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리는 빗속에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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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
| Composed & Arranged by 이태훈,진수영
Lyrics by 이태훈 Piano 진수영 Guitar, Vocal, Chorus 이태훈 Mixing and Mastering 이성록 Album Art 이주향 |
포크라노스
| 내리는 빗속에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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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
| Composed & Arranged by 이태훈,진수영
Lyrics by 이태훈 Piano 진수영 Guitar, Vocal, Chorus 이태훈 Mixing and Mastering 이성록 Album Art 이주향 |
| 눈송이는 녹을 운명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언젠가 녹는 존재, 그것이 눈송이죠. 녹지 않으면 새로운 눈송이는 내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녹지 않는 눈송이의 존재를 믿고 기다리는 한 사람에 대한 곡입니다.
Credits Composed by TheKkung Lyrics by TheKkung Vocals by TheKkung All Instruments by TheKkung Mixed and Mastered by Jaeho Yoon |
| 2008년 데뷔 이후 꾸준히 한국식 삼바음악을 만들어 오고 있는 화분이 파고지 스타일의 EP ‘안녕’을 발매한다. 기존에 작업했던 MPB, Samba Funk 의 일렉트릭 사운드에서 벗어나 미니멀한 편성의 어쿠스틱 악기들로 앨범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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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
| 1. 안녕
작곡 : 강상훈 작사 : 이지연 편곡 : 화분
Composer : Sanghun kang Writer : Jiyeon Lee Arranger : Hwabun
2. 늦잠
작사 : 이지연 작곡 : 이지연 편곡 : 화분
Composer : Jiyeon Lee Writer : Jiyeon Lee Arranger : Hwabun
3. 눈 녹듯이 작사 : 이태훈 작곡 : 이태훈 편곡 : 화분
Composer : Taehun Lee Writer : Taehun lee Arranger : Hwabun
4. 오디
작곡 : 강상훈 편곡 : 화분
Composer : Sanghun kang Arranger : Hwabun
5. 사슬뜨기
작곡 : 이지연 편곡 : 화분
Composer : Jiyeon Lee Arranger : Hwabun
6. Samba Perdido
작곡 : 이태훈 편곡 : 화분
Composer : Taehun Lee Arranger : Hwabun
Melodica : 이지연 Jiyeon Lee Percussion : 유이엽 이종호 Yui Yeop / Jongho Lee Cavaquinho : 강상훈 Sanghun kang Guitar : 이태훈 Taehun Lee Vox : 이태훈 Taehun Lee
Live Recording Engineer : 이동희 at Chunchun SSMD Mixing Engineer, Mastering Engineer : 류호건 at Studio Tardis |
| Credits |
| Music by 19990619 |
| 그런 말 있잖아, 사랑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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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1. 사랑한다는 말 / love spoken Composed by Artin B Lyrics by Artin B Arranged by Su Jin Youn
Piano by Su Jin Youn Vocals by Artin B Chorus by Artin B
Mixed by Byung Min Lee Mastered by Jin Hyuk Kim @ Lil Vibe Studio Visual Creative | MTH Creates
Release Date: August 16, 2025 |
| 흘러가는 우리의 시간은 각자 마음속 동화 이야기로 남게 될 거야
I’m afraid of this moment Our time has gone too fast Now it’s only just a fairy t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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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
| Written by 한석규
Composed by 한석규 Arranged by 한석규
Trumpet by 홍태훈 Piano by 문경민 Guitar by 나영찬 Bass by 이동민 Drums by 허예찬
Recorded by 김지엽 at Eum Sound Studio Mixed&Mastered by 김지엽 at Delight Sound Studio |
| D’allant 5th EP [EVENT HORIZON]
[STAR WARS]로 발생한 에너지로 인하여 사라지게 된 Pizza fairy. 그를 찾으러 떠나는 DAYE는 희미하지만 분명한 신호가 있는 곳으로 떠난다. 중력을 이용해 SWINGBY를 시도하지만 이에 실패해 EVENT HORIZON을 넘게 되는데, 놀랍게도 BLACKHOLE에서 그의 신호가 잡히기 시작한다.
