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 You Feel The Sun?


 

소개글
재즈 기반의 R&B 싱어송라이터 지언의 새 싱글 ‘Can You Feel The Sun?’ 입니다. 재즈 보컬리스트로, 인디 뮤지션으로 활동을 이어가다 일렉트로닉과 R&B 까지 세계를 확장하고 돌아온 그의 음악적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곡입니다.

 

뜨거운 여름과 낮 시간이 지나 세상이 노랗고 짙게 변할 때 저는 묘한 기분이 듭니다. 뜨거운 해는 나그네의 옷을 벗기더니 제 마음까지 바싹 말려버려 더 이상 숨길 수가 없어졌습니다. 멋지고 쿨 한 것보다 뜨겁고 솔직한 마음은 사실 모두가 몰래 조금 더 사랑하고 있지 않나요?

 

 

 

Credits

JIEON – Can You Feel The Sun?

 

Composed by JIEON, vsclm

Lyrics by JIEON

Arranged by JIEON, vsclm

 

Drums by TwinTimes

Bass by vsclm

Keyboards by vsclm

Synthesizers by vsclm

Bass by vsclm

Guitar by vsclm

Chorus by JIEON

 

Recorded by JIEON @ JIEON Bldg.

Mixed by vsclm

Mastered by 나잠수 @ Wormwood Hill Studio

 

Album Art by 강민정

 

 

Dogs Eat Dogs


 

소개글
락도 하고싶고 힙합도 하고싶고, 랩도 하고싶고 노래도 하고싶고…

Mamiya와 Platon Technologies를 지켜봐주세요.

 

 

 

Credits

Performed by 마미야(@primamiya), 과학상자(@gwahaksangja) & AIRAIR(@weareairair)
Composed by 마미야(@primamiya), 과학상자(@gwahaksangja) & AIRAIR(@weareairair)
Arranged by 마미야(@primamiya)
Art Director: 마미야(@primamiya)
Music Video: 마미야(@primamiya), 과학상자(@gwahaksangja), 이오반(@leeoban), 박인준(@pinjuni)
Phtographer: 이오반(@leeoban), 박인준(@pinjuni)
Hair, Makeup : 김재경(@kh7zlo)Cover Design : 한혜선(@opaequeil)

 

배웅


 

소개글
이설아 두 번째 정규앨범, 선공개 싱글 ‘배웅’

 

함께였던 시간이 지나고 다시 혼자가 될 때에 우리가 나눈 인사를 떠올립니다

떠올리면, 남겨졌다는 두려움 위로 비로소 무얼 믿어야 할 지가 보입니다

 

 

 

 

Credits

 

Written, Composed & Arranged by 이설아

 

Performing by

이설아 Vocal, Mellotron

진수영 Piano

정수민 Contra bass

박기훈 Bass clarinet

 

Recorded by 곽동준, 이설아

Mixed by 천학주 @머쉬룸레코딩스튜디오

Mastered by 강승희 @소닉코리아 서울숲 스튜디오

 

Artwork by 배희진

M/V directed by 배희진

 

 

이어 (feat. 안예은)


 

Room306의 보컬 이히읗과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의

다르지만 어울리는 이야기를 담은 노래

‘이어 (Feat. 안예은)’

 

예은이는 파워intp

나는 파워enfp

예은이는 나 때문에 항상 귀에서 피가 난다며 귀에 휴지를 꽂는다.

하지만 난 굴하지 않고 더 가까이 크게 말한다.

 

내가 맨날 물건을 잃어버리고 호들갑을 떨 때면 그녀는 제발 정신을 차리고 집중하라 혼낸다.

어떻게 보면 만날 수 없는 우리 둘.

하지만 반대가 끌린다 했던가.

 

서로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해 주며

변하지 말고 그 자리에서 우리 우정 뽀에버⭐️.

