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구르르

1. 데구르르

 


 

‘행복은 무얼까?’에 이은, 삶에 대한 두 번째 물음표
유발이 새 싱글 ‘데구르르’

삶은… 그냥 함께 굴러가는 거 아닐까?
반복되는 고민들, 희미한 물음표들, 같은 자리의 후회들 속에
데구르르.. 데구르르.. 데구르르르…
유발이의 목소리들, 다양한 악기들, 비트메이커 SOWALL의 위트있는 사운드 속에
데구르르.. 데구르르.. 데구르르르…

-Credits-
Producer UBARE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UBARE
Beat & FX SOWALL
Vocal Directed by Park Ki Young

Recorded by Kim Hwi @ Tone Studio
Mixed by Yang Ha Jeong, Kim Dae Sung
Mastered by Kim Dae Sung @ Tone Studio

Moonlight Purple Play
Executive Producer Lee Yoon
Promotion & Marketing Cho Sung Yeon, Lee hyun Woo
Management Cho Young Soo, Lee Hwa Jeong

Echae en Route

1. 베아트리체 루소
2. 새벽
3. 체크우산 
4. 길모퉁이
5. Night Drive
6. She Let Me Go
7. Walkie-Talkie-

 


 

다시 이채언루트, 이채언루트 정규 1집 [Echae en Route]
바이올린과 베이스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음악

이채언루트가 2년 반만에 선보이는 앨범이자, 데뷔 후 3년 반의 시간을 담은 정규 1집이다.
2016년 발표했던 디지털 싱글 [Night Drive]와 여러 무대를 통해 자신들의 사운드를 확장하는 작업을 거듭해왔다면 이번 [Echae en Route]는 다시 이채언루트의 음악을 공고하게 다진 결과물이다.

이채언루트의 음악은 역설적이게도 바이올린과 베이스라는 생소하고도 단순한 구성, 여기에 강이채의 목소리 외에는 다른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하는 데에서 그 매력이 배가된다.

이런 자신들의 장점을 잘 포착하고 담아낸 노래가 앨범의 타이틀 곡인 ‘길모퉁이’다. 청자에게 더 쉽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오랫동안 고민한 흔적도 엿보인다.

‘체크우산’ 또한 자신들의 매력을 충분히 살리면서도 대중의 귀를 만족시키는 것을 잊지 않는 균형감각이 돋보인다.

‘베아트리체 루소’는 영화 ‘일 포스티노’에서 영감을 받아 강이채가 쓴 곡으로 주인공 마리오가 첫 눈에 반하는 여인의 이름이 베아트리체 루소다. 영화 속 섬의 풍경과 사랑에 빠진 마리오의 마음이 느껴지는 서정적인 연주곡이다.

앨범의 마지막에 자리한 ‘Walkie-Talkie-’는 바이올린이 공간을 채우는 분위기가 색다른 느낌을 전해준다..

‘She Let Me Go’, ‘새벽’은 라이브 공연에서만 간간이 선보였던 곡인데 이번 앨범에 함께 수록됐다.
2016년 디지털 싱글로만 발매됐던 ‘Night Drive’도 새로 담겼다.
이번 앨범은 CJ문화재단 “튠업’의 지원으로 만들어졌다

(글 / 김성철)

-Credits-
1. 베아트리체 루소
작곡 강이채 편곡 이채언루트
Violin 강이채
Bass 권오경
Piano 최문석

2. 새벽
작곡 강이채 작사 강이채 편곡 이채언루트
Vocal, Violin 강이채
Bass 권오경
Programming 성원우 권오경

3. 체크우산
작곡 이채언루트 작사 이채언루트 편곡 이채언루트
Vocal, Violin 강이채
Bass, Keyboards, Programming 권오경

4. 길모퉁이
작곡 이채언루트 작사 이채언루트 편곡 이채언루트
Vocal, Violin 강이채
Bass, Keyboards, Programming 권오경

5. Night Drive
작곡 권오경 작사 강이채 편곡 이채언루트
Vocal, Violin 강이채
Bass, Programming 권오경

6. She Let Me Go
작곡 강이채 작사 강이채 편곡 이채언루트
Vocal, Violin 강이채
Bass 권오경
Piano, Programming 최문석

7. Walkie-Talkie-
작곡 강이채
Violin 강이채

Recorded by 강이채, 권오경
Mixed and Mastered by 강효민 (Brickwall Sound Studio), Assisted by 조영재
Visual Director Mark.9
Photo by Jan
Hair by 남순, Star Kim
Album designed by 최윤석
Produced by 이채언루트

Special Thanks to Baum Flower, 김성철, 프라이빗커브, 해피로봇 and Tune up.