1. OORT 2. SWINGBY 3. EVENT HORIZON 4. BLACKHOLE 5. WHITEH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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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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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sed by D’allant (Track 1, 2, 3, 4), Pizzafairy (Track 5), eeajik (Track 5) Lyrics by D’allant (Track 1, 2, 3, 4), hodge (Track 1) Arranged by D’allant (Track 1, 2, 3, 4), Pizzafairy (Track 5), eeajik (Track 5)
Vocal by DAYE (Track 1, 2, 3, 4) Background Vocal by DAYE (Track 2, 3, 4), Pizzafairy (Track 2, 3, 4) Piano by 함씨보 (Track 4) Guitar by Pizzafairy (Track 1, 2, 3, 4), eeajik (Track 2) Bass by Pizzafairy (Track 2, 4) Drums by 김동현 (Track 2), 이원석 (Track 4) MIDI Programming by Pizzafairy (Track 3, 4, 5), eeajik (Track 5)
Drums recorded by Chipmunk Den Studio (Track 2) Mixing by i.i (Track 1, 2, 3, 5), eeajik (Track 2), 박상규 @WolfHallSound (Track 4) Mastering by i.i (All Tracks), eeajik (Track 2, 3, 4)
Cover art drawing by neogi |
| “Game Over”
수없이 많은 시도를 했지만 계속되는 실패로 받게 되는 참으로 씁쓸한 통보입니다. 넘어지고, 다치고, 숱하게 당해왔을 좌절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극복할 의지를 다지고 일어서려 할 때 현실이 묻습니다.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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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
| 01 Continue?
Composed by 김민서 Arranged by 김민서
All Instrument by 김민서
Mixed by 김민서 Mastered by Hidekazu Sakai @Sony Music Studios, Tokyo Album art by 올리브렁 @olive.rung |
| Horim & The Ska Jazz Unit – “Starry Night”
R&B·소울·재즈·블루스·힙합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가수 Horim과 섬세한 감성과 재즈의 자유로움을 스카 리듬에 실어온 스카재즈유닛이 다시 손을 잡았다. 2019년, 따뜻한 위로를 건넸던 “Smile Again”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 “Starry Night”은 잃어버린 마음을 다시 찾아가는 밤의 이야기다. 편안한 락스테디 위에 속삭이듯 다가오는 호림의 목소리는 부서진 마음을 조용히 쓰다듬으며 다시 걸어가도 괜찮다고 말한다. 밤하늘 아래,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함께 춤을 추는 이 노래는 혼자가 아닌 우리 모두에게 보내는 따뜻한 안부이기도 하다. 해와 달이 만나 안기는 순간, “Starry Steady Night” — 이 밤, 다시 함께 춤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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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
| Composed by [Horim]
Lyrics by [Horim] Vocal [Horim] Tenor Sax [성낙원] Alto Sax [송하철] Trumpet & Chorus [Q the trumpet] Keyboard [임채선] Guitar & Chorus [이예동] Bass [김유성] Percussion [정솔] Drums [Recto Luz] Mix & Master [동렬(동케이스튜디오)@dongkstudio ] Produced by [Horim], [임채선] Arranged by [임채선] Horn Arranged by [Q the trumpet] Artwork by [남은별] |
| 죄는 고통을 주고, 고통은 더 나쁘게 만듭니다. 고통과 죄의 이런 분리될 수 없는 뒤섞임이 악입니다. – 시몬 베유
애초에 맞출 수 없도록 편집된 박자의 휘파람 소리가 있다. 우리는 하나의 헤드폰을 함께 나누어 썼다. 볼을 맞대고, 소리를 나눠 내기로 했다. 맞출 수 없는 박자를 우리는 맞춰보려 한다. 맞춰보려 한다. 맞춰보려 했다. 하지만 알아두셔야 할 점이 있다. 우리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다. 그렇다면 볼을 맞댄다는 것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 것인가. 알아맞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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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
