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spection


 

소개글
재즈 피아니스트 이은미 정규 1집 [Introspection]

재즈 피아니스트 이자 작곡가로 뉴욕에서 활동 중인 이은미가 첫 정규 앨범, ‘Introspection’을 발매한다.

일곱 곡의 자작곡으로 구성된 그녀의 데뷔 앨범은 세 차례 그래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된 재즈 트럼보니스트 이자 작곡가 알란 퍼버(Alan Ferber)가 프로듀서로, 드러머 아리 회닉(Ari Hoenig), 색소포니스트 존 앨리스 (John Ellis), 색소포니스트 레미 르 뵈프(Remy Le Boeuf) 등 13인의 정상급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

빅밴드, 포스트 밥(Post-bop), 실내악 등 다양한 악기의 구성과 섬세한 편곡이 돋보이는 수록곡은 그녀만의 다채로운 음악적인 접근을 통해, 그녀가 음악가로서 뉴욕에서 느끼고 경험한 시간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심상과 감정, 그리고 때로는 저 자신의 모습일지도 모르는 타인의 모습을 곡조로 표현했습니다. 피아노 콰르텟부터 빅밴드까지 다양한 악기 편성으로 구성된 제 앨범이 여러분에게 흥미로운 상상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랍니다.”

 

 

 

 

1. “Gimmick”

저는 누구나 어떤 상황에 따라 각자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사용하는 다른 자아가 있는 것을 느낍니다. 누군가에게 말을 걸거나 어떤 상황에서 주목받고 싶을 때, 또는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을 때 등등, 때론 우리는 또 다른 모습의 자신을 드러내야 하는 상황을 만납니다. 각각의 상황에 따라 다른 모습들의 심상을 곡조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제가 가지고 있는 저 자신만의 자아, 나만의 ‘기믹 (상품이나 인물 등에 관심을 끌기 위해 사용하는 특별한 전략이나 잔꾀)’ 을 드러냈을 때의 저의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2. “Suspicion”

이 곡은 처음에 실내악으로 작곡했고, 흔히 장조나 단조에서 화음 진행이라 일컫는 ‘기능적 화성’을 벗어난 소리를 탐험해 보았습니다. 제가 평소에 사용하는 음악적 재료 외에 다른 요소를 시도하고 사용하는 것이 ‘작곡’이 가지는 의미의 중요한 일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습관적으로 습득된 화성을 선택하고 배열하는 것보다 때로는 편안한 영역 밖으로 음악적 실험과 탐험을 확장하는 여행이 저에게 새로운 발견과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가끔 삶에서도 마찬가지로 ‘합리적인 의심’을 하기 위해서는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한 것처럼 말이지요.

 

3. “5.19”

저는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는 것이 흥미진진한 책을 읽거나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는 재미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교류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저는 확연히 다른 문화적 특징에 황홀함과 동시에 낯섦을 경험했습니다. 이 곡은 몇 년 전 5월 19일 네덜란드에서 새로운 문화와 사람들을 만나면서 경험한 정서적 변화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4. “Narcissism”

시대가 급변하고 코로나19 위기가 전개되면서 소셜미디어를 탐색하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소셜미디어에 몰입하면서, 저는 모든 사람이 그 온라인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어느 정도의 ‘자아도취’를 가질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거의 모든 사람이 행복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 곡은 자신의 모습을 인터넷에 반영하는 거울로 휴대폰을 응시하는 현대인을 묘사합니다.

 

5. “Mr. Weird”

가끔 제가 생각이나 감정에 몰입할 때, 다른 사람이 저의 모습을 관찰한다면 그 모습이 어떨지 상상합니다. 저는 머릿속에서 특정 상황에 몰두하고, 혼자만 너무 진지하고, 때론 극적인 감정으로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제가 공원에서 다른 사람을 보는 것처럼 외부에서 타인이 제 겉모습만을 관찰한다면 그 모습은 완전히 다르게 보일 수도 있겠죠. 공원에서 제가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은 저와는 약간 다른 특이한 인물이거나 ‘이상한 사람’ 캐릭터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도 저를 보고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타인과 저 자신에 대한 흥미롭고 유머러스한 시선을 빅밴드 곡으로 표현했습니다.

