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ba e tudo (Samba is everything)

1. Samba e tudo (Samba is everything)

 


 

브라질 보사노바의 현재를 대표하는 뮤지션 셀소폰세카(Celso Fonseca)와 나희경의 두 번째 만남
나희경이 전하는 삼바의 재발견 [Samba e tudo (Samba is everything)]

Slow Motion Bossa Nova에 이어 소개되는 나희경과 셀소 폰세카의 공동 작품, Samba e Tudo (Samba is everything).

국내 보사노바를 대표하는 뮤지션 ‘나희경’의 달라진 행보는 지난 3집부터 본격적인 윤곽을 드러냈다. 특히 3집 발표에 앞서 선공개 되었던 ‘Estate’는 브라질리언 소스들을 팝의 형태로 진화시킨 그녀의 음악적 변화가 두드러지는 대표적인 작품이었다고 할 수 있다.

지난달 발표되었던 싱글 Slow Motion Bossa Nova 또한 곡명에는 보사노바의 이름을 달고 있으나 보사노바의 음악적 요소는 찾기 어렵다. 다만 보사노바는 음악이 아닌 이미지로 남아 곡 안을 맴돈다. 보사노바를 벗어나 새로운 보사노바 (Nova Bossa) 를 열기 시작했다는 평가를 받는 현지 뮤지션 셀소 폰세카의 작업이 갖는 의미도 여기에 있다.

이번에는 브라질 음악의 전신이자 보사노바의 모태가 되는 ’삼바’다.

종종 카니발의 화려하고 웅장한 이미지로 소개되는 삼바 음악이 갖는 특징적인 이미지를 고수하면서도, 음악적으로는 완전히 다른 형태의 곡을 선보인다.

수년 간 브라질을 오가며 브라질 음악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는 나희경이 전하는 삼바의 재발견. 보사노바의 아이콘 나희경의 ‘외도’일까. 앞으로의 작업을 예감하게 하는 ‘트레일러’일까.

[Credits]
아티스트명: 나희경, Celso Fonseca
작곡: Celso Fonseca
작사: Ronaldo Bastos
편곡: Celso Fonseca

보컬: 나희경, Celso Fonseca
기타: Celso Fonseca
키보드: Reinaldo Arias Gomes
베이스: Joe Lima
드럼: Cesar Machado
레코딩: Estudio Omega, Rio de Janeiro, Brazil, Estudio Umuarama, Rio de Janeiro, Brazil
믹싱: Vanderlei Loureiro
마스터링: bk! of Astro Bits

제작: (주)웨스트브릿지엔터테인먼트

衆愚 (중우)

1. 頓着(돈착)
2. 憧憬(동경)
3. 浮華(부화)
4. 辟易(변이)

 


 

차세대 감성 프로듀서, ‘iwamizu’의 데뷔 EP [衆愚 (중우)]

스매쉬 히트를 기록한 첫 앨범, [衆愚(중우)]으로 일본 재즈 힙합씬에서 주목을 받게 된 ‘iwamizu(이와미즈)’는 그 관심에 안주하지 않고 더이상 더할 수도, 뺄 수도 없을 만큼 완성도 높은 앨범들을 쏟아내기 시작한다. 한국 데뷔작이자, 2번째 EP 였던 [代償(대상)]의 성공적인 한국데뷔에 이어, 그 시작점에 있는 앨범. 재즈힙합 전문 레이블 Style n love(스타일 앤 러브)에서 발매된다.

MOLD

1. Beat Machine
2. Black Russian
3. Destiny
4. MOLD
5. Dawn
6. Adam-12-
7. Name of this
8. Scottsdale
9. SCITHUG

 


 

‘Georgia Anne Muldrow’, ‘LIKE’, ‘CAMP LO’, ‘Planet Asia’ 등이 참여한 컴필레이션 앨범
레전드와 현재를 연결하는 연결고리, [Mold]

90년대 힙합 씬의 전설인 ‘CAMP LO’와 현재 전설을 써내려 가는 ‘LIKE’, 그리고 일본의 대표적인 트랙메이커 ‘INHERIT a.k.a DJ CHIKA’ 등이 참여한 컴필레이션 힙합 앨범인 [Mold]가 재즈힙합 전문레이블 Style n love (스타일 앤 러브)를 통해 국내 정식 출시된다.

