아 완성하였다.

‘저의 순간들을 기록한 앨범입니다.
매일의 젊음, 슬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고백을 담았습니다.
의미없는 반복이 연속되는 삶 같아 보여도 계속 쌓여가는 날의 소중함을 잊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앨범이 완성되기까지 함께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Credits]
All Produced by YESEO
All Composed by YESEO
All Lyrics by YESEO
All Arranged by YESEO
Mixed & Mastered by IMLAY, Boymod
Artwork by Okto
Distribution by Poclanos

Summer

1. Summer

 


 

싱어송라이터 오하주(Ohaju)의 두 번째 싱글 <Summer>

사랑하는 누군가와 함께 어디로든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요즘.
반짝이는 여름 속, 한켠에 그늘 같은 감성이 되어줄 싱어송라이터 ‘오하주(Ohaju)’의 두 번째 싱글 ‘Summer’.

-Credits-
Composed by 오하주
Lyrics by 오하주
Arranged by CHUCK
Guitar by 김하일
Bass by 장재우

Produced by CHUCK
Mixed by CHUCK
Mastering by 강승희 (Sonic Korea)

Publishing by POCLANOS

BGM

1. BGM
2. Humming Birds
3. Can’t Deny My Blame

 


 

두 남자가 풀어내는 따뜻함과 차가움
챈스(Chance)의 [BGM]

한 소년의 성장 과정을 담은 남성 듀오 챈스 (CHANCE)의 세 번째 앨범 [BGM]

아름답고 서정적인 사운드로 한 소년의 이야기를 풀어낸 챈스의 [BGM]을 공개한다

먼 곳에서 그리움을 느끼는 연인에게 보내는 편지 같은 이야기를 보컬 현석의 소년 같은 목소리와 발라드적인 편곡을 통해 그리움의 느낌을 살린 ‘BGM’,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이들을 위로하기 위한 두 번째 트랙 ‘Humming Birds’는 잔잔하고 은은한 사운드를 통해 듣는 이로 하여금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 세 번째 트랙의 ‘Can’t Deny My Blame’은 사랑하는 이와 이별을 겪고 현실을 부정하고 싶어 하는 한 남성의 이야기를 풀어보았다.

-Credits-
챈스(CHANCE) Single [BGM]

Composed by 챈스
Lyrics by 챈스
Guitar by 김하일

Produced by CHUCK
Mixed by CHUCK
Mastering by 강승희 (Sonic Korea)

artwork by 신동원
Publishing by POCLANOS

00

1. 6
2. 7
3. 8
4. 2
5. 9
6. 0
7. 13
8. 24
9. 4
10. 1

 


 

‘혼돈이 부여한 질서’
신인 뮤지션 유래(Yoorae)의 데뷔 E.P. [00]

어렸을 적부터 자신을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했던 유래(Yoorae)는
‘자신’을 찾기 위해 음악을 만들기 시작, 소리 자체가 자아내는 경험에 집중을 하며
지금까지의 여정을 담아낸 결과물 [00]을 발표하게 된다.
유래는 [00] 속에서, 음상들의 나열을 통해 추상적인 서사를 전하려고 한다.

-Credits-
Mixed by 유래, 야노
Mastering by 유래, 야노
Cover Artwork by 임재영
MV ‘4’by 윤한웅
MV ‘24’ by 임재영, 유래

Flash

1. Flash (Prod. 도일도시)

 


 

평범하지 않은 그대들에게 추천하는
‘uju(우주)’의 두 번째 싱글 “Flash (Prod. 도일도시)”

‘uju(우주)’의 두 번째 싱글 “Flash (Prod.도일도시)”는 화려한 신스 베이스와 다양한 사운드가 화려하게 귀에 들어오는 city pop 장르로, 가볍게 느껴지는 사람들 사이에 홀로 빛나는 이성에 대한 애타는 마음이 담긴 곡이다. 늘 새롭고 다양한 변신으로 돌아오겠다는 포부와 함께, 올여름 시원한 음악으로 돌아온 ‘uju(우주)’의 행보를 주목해본다.

-Credits-
uju(우주) ‘Flash (Prod. 도일도시)’

Produced by uju(우주), 도일도시
Recorded by 강은구 @Macnori studio
Arranged by uju(우주), 도일도시
Mixed by 도일도시
Mastering by 전훈 @소닉코리아
Recorded Session by 양진현(기타), 도일도시(피아노, 신디사이저)

Artwork by Neez

Publishing by POCL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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