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kdu EP vol.1

1. 오늘같은 밤
2. 그대와 둘이서 (feat. Jinbo)
3. 머물러줘
4. can’t take my eyes off you
5. hanging a yellow ribbon

 


 

싱어송라이터 nokdu의 첫 EP <nokdu EP vol.1>

레트로한 사운드와 개성있는 목소리로 듣는 이들에게 신선한 감각을 전해주는 nokdu의 첫 EP.
살다보면, 사랑하다보면 한번쯤 있을법한 그런 보통의 얘기들을 담은 그의 혹은 당신의 이야기.

-Credits-
nokdu EP [nokdu EP vol.1]

Produced by nokdu
Recorded by nokdu (& with Jinbo for ‘그대와 둘이서’)
Guitar by 이준엽
Keyboards by nokdu, 박중훈 (그대와 둘이서), 지동연 (머물러줘)
Bass Guitar by 서우재 (오늘같은 밤, 머물러줘)
All other instruments by nokdu
Written by nokdu (& with Jinbo for ‘그대와 둘이서’)
Words by nokdu (& with 권하늘 for ‘머물러줘’)
Mixed by 허정욱 a.k.a Recording Man @studio 기록
Mastering by 허정욱 a.k.a Recording Man @studio 기록

Artwork by 즈눙
Design by 즈눙
Photo by 정진
M/V edited by 즈눙
M/V words edited by 정진
Stylist by 강윤성

Publishing by POCLANOS

TIME LINE

1. Don`t Miss It
2. High Times
3. UNIVERSSE
4. Scramble
5. 涙のダンスフロア(Namidano Dance Floor/ 눈물의 댄스플로어)
6. Ticket to Ride
7. mist
8. Mr.Sunshine

 


 

70.80년대의 일본 시티팝을 연상시키는 사운드가 매력적인 일본 인디즈의 차세대 호프 THREE1989(쓰리)
그들의 전설이 시작된 2017년 첫 앨범 [Time Line]

일본 BRAND NEW VYBE AUDITION 2016 그랑프리 아티스트 THREE1989 가 선사하는 새로운 AOR 댄스사운드!
씨티크루징 뉴 시티팝의 탄생!!

THREE1989(쓰리)는 보컬 Shohey(쇼헤이), 키보드 Shimo(시모), DJ Datch(닷치),1989년생 3명이 모여 결성한 일렉트로닉 밴드로 현재 일본에서 가장 핫한 인디즈 아티스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70,80년대의 R&B, JAZZ, ROCK에 감명을 받은 멤버들이 현대적인 사운드 안에 7.80년대의 노스탤직한 분위기를 심어, 80년대 사운드가 돋보이는 뉴-노스탤직한 곡들로 재탄생시킨다.
일본 시티팝의 차세대 주자로 불리는 쓰리가 2017년 발매한 첫 앨범 [TIME LINE]에서는 시티팝 전성기를 경험하지 못한 세대인 쓰리가 시티팝에 대한 경의를 녹여 탄생시킨 댄서블한 80년대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앨범을 한 곡 한 곡 들어나가면 오픈카로 여성과 수도 고속도로를 드라이브하는 듯한, 시티크루징 풍경이 떠오릅니다.
영국출신의 2인조「Everything But The Girl」를 떠오르게 하는 매력! 이들의 각오, 존경하는 아티스트들에의 리스펙트, 그리고 풍부한 지식을 근거로 한 자신감. 이를 상징하는 한 곡은 5번 트랙의 涙のダンスフロア(Namidano Dance Floor / 눈물의 댄스플로어)라고 느꼈습니다. 솔직히 충격적이었죠.
…중략…
[TIME LINE]은 완성된 앨범입니다.
그 어떤 시츄에이션에서도 우리를 방해하지 않는, 최고의 ‘~하면서 들을 수 있는’ 앨범입니다.”
– By VJ Boo-

VJ Boo의 코멘트처럼 쓰리의 TIME LINE앨범은 데뷔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완성도와 수록곡 8곡 전곡이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듣는 이에게 신선한 충격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고속도로를 드라이브를 하면서, 도심의 거리를 걸으면서, 브런치를 하면서….그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기분을 업 시켜주는 친구같은 최고의 앨범.
앨범을 틀자마자 저절로 리듬을 타게 만드는 Don`t Miss It,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멜로디의 타이틀곡 High Times를 비롯, 쓰리의 라이브를 절정으로 이끌어주는 에로틱한 UNIVERSE 등 어느 한 곡 놓칠 곡이 없다.
이 앨범 [ TIME LINE] 으로 시작된 쓰리의 전설, 그들과 함께 도심으로 나가보자.