CAMP LO
90년대 후반 뉴욕 브롱크스에서 탄생한 유닛으로, 97년 힙합 클래식 넘버 중 하나인 “Coolie High”를 수록한 앨범 [Uptown Saturday Night]를 출시, 데뷔 20년이 지난 최근에도 [Ragtime Hightimes]를 발표하는 등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LIKE
2011년, Universal/Motown Records에서 ‘The DiV’의 강력한 데뷔 앨범을 발매한 후 ‘Pac Div’에서 MC로써의 커리어도 시작한 프로듀서 겸 MC ‘LIKE’. 풍부한 음악적 배경을 무기로 하여, 2012년 힙합 최대의 화제작 켄드릭 라마의 ‘Good kid, m.A.A.d city’에 수록된 “Dying of Thirst”를 프로듀스 하는 등 새로운 전설을 만들어 가는 중이다.

Slow Motion Bossa Nova

1. Slow Motion Bossa Nova

 


 

브라질 보사노바의 현재를 대표하는 뮤지션 ‘셀소 폰세카(Celso Fonseca)’와 ‘나희경’의 만남
올 겨울 당신의 귓가를 간지럽힐 가장 로맨틱한 노래 [Slow Motion Bossa Nova]

국내 ‘보사노바’의 아이콘 ‘나희경’이 브라질 보사노바의 현재를 대표하는 보사노바 뮤지션 ‘셀소 폰세카(Celso Fonseca)’와 함께 더욱 감각적이고 달콤해진 사운드를 선보인다. “Slow Motion Bossa Nova”는 ‘셀소 폰세카(Celso Fonseca)’의 대표작으로 연인을 향한 달콤한 메시지가 보사노바의 감성 위에 나긋이 올려졌다. 보사노바의 감성은 유지하되 그 외의 모든 것을 팝적으로 풀어낸 이번 싱글은 브라질 음악과 보사노바 애호가뿐만 아니라 감각적이고 편안한 사운드를 추구하는 리스너들 모두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이다.

지난 여름과 가을 동안 [다시 보싸다방] 시리즈를 통해 여백이 강조되는 전통적인 보사노바를 선보인 ‘나희경’은 이번 싱글에서는 다시금 보사노바를 비워내고 소리를 채워 넣어 보사노바의 현재를 더 분명하게 드러낸다. 투박하고 소박하지만 그래서 더 아름다운 정통 보사노바 [다시 보싸다방] 시리즈와 이번 싱글을 비교해서 듣는다면 더 가깝고 분명하게 느끼게 되지 않을까. 장르를 넘어서는 보사노바의 힘을. 그 설레이는 감각을.

[Credits]

아티스트명 : 나희경, Celso Fonseca
작곡 : Celso Fonseca
작사 : Ronaldo Bastos
편곡 : Celso Fonseca

보컬 : 나희경, Celso Fonseca
기타: Celso Fonseca
키보드 : Reinaldo Arias Gomes
베이스 : Joe Lima
드럼 : Cesar Machado
레코딩 : Estúdio Ômega, Rio de Janeiro, Brazil, Estúdio Umuarama, Rio de Janeiro, Brazil
믹싱 : Vanderlei Loureiro
마스터링 : bk! of Astro Bits

제작 : (주)웨스트브릿지엔터테인먼트

Alone In The Woods

1. Intro (Ups and Downs)
2. Spring Awakening
3. Give me all the lollipops
4. Follow me into the thicket
5. Drive-in theater evening
6. Tunnel wave
7. Alone in the Woods
8. Pardon my French
9. Everyday Things’ Symphony
10. Summon the Spirits
11. Drum Charmer
12. Rapturous mystification
13. 40 and nostalgical
14. Nighttime Downtown Bodikhuu Classic Motive

 

 


 

빈티지 사운드, 그 완성의 결정체 ‘Anar’ [Alone in the Woods]

지난 데뷔작 [Night Shine]의 성공적인 국내 데뷔에 이어, 두 번째로 발매되는 정규앨범 [Alone in the Woods]가 국내 재즈힙합 전문 레이블 Style n love(스타일앤러브)를 통해 이루어진다. 변함없는 빈티지 사운드와 사이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재지함, 2017년에도 기대되는 프로듀서가 틀림없다

다시 보싸다방 Vol 2

1. 있었다
2. Guardada em Mim (나를 안아주세요)

 


 

브라질 보사노바 1세대 거장 호베르토메네스칼과 나희경의 만남
한 걸음 나아가는 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다시, 보싸다방 Vol. 2]

보사노바를 타고 브라질을 유랑하는 보사노바 싱어이자 싱어송라이터 나희경과 현존하는 보사노바 전설 Roberto Menescal(호베르토 메네스칼)이 함께한 [다시, 보싸다방]의 두 번째 싱글 음반.