(글: 이히읗)

 

서로 다 다른 사람들이 연결되고 발을 맞춘다는 일은 당연하면서도 동시에 놀라운 일임이 틀림없다. 꽤 오랜 시간 동안 이어져 오는, 이제는 하나의 통과의례처럼 굳어져 가는 MBTI 성격유형검사 결과 공유에 질려하면서도 동시에 열광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을 것이다. 서로에 대해 구분 짓고 싶으면서도 동시에 이해의 틀을 만들고자 하는, “따로 또 같이”의 정신.

 

[이어]는 Room306의 이히읗과 친구 안예은의 이야기이다. 떠들썩함을 즐기는 사람, 고요함을 즐기는 사람. 반대편에 있는 두 사람이 서로의 다름에 부대끼기도 하면서도 동시에 다름을 인내하고 받아들이고자 하는 그런 모습을 작은 노래에 담았다. 거기에 최영훈의 수려한 기타 연주가 노래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의심과 분열, 적대가 만연한 시대에 지쳐버린 우리에게 필요한 모습은 이 두 사람의 인간적이고 따뜻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하며 이 작은 노래를 살포시 놓아둔다.

(글: FIRST AID)

 

 

 

Credits

Produced by Room306

Written and Lyrics by FIRST AID

Arranged and Programmed by FIRST AID

 

Sung by 이히읗, 안예은

Acoustic drums by EDITION

Guitars by 최영훈

Mixed and Mastered by FIRST AID

 

Cover Artwork by Alexandre Iris

 

Exuective Produced by 하박국 HAVAQQUQ of YOUNG,GIFTED&WACK Records

 

Epilogue


 

 
한 곡이 담긴 싱글, 그렇지만 많은 이야기가 담긴 하나의 작품 – 구원찬 [Epilogue]

 

에필로그, 한 권의 책 마지막 즈음에서나 만날 수 있는 단어다. 그렇지만 에필로그가 이야기의 종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에필로그의 정확한 번역은 후일담이며, 덧붙는 이야기를 뜻한다. 그렇다면 이 싱글은 어떤 의미가 있길래 이러한 제목을 붙인 것일까. 해답을 지금 당장 얻을 순 없지만 이 곡에 담긴 내용, 그리고 앞으로 나올 구원찬의 다른 음악으로부터 에필로그가 의미하는 바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우선 싱글 [Epilogue] 내에 있는 “더 가까이”는 [Object]에서 들을 수 있었던, 오직 구원찬만이 가능하다고 여겼던 형태의 음악을 마무리 짓는 곡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구원찬이라는 음악가가 들려줄 음악은 조금 달라질지도 모른다.

 

“더 가까이”라는 노래는 보사노바 리듬을 가진 알앤비 곡이다. 그래서인지 재즈 퓨전부터 재즈 팝까지 느껴진다. 기존에 선보였던 구원찬의 음악이 장르의 색채가 짙었다면, 이번 곡은 좀 더 팝이라는 문법에 닿아 있는 듯하다. 이는 곡이 대중적이라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곡을 쓰고 노래를 부르는 구원찬이 폭넓은 장르 안에서 자유롭게 자신만의 표현을 가져간다는 증거다. 곡에서는 경쾌한 퍼커션을 비롯해 따뜻하면서도 편안한 전개, 곡 전체를 크게 관통하는 구원찬의 보컬이 인상적이다. 화려하게 장식하거나 큰 스케일을 구현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곡이 지닌 분위기를 전달하고 안정적으로 곡을 끌고 가며, 음색과 함께 가사가 고스란히 전달된다.

 

표면적으로는 사랑의 한 단면을 보는 것 같지만, 알고 보면 그 사랑의 대상이자 말을 건네는 이는 결국 듣는 여러분일지도 모른다. [Object]에서 보여준, 한 편의 시를 완성한 듯한 그의 가사가 지닌 섬세함과 정교함은 이번 곡에서도 빛을 발한다. 천천히 곱씹어 듣다 보면, 곡이 지닌 여러 겹의 매력을 들을 때마다 한 번씩 깨닫게 될 것이다. 구원찬의 음악은 늘 그래왔기 때문이다. 그가 만들어 내는 공기의 온도 그 자체도 매력적이지만 그 안에 담긴 이야기, 그리고 이야기 안에 담긴 의미까지 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한 곡의 싱글이어도 절대 가볍지 않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이번 싱글, 그리고 그전에 발매되었던 모든 작품이 그 증거다.