| Produced by 우희준
1. 여기 태어나고 싶어서 (with 향우회) Composed by 우희준 Lyrics by 우희준 Arranged by 우희준, 향우회 Bass by 우희준 Drums by 가원 Electric Guitars by 전다인, 영호 Recorded by 정기훈 @earthyearthy_ Recorded at 스튜디오산보 @studio.sanbo
2. 남자가 싫어 (with 송재원) Composed by 우희준 Lyrics by 우희준, 송재원 Arranged by 우희준, 송재원 Bass by 우희준 Nylon Guitars by 송재원
3. 신파의 왕 Composed by 서림 Lyrics by 우희준, 서림 Arranged by 우희준, 송재원 Bass by 우희준 Nylon Guitars by 송재원 Chorus by 송재원
4. 정직한 사람들 Composed by 우희준 Lyrics by 우희준 Arranged by 우희준, omm.. Bass by 우희준 Electric Guitars by omm.. Chorus by 송재원
5. 거북한 소리 Composed by 우희준 Arranged by 우희준 Bass by 우희준
6. 또 다시 살아남아 볼을 맞댄다 Composed by 우희준 Arranged by 우희준 All sounds by 우희준
All Tracks Mixed & Mastered by omnostereo Artwork by 수수 |
| PC통신을 거쳐 홍대와 신촌이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자리 잡기 시작한 한국 힙합은 <쇼미더머니>를 통해 전국적으로 대중화되었다. 그러나 그 화려한 조명 이면에서 신인 창작자들이 설 수 있는 무대는 점점 좁아지고 있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서울 창동은 또 다른 길을 꿈꾸는 이들이 모여들던 실험장이 되었다. OPCD 플랫폼, 뮤직홀린, 그리고 래퍼 화지가 이끈 이주민 프로젝트가 대표적이다.
화지에게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송캠프가 아니었다. ‘나 빼’와 ‘오염’을 통해 끝없는 경쟁과 비교, 성과주의에 매몰된 씬에 질문을 던져온 그는 이곳에서 관계와 성장을 중심으로 한 또 다른 실험을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프로듀서 오투(The O2)와 래퍼 이쿄(IKYO)가 처음 만나 음악을 주고받으며 자연스럽게 오코예(O’KOYE)라는 이름 아래 한 팀이 되었다. 이들은 빠른 성공보다 함께 성장하는 길을 택했다.
이후 오코예는 그 누구도 걸어 본 적 없던 자신들만의 길을 천천히 걸어왔다. 그런 과정 속에서 이쿄는 팔로알토, 허클베리피, 누리코가 이끄는 모던 아츠 소사이어티(Modern Arts Society)의 P2P 프로젝트로 존재감을 드러냈고, 오코예는 힙합엘이의 <Draft>를 통해 커뮤니티의 관심을 받았다.
팔로알토는 이들의 가능성을 지켜보며 앨범 제작비를 지원했지만, 방향을 강요하지 않았다. 그렇게 4년간 차곡차곡 쌓아온 작업들은 첫 정규 앨범 [Whether The Weather Changes Or Not]으로 결실을 맺었다. 모두의 믿음과 신뢰로 완성된 결과였다.
이 앨범은 더 넓은 손길과 감각으로 확장됐다. 윤석철, 큐 더 트럼펫, 송하철, 안상준, 김준영, 성낙원, 강상훈, 이해민 등 다양한 연주자들이 참여해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결을 만들어냈고, 얀씨 클럽 디렉터 사모 키요타는 공간을 제공하며 음악 세계관에 깊이를 더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음악적 공동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가로질러 확장됐다. 팔로알토가 숨겨두었던 제작비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것을 시작으로, 오코예는 JJK의 <Agharta>, 얀씨 클럽 공연, 더콰이엇의 <Raphouse>, 수다쟁이와 차붐의 <Rap Varcity>, 슬리피의 SBS <애프터클럽> 등을 거쳐갔다.
팬들 역시 단독 공연의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제작의 동반자로 함께했다. 이렇게 확장된 공동체는 시상식과 연말 결산에서도 주목받았다. 멜론, 한국일보, 온음, 음악취향Y를 비롯해 해외 매체에서도 조명을 받았고, 멜론뮤직어워드, 한국힙합어워즈, 한국대중음악상에서는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지금, 그 시간들이 응축된 EP [Shine Bright]가 발표되었다. 정규 1집 1주년과 서울재즈페스티벌 첫 입성을 기념해 만들어진 이 EP는 “모든 순간이 결국 빛나는 순간이었다”는 소회를 담은 작품이다. 가사에는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자존과 자긍을 지키겠다는 다짐이 담겨 있고, 노래에는 윤석철, 강환수, 이삼수, 한혜진 등 서울재즈페스티벌 무대를 함께 했던 세션진도 참여해 음악적 결을 더욱 단단히 채워넣었다.