나희경 작사•작곡의 ‘있었다’는 Roberto Menescal의 정통 보사노바 기타 연주와 Cesar Machado의 브라질리언 타악기 소리가 맞물리는 곡입니다.누구도 짐지우지 않은 삶의 무게를 스스로 짊어져야 했고 행복할 수 없다고 믿었던 과거를 ‘거짓’이라 말할 수 있을 만큼 담담해진 목소리가 살랑이는 보사노바 리듬 위를 가볍게 스쳐갑니다.

Roberto Menescal의 기타와 나희경의 보이스로만 완성되는 타이틀 곡 ‘Guardada em Mim [과르다다잉밍]’(나를 안아주세요)은 차분하고 처연한 분위기가 부각되는 곡입니다. 불행 속에 머물러 있던 자신을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게 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Andrea Amorim의 가사는 이번 싱글의 1번 트랙인 ‘있었다’의 가사와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맞물려 있어 비록 언어와 음악이 주는 분위기는 다르지만 두 트랙을 연달아 들었을 때 새롭게 다가올 것입니다.

[Credits]

01. 있었다
작곡: 나희경
작사: 나희경
편곡: 나희경

02. Guardada em Mim (나를 안아주세요)
작곡: Roberto Menescal
작사: Andrea Amorim
편곡: Roberto Menescal

기타: Roberto Menescal
보컬: 나희경
퍼커션: Cesar Machado
레코딩: O Barquinho studio, Rio de Janeiro. Brazil
믹싱: 나희경, Studio Heena
마스터링: bk! of Astro Bits

제작: 웨스트브릿지엔터테인먼트

Down For The Get Down

1. Take Em To Church
2. Two Sides
3. Optimus Prime
4. M. Dog
5. Soul Brotha #1
6. sleazy B
7. Peg Leg
8. La Jolla
9. Get Down
10. M. Dog (outro)

 


 

‘Pat Van Dyke’의 첫 번째 앨범 [Down For The Get Down]
작곡자이면서, 밴드의 드러머로써도 많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Pat Van Dyke(팻 반 다이크)’의 첫 번째 앨범인 [Down For The Get Down]가 국내 Jazz Hiphop, Chillhop 전문 레이블인 Style n love를 통해 발매 된다. Soul과 Jazz가 그의 음악에 뿌리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작품. 그의 음악을 이해하기에 매우 도움이 되는 앨범으로 추천한다.

UNDERWATER

1. Drown
2. 숨 Breath (feat. 최삼)
3. Forgotten City
4. Man From The East
5. Underwater
6. Scheherazade
7. Bye Blur Blues
8. Horizon
9. Dive
10. Undercurrent

 


 

‘물’에서 시작한 이야기가 깊은 심연으로 빠져 들다.

에이퍼즈는 올 한 해 EP ‘Moonshine’과 3장의 싱글 ‘Leaving the city’, ‘Mr. 수박’, ‘좋아’ 등을 발표, 왕성한 창작욕을 과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 왔다. 대중적 멜로디와 노랫말들을 지닌 곡들로 대중성을 확보하며 연주 밴드로서도 확실한 입지를 다진 에이퍼즈는 밴드의 시작점이 되어 준 장르 음악으로 다시 돌아 온 완성작 ‘UNDERWATER’를 발표한다.

에이퍼즈의 첫 번째 정규 앨범 ‘UNDERWATER’의 이야기는 많은 것을 담고 있으나 그 속을 알 수 없는 ‘물’을 주제로 시작되었다.

‘물’ 이란 주제로 파생될 수 있는 이야기와 사건, 그 안에 소용돌이 치는 감정의 선을 밴드는 선율로 담았고, 멤버 개개인의 마음을 담아 연주한 곡들에서 청자는 내면에 흐르는 자유에 대한 갈망과 환희, 고통 그 심연의 이야기에 공감하게 된다.

‘UNDERWATER’의 마스터링 작업은 자미로콰이(Jamiroquai), 마돈나(Madonna), 뷔욕(Bjork) 등과 작업으로도 유명한 영국 메트로폴리스의 엔지니어 팀 영(Tim Young)에 의해 진행되어 사운드의 완성도를 더했다. 또한 앨범의 커버 아트와 속지는 따뜻한 온기를 담은 흑백 사진으로 평단과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는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임수민씨의 사진으로 채워져 있어 앨범의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에이퍼즈는 어둠 속에서 꺼지지 않고 희미하게 빛나는 불빛처럼 절박함 속에 의지를 굳건하게 담은 음악을 들려 준다. 이것은 연주 음악인이 자생하기에는 척박한 이 땅에서 연주 음악인으로 곧게 일어 서겠다는 굳은 의지의 표현이라 할 수 있다.