-Credit-
THREE1989
Vocal: Shohey
Keyboard : Shimo
DJ : Datch

Produced by Megumi Matsuura
Mixed & Mastered : M&M MUSIC FACTORY, Nakameguro, by Megumi Matsuura
Photo & Artwork : Keisuke Oda (KEY CREW SOUNDS)
Executive Producer : Shoma Ito (KEY CREW SOUNDS)
Total Management : KEY CREW SOUNDS
A & R : kazuya Jimbo (ULTRA-VYBE)

엄마 미안해

1. 엄마 미안해

 


 

Jolly V (졸리브이) [엄마 미안해]

평범하게 살아야 ‘좋은 딸’이라는 말을 듣는 사회에서 평범하지 않은 선택들을 하며 살아온 제가,
우리 엄마에겐 얼마나 좋은 딸일까 생각하다 보니 어느 날 미안한 마음이 들어 쓰기 시작한 노래입니다.
하지만 엄마에겐 제가 평범한 하루를 함께할 수 있는 딸인 것만으로 이미 좋은 딸인 것이더라고요.
For all the moms and daughters.

-Credits-
Song originally written by Jolly V
Lyrics written & Performed by Jolly V
Guitars & Bass Performed by Lee Chunho
Produced by Repenteve
Recorded by XenomiX at the A36_STUDIO
Mixed & Mastered by aepmah at the AFMlab
Artwork by 이진경

디어 마이 프렌드 (Dear My Friend)

1. 디어 마이 프렌드 (Dear My Friend)

 


 

‘디어 마이 프렌드 (Dear My Friend)’

청춘 영화의 한 장면처럼 한껏 멋을 부린 사랑의 단편.
그 속내는 여전히 작고 외롭습니다.
나는 그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노래는 지난 날 겪었던 짝사랑의 노래입니다.
우리를 한없이 작아지게 만들던, 열에 달뜬 밤 잠 못 이루던
그 마음들로 이 노래를 들어주었으면 합니다.
– 마리슈 성욱 –

[Credit]
작사 : 박성욱
작곡 : 박성욱, 고수영, 강규현
편곡 : 박성욱, 고수영, 강규현, 윤두호

[Staff]
Executive Producer: 슈가레코드
Producer: 마리슈
Recording Engineer: 임연주 @레드브릭스튜디오
Mixing & Mastering Engineer: 박병준
A&R Management: 이은규, 이경규, 김태일, 김호준
Video & Photography: OCK Pictures
Album Art: EDDIE
Hair & Makeup: 김희진

[Musician]
Vocal, A.Guitar: 박성욱
Keyboards: 고수영
Bass: 강규현
Drums: 윤두호
Chorus: 고수영, 강규현

know


 

some:r(소머) [know]

I feel like dreamin’ now

 

Credits
Produced by 김종민

Composed by 김종민

Written by 김종민, jaysung

Guitar by 지영훈

Mixed by 김종민

Assist by 륜

Mastered by 권남우 821sound

Published by 포크라노스

Artwork by we are not 0

 

하고 싶은 말들을 듣고 싶어요

1. 하고 싶은 말들을 듣고 싶어요

 


 

마치 이 음악에 맞춰 계절이 변하는 듯 따스한 봄 햇살에 잘 어울리는 곡
우주히피 ‘하고 싶은 말들을 듣고 싶어요’

‘하고 싶은 말들을 듣고 싶어요’는 서로의 마음을 눈치채버린 아직은 연인이 아닌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노래이다.

공동 작곡가로 이름을 올린 밴드 소란의 보컬 고영배는 곡에 어울리는 편곡과 믹스뿐 아니라 프로듀서로서의 역할까지 소화해내며 다재다능한 뮤지션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뮤직비디오에는 십센치 권정열이 참여하여 물이 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Credits-
작사 / 한국인
작곡 / 고영배, 한국인
편곡 / 고영배

guitars / 이태욱
keyboards / 김동민
vocal, chorus / 한국인
programming / 고영배

mixed / 고영배
mastered / 권남우

design / 당신의 여름(Your Summer)

핏짜 (PIZZA)

1. 핏짜 (PIZZA)

 


 

페페로니, 포테이토 아니면 어떤 걸 먹을래?
[핏짜, PIZZA]

피자가 너무 먹고 싶어 만들었어요.