 

블럭 (음악평론가)

 

 

 

 

Credits
Produced by Kuonechan, 김동영

 

1. 더 가까이

Composed by Kuonechan, 김동영

Lyrics by Kuonechan

Arranged by 김동영, Kuonechan

 

Vocal : Kuonechan

Drum : 김동영

Bass : 김동영

Synthesizers : 김동영

MIDI Programming : 김동영

Chorus : Kuonechan

 

Recorded by Hyunju Kim @Studio 505

Mixed by 이청무 @Studio 505

Mastered by Studio 505

 

[MAGIC STRAWBERRY SOUND]

Management Director 홍달님 Hong Dalnim

A&R Director 정준구 Jung Jungu

 

Project Leader 홍태식 Hong Taesik

Project Manager 김민주 Kim Minju

Management 김유재 Kim Yujae, 조승범 Jo Seungbeom, 최정화 Choi Jeonghwa

 

Cover Artwork & Graphic Design 한승빈 Han Seungbin

Cover Photo 홍태식 Hong Taesik

Promotion Video 유현호 Yoo Hyunho

 

Management MAGIC STRAWBERRY SOUND

 

 

Dark Nebula


 

기차에 올라타 얼마 지나지 않아 잠에 들었다. 잠깐 졸아버린 건지 잠에 든 건지 잘 모르겠지만 침을 흘리지 않은 걸 보니 깊게 잠들진 못한 상태라는 건 확실하다. 역방향 좌석이라 어디가 앞이고 뒤인지도 모른 채 (역방향이니 내 등 뒤가 앞이겠지만 체감상 헷갈린다) 가고 있다. 긴 터널을 지나고 있다. 어렸을 적부터 늘 궁금했었다. 이런 터널은 산을 깎아내서 만들 텐데, 애초에 길이 없는 산을 어떻게 그 많은 장비며 재료들을 운반하고, 어떻게 구멍을 뚫을까? 몇 명이 필요하며 밥을 먹으려면 요리 장비도 필요할 텐데 그러면 너무 짐이 많아지니 김밥 같은 걸 싸오려나? 하루아침에 끝날 건 아니니 숙소에 가야 할 텐데 오르락내리락은 어떻게 할까? 늘 궁금했다. 검색해 보면 나오겠지만 그러고 싶지 않았다. 답을 찾아내고 싶었다.

-그리고 이어지는 시각적 정보에 의한 생각들.

터널이 어두워서 그런지 창문에 비친 내 모습이 보였다. ‘살이 너무 쪘나?’나는 생각했다. ‘오늘은 야식 안 먹어야지’나는 생각했다. 지금은 나와 함께 13년을 지낸 반려견 ‘다솜이’를 보내주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그 와중에 나는 이런 생각밖에 못 했다. 역겹게도.

‘본능이라는 게 이렇게도 역겨웠나?’ ‘그럼 다른 사람들도 똑같을까?’ ‘아니다. 나만 이런 역겨운 생각을 하는 거다’나는 생각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수치심.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 집에 가면 남은 물건들을 다 치워야 했기 때문이다. 20L짜리 일반 쓰레기봉투에 담아야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문을 열면 ‘다솜이’가 반겨줄 거 같았다. 내가 돌아가고 싶은 건 과거뿐이었다. 함께 했던 과거. ‘아, 그것도 아닌가?’ 그 와중에 나는 이런 생각밖에 못 했다. 역겹게도.

 

 

 

 

Credits
Dark Nebula

 

1.Southern Cross

 

Produced & Arrangement by mcboil

Composed by mcboil

Lyrics by mcboil

Vocal, Guitar, Bass, Synth, Drum, Programming by mcboil

Recording by mcboil

Mixing Engineer by mcboil

Mastering Engineer by mcboil

 

2.Giovanni (feat. Jubainu)

 

Produced & Arrangement by mcboil

Composed by mcboil, Jubainu

Lyrics by mcboil, Jubainu

Vocal by mcboil, Jubainu

Guitar, Synth, Programming by mcboil

Bass by Limhalim

Drum by Thinkflow

Drum Recording by Thinkflow

Mixing Engineer by mcboil

Mastering Engineer by mcboil

 

Artwork by mcboil

Music Video by mcboil

Sweet thing


 

소개글
Must you love me?
 