제작 지원 by CJ문화재단

With Coffee

1. With Coffee (with 최루시아’s 91Trio)

 


 

[The 5th THE NEW : Da Nu ‘With Coffee’]
커피. 그리고 ‘그때의 순간’
커피와 함께했던 당신의 ‘소중한 순간’을 기억하며,
또 앞으로 기억될 ‘그때의 순간’을 추억하길

[THE NEW : Da Nu를 향한 마지막 순간]
17년 12월 [널 사랑하는 것 같아 (feat. 유솔이)]의 발매를 시작으로 총 다섯 장의 싱글을 쉼 없이 선보이며 달려온 다누(Da Nu). 어느새 그의 정규 2집 [THE NEW : Da Nu]의 발매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번에도 역시나 또 다른 장르의 곡과 함께 찾아왔다. 매번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만들어 가고 있는 곡들. 이번엔 재즈 트리오 최루시아’s 91Trio가 함께 연주해 나아가고 있다. 그들 사이로 흘러나오는 브라스 연주는 함께 어우러져 마치 분위기 좋은 재즈클럽에 와있는 듯한 기분을 선사해주기도 한다. 브라스 파트는 여러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음악에 참여하며 왕성하게 활동 중인 김성민(Trumpet), 김부민(Tenor Sax), 박경건(Trombone)이 참여하였다.
근 두 달여만을 앞둔 그의 정규 2집 [THE NEW : Da Nu]. 선 공개된 5곡 외에 또 어떤 ‘새로운 그때의 순간’들이 담길지 정말 기대가 된다.

[커피와 함께한 ‘그때의 순간’]
거리를 걷다 보면 고소한 커피 볶는 냄새가 풍겨오는 카페를 무수히 지나게 된다. 그만큼 우리는 일상을 커피와 함께 보내고 있다.
데이트 할 때, 공부할 때, 일할 때 혹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순간마저도 우리 앞엔 커피가 놓여 있곤 한다.
커피의 향긋한 향기가 후각세포를 자극할 때 우란 커피와 함께한 순간들을 떠올리게 된다.
그때의 순간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다누(Da Nu)는 묻는다.
당신은 최근에 어디서 무얼 하며 커피를 마셨는가? 혹은 과거에 어떤 소중한 순간에 커피와 함께했는가?
이번 싱글 [With Coffee]를 들으며 커피 한 잔과 함께 오늘도 하나의 소중하고 행복한 ‘그때의 순간’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Credits-
Words by 다누(Da Nu)
Composed by 다누(Da Nu)
Arranged by 다누(Da Nu), 정지운, 최루시아

Executive Produced by 다누(Da Nu)
Produced by 다누(Da Nu), 조태훈(Treffer)
Record by 이재명, 홍라헬 @JM Studio
Mixed by 김지엽
Mastering by Sangwook”Sunny”Nam @Jacob’s Well Mastering

최루시아’s 91Trio
Piano by 최루시아
Bass by 피인혁
Drum by 한인집

Horn Section
Trumpet by 김성민
Saxophone by 김부민
Trombone by 박경건

Photo & Design by 안홍근

-Online-
Facebook page : fb.com/danu625
Instagram : @danumusiq

My Evil

1. My Evil
2. Scorpio
3. Libertine Special (Live)

 


 

KAGERO [My Evil]

KAGERO(카게로우)가 신곡 ‘My Evil’과 ‘Silent Kill’을 발표한다.

