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듯 크리스마스

1. 숨 쉬듯 크리스마스
2. Christmas box

 


 

일 년 중 가장 아름다운 빛들로 물드는 크리스마스에 대한 노래.

‘에몬(Emon)’의 오리지널 캐롤 송 <숨 쉬듯 크리스마스 & Christmas box>.   

 

한겨울을 아름다운 빛으로 가득 채우는 특별한 날 크리스마스. 차가운 입김을 머금고 벅차듯 겨울을 달려 나가는 “숨 쉬듯 크리스마스”. 따뜻한 모닥불 앞에서 장난스럽게 사랑을 속삭이는 듯한 “Christmas box”는 싱어송라이터 에몬(Emon) 특유의 공간감을 지닌 그녀의 오리지널 캐롤송들이다.

 

-Credits-

All songs written & arranged by 에몬(Emon)

Produced by 에몬(Emon), 신재민

Recorded & Mixed by 신재민 @studio ‘PhilosPlanet’

Mastered by 신재민 @studio ‘PhilosPlanet’

 

-숨 쉬듯 크리스마스-

Electric guitar, Bass, Piano, Drums,

Percussion, Synthesizers, Backup vocals by 에몬(Emon)

 

-Christmas box-

Acoustic guitar, Bass, Percussion, Kazoo

Melodion, Bells, Backup vocals by 에몬(Emon)

 

Artwork by 신재민

Photo by 에몬(Emon)

Barefoot

1. Barefoot

 


 

두 남자가 바라보는 세상

챈스(Chance)의 다섯 번째 앨범 <Barefoot>

팝 듀오 챈스(Chance) 의 다섯 번째 싱글인 ‘Barefoot’ 은 거대한 세상 아래 밝게 빛나는 작은 존재들에 대해 노래했다. 거대한 세상에 우리는 작은 존재이지만, 존재의 의미 자체로도 아름다운 빛을 발하는 존재임을 꽉 찬 사운드에 보컬 현석의 담담한 목소리를 얹어 느낌을 표현하였다.

-Credits-

Composed by Chance

Lyrics by Chance

Produced by Chuck

Mixed by Chuck

Mastering by 강승희(Sonic Korea)

Guitar by HAIL

Publishing by POCLANOS

25:29

1. To Say GoodBye (CD only)
2. Moonlight (feat. Rang, MaseWonder)
3. Tonight (feat. Steel)
4. 생각차이 (feat. Yonko, Kiana)
5. Fine (feat. OVCOCO)

 


 

떠오르는 슈퍼 루키 DJ프로듀서 팀 ‘루멕스 앤 키고’의 첫 EP [25:29]

‘루멕스 앤 키고’는 힙합을 좋아하는 드러머 출신의 음악 프로듀서 ‘Ru mexx’와 EDM 기반 디제잉을 해온 ‘Keego’가 만나 결성된 형제 DJ프로듀서 팀이다. 올해 ‘Over There’라는 곡으로 앨범 활동을 시작, 강력한 슈퍼 루키로 떠오르고 있다.

떠오르는 슈퍼 루키 ‘루멕스 앤 키고’가 11월 29일, 드디어 첫 EP [25:29]을 발표했다. 따끈한 첫 EP [25:29]는 ‘루멕스 앤 키고’의 2017년 활동을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발매되었다. 앨범명 [25:29]는 ‘Ru mexx’의 나이(25)와 ‘Keego’의 나이(29)를 가리킨다. 두 멤버의 나이를 앨범명에 담은 이유는 이 앨범이 두 형제가 삶의 특정 시점에 느끼는 감성과 영감을 기록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이번 EP는 신곡 3곡과 기존 발표곡 1곡, 리메이크 1곡이 포함, 총 5개의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곡에는 ‘To Say GoodBye’, ‘생각차이’, ‘Fine’이 포함되어 있고, 기존 발표곡으로는 9월에 발매된 ‘Tonight’이 포함되어 있다. 리메이크곡은 ‘Moonlight’로, 5월에 발매된 ‘Wanna go’를 리메이크한 버전이다. 첫 EP의 타이틀곡 ‘Fine’은 여행을 주제로 한 퓨처 사운드 기반의 매력적인 곡이다.

소속사인 루키사운드(Rookie Sound)는 앞으로 ‘루멕스 앤 키고’의 꾸준한 앨범 활동이 이어질 것이며, 예정된 공연준비가 모두 끝나 ‘루멕스 앤 키고’가 본격적인 공연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것임을 예고했다. 떠오르는 슈퍼 루키 DJ프로듀서 팀 ‘루멕스 앤 키고’의 앨범 및 공연 활동과 슈퍼 루키로서의 빠른 성장이 기대된다.