아마 이 노래를 듣고 나면
피자가 먹고 싶을 거예요.

맛있는 피자 한 입과 함께.
분명 더 나아질 거예요.

금이다가 EP [미완성 (未完成)] 이후 새로운 싱글 [핏짜 (PIZZA)]를 발매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로 이루어진 ‘핏짜 (PIZZA)’는 듣고 나면 마법처럼 머릿속에 맴도는 곡이다.
‘핏짜 (PIZZA)’는 그녀가 그간 선보였던 곡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가볍고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이다.
곡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장난스럽고, 재미있다. 노래를 듣고 나면 어느새 당신도 모르게 ‘핏짜핏짜’를 외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오늘도 당신만이 꿈꿀 수 있는 곳을 떠올리며. 피자가 먹고 싶어지는 노래, 금이다의 ‘핏짜 (PIZZA)’를 지금 바로 들어보자.

-Credits-
Single [핏짜 (PIZZA)]

Produced by 금이다 I’m Gold
Written, Words by 금이다 I’m Gold
Arranged by 금이다 I’m Gold
All Programming by 금이다 I’m Gold
Keyboards by 금이다 I’m Gold
Vocal & Chorus by 금이다 I’m Gold

Recorded, Mixed by 금이다 I’m Gold @ItsGold金
Mastering by 금이다 I’m Gold @ItsGold金

Artwork & Design by 금이다 I’m Gold
Handwritng by 금이다 I’m Gold

널 좋아하고 있어

1. 널 좋아하고 있어 (with. 기린, Dala, 준구)
2. 널 좋아하고 있어 (with. 기린, Dala, 준구) (Inst.)

 


 

떠오르는 Hot프로듀서 박문치 새 싱글 [널 좋아하고 있어]

요즘 떠오르는 핫한 프로듀서 박문치의 새로운 싱글 [널 좋아하고 있어]에는 반갑고 새로운 얼굴들이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는 실력파 가수 기린과 트렌디한 목소리임에도 이번 곡을 통해 모든 장르를 잘 소화해내는 것을 보여준 Dala, 그리고 이번 박문치 싱글로 Hot데뷔를 한 현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실장 정준구가 참여했다.

昨年 [네 손을 잡고 싶어] 이후로 드디어 新作을 발표한 박문치!
상·큼·발·랄 뉴-잭스윙 스타일의 곡을 들고 왔다.
이때, 박문치가 여러분께 한마디..

[박문치가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박문치입니다.
구공-공공의 세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이번 제 싱글 작업에 도움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최고의 감미로운 보이스 함께 해주신 기린 오빠, 그리고 수준급 래핑 MC준구 오빠, 노래를 정말 너무 잘하는 다혜, 멋진 스크래치를 도와준 원우심슨, 믹스와 마스터링으로 함께 고생해준 은구, 그리고 금쪽같은 시간 내서 “박문치!!”하고 외쳐주신 많은 제 친구분들, 그 외 많은 조언 해주신 여러분들 정말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호호

이번 싱글을 간단히 소개 드리자면, 이번 곡은 [네 손을 잡고 싶어]의 연장선 느낌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짝사랑을 하고 계시거나, 짝사랑의 감정을 경험해 보신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설렜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redits-
작곡: 박문치
작사: 박문치, Dala, 던두, 준구
편곡: 박문치
Vocal: 기린, Dala
Rap: 준구
Scratch: 강원우
Chorus: 기린, Dala, 준구, 박문치, 강은구
Piano: 박문치
Bass: 박문치
Synthesizer: 박문치
Drums: 박문치
Mix & Mastering: 강은구