 

6.”Wavelength”

저는 사람은 누구나 공감하는 마음이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개인의 성격, 이념, 나라, 인종이 다르더라도 서로 느낄 수 있는 마음의 ‘파장’과 비슷한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배려심과 존중하는 태도는 이 마음의 파장에서 비롯됩니다. 2020 년부터 뉴욕에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사람들의 친절함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인상이 제 마음속에 지속적으로 울려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곡을 작곡했습니다.

 

7. “Azure”

누군가가 저에게 마음의 색을 표현하라고 한다면 저는 주저 없이 그것이 푸른 하늘의 색이라고 대답하고 싶습니다. 저는 내 일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저의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그릴 것입니다. 이 곡의 시발점은 피아노의 흰 건반으로 자연스럽게 노래하는 선율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하늘을 올려다보며 느꼈던 신선함을 자연스럽고 희망찬 메시지로 노래하고 싶었습니다.

 

 

 

Credits

All pieces composed/arranged by Eunmi Lee ©You&Me Music, BMI

 

Producer – Alan Ferber

Trumpet – Tony Kadleck (track 5)

Trombone, Bass Trombone – Alan Ferber (track 1, 4, 5, 7)

Soprano, Alto Sax – Jon Gordon (track 5, 7)

Alto, Baritone Sax – Remy Le Boeuf (track 4, 5, 7)

Tenor Sax, Clarinet, Bass Clarinet – John Ellis (track 1, 2, 3, 5, 7)

 

Violin – Joyce Hammann (track 2, 3, 7), Meg Okura (track 3)

Viola – Lois Martin (track 2, 3, 7)

Cello – Maria Jeffers (track 3), Jody Redhage (track 2)

 

Guitar – Vinicius Gomes (track 1, 2, 4, 5, 6, 7)

Piano – Eunmi Lee (track 1, 3, 4, 5, 6, 7)

Double Bass – Matt Clohesy (track 1, 3, 4, 5, 6, 7)

Drums – Ari Hoenig (track 1, 3, 4, 5, 6, 7)

 

Album cover design – You&Me Music

Recording engineer – Tyler McDiarmid

Mixed and Mastered by Tyler McDiarmid

 

자성


 

정적히 바라보았던 형상들
 

 

 

Credits

Title : 자성

Artist : 정수민

 

Produced : 정수민, Choehaesun

Bass : 정수민

Piano : 이보람

Vocal : 연예지

All instrument : 정수민

Recording Engineer : 윈 스튜디오- 박병준 , 김우현 / 스튜디오 놀- 황경하

Mixing Engineer : Choehaesun

Mastering Engineer : 엡마

Art works : 최경주

Design : 김한샘

M/V by : 박세영

C 2023 by

Sumin Jung, Seoul, South Korea.

 

1.전도몽상

작곡 : 정수민

연주 : bass : 정수민 vocal : 연예지 All instrument : 정수민

 

2.정적히 바라보았던 것은

작곡 : 정수민

연주 : bass : 정수민 piano : 이보람

 

3.형상들

작곡 : 정수민

연주 : bass : 정수민 piano : 이보람

 

4.찬란한 사람

작곡 : 정수민

연주 : bass : 정수민 piano : 이보람

 

5.망상

작곡 : 정수민 작사 : 연예지

연주 : All instrument : 정수민

 

6.자각

작곡 : 정수민

연주 : All instrument : 정수민

 

7.Neoliberalism

작곡 : 정수민

연주 : All instrument : 정수민

 

8.자성

작곡 : 정수민

연주 : bass : 정수민 piano : 이보람 vocal : 연예지 All instrument : 정수민

 

finaldemo


 

 

오랜 시간 아껴주신 곡들을 다듬어서 음원으로 발매해 보았습니다.