 

-Credits-

루멕스 앤 키고(Ru mexx & Keego) EP [25:29]

루멕스 앤 키고(Ru mexx & Keego) Members / 루멕스, 키고

 

  1. To Say Goodbye (CD only)

Composed by 루멕스 앤 키고

Arranged by 루멕스 앤 키고

Produced by 루멕스 앤 키고

Mixed by 루멕스 앤 키고 @ ‘Rookie Sound’

Mastering by 전훈 @ ‘Sonic Korea’

 

  1. Moonlight (feat. Rang, MaseWonder)

Composed by 루멕스 앤 키고, Rang, MaseWonder

Lyrics written by Rang, MaseWonder

Arranged by 루멕스 앤 키고

Produced by 루멕스 앤 키고

Mixed by 루멕스 앤 키고 @ ‘Rookie Sound’

Mastering by 전훈 @ ‘Sonic Korea’

 

  1. Tonight (feat. Steel)

Composed by 루멕스 앤 키고, Steel

Lyrics written by Steel

Arranged by 루멕스 앤 키고

Produced by 루멕스 앤 키고

Mixed by 루멕스 앤 키고 @ ‘Rookie Sound’

Mastering by 전훈 @ ‘Sonic Korea’

 

  1. 생각차이 (feat. Yonko, Kiana)

Composed by 루멕스 앤 키고, Yonko , Kiana

Lyrics written by 루멕스 앤 키고, Yonko , Kiana

Arranged by 루멕스 앤 키고

Produced by 루멕스 앤 키고

Mixed by 루멕스 앤 키고 @ ‘Rookie Sound’

Mastering by 전훈 @ ‘Sonic Korea’

 

  1. Fine (feat. OVCOCO)

Composed by 루멕스 앤 키고, OVCOCO

Lyrics written by OVCOCO

Arranged by 루멕스 앤 키고

Produced by 루멕스 앤 키고

Mixed by 루멕스 앤 키고 @ ‘Rookie Sound’

Mastering by 전훈 @ ‘Sonic Korea’

 

Artwork by Sky min

 

M/V edited by 우동준 @ ‘제이브로프로덕션 # Fine

Diving into you

1. Diving into you

 


 

모트(Motte) – Diving into you

 

‘낯설기만 했던 것들이 어느 순간 익숙해지더라도 무서움이 덜한 건 아냐.

나 여기 있고, 너 여기 있잖아.

그럼 다 괜찮아.’

 

좋아하는 사람을 떠올리다보면 깊어진 고민들도 잠시 저 언덕 너머로 도망가 버린다.

그저 같은 별빛 아래, 내가 네게 마음 쓰는 이 밤에, 까맣게 너를 더 생각할 뿐이다.

 

[Credits]

Producer / 램즈(Lambs)

 

작사 / 모트(Motte)

작곡 / 모트(Motte)

편곡 / 램즈(Lambs)

 

Piano&EP / 램즈(Lambs)

Programming / 램즈(Lambs)

Chorus / 모트(Motte), 램즈(Lambs)

 

Recording / 램즈(Lambs) (M-Sound Studio)

Mixing / 국윤성 (Studio)

Mastering / 전훈 ‘Big boom’ (Sonic Korea)

 

Artwork /

Teaser & Music Video / 이준호

 

Music Label / Rubyrecords, Label pick

Supervisor / 이규영

A&R / 김수현

Promote / 이경욱

RA part.2

1. 2nough

 


 

Lofibaby (로파이베이비) – 2nough

 

[2nough]

 

그 순간 그들은 도시 한가운데 있었다. 도시의 거리 그 어디에도 모래알들은 없었다.

S를 바라보는 N의 모습이 흐릿했다. 그때 누군가 S의 손을 잡고 뛰기 시작했다. N이었다.

“지금부터 춤을 출 거야”

N은 활짝 웃는 얼굴로 말했다.

그들은 춤을 추는 사람들 속에서 함께 춤을 추기 시작했다.

“그래 그렇게 움직이는 거야”

S는 웃음 터트리고 말았다. 태양은 그들의 머리 위에 떠있었다.