 

 

 

Credits

 

<HAYASI CAKE HOUSE>

 

 

<Music>

 

Produced by 김다니엘 (Daniel Kim) (4 Track), 김동윤 (Dongyun Kim) (1, 2, 3, 5 Track)

Recorded & Mixed by 김다니엘 (Daniel Kim) (4 Track), 김동윤 (Dongyun Kim) (1, 2, 3, 5 Track)

All Tracks Mastered by 차순종 (John Cha)

 

<Photo>

 

Album Photo by 이승호 (Aaron SNO Lee)

 

<Video>

 

Director by 오수경 (Starry Oh), 김동윤 (Dongyun kim)

Film shooting & Lighting by 오수경 (Starry Oh), 최 석 (choi seok), 이수민 (Lee soomin)

 

Cast by

다린 김상민 사공 심채은 정규성 진동욱 유광혁 서강범 동윤

 

 

1. she might be

 

Song & Lyrics by 김동윤 (Dongyun Kim)

Arranged by 김동윤 (Dongyun Kim)

 

Guitar by 김동윤 (Dongyun Kim)

String by 김동윤 (Dongyun Kim)

Piano by 조종근 (Jonggeun Cho)

 

 

2. The Prophet

 

Song & Lyrics by 김동윤 (Dongyun Kim)

Arranged by 김동윤 (Dongyun Kim)

 

All Instruments by 김동윤 (Dongyun Kim)

 

 

3. sometimes i

 

Song & Lyrics by 김동윤 (Dongyun Kim)

Arranged by 김동윤 (Dongyun Kim)

 

Guitar by 김동윤 (Dongyun Kim)

Guitar solo by 사공 (Sagong)

Synths by 김동윤 (Dongyun Kim)

Bass by 김동윤 (Dongyun Kim)

Drum by 김동윤 (Dongyun Kim)

 

 

4. Wonder why

 

Song & Lyrics by 김동윤 (Dongyun Kim)

Arranged by 김다니엘 (Daniel Kim)

 

Guitar by 김다니엘 (Daniel Kim)

Bass by 김다니엘 (Daniel Kim)

Synths by 김다니엘 (Daniel Kim)

Drums by 신동규 (Dong Q)

 

 

5. 야끼소바 숲속 길을 걸어(Why would you ever want to love me?)

 

Song & Lyrics by 김동윤 (Dongyun Kim)

Arranged by 김동윤 (Dongyun Kim)

 

All Instruments by 김동윤 (Dongyun Kim)

 

relaxation


 

누군가에게는 흔하디흔한 이별 노래로 들릴지 모르겠다.

나는 이 노래들에 이별의 감정을 담는 데 집중하지 않았다.

내가 수동적 사랑으로부터 해방되어 가는 과정을 기록한 일지라고 소개하고 싶다.

우린 누구나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살아간다.

그 과정에서 상처받기도 하고 아픈 이별을 경험하기도 한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사랑하기를 두려워하고 사랑 받기만을 갈망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내가 그랬다.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부터 종속된 사랑이 아니라 내 안에서 꺼낸 사랑을 건네주는 사람이 되길 원한다.

 

 

 

Credits

 

All Song by Woshi

Produced by Woshi

 

Lyrics by Woshi (Track 1,2,3,4) 김영재 (Track 2) 노아 (Track 2)

Composed by Woshi (Track 1,2,3,4) 김영재 (Track 1)

Arranged by Woshi (Track 1,2,3,4) 김영재 (Track 1,3) 김다빈 (Track 2) ikbbo (Track 2) hyuk (Track 4)

 

Played by

E.P&Piano 김영재 (Track 1,2)

Electric guitar Woshi (Track 2,3) 김상우 (Track 2,3) hyuk (Track 1,4)
Acoustic guitar Woshi (Track 2) 김상우 (Track 2) hyuk (Track 4)