밴드의 굳은 의지가 담긴 첫 번째 정규 앨범 ‘UNDERWATER’는,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2016년 국내 퓨전 재즈 연주 음악계에 한 획을 그을 앨범이 될 것이다.

-Track Review-
01 Drown
첫 트랙부터 강렬한 메탈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 곡으로, 앨범의 시작부터 주인공이 물 속으로 끌려들어가는 이미지를 연상시킨다.

02 숨 Breath (feat.최삼)
어두운 물 속에서 마침내 쉬게 된 첫 숨을, 나를 구원하는 사랑으로 표현한 곡이다. 랩퍼 최삼이 랩 메이킹과 피쳐링으로 참여한 어쿠스틱한 힙합 곡이다.

03 Forgotten City
물 속에 가라앉아 잊혀진 도시를 표현한 곡으로 유영하듯 매끄럽게 흘러가는 리드 사운드가 인상적인 연주곡이다.

04 Man from the East
이 앨범의 타이틀 곡으로 A-FUZZ가 보여주는 락과 재즈의 강한 결합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각 파트의 즉흥연주와 강렬하게 고조되는 엔딩이 인상적인 곡이다.

05 Underwater
앨범 타이틀과 동일한 제목의 재즈 발라드 곡으로 물 속에 홀로 갇힌 듯, 외롭고 쓸쓸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06 Scheherazade
‘세헤라자데’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물과 문명의 근원지를 원초적인 방법으로 표현하고자 한 곡이다. 곡 중간중간 견고한 리듬체인지가 매력적인 곡이다.

07 Bye Blur Blues
셔플 리듬의 블루스 곡으로 하모니카에 오리엔탈 쇼커스의 김여레가 피쳐링으로 참여했다.

08 Horizon
반복되는 심플한 멜로디가 중독성 있는 곡으로 각 파트의 즉흥 솔로가 돋보이는 가벼운 리듬의 바운스 곡이다.

09 Dive
차가운 물 속에서 헤엄치듯 상쾌한 느낌을 주는 곡으로 A-FUZZ가 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악기 편성으로 앨범을 가볍게 마무리해준다.

10 Undercurrent
마지막 트랙이지만 이 앨범 컨셉의 시작이 된 곡으로, 5번트랙 Underwater의 모티브가 된 버전이다. 앨범을 총 작편곡한 송슬기의 솔로 연주곡이다.

_ Reviewer 송슬기 (에이퍼즈)

[Credits]
Producer 송슬기
Assistant Producer 김진이, 신선미, 임혜민
Guitar 김진이
Keyboard 송슬기
Drum 신선미
Bass 임혜민
Harmonica 김여레 (Track 1, 7)
Rap 최삼 (Track 2)
Recording Studio Trinity Sound Studios, 7HERTZ, 석기시대
Mixed Engineer 김대우@STUDIO 78
Mastering Studio Tim Young@METROPOLIS STUDIO
Photographer 임수민

Even more than I did before

1. 새벽 두시 공기
2. Lemon 
3. Cat’s foot 
4. 1994 sky

 


 

ESAO 첫 미니앨범 “Even more than I did before”

1. 새벽 두시 공기
2. Lemon
3. Cat’s foot
4. 1994 sky
ESAO 첫 미니앨범 “Even more than I did before”

윤재호, 박지혜, 김종현 이 세 사람이 모여 만든 첫 밴드 ESAO는 굳이 이야기 하자면 퓨전밴드에 가깝다. 서로의 독특한 감성이 교차된 것 마냥 음악적으로도 electronic, rock, jazz 모두 한 데 어우러진 결과물이다. 서로가 큰 그림에서 맡은 역할은 분명 있었지만 가장 큰 특징은 그러한 경계가 모호하게 작업이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보컬의 박지혜, 피아노의 윤재호, 드럼의 김종현이라는 이 지루한 클리셰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이 고스란히 앨범에 담겼다. 그것을 증명하는 것처럼 “Even more than I did before” 라는 타이틀명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이 앨범의 첫 곡 ‘새벽 두시 공기’는 ESAO의 전반적인 느낌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연주곡. 두번째 곡 ‘Lemon’은 이 앨범의 타이틀곡으로써 좀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곡으로 제목과 곡 내용은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는 것이 큰 특징이다. 세 번째 곡 ‘Cat’s foot’은 일렉트로닉 비트와 리얼드럼의 멋진 블렌드를 느낄 수 있는 리드미컬한 곡이다. 네 번째 마지막 곡 ‘1994 sky’는 1994년 당시 5살이었던 윤재호가 살았던 서울골목길 시절을 표현한 멋진 곡으로 마무리된다.