 

1. Magnetic Force

Because of your magnetic force my body is draggin’ on you

2. 그림 (yearning)

눈을 감으면 나만 보이는 검은 도화지 너를 그리지

 

 

 

Credits

1. Magnetic Force

 

Lyrics by 강지원

Composed by 강지원

Arranged by 강지원

 

Drum 신승규

Bass 박제신

Piano 강지원

Synths 강지원

Woodwinds 박기훈

Guitars 이서인

Chorus 강지원

 

 

2. 그림 (yearning)

 

Lyrics by 강지원

Composed by 강지원

Arranged by 강지원 schpes4

 

Drum 전성배

Bass 김요한

Keyboards 강지원 schpes4

Synths schpes4

Guitars 강지원

Violin 남근형

Cello 박찬영

Chorus 강지원 schpes4

 

String Arranged by 강지원

 

Recorded by 제휘 강지원 schpes4

Edited by 제휘 가현 강지원

Track 1 Mixed by 제휘

Track 2 Mixed by paulkyte(폴카이트)

Mastered by 제휘

 

Visual Directed by Soyo

 

A&R by 장세훈

 

Guilt or Tragedy


 

소개글
 

자연이 들려주는 멜로디와 리듬, 그리고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써 내려간 한 편의 이야기 [Guilt or Tragedy].

어두운 내면세계를 감추지 않고 무위자연(無爲自然)의 삶을 살고자 하는 메세지가 담겨 있다.

 

 

 

Credits

1. Concrete Jungle

 

Composed by 임수원

Arranged by 임수원

Piano 임수원

Bass 강환수

Drums 김선빈

 

 

2. False Oasis

 

Composed by 임수원

Arranged by 임수원

Piano 임수원

Bass 강환수

Drums 김선빈

 

 

3. Cesspool

 

Composed by 임수원

Arranged by 임수원

Piano 임수원

Bass 강환수

Drums 김선빈

 

 

4. Upbringing (encrypted)

 

Composed by 임수원, 권홍구

Arranged by 임수원, 권홍구

Keyboard 임수원

Bass 강환수

 

 

5. Cornhusk

 

Composed by 임수원

Arranged by 임수원

Piano 임수원

Bass 강환수

Drums 김선빈

 

 

6. I’m Thumping

 

Composed by 임수원

Arranged by 임수원, 권홍구

Piano 임수원

Keyboard 임수원

Bass 강환수

Drums 김선빈

 

 

7. Let’s Bee Friends

 

Composed by 임수원

Arranged by 임수원

Piano 임수원

Bass 강환수

Drums 김선빈

 

 

8. Yimpromptu 03

 

Composed by 임수원

Arranged by 임수원

Keyboard 임수원

 

 

9. Sob Story

 

Composed by 임수원

Arranged by 임수원, 권홍구

Piano 임수원

Keyboard 임수원

Bass 강환수

Drums 김선빈

 

 

10. Home at Last

 

Composed by 임수원

Arranged by 임수원

Piano 임수원

 

 

 

All music mixed by Ryan Mondak

All music mastered by Ryan Mondak

Recorded by 김지엽

Recorded at Eum Sound

Album cover by 권홍구

Published by POCLANOS

 

 

 

Peninsula Park


 

 

소개글
우리는 서로의 꿈속에서 만난다.

Peninsula Park에 모여서 함께 꿈을 꾸었다.

언덕 위에 작은 천문대.

천체 망원경이 있는 곳.

우주를 관찰하고, 별의 움직임을 보는 곳.

꿈이 현실이 되는 장소.

꿈이 현실로 이루어질 때, 현실을 살아가다가 잠시 꿈을 꿀 때.

꿈과 현실의 경계가 되는 장소 Peninsula Park.

시간이라는 강물의 수원지.

시간이 시작되는 곳, 음악은 시간과 반도를 둘러 싼 강과 함께 흘러간다.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순간들이 흘러간다.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를 한다.

함께 꾸는 꿈에 대하여,

함께 하는 것에 대하여.

우리의 시간이 시작되고, 이야기가 되고, 꿈이 되어 먼 바다로 흘러가는 것에 대하여.