 

-4-

 

-Credits-

Lofibaby (로파이베이비) DS <RA part. 2>

Lofibaby (로파이베이비) members / SAY, ZO

 

  1. 2nough

 

Composed by SAY

Arranged by ZO

Written by SAY

Vocal tune by YENA

Mixed by 김갑수

Mastering by 권남우

Co-producer Kei G Travus

Artwork by NSH, ZO

널 사랑하는 것 같아

1. 널 사랑하는 것 같아 (Feat. 유솔이)

 


 

[다누(Da Nu)의 EP 앨범 프로젝트 ‘THE NEW’]

로맨스 영화의 시작과 같은

다누(Da Nu)의 ‘널 사랑하는 것 같아’

 

[다누(Da Nu)의 EP 앨범 프로젝트 ‘THE NEW’]

 

다른 노래들이 감정만 말하거나, 서사적으로 긴 시간대를 한 노래에 담는 게 많다면, 다누(Da Nu)는 노래마다 한 순간씩만을 생각하고 보이고 느끼는 것들로 그대로 보여준다. 마치 그가 추구하는 음악이 ‘그때의 순간’인 것처럼 2년 만에 새 싱글, 아니 큰 프로젝트의 조각을 들고 돌아온 다누(Da Nu). ‘THE NEW’ 제목처럼 EP 앨범이 완성되기까지 어떤 새로운 순간을 보여줄지 기대해보자.

 

[널 사랑하는 것 같아]

 

이 노래를 듣고 있자면 한 편의 로맨스영화를 떠올리게 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먼저 다가와 준다. 날 사랑한다며…’

고백의 순간, 친구에서 연인으로 변하는 순간. 혹은 기분 좋은 상상의 순간을 노래하고 있다.

누구나 상상했을, 누군가는 이루었을 고백의 순간을 다누(Da Nu)와 싱어송라이터 유솔이의 목소리로 빠져들어 보자.

 

-Credits-

작사 : 다누(Da Nu)

작곡 : 다누(Da Nu), 조태훈(Treffer)

편곡 : 황성범

 

Executive Produced by 다누(Da Nu)

Produced by 조태훈(Treffer)

Record by 홍라헬@JM Studio

Mixed by 이원경

Mastering by 박경선@boost knob

 

Guitar by 권한얼

Featuring Vocal by 유솔이

Chorus by 다누(Da Nu), 유솔이

 

Artwork by 조윤진

Design by 정경진, 석종민

 

-Online-

Facebook page : fb.com/danu625

Instagram : @danumusiq

FAVORITE

1. FAVORITE (Inst.)
2. 사랑이 뭔지 종일 생각해
3. SAZA (Feat. GRACE)
4. FDN (Inst.)
5. LIE (Feat. 선우정아)
6. WHO U ARE (Feat. Mxxg)
7. BIRD (Feat. Needle&Gem)
8. PANIC DISORDER (Inst.)

 


 

비트메이커 SOWALL 첫 번째 EP [FAVORITE]

 

비트메이커 SOWALL 첫 번째 EP

내가 좋아하는 모든 것들에 관한 이야기.

[FAVORITE]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길 원하는지 묻는다면 그것은 ‘좋아하는 것’이다. 좋아하는 것들은 많지만 그것들을 일일이 나열해 색을 입혀보고자 하는 일은 어려웠다. 좋아하는 것들이었지만 쉽지 않았다. 자주 생각하고 기록해 보았다. 나의 좋아하는 것들은 작업 하는 동안 늘어나기도 했고 때때로 줄어들기도 했다. 좋아하는 것들은 저마다의 색을 지니고 있다. 해서 모든 것들이 [FAVORITE]에서 만났을 때 다채로운 하나의 색이 되었다. 하고 싶은 말, 간직하고 싶은 소리, 남기고 싶은 모든 기억들을 담았다. 비트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시작한 순간부터 2017년의 지금의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기록하였다.

 

-Credits-

SOWALL EP [FAVORITE]

 

Produced by SOWALL

Composed by SOWALL

Lyrics by SOWALL

Arranged by SOWALL

Mixed by SOWALL, Ji Yeop Kim

Mastered by Ji Yeop Kim

M/V Directed by Sang E Jung

Designed by Jinyoug Lee

I’m Easy

1. I’m Easy (feat. 허첵)
2. I’m Easy (Instrumental)

 


 

최선을 다하지 않아도 괜찮아!’‘ 없으면 없는 대로 살아가도 뭐 괜찮다고 얘기해주는

‘덕호씨’의 데뷔 싱글 [I’m Easy]

슈퍼키드 ‘허첵’의 자전적 이야기로 그간 그가 발표했던 어떤 곡들보다 그의 진심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허첵의 본명은 ‘전덕호’이다.