Bass 정보익 (Track 2) 김다빈 (Track 2)

Drums 이시은 (Track 1,3) 김다빈 (Track 2,3)

Synth&organ 김영재 (Track 1)

SoundDesign by 김다빈 (Track 2,3)

 

Mix sigrecordings (Track 1,2,4) 김다빈 (Track 3)

master all sigrecordings

 

 

 

본 앨범은 한국콘텐츠진흥원 뮤즈온 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Supported by KOCCA

 

다소 씁쓸했던 이야기


 

Credits
All Song & Words by 택우

Arranged by 박민주

 

Played by

Piano 박민주

Guitar 이태욱

Bass 김다솔

Drum 이동수

String 융스트링

 

Recorded by 소담레코드

Mixed by 숨셔 @AUDIO ART

Mastering by 녹차형 @AUDIO ART

Album Design 김다솔

M/V Production by 김다솔

M/V Sub by 김하람

Actor 이미은

 

인형극


 

소개글
잘 생각해봐 뭐가 옳고 그른 건지

원래 원래란 건 없어

 

 

 

Credits

Composed by ANYO

Lyrics by Leev

Arranged by ANYO

Mixed & Mastered by Saul Purp Kim @Highroad Studio

 

고양이 고양이


 

소개글
#1 _ 타이틀 곡 “고양이 고양이”.

 

KATZFADA shorts 시리즈 첫 번째 타이틀 곡 “고양이 고양이”는 힙합을 베이스 하는 배경음악이다. 피처링으로 참여한 엘리의 사랑스러운 목소리가 인간과 고양이를 모두 행복하게 만든다.

 

 

 

#2 _ KATZFADA shorts 시리즈가 탄생한 이유.

 

1. 애묘인들이 SNS (릴스, 틱톡 등) 계정을 통해 자신의 고양이를 자랑하라고~

 

2. 고양이의 매력은 치명적이므로 캣츠파다 외에는 고양이의 매력을 음악으로 표현할 수 없으므로~

 

3. 인간과 고양이가 함께 꿈꾸는 묘토피아를 이루기 위하여 ~

 

 

 

#3 _ 캣츠파다에 대하여.

 

캣츠파다(KATZFADA)는 고양이를 세계관으로 활동하는 힙합 프로듀서 듀오로 매달 정기적으로 ‘힙합/알앤비’를 중심으로 ‘빌보드 앨범차트(Billboard 200)’를 분석해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매거진 형태의 EP 앨범과 틱톡과 릴스에 활용할 수 있는 Shorts 앨범을 더블싱글 형태로 발표한다.

 

 

 

 

Credits

1st Track ‘고양이 고양이 (feat. 엘리)’

 

Composed by Munkus, Rums

 

Written by Munkus, Rums

 

Vocal Performed by 엘리

 

Keyboards by KATZFADA

 

Synth by KATZFADA

 

Guitar by KATZFADA

 

Bass by KATZFADA

 

Drums by KATZFADA

 

Arranged by Munkus, Rums

 

 

 

2nd Track ‘로파이 캣 (inst.)’

 

Composed by Munkus, Rums

 

Synth by KATZFADA

 

Guitar by KATZFADA

 

Bass by KATZFADA

 

Drums by KATZFADA

 

Arranged by Munkus, Rums

 

 

 

All Mixed by KATZFADA @KATZFADA STUDIO

 

All Mastered KATZFADA @KATZFADA STUDIO

 

All Produced by KATZFADA @KATZFADA STUDIO

 

 

 

Exclusive Producer by T9-H.ENT (LEO. KANG)

 

Supervisor 황인영

 

Cover design by Rums

 

E-RIDING


 

Credits
 

E-RIDING

 

Produced by Gila

Composed by Gila

Lyrics by Gila

Arranged by Gila

Recorded and Performed by Gila

Vocals by Gila

Guitars by Gila

Bass by Gila

Drums by Gila

Keyboards by Gila

Mixed by Gila

Mastered by Gila

Artwork by OHAM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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