앨범의 첫 곡 ‘Shine’은 이들의 태도를 압축해 전하는 선언처럼 들린다. 정규 1집의 마지막 곡 ‘날개’와 자연스럽게 맞물리며, 간결한 피아노와 여백 위로 The o2는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우리는 노래를 이어간다”고 담담히 읊조린다.
이어지는 타이틀곡 ‘Bright’는 팀과 참여진의 여정과 음악적 결을 집대성한다. 재즈 기반의 베이스와 감정의 진폭을 더욱 더 일렁이게 하는 브라스, 찬란한 소리의 건반 위로 이쿄의 랩이 유려하게 흐른다. 트랙 속에는 과거의 망설임을 넘어선 자전적 이야기와 공동체를 향한 감사, 다짐의 이야기가 차곡차곡 쌓인다. 단순한 희망을 넘어선, 시간이 축적한 신뢰의 노래인 셈이다.
이 밖에도 EP에는 ‘Bright’의 서울재즈페스티벌 라이브 버전과 인스트루멘탈 트랙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이들의 여정을 함께한 이들에게는 작은 선물처럼, 음악 팬들에게는 이들의 음악성과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구성이다.
이렇게 오코예는 지금 한국 대중음악 안에서 또 하나의 작은 전환점을 만들어가고 있다. 힙합이 대중화라는 이름으로 성과와 경쟁을 위시한 일부분만 비춰질 때, 이들은 그 바깥에서 다른 가능성을 실험해왔다. 바이럴 히트나 즉각적 성공이 아닌, 신뢰와 시간을 기반으로 한 공동체적 축적을 통해 서서히 입지를 다져온 것이다.
음악적으로도 재즈와 힙합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든다. 재즈는 한국 대중음악의 주류는 아니었지만, 모티브로서 꾸준히 저변을 넓혀왔다. 이 흐름은 힙합과 맞물리며 또 다른 스펙트럼을 형성했고, 이번 EP 역시 그 연장선에 있다. 참여한 연주자들 또한 재즈뿐 아니라 ‘가요’로 불리는 대중음악 전반에서 활약하는 이들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이들의 방식이다. 방송 시스템 밖에서, 언더그라운드 힙합이 태동했던 1990년대, 오버그라운드와 언더그라운드를 구분 짓던 2000년대, 그 안에서 성과주의와 경쟁주의로 서로를 상처 입혔던 2010년대를 지나, 2020년대의 오코예는 ‘제3의 성장 모델’을 조용히 모색하고 있다. 빠르진 않지만 깊고, 작지만 지속적으로 확장되는 이 흐름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퍼져가고 있다.
그렇게 보면 오코예의 여정은 단순한 음악 프로젝트를 넘어선다. 이들은 서로 돕고 연결되며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주의를 실천하고 있다. 최재천 교수가 말한 ‘호모 심비우스’, 다시 말해 공생형 인간처럼, 오코예는 경쟁이 아닌 협력과 공존을 통해 음악 생태계를 만들어간다. 프로듀서와 래퍼, 연주자와 리스너, 재즈와 힙합 커뮤니티, 공연장과 방송, 선배와 후배, 그리고 그 모든 관계 속에서 서로를 비추며 성장하는 방식이다.
