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보다도 좁은 곳


 

어쩌다 생겨버린 허술한 틀 안에 살고 있는 모두를 위하여

 

Credits

 

Lyrics by mudmud

Music composed and arranged by mudmud

 

Performed by

 

Keys mudmud

Vocal mudmud

Drums mudmud

Bass mudmud

MIDI programming mudmud

Vocal arrangement 문소낙

 

Mixed and mastered by mudmud

 

Publishing by POCLANOS

 

우리의 친구 머피처럼


 

6v6

잊고 지내다 보면 다시 상기되는 그 어쩌구들에 대해서

 

Credits

 

All – 왑띠

The Great Dog Sound at Track 3 – Nokjo

 

Ever


 

Tuesday Beach Club 의 [Ever]는 떠나간 사랑에 대한 회상과 미련을 담고 있다.

 

Credits
 

Tuesday Beach Club “Ever”

 

Composed by 우성림

Written by 배도협

Arranged by 우성림

 

Vocal by 김예담

Guitar, Chorus, Synths, Mellotron by 우성림

Bass by 조용준

Drums by 배도협

 

Recorded by 이동희 @춘천 상상마당 스튜디오

Mixed by 김휘 @Fatsound Studio

Mastered by 성지훈 @JFS Mastering

 

Artwork by 조용준

 

Morning Walk


 

아침 산책을 할 때의 기분과 그 순간 떠오른 태양을 좋아하는 마음을 노래로 담아 표현해 보았습니다.

오 솔레 미오!

 

Credits

 

Lyrics by 정온(Jungon)

Composed by gr3n, 정온(Jungon)

Arranged by gr3n

 

E.P&Piano by gr3n

Guitar by gr3n

Bass by gr3n

Drums by gr3n

Synthesizer by gr3n

Chorus by 정온(Jungon)

 

Mixed by Jungon

Mastered by shinjihang

Album Art by Jungon

Photo by gr3n

 

Publishing by POCLANOS

 

어쩌지못하는마음에


 

Credits

 

1. 어쩌지못하는마음에

2. ただいま – おかえり

 

Produced & Composed & Lyrics by mcboil

Vocal, Guitar, Bass, Synth, Drum, Programming by mcboil

Recorded & Mixed & Mastered by mcboil

 

cover artwork by 수 빈

 

Dandelion


 

“날아다니는 민들레 홀씨를 보니, 마치 춤추는 사람 같아.”

 

Credits
 

Produced by 정기가

Arranged by 정기가

Composed & Lyrics by 정기가

 

Vocal by 정기가

Chorus by 정기가

Guitar by 정기가

Bass by 정기가

Piano by 최원영

Drum by 정기가

 

Mixed by 정기가, 최원영

Mastered by 최효영 @SUONO Mastering

 

Artwork by 박윤하

 

Publishing by POCLANOS

 

슈퍼점프하드코어


 

[슈퍼점프하드코어]

 

3…

2…

1…

떨어진다아-!

 

Credits

 

Composed by quinn_

Lyrics by quinn_

Arranged by quinn_

 

Recorded by @UNGA studio

Mixed by 손우진

Mastered by 이재혁 @Sound on Sound

 

기억하잖아


 

흘러가는 기억에 숨을 불어 넣는다.

간직하고 싶은 그런 것들이 있다.

 

Credits

 

Composed by HwA

Lyrics by HwA

Arranged by HwA

Produced by 곽승현

 

Guitar 곽승현

Background Vocals HwA

 

Mixed by 곽승현

Mastered by 권남우 @821Sound

Photo by 나리

H&M by 재니

 

 

문명의 몰락


 

그대가 지구에 혼자 남겨진다면…

 

1. 괴물의 발자국

 

어느 날 갑자기 사람들이 사라지고 전 세계가 멈춰버린다. 발견되는 것은 괴물의 것으로 보이는 발자국뿐… 괴물을 만나면 뭔가를 알게 될 수 있지 않을까? 지구에 남겨진 단 한 명의 생존자는 발자국을 쫓아 지구를 탐험하기 시작한다.

 

2. 생존자 정원진

 

지구에 살아남은 생존자 ‘정원진’은 자연 속에서 살아간다. 빗물을 마시고, 호수에서 헤엄을 치기도 하고, 자연에서 얻은 과일과 채소를 먹으며 일상을 보낸다. 세상이 바뀌기 전부터 그가 키우던 반려묘 두 마리와 함께…

 

3. 사라진 문자

 

생존자 정원진은 자연 속에서 부족함 없이 살아가긴 하나, 몰락해버린 문명에 대한 아쉬움과 그리움을 느낄 때도 있다. 인간이 만든 수많은 문자들과 예술은 이대로 사라지고 마는 것일까?

 

4. 동굴과 벽화

 

동굴은 안식처다. 밤이 되면 정원진은 동굴 속에서 불을 피우고, 벽화를 그리거나 춤을 춘다. 문명은 사라질지언정 인간의 예술에 대한 원초적인 욕망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듯 하다.

 

5. 별똥별을 줍다

 

세상이 멈추자 하늘은 맑고, 밤하늘은 은하수로 가득하다. 별자리와 별똥별이 밤의 유흥을 대신한다. 세상이 뒤바뀌기 전, 정원진의 파트너였던 김나은은 늘 별똥별을 줍고 싶다고 얘기하곤 했었는데, 어느 날 정원진은 실제로 별똥별을 줍게 되고 잠시 김나은을 생각한다.

 

6. 서울 야자수

 

기후 변화로 인해 서울에는 야자수들이 자란다. 빌딩들 사이로 높고 빽빽하게 자란 야자수의 숲. 정원진은 맛있게 야자열매를 먹는다.