 

-정갑선

 

 

We meet in each other’s dreams

We gathered in Peninsula Park where We were together in there

 

A place with

a small observatory on a hill

an astronomical telescopes

A place

to observe the universe,

to see the movement of stars

 

A place

where dreams come true

When dreams come true,

When we dream for a while in our real life

 

Peninsula Park, the boundary between the dream and the real world

 

the fountainhead of a river called time

the starting point of time

Music flows with the river that surrounding the Time and the Peninsula

Moments flow, not coming back to us again

 

We rely on each other

About the dreams

we have dreamed together,

About being together

 

About the beginning of our time,

That becomes our story,

About becoming the Dream

And flowing into the Ocean

 

-Gabson jung

 

 

 

 

 

Credits

Album Produced by Soul delivery

 

 

Drum; SHINDRUM

Bass; Yonghoon Jeong(정용훈)

Guitar; Joon’s Second Life

Keys; HAEUN

 

Recorded by Joon’s Second Life at Unwound Studios, London

Mastered by Aepmah at AFMLaboratory, Seoul

Artwork by 정하은, 엄지수

Photo by jooyoung Kim

Photo assistant by Soyeon Han

 

 

1. Soundcheck 1

 

Written by SHINDRUM, HAEUN, Joon’s Second Life, 정용훈

Mixed by Joon’s Second Life at JSL Studio, London

 

 

2. Fish and Chips

 

Written by SHINDRUM, HAEUN, Joon’s Second Life, 정용훈

Mixed by Joon’s Second Life at JSL Studio, London

 

 

3. Greenwich Holiday (with THAMA, SOLE)

 

Written by SHINDRUM, HAEUN, Joon’s Second Life, 정용훈, THAMA, SOLE

Lyrics by THAMA, SOLE

Mixed by Syed Adam Jaffrey at Unwound Studios, London

 

Vocal; THAMA, SOLE

 

 

4. Whiskey (with SOLE, THAMA)

 

Written by SHINDRUM, HAEUN, Joon’s Second Life, 정용훈, SOLE, THAMA

Lyrics by SOLE, THAMA

Mixed by Syed Adam Jaffrey at Unwound Studios, London

 

Vocal; SOLE, THAMA

 

 

5. Soundcheck 2

 

Written by SHINDRUM, HAEUN, Joon’s Second Life, 정용훈

Mixed by Joon’s Second Life at JSL Studio, London

 

 

6. 목련꽃 (with JINBO)

 

Written by SHINDRUM, HAEUN, Joon’s Second Life, 정용훈, JINBO

Lyrics by JINBO

Mixed by 나잠 수 at Wormwood Hill Studio, Seoul

 

Vocal; JINBO

 

 

7. GMT

 

Written by SHINDRUM, HAEUN, Joon’s Second Life, 정용훈

Mixed by Joon’s Second Life at JSL Studio, London

 

 

8. Impossible Espoir (with Youjin KO)

 

Written by SHINDRUM, HAEUN, Joon’s Second Life, 정용훈, Youjin KO

Mixed by Joon’s Second Life at JSL Studio, London

 

Flute; Youjin KO

 

 

9. Brando (with 윤다혜)

 

Written by SHINDRUM, HAEUN, Joon’s Second Life, 정용훈, 윤다혜

Lyrics by 윤다혜

Mixed by Manny Park at Sig Recording’s, Seoul

 

Vocal; 윤다혜

 

 

10. Soundcheck 3

 

Written by SHINDRUM, HAEUN, Joon’s Second Life, 정용훈

Mixed by Joon’s Second Life at JSL Studio, London

 

 

11. NARU

 

Written by SHINDRUM, HAEUN, Joon’s Second Life, 정용훈

Mixed by Joon’s Second Life at JSL Studio, London

 

Percussion; 곽진석

 

 

12. Wisdom (with RuRu)

 

Written by SHINDRUM, HAEUN, Joon’s Second Life, 정용훈, RuRu

Lyrics by RuRu

Mixed by B.A. Wheeler at East Seoul Studio, Seoul

 

Vocal; RuRu

 

 

13. See you again

 

Written by SHINDRUM, HAEUN, Joon’s Second Life, 정용훈

Mixed by Joon’s Second Life at JSL Studio, London

 

Cesspool


 

 

[Cesspool]

 

재즈 피아니스트 임수원의 3번째 정규 앨범 [Guilt or Tragedy]에 수록될 두 번째 선싱글.