지난해 열린 <FUZZ`emALL FEST 2017>에서 한정 발매되었던 신곡 ‘Silent Kill’ 외 두 곡이 수록된 앨범과 ‘이것이 2018년의 KAGERO’라고 외치는 듯한 최신곡 ‘My Evil’이 수록된 앨범 2종이 온라인에서 전격 발매된 것.

국내에서는 그 중에서 싱글 ‘My Evil’이 선공개된다.

Taking Our Time

1. Taking Our Time
2. Swallowtail
3. On The Roof
4. Lovin’ You

 


 

Still Caravan [Taking Our Time]

Still Caravan은 재즈를 기반으로 소울, 힙합, R&B, 하우스까지 아우르는 재즈 힙합 명가 GOON TRAX를 통해 2014년 2만 장을 넘는 대히트를 기록한 [In Ya Mellow Tone 10]에 참여하며 처음 그 이름을 알렸다. 이후 같은 해 발표된 [The Best Of In Ya Mellow Tone LP] 에서는 Yusef Lateef – ‘Love Theme From Spartacus’ 의 커버 곡을 통해 재즈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고, 마침내 2015년 9월에는 첫 번째 앨범 [Departures]를 발매하였다.

특히, 이 앨범에 수록된 ‘Mend Your Broken Heart feat. Sam Ock & Ai Ninomiya’는 일본 전국 7개 FM 방송국에서 파워 플레이를 획득하는 등 폭넓은 지지를 받으며 많은 사랑을 얻게 된다. 이를 발판으로 2017년 1월에는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EPIC]을 발표한다. ‘재즈와 블랙 뮤직의 비밀스러운 만남’이라는 평을 받은 해당 앨범은 재즈부터 힙합, 일본 인디 씬 전역에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그리고 2018년, 밴드의 비약을 예상케 하는 EP [Taking Our Time]이 발매되었다. 일본 타워레코드 한정판으로 발표된 앨범을 이제 국내에서도 만나보자.

Spring Rain

1. Spring Rain (Feat. Daisuke from Jabberloop)
2. Spring Rain (Original Ver.)

 


 

한국과 일본의 두 음악가가 함께 만들어낸 ‘비’에 관한 서정적인 이야기
Jay Lee x Namy [Spring Rain]

세계적인 재즈힙합 컴필레이션 <In Ya Mellow Tone> 시리즈 및 4계절을 테마로 한 재즈힙합 컴필레이션 시리즈인 <4 Seasons>, 재즈힙합의 레전드 故 ‘Nujabes(누자베스)’를 위한 헌정앨범 <Nujabes Tributes> 에 참여하는 등 꾸준하고 다양한 활동으로 재즈힙합/멜로우비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의 프로듀서 ‘Jay Lee(제이 리)’, 그리고 최근 성공적으로 내한공연을 마치는 등 한국에 팬덤을 확보하고 있고 및 본인 스스로도 한국에 대한 엄청난 애정을 지닌 시부야케이, 일렉트로니카 프로듀서/DJ ‘Namy(나미)’가 만났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Jay’ Lee’가 컴필레이션 <4 Seasons: Spring Rain>에 수록한 바 있는 트랙 ‘Spring Rain’을 두 명의 프로듀서가 함께 새로운 영감으로 재해석, 재창조한 트랙으로 봄을 지나 다가온 여름 앞에서 기분 좋은 느낌의 비를 이야기한다. 특히 일본을 대표하는 클럽 재즈 밴드인 ‘Jabberloop’의 색소폰 주자 ‘Daisuke(다이스케)’가 참여, 특유의 매력적인 연주를 곡에 보태면서 서정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Credits]
Composed & Arranged by Jay Lee, Namy
Executive Producer : Jay Lee
Saxophone by Daisuke from Jabberloop
Mastered by 황대웅
Artwork Designer: 손수현

Let’s Dance

1. Let’s Dance

 


 

오리엔탈 쇼커스 [Let’s Dance]

지난 몇 년간 일렉트로-스윙, 레게, 재즈 등을 재해석해 레트로 시티 팝으로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준 오리엔탈 쇼커스가 새로운 싱글 ‘Let’s Dance’로 찾아왔다. 이번 싱글은 디스코리듬에 좀더 댄서블하고 대중적인 멜로디로, 레트로한 사운드에 적절한 신스사이저를 사용해 세련된 음악으로 재탄생 시켰다. 특히 이번 앨범은 신스사이저를 이용한 반복되는 리프와 신스 베이스를 이용해 비트감을 살려 ‘춤추기 좋은 음악을 만들자’는 취지를 잘 살렸다. “오리엔탈 쇼커스”스럽다. 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오리엔탈 쇼커스의 새 싱글 ‘Let’s Dance’를 통해 한여름 밤의 열기를 날려보자!