결국 오코예가 이번 EP를 통해 보여주는 것은 이것이다. 무언가가 빛나는 것은 단순히 밝아서가 아니라, 서로의 빛을 받아 되비추는 과정 속에서 가능해진다는 것. 이들이 쌓아 올린 조용한 공생의 시간들은 지금 이 순간 한국 대중음악 안에서 또 하나의 작은 진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음악이 어떻게 개인과 개인을 관계 짓고, 그런 공동체가 어떻게 개개인과 음악을 함께 지켜내는지를 보여주는 담백한 증명이 바로 이들의 EP에 담겨 있다. – 작가 최승인
[Credits]
Executive Producer : The o2 @_the_o2, IKYO @ikyoikyoikyo Music Producer : The o2 Mixing Engineer : The o2, Honggi @nonsan_honggi at Summery Track Studio @summery_track Mastering Engineer : Honggi at Summery Track Studio
Liner Note : 최승인 Choe Seungin @gedative Stylist : 송재희 Song Jaehee @heavnbyjudith Photographer : 김유하 Kim You Hah @newkimjpg Photo Venue : Pink Avenue – Seoul Jazz Festival 2025 (2025.06.01) @seouljazzfestival
[Tracklist]
01. Shine 작사, 작곡, 편곡 : The o2 Producer, Writer, Performer, Arranger, Piano, Chorus, Mixing Engineer : The o2 @_the_o2 Chorus Advisor : 정희경 Jung Hee Kyung @_h2kyung Mastering Engineer : Honggi at Summery Track Studio
02. Bright 작사 : IKYO 작곡 : The o2, IKYO 편곡 : The o2
Producer, Composer, Arranger : The o2 @_the_o2 Performer, Writer, Lyric : IKYO @ikyoikyoikyo
Piano : 윤석철 Yun Seokchul @scjazzy Drum Program : The o2 Bass : 강환수 Kang Hwansu @kwansu_kang Alto Saxophone : 이삼수 Lee Samsu @twothreewater Guitar : 안상준 Ahn Sang Jun @sang.jun.ahn Chorus : HEISH
Mastering Engineer : Honggi at Sumery Track Studio
03. Bright (Live) 작사 : IKYO 작곡 : The o2, IKYO 편곡 : The o2
Producer, Composer, Arranger, MTR : The o2 Performer, Writer, Lyric : IKYO
Piano : 윤석철 Yun Seokchul @scjazzy Drum : ZEROWHO @_zerowho Percussion : 유이엽 Yui Yeop @yuiyeop Bass : 강환수 Kang Hwansu @kwansu_kang Alto Saxophone : 이삼수 Lee Samsu @twothreewater Guitar : 안상준 Ahn Sang Jun DJ : NOAH1LUV @noah1luvonlyone Chorus : HEISH, BRANDY @brandykor
Live Recording Engineer, Mixing Engineer, Mastering Engineer : Honggi at Summery Track Studio
04. Bright (Inst.) 작곡, 편곡 : The o2
Producer, Composer, Arranger : The o2 @_the_o2 Piano : 윤석철 Yun Seokchul @scjazzy Drum Program : The o2 Bass : 강환수 Kang Hwansu @kwansu_kang Alto Saxophone : 이삼수 Lee Samsu @twothreewater Guitar : 안상준 Ahn Sang Jun Mixing Engineer, Mastering Engineer : Honggi at Sumery Track Studio
[Music Video]
Film by ttengkunceosin @ttengkunceosin Shot by ttengkunceosin, Hwang JunMin @_hwang_junmin, Mun KyeongTak @must_have_tak |
| ENDLESS 공식 녹음을 마무리 짓고 남은 여운에 했던 잼 세션을 그대로 발매한다. 형식을 가진 앨범의 다른 곡들과 달리 언제 멈추어도 이상하지 않을 진행을 가지고 끝날 듯 끝나지 않는 까데호와 엔지니어 우치다 나오유키의 즉흥적인 대화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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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
| 까데호(CADEJO) Single [ENDLESS JAM]
2025.7.8 Tue. 12AM KST (Spotify, Apple Music), 12PM KST (Other Platforms) – Produced by CADEJO(@cadejo___ ), Uchida Naoyuki(@uthcidub) Executive Producer : Lee Seungjoon(@advvventure) Mixed & Recorded by Uchida Naoyuki(@uthcidub) Recorded at Sangsangmadang Chuncheon with Lee Donghee(@donghee02) Mastered by Aepmah(@afmlaboratory)
A&R: Lee Seungjoon(@teleport_online_com) Album Artwork : Lee Oojoo(@oojoolee) Video : Kim Jaejoon(@kkimjaejoon)
Promotion : Ajimi(@ajimi_club)
CADEJO is Kim Jaeho (Bass, Synthesizer), Lee Taehun (Guitar), Kim Davin (Dru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