ALBUM ART: 박문치

Special Thanks to: 김자은, 정혁, 구영준, 일로와이로(강원우, 곽진석, 강전호, 김미경), 박은혜, 조정현, 김수준, noair, 이소리, 한지원, 김지범, hukky Shibaseki, 이재, 싱송은송, 박기훈, 존함욱, 엄태영, 임조한, 황승민, 문재완, boylongface, 남영주, 하형언, 전하영, 전보현, 이한얼, 박도원, 최린, 선윤주, 박인찬, 이예찬, Juwonman, 전상근, 조애란, 장태인, 김현철, 신영민, 신온유, 로와, 최웅희, 엠씨세이모, 이명철, 조정원, 노승훈, 김주안, 노희창, 임강토, 권아영, 박라린, 장시락, 김아현, 김도이, 수잔, 이재권, innerlaw, 하형언, 오소윤, 김민석, 이관제, 김주안, 노승훈, 시금치, zoorumpug, 가가호호(하연주, 박상권), 김기산, 양하이, 신지민, 김종빈, 민수, 임형나, 홍태식, 정은애, 박사고뭉치, CONUT

1호선

1. 1호선

 


 

시티팝 여성 듀오 그룹, 레인보우 노트(Rainbow note)
보컬 슬희와 건반 사라의 독특하고 세련미 넘치는 첫 발걸음.
[1호선]

1호선 전철 안, 너무나도 바쁘고 삭막한 사람들과 창문 밖으로 보이는 예쁜 풍경들.
똑같은 표정과 모습으로 바삐 흘러가고 있는 상황에서 나는 지금 잘 살아가고 있는 걸까?
시간과 여유가 없는 이 순간, 예쁜 풍경을 보며 조금의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Credit]
작사 / 이사라
작곡 / 이사라
편곡 / 이준용

Vocal / 안슬희
Chorus / 안슬희
piano/ 이준용
Guitar / 윤종선
Bass / 백승권
Synth / 이준용
Drums programming/ 이준용

Recording / 이준용
Mixing / 이준용
Mastering / 전훈 ‘Big boom'(Sonic Korea)

Producer / 이준용
Artwork / 당이
A&R / 양윤석
Supervisior / 이규영
Marketing / Dann, 장철호, 여민주
Music Label / RubyRecords

봄기운 : Spring In The Air

1. 메세지 (With 유주, 준현)
2. 너가 먼저 끊어 (With PARTI CHILD)
3. KNEE (With 석우)
4. In The Air (With 석우)
5. 너가 먼저 끊어 (Inst.)
6. In the Air (Inst.)

 


 

SUDI의 첫 미니 앨범 [봄기운 : Spring In The Air]

첫 미니 앨범 [봄기운 : Spring In The Air]는 봄의 계절을 담은 곡들로 연인의 만남부터 헤어짐까지를 담아낸 앨범입니다. 앨범 아트워크는 4곡의 스토리를 4컷으로 담아 보여주고 있으며, 곡마다의 느낌을 오하이오(Ohio) 작가님께서 표현해주셨습니다.

01. ‘메시지’ – 썸

“벚꽃이 피어난 이 길을 걸으며
수줍게 마주 보는 너와 나“

연인이 되기 전 풋풋함과 설렘을 담아낸 남녀 듀엣곡으로 싱어송라이터 김준현 군과 싱어송라이터 이유주 양이 참여해준 곡입니다,

02. ‘너가 먼저 끊어’ – 연애

“전화기 너머 너의 목소리에 빠져 난
너의 말에 나는 녹아 버렸잖아
너가 먼저 끊어 너가 먼저 끊어“

연애 초기, 전화기 너머 상대방의 목소리에 빠져 서로 전화 끊기를 미루는 상황을 모티브로 한 곡이며, DOWNTOWN MUSIC 소속 PARTI CHILD가 참여해준 곡입니다.

03. ‘KNEE’ – 권태기

“각자 갈 길을 가기엔 우리 둘의 추억이
조금은 아깝게 느껴진단 말야 좋아한단 말야”

상대의 변해버린 마음을 부정하는 내용의 곡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주는 보컬 석우가 참여해준 곡입니다. 제목 KNEE는 발음 그대로 니(너)라고도 표현되고 곡에서 ‘I get down on my knee’이란 가사가 나오듯이 ‘널 위해 난 무릎까지 꿇을 수 있어’ 이런 표현에서 무릎이라고도 표현해보았습니다.

04. ‘In The Air’ – 그리움

“In the end 마침표를 찍었네
In the air 하늘을 나는데도 난
맨 뒤에 서 있는 기분이네“

삶의 너무 깊숙한 곳에 자리 잡아 있던 너와 헤어지고 스스로의 그동안을 돌이켜 봤을 때 지금을 생각하니 이제는 텅 빈 것만 같은 공허함을 담아낸 곡으로 보컬 석우가 참여해준 곡입니다.