-Credits-
Oriental Showcus 장철호, 한영광, 김기원, 김그레, 조진성, 미무
Vocal and Chorus Performed by 김그레
Electric Guitar and Gypsy Guitar Performed by 조진성
Electric Bass and Synth Bass Performed by 장철호
Drums and Percussion Perfomed by 김기원
Electric Sax and Synthesizer Performed by 한영광
Keyboard and Organ Performed by 미무
Composed by 한영광, 장철호
Lyrics by 브리(bree)
Arranged by Oriental Showcus

Recorded by 김호진@MPLUS STUDIO
Mixed by 이숲(Lee Soop)
Mastered by 전훈 ‘Big boom’ (Sonic Korea)
Album Designs by SORA
A&R by 장철호
Management by 신홍석
Executive Producer 이규영
Supervisor 이규영

Soon, I realized that it was a dream

1. Soon, I realized that it was a dream
2. i just met a girl on the mars

 


 

bear on the mars [Soon, I realized that it was a dream]

Thank you for traveling together until now

[CREDIT]

Executive Director by bear on the mars
Produced by bear on the mars
Mixed by bear on the mars
Mastered by bear on the mars
Artwork by 계
A&R Director by DOHEE CHOI, Yoon Gi

Soulemetry

1. Soulemetry
2. A Pocket Full of Soul
3. Moonlight Tease
4. To Be Wonderful
5. Neon Lights
6. New School Groove
7. R&B Boulevard
8. Smooth Ride
9. Sultry Love
10. Lover’s Interlude (Extended Version)
11. Heart of the City (Bonus Track)
12. Alma Amor (Bonus Track)

 


 

소울이 한 가득, 소장하고픈 나만의 플레이리스트 – [Soulemetry]

최고의 네오 소울, R&B 및 재즈 독립 제작사 및 제작자의 후원으로 활동하는 스무스 재즈 뮤지션들의 집합체인 ‘Neo Soul Acid Jazz Collective’.

이 놀라운 집합체에 의해 만들어진 음악은 과거와 현재의 소울 음악을 모두 들려줍니다.

유난히도 긴 하루를 보내고 돌아온 나와 당신에게만 들려주고 싶은 소장 플레이리스트.

People all live in their own beartown

1. Jupiter i need a home, like you. 
2. Travel to another planet

 


 

Jupiter does not mean 木星, it means you.

[Credits]
Executive Director by bear on the mars
Produced by bear on the mars
Mixed by bear on the mars
Mastered by bear on the mars
Artwork by bear on the mars
A&R Director by DOHEE CHOI, KEVIN KIM

Catch Up

1. Catch Up

 


 

“Tomato Ketchup”처럼 달콤한 flavor!! [Catch Up]

인트로에서부터 오리엔탈 쇼커스만의 색채가 강하게 느껴지는 이번 앨범은 2017년 레트로-스윙을 기반으로 발매한 오리엔탈 쇼커스 “RETRO CITY” 앨범과 많이 닮았다. 아니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고 볼 수 있다.