 

 

 

 

Credits
Composed by 임수원

Arranged by 임수원

Piano 임수원

Bass 강환수

Drums 김선빈

Mixed by Ryan Mondak

Mastered by Ryan Mondak

Recorded by 김지엽

Recorded at 이음사운드

Album art by 권홍구

Published by POCLANOS

 

Cornhusk


 

소개글
[Cornhusk]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임수원의 세 번째 정규앨범에 수록될 선싱글 [Cornhusk].

 

 

 

Credits
Composed by 임수원
Arranged by 임수원
Piano 임수원
Bass 강환수
Drums 김선빈
Album Art by 권홍구
Mixed by Ryan Mondak
Mastered by Ryan Mondak
Recorded by 김지엽
Recorded at EUM SOUNDPublished by POCLANOS 

 

Whisper of Memories


 

Whisper of Memories

 

흩어져 가는 과거의 그림자

흐려진 추억 속에 숨겨진 나의 유년

낡은 유리병 속 남겨진 소년은 지금의 나와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나

 

 

 

[Credit]

 

Produced by 석지민

All Composed & Arranged by 석지민

 

Piano by 석지민

Drums by 여진우

Double Bass by 김강빈

 

Recorded by 강효민, 문일오 (Brickwall Sound)

Mixed & Mastered by 강효민 (Brickwall Sound)

 

Artwork by 김민지, 황지수

 

LOVELY


 

“너는 언제부터 그렇게 빛이 났어?”

바라만 보고 있어도, 나에겐 이렇게 눈부시게 빛나는 당신에게 전하는 행복한 위로송.

당신에게 위태로운 자존감을 있는 힘껏 지켜줄 이 노래를 선물합니다.

사실은 우리 모두 숨겨 둔 어마어마한 매력들이 있잖아요? 비록 첫눈에 사로잡을 수는 없어도, 보면 볼 수록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 당신의 매력을 언제나 응원해 줄 이 노래.

“나의 매력은 로딩이 좀 필요할 뿐이야.”

My attraction needs some loading to unleash its full exploding!

노랫말처럼 조금만 나를 사랑스럽게 바라봐 준다면, 화산처럼 폭발하는 나의 매력을 발견하게 될 거야.

 

잔뜩 스트링의 텐션을 올려 싱그럽게 통통 튀는 기타의 선율과 그 위에서 장난꾸러기처럼 화려하게 춤을 추는 피아노의 즉흥 연주가 이 노래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든다. 이는 엔믹스, 수지, 2am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작업한 피아니스트 전상민과 기타리스트 윤지성, 예지, 장민호 등의 공연 밴드마스터인 기타리스트 한덕용의 멋진 즉흥 연주의 결과물들이다.

또한 ‘Dreamy Dream’ EP앨범 발표 이후 1년 4개월만에 발표한 새로운 싱글 ‘LOVELY’는 도나의 유니크한 목소리를 만나 비교할 수 없는 유일무이한 노래로 탄생됐다.

 

 

 

Credits

 

Lyrics by 도나(DONNA)

Composed by 도나(DONNA), CUZD

Arranged by CUZD

 

Played by

Piano 전상민

Guitar 한덕용

Djembe 손동운

Chorus 도나(DONNA)

 

Recorded by 이정민 @OCCUR

Mixed by 홍성준 @개나리싸운드

Mastering by 박정언 @허니버터스튜디오

Album Design & Artwork by Ollie (황경환)

M/V Production by Tenbagger Film

M/V Director 장우진

M/V PD 서기준

 

Hair 정희린 @구뜨 한남

Make up 고진영 @애브뉴준오

 

Publishing by POCLANOS

 

 

Brian Shin & the Swing Makers Vol.2


 

한국 재즈에 관심이 있는 음악팬이라면 스윙메이커스의 멤버들의 이름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모두 각기 자신들의 스타일과 자신들의 밴드를 갖고 있는 연주자들이다. 그럼에도 그들은 국내 재즈계의 독보적인 수자폰 주자 브라이언 신(그는 원래 트럼펫 주자였다)의 뜻 아래 함께 뭉쳤다. 그 뜻은 다름 아닌 재즈의 원조 뉴올리언스 재즈를 즐기자는 것이다. 이 음악은 단순히 뿌리의 음악이 아니다. 이처럼 소박하면서도 기품이 있으며 재즈 본연의 자유로움과 스윙을 느낄 수 있는 음악이 또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스윙메이커스의 음악을 들으면 잔디밭에 편안히 앉아 바라보는 푸른 창공의 흰 구름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그것은 100년 전의 사람들도 똑같이 느꼈을 영구불멸의 로망이다.