PS. 이번 앨범 [봄기운 : Spring In The Air]는 한 곡 한 곡마다 느껴지는 상황과 감정을 최대한 담아보려고 노력한 앨범입니다. 스토리를 느끼시면서 들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봄기운을 느끼시면서 행복한 봄을 보내시길 바랄게요!

[SUDI MUSIC – 2분기]

-Credits-
Executive producer : SUDI
Album director : SUDI
Drawing & Artwork by 오하이오 (Ohio)
Mixed & Mastered: Truman of Bluesy Mansion

01. 메세지 (With 유주, 준현)
Produced by SUDI
Composed by SUDI, 김준현, Ae.L
Lyrics by SUDI, 김준현
Arranged by SUDI, Ae.L
Piano & Keyboards: Ae.L
Synthesizer : SUDI, Ae.L
Drums: SUDI
Bass: Ae.L
Chorus: 이유주, Ae.L
Recorded by SUDI, 이유주, Ae.L

02. 너가 먼저 끊어 (With PARTI CHILD)
Produced by SUDI
Composed by SUDI, PARTI CHILD
Lyrics by PARTI CHILD
Arranged by SUDI
Piano & Keyboards: SUDI
Synthesizer : SUDI
Drums: SUDI
Bass: SUDI
Chorus: PARTI CHILD
Recorded by PARTI CHILD

03. KNEE (With 석우)
Produced by SUDI
Composed by SUDI, 석우
Lyrics by 석우
Arranged by SUDI
Piano & Keyboards: SUDI
Synthesizer : SUDI
Drums: SUDI
Bass: SUDI
Chorus: 석우
Recorded by SUDI

04. In The Air (With 석우)
Produced by SUDI
Composed by SUDI, 석우
Lyrics by 석우
Arranged by SUDI
Piano & Keyboards: Ae.L
Guitar : SUDI
Synthesizer : SUDI
Drums: SUDI
Bass: 정보연
Chorus: 석우
Recorded by SUDI

19.118

1. 신기해 (feat. J.Yung)
2. 신기해 (Inst.)

 


 

때로는 알 수 없는 연인이지만
때로는 모든 것이 되기도 하는 연인을
노래하는 곡 ‘신기해’

기분 좋은 봄, 달콤한 노래를 들고 찾아온 황예.
‘쉬게할게’에 이어 두 번째 싱어송라이터에 도전한 노래이며,
살랑이는 바람같이 부드러운 매력의 곡이다.

피처링으로 매력 넘치는 제이영(J.Yung)이 함께해주어 설렘을 보태주었다.
부드럽지만 강렬한 기타 루프 위에 따듯하게 감싸는 피아노의 선율은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줄 것이다.

-Credits-
황예 19.118 신기해

황예 신기해 (feat. J.Yung) 황예 / 황예, J.Yung

Produced by 황예
Recorded by 황예 Bang Music Lab
Mixed by 고현정 @KoKo sound
Mastering by 고현정 @KoKo sound

Executive Producer / 황예
Artwork by 남궁재영 @jae.collage

Produced by T.032
Lyrics by 황예, J.Yung
Composed by 황예
Arranged by T.032
Chorus Arranged by 황예

Song by 황예
Chorus by 황예
Rap by J.Yung
Drum by 황예
Piano by GRAM
Bass by 황예
Guitar by 황예
Percussion 정바스

Bangkok

1. Bangkok

 


 

건탁 [Bangkok]

나를 설명하는 일은 어렵고, 몰라도 좋다는 사람은 두렵습니다. 차분히 서로를 두고 볼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줄어듭니다. 예전엔 필요없었던 힘을 내야 할 때도 있습니다. 뿌연 하늘처럼 답은 흐리고 질문만 뚜렷한 요즘입니다. 미끄러지는 감각이 그립습니다. 속도가 비슷한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Credits]
작사 건탁
작곡 건탁, 황대웅
편곡 건탁, 황대웅

Lyrics by 건탁
Composed by 건탁, 황대웅
Arranged by 건탁, 황대웅
Mixed & Mastered by 황대웅
Electric Guitar & Background Vocal: 건탁
Production Advisor: 조민성
Executive Producer: Leo Lee (Gravity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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