[Credits]

ESAO Mini Album “Even more than I did before”

ESAO members / 윤재호, 박지혜, 김종현

Produced by ESAO

Recorded by ESAO Mac

Mixed by 신지용

Mastering by 신지용

Artwork by 임정서

Design by 임정서

Photo by 신지용

M/V edited by 오긔 (okie)

Publishing by POCLANOS

B sides

1. F*** This Loop Shyt
2. A Simple Notion
3. B Minor For Amina
4. For Whom The Groove Tolls
5. Kind Room Melody
6. Strictly Abstract
7. Maximum Old Skool
8. Walking On Air
9. Exit Stage Right
10. Bits and Pieces
11. Feelin’ The Jazzmatazz
12. Headz In The Cloudz
13. Just A Tad of Hip Hop
14. Pandora’s Closet
15. Phat In The Hat
16. Unripened Fruit

 


 

‘IFBM’의 새 앨범 [B-sides] 앨범 공개
앨범 타이틀 “B-sides”답게 숨어있는 비트, 그 재발견의 향연.

최근, Limited Edition인 ‘Greatest Hits, Vol.1’을 성공적으로 런칭, 꾸준하게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IFBM’이 Jazz Hiphop, Chillhop 전문 레이블인 Style n love를 통해 새 앨범 [B-Sides]를 발매한다. 앨범 타이틀 “B-sides”답게 숨어있는 비트, 그 재발견의 향연. ‘IFBM’의 무한 매력속으로 이제 빠져들어보자.

Rebel Radio

1. Dust
2. The Beast
3. Say Somethin’
4. Who knows
5. Never Been In Love Like This
6. Are You My Papa?
7. Real Hip Hop
8. If I Could Do It All Over
9. Hope
10. The Dream Is Over
11. Finally Home
12. Rebel Radio

 


 

최고와 최고의 만남 – ‘KRBL’ : [Rebel Radio]

현재 활동하고 있는 재즈힙합 프로듀서 중 그 특유의 센스로 인한 비트메이킹으로 주목받고 있는 뉴질랜드의 Soulchef가 메인 프로듀서로, LA에서 활동하고 있는 언더그라운드 랩퍼 Nieve, Noah King, A-Dub이 함께 모인 ‘KRBL’ 프로젝트가 재즈힙합 전문레이블인 Style n love를 통해, 국내에 출시된다.

재즈힙합 씬에서 자주 보게 되는 이들. 특히, Nieve는 지난 ‘In Ya Mellow Tone’ 콘서트에도 내한하면서,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었고, 한국판을 위해 Cover 디자인을 새로 하게 되었다.

Soulchef x Nieve 프로젝트인 Sunflowers In The Sunlight의 시작점에 있는 본 앨범 ‘KRBL’ – [Rebel Radio], 그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직접 확인해 보자.

[Credit]
All Songs performed by KRBL Rebel Radio
Cover : Myunghwan Jang

The Unrequited Bard And The Maiden He Admired From A Distance

1. Your Invisible Admirer
2. The Girl With The Black Choker
3. Gamer of Hearts
4. Chemistry
5. Enigmatic Lover
6. Little Secret Feelings (For Her)
7. Guardian Mode
8. Sleepless Dreams
9. Leaves of Gold
10. Honest Surrealist
11. Lonely Figurant
12. I’m Sorry
13. Intricate Passions
14. Another Story
15. Prisoner of the Word
16. Favorable Moment

 


 

미국 출신으로, 사랑을 찾아 필리핀으로 온 로맨티스트 ‘Last Benevolence’ 의 새 앨범
[The Unrequited Bard And The Maiden He Admired From A Distance]
[The Unrequited Bard And The Maiden He Admired From A Distance]은, 사랑꾼 ‘Last Benevolence’의 4번째 인스트루멘탈 앨범이자, 개인적으로 그가 이번 가을에 한국팬 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앨범 중 하나이다. 대사 없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한 남자와, 그 남자의 마음을 몰라주는 한 여자를 주제로 한 이야기를 앰비언트, 재즈힙합, 트립합 등으로 다채롭게 해석하였다. 이후 그의 새로운 프로젝트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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