리드미컬한 바리톤 색소폰과 중저음 콘트라베이스가 한층 더 풍성해지고 그 위에 피아노와 클라리넷이 수놓은 앙상블은 기존의 그들이 가지고 있던 다채로운 색깔에 조금 더 세련되지고 심플해진 멋을 더했다. 다소 클래식한 악기로 인해 무거워질 수 있는 전반적인 사운드는 재치 있는 가사와 보컬 “김그레”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대중적이고 팝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Credits-

Oriental Showcus 장철호, 한영광, 김기원, 김그레, 조진성, 얼라
Vocal and Chorus Performed by 김그레
Electric Guitar and Gypsy Guitar Performed by 조진성
Electric Bass and Double Bass Performed by 장철호
Drums and Percussion Perfomed by 김기원
Baritone Sax and Clarinet Performed by 한영광
Keyboard and Trombone Performed by 얼라
Arranged by Oriental Showcus

All Programing by 조진성
Recorded by 유동준@MPLUS STUDIO
Mixed by 이숲(Lee Soop)
Mastered by 전훈 ‘Big boom’ (Sonic Korea)
Album Designs by SORA
A&R by 장철호
Management by 신홍석
Executive Producer 이규영
Supervisor 이규영

퍼블릭도메인포미

1. 봉숭아
2. 심정
3. 사공의노래
4. 올오브미
5. 섬원투와치오버미
6. 어둠
7. 고향의봄
8. 더송이즈유
9. 어둠2

 


 

이 시대 가장 문제적인 재즈 연주자 색소포니스트 김오키의 새턴발라드

이 시대 가장 문제적인 재즈 연주자 색소포니스트 김오키의 7번째 앨범 [Public Domain For Me]는 쉽게 말해 발라드 앨범이다. 친일의 행적으로 문제시되는 홍난파의 곡들과 재즈 스탠더드 발라드 넘버, 그리고 김오키의 음악적 영감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백현진의 곡을 김오키 새턴발라드의 느낌으로 새롭게 담았다. 어릴 적부터 현재까지 흥얼거리며 무의식에 콧노래 부르던 노래들 중에 저작권이 만료되었거나 저작권이 해결된 곡들을 모았으며, 세월이 흐르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의식과 마음의 감정들을 표현하려고 노력하였다는 김오키의 이야기처럼 악기의 소리 외에 연주자의 숨소리와 공간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소리들까지도 하나의 음악으로 담겨 있다. 그 때문인지 예전 앨범들과는 느낌이 전혀 다른 아름다운 발라드 앨범이지만, 그래서 또 역시나 김오키의 음악이라는 느낌을 들게 만든다. 그에 더해 최근 늘 함께 연주하고 있는 뛰어난 연주자 피아니스트 진수영과 베이시스트 전제곤과의 호흡은 앨범의 의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김오키새턴발라드 – 퍼블릭도메인포미

제작/감독: 김오키
편곡: 김오키, 진수영, 전제곤
작곡: 백현진(2,6,9), 홍난파(1,3,7), 제랄드마크스(4), 세이무어시몬스(4), 조지거슈윈(5), 제롬컨(8)
녹음/믹스: 황승연 마스터: 황승연(시디), 포카페이스(테이프)
레코딩스튜디오: 스튜디오61

동판화: 김수비
사진: 요한
디자인: 서경수

섹소폰: 김오키
피아노: 진수영
더블베이스: 전제곤

스페샬땡스투: 백현진, 선라, 파로아센더스, 조핸더슨, 찰스로이드, 아치쉡, 플랫폼61, 김수비, 김유진, 성자표도르미하일로비치개돈만스키, 친일파, 이지수, 요한, 서경수, 포카페이스, 황덕호, 장률, 박해일, 포크라노스, 채널1969, 연희이비인후과, 홍상수, 제곤스키, 진수영, 봉만이, 엡마, 이철빈, 오타키, 시트레코드, 사운드굿스토어, 벨로주, 한잔의룰루랄라, 부기우기, 스트레인지프룻, 바캉스, 비스라, 플레이보이코리아, 지큐, 닐슨, 프란체스카한, 소카, 레드스트라이프코리아, 문필태, 김영준

트랙리스트: 01.봉숭아(홍난파)8:14 / 02.심정(백현진)7:35 / 03.사공의노래(홍난파)4:09 / 04.올오브미(제랄드마크스,세이무어시몬스)4:49 / 05.섬원투와치오버미(조지거슈윈)5:55 / 06.어둠(백현진)6:07 / 07.고향의봄(홍난파)7:12 / 08.더송이즈유(제롬컨)6:24 / 09.어둠2 (백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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