 

7. Don‘t Panic

 

그러던 어느 날, 정원진은 드디어 괴물과 마주친다. 험상궂은 생김새와는 다르게 너무나 부드럽고 유창한 한국어로 말을 거는 괴물. 그것은 정원진에게 자신의 행성으로 함께 떠날 것을 제안한다.

 

8. 굿바이 지구

 

결국 외계인과 함께 지구를 떠나기로 결심한 정원진은 자신의 반려묘 두 마리와 함께 우주선에 오른다. 멀어져 가는 지구와 새롭게 다가오는 행성들… 그렇게 지구에서의 삶은 끝나고 정원진의 우주여행이 시작된다.

 

Credits

 

음악_김나은

마스터링_고도현

사진_송인효

사진 보정_김좋은

믹스 사운드 조언_배현이, 고도현

 

Music_Kim Na Eun

Mastering_Go Dohyun

Photograph_Song Inhyo

Photo retouch_Kim Jo Eun

Mix sound advisor_Baehyuni, Go Dohyun

 

Dear Fear


 

두려움은 도망쳤다.

흑백섬으로. 욕심과 상실의 반복, 모든 상처받는 것으로부터.

서투른 평화와 지겨운 외로움의 반복.

 

남겨진 세상은 시간 속에 가둬지고 수많은 의미는 사라졌다.

그저 기억 속에 멈춰 그 순간을 그리워했다.

일어나 걷고 말하고, 분명 강했으니까.

떠올려보면 문득 느낀 사랑도 그려본 꿈도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자꾸만 놓쳐버렸다. 사라져버렸다.

온 미련을 놓으니 그렇게 두려움은 떠났다.

혼자도 부치는 철저한 공허.

두렵지 못하니 위태로웠다.

웃긴 일이다. 네가 없으니 정말로 무너지는 것이다. 한껏 초라하게.

이제야 연민을 느낀다. 결국 그리워한다.

그래서 너에게 편지를 쓴다. 돌아와달라고.

 

Dear Fear,

 

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용기를 내줘.

 

Credits

 

Produced by 산사

All Song Lyrics&Composed&Arranged by 산사

Arranged by 이원우(Track 1,4,5)

Session performed by 이원우

Recorded by 인챈터

Mixed by 인챈터 @warmit_enchanter

Mastered by bk! at AB Room @masteredbybk

 

MV

Director 산사

Choreography Director 유수경

Dancer 민경원, 진도운

Director of Photography 김준서

1st AC 김휘향

2nd AC 이광민, 서융

Color Grading 김준서

Lighting Designer 신의정

Hair&Make up 구경희

Studio 빌트 스튜디오

 

Publishing by POCLANOS

 

DUDISH!


 

‘DUDISH’ 의 첫번째 EP 앨범 [DUDISH!]는

그들이 함께 했을 때의 행복한 기록들,

그들이 사랑하는 것들,

그들의 상상하는 것들을 모아

가감없이 보여주는 그들의 이름대로 멋쟁이들의 앨범이라 할 수 있겠다.

 

1. Burning like a fire

 

우리의 첫 시작에 대한 설렘과 돌아오지 않을 청춘을 담았다.

우리가 함께하는 순간만큼은 세상의 걱정이나 과거의 후회보다는 앞으로 닥칠 미래에 대한기대와 설렘의 감정들이 더 어울리는 듯하다.

‘Come on my boys! It’s time’

 

2. Traffic Jam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매일 맞이하는 아침이지만, 매일 다른 이유로 우릴 방해하는 것들이 존재한다.

느릿하게 횡단보도를 걸어가는 할머니, 꽉 막혀버린 도로 위에서의 표류, 자꾸만 울려대는 전화 벨소리, 하필이면 고장나버린 에어컨.

마음처럼 되는 게 거의 없는 것 같다.

 

3. Goodbye Kisses

 

설레는 시작이 있다면 반드시 그 끝도 있다. 그리고 그 너머로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고있다.

‘Goodbye Kiss’ 와 ‘Goodbye Kisses’ 이중적인 의미의 제목을 가진 이 곡은 안락사 직전의 강아지에게 마지막 키스를 하며 달콤한 유혹이자

금단의 음식인 초콜릿을 주며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이야기.

‘My friend, I’ll never cry. Goodbye’

 

4. Laika’s planet

 

큰 기대를 품고 먼저 떠난 우주를 향유한다. 춤, 차, 게임, 피자, 도넛, 음료, 아름다운 소녀, 보화 등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로 행성을 만들어 가꾼다. 그리고는 사람들을 초대한다.

자유롭고 걱정없는 우리의 행성에서 함께 춤추자!

‘We’re gonna be free On our planet, let’s go′

 

Credits
 

All Composed by DUDISH (듀디쉬)

All Lyrics by 서이재

All Arranged by DUDISH (듀디쉬)

 

Played by

 

Vocal 김주혁 (All Track)

Guitar 박준수 (All Track)

Bass 박규태 (All Track)

Drum 양정근 (All Track)

MIDI 박규태 (All Track)

Chorus 서자영 (Track 3,4)

 

Vocal Directed by 서자영

Recorded by 오수환 @o.water

All track Mixed by 박규태

All track Mastered by 오수환

 

Music Video by 서자영, 이기쁨

Artwork by Oslam @0s1amwork

 

Executive Producer by DUDISH (듀디쉬)

 

Holiday


 

too many opposite things happen at the same time.

 

Credits
 

Executive Producer Studio White Hands

 

Track producer 히모

 

1. Holiday

 

작곡: 이정재, 히모

작사: 이정재

편곡: 히모

 

 

*Instrument

 

Vocal: 이정재

Acoustic guitar: 히모

Elec-guitar: 히모

*Engineering

Mixing by 히모

Mastering by 969

 

*Artwork

 

Album Cover by Studio White H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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