 

황덕호 (재즈 칼럼니스트)

 

 

 

Credits
Produced by Brian Shin

All Tracks Composed by 이진영

All Tracks Arranged by 이진영

 

Trumpet 박종상 (1, 2, 3, 4, 5, 7, 8, 9, 10, 11, 12)

Clarinet 송하철 (1, 3, 4, 5, 6, 10, 12)

T. Saxophone 송하철 (2, 6, 7, 8, 9, 11)

S. Saxophone 이용석 (2, 7, 8, 9, 11)

T. Saxophone 이용석 (1, 3, 4, 5, 10, 12)

Trombone 박경건 (1, 2, 3, 4, 5, 6, 7, 8, 9, 10, 11, 12)

Piano 이진영 (1, 2, 3, 4, 5, 6, 7, 8, 9, 10, 11, 12)

Sousaphone Brian Shin (1, 2, 3, 4, 5, 6, 7, 8, 9, 10, 11, 12)

Drums Christian Moran (1, 2, 3, 4, 5, 6, 7, 8, 9, 10, 11, 12)

Vocal 아리엘 (2, 4, 6, 9, 11)

Lyrics by 아리엘, Brian Shin (2, 4, 9, 11)

Lyrics by Brian Shin (6)

 

Recorded by 신대섭, 김현부 (이레 레코딩 스튜디오)

Mixed & Mastered by Brian Shin

Artwork Designed by 박경건

Dinner


 

어느 근사하고 외로운 저녁, 당신 곁에 울려 퍼질 음악

보이스코리아 준우승에 빛나는 깊고 진한 목소리의 클랑 참여

 

Room306 ‘Dinner’

 

룸306이 2021년 9월 <술과 꽃> 발매 후 1년 9개월 만에 얼터너티브 R&B 곡 <Dinner>로 복귀를 알린다.

 

‘외면’부터 ‘침식’까지 두 글자 제목의 곡으로 채워진 룸306의 세 번째 정규앨범 <술과 꽃>을 만든 후 프로듀서 퍼스트 에이드는 작업을 잠시 내려놓았다. 그가 당시 표현하고자 했던 모든 이야기를 응축해 <술과 꽃>에 실은 후 회복을 위해서는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했다. 근 2년 만에 다시 작업을 시작하며 이제는 어깨의 짐을 내려놓고 전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임하기로 했다. 퍼스트 에이드가 쓱 비트를 만들고, 이히읗이 쓱 노래를 얹고. 룸306의 좋은 친구 클랑이 무게감 있는 목소리를 쓱 얹고 나니 어느새 깜짝 디너 파티처럼 근사한 곡이 완성됐다. 많은 사랑을 받은 룸306의 ‘Blue’나 ‘Belief’ 같은 쿨하고 감각적인 곡을 좋아하는 이라면 ‘Dinner’ 역시 좋아하지 않을 수 없을 거다. 어느 근사하고 외로운 저녁. 이 노래가 당신에게 위로가 되어주길 바라며.

 

 

 

Credits

Produced by FIRST AID

Written by 이히읗, Klang

Lyrics by 이히읗

Arranged & Programmed by FIRST AID

 

Mixed and Mastered by FIRST AID

 

Cover Artwork by Alexandre Iris

 

Executive Produced by 하박국HAVAQQUQ of YOUNG,GIFTED&WACK Records

 

밤의 해변에서(On the Beach at Night)


 

밤의 해변에서 치는 파도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었습니다.

넘실대는 신스 사운드 위에서 브라스와 코러스 등이 번갈아가면서 유기적으로 인터플레이를 하며 만들어가는 형식의 소울, 힙합적인 요소를 가미한 퓨전 재즈곡입니다.

 

 

 

 

Credits

Primary Artist Soop
produced & composed by Soop
mixed by 김도경 Kim Dokyungmastered by 김도경 Kim Dokyung
Cover Design by 김도경 Kim Dokyung

발매사 Pocl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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