 

최선을 다하지 않아도 괜찮아! 지금까지 이런 힐링이 있었나? (적어도 한국엔)

하고 싶은 것들만 하고 살아도, 좀 없으면 없는 대로 살지 뭐

좋아하는 것들만 좋아해도, 어차피 모두가 날 좋아하는 것도 아니니까

 

그렇게 살아도 괜찮더라고 얘기해주는 ‘덕호씨’가 그의 라이프스타일을 노래한 디지털 싱글 [I’m Easy]를 발표했다. 인상 깊은 E-piano 리프 위에 그루브한 리듬과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슈퍼키드 허첵의 보컬이 어우러진 이번 싱글은 앞으로 시리즈로 이어질 ‘덕호씨’의 음악에 첫 시작을 알려주고 있다.

참고로 허첵의 본명은 ‘전덕호’다.

 

P.S. 공교롭게도 덕호씨의 데뷔 싱글 ‘I’m Easy’의 곡 길이는 3분 19초인데..

덕호씨의 생일은 3월 19일이다.

 

-Credits-

작사 : 허첵
작곡 : 허첵
편곡 : 허첵, 조동호(Mobetteradio)

Vocal : 허첵
Chorus : 허첵
Bass : Robiq
Guitar : 이중권
Keyboard, Synth & Programming : 허첵, 조동호(Mobetteradio)

Produced by : 허첵, 조동호(Mobetteradio)
Recorded by : 조동호(Mobetteradio) @Combs Music
Mixed by : 조동호(Mobetteradio) @Combs Music
Mastered by : 채승균 @Sonickorea

Art direct & edit by 한미선
Executive Producer : 한미선 (스토리밍)
Management / JDB Ent.

그랑블루 / 내 방 가을

1. 그랑블루
2. 내 방 가을

 


 

깊고 푸른 목소리의 포크 싱어송라이터, 강태구의 [그랑블루 / 내 방 가을]

제주도의 이름 없는 숲과 해변에서 쓴 곡들로 채워진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 나는 축복이라고 생각했다.” – 오주환 (ADOY)

 

[bleu]는 포크 싱어송라이터 강태구의 첫 번째 정규앨범이다. “그랑블루”와 “내 방 가을”은 [bleu]에 각각 두 번째와 일곱 번째로 수록된 곡이다. [bleu]는 2017년 11월 15일에 음반으로 발매되었다. 음반으로 먼저 발표된 [bleu]는 나뉘어 11월부터 차례대로 음원으로도 발매된다. “그랑블루”와 “내 방 가을”은 [bleu]의 수록된 트랙 중 가장 먼저 음원으로 발매되는 곡들이다.

강태구는 2012년부터 홍대 인근의 카페와 공연장, 때로는 길거리에서 노래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해 말 뮤지션 ‘아를’과 스플릿 앨범 [들]을 발매했다. [들]을 통해 처음 빛을 보게 된 강태구의 노래는 느리고 고즈넉한 포크 음악의 고전적 미감을 2010년대의 스타일로 세련되게 구현해낸 보기 드문 음악이라는 평과 함께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졌다. 레이블 ‘푸른곰팡이’와 함께 2013년 연말에 낸 싱글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소리”는 이후 JTBC의 “효리네 민박”에서 소개되며 다시 한 번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기도 했다.

[bleu]에 수록된 곡들 중 절반쯤은 군입대 이후 1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제주도에서 생활하게 된 시절에 쓴 곡이다. 조용한 제주 생활 동안 느낀 쓸쓸한 혹은 따듯한 감정들은 ‘바다’와 ‘숲’의 이미지로 노래 속에 남았다. 그 시절에 쓴 “그랑블루”에 대해 강태구는 이렇게 말한다.

오래 전부터 가슴 깊은 곳에 ‘bleu’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었어요. 저는 푸른 바다같은 그 사람을 좋아했어요. 이제는 없는 영원한 ‘bleu’에 대한 노래에요.

한편 “내 방 가을”은 앨범에 수록된 곡들 중 가장 마지막에 쓴 곡이다. 앨범녹음을 시작하기 직전의 어느 초가을 날, 방 안에서 어떤 멜로디가 떠올랐다. 그 노래가 내내 맴돌아 앨범에 수록하게 되었다. 박희진이 피아노로 참여했다. “내 방 가을”에 대해 강태구는 말한다.

제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은 가을이 되면 큰 나무 그림자가 방에 들어와요. 그러면 저는 한참을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그 나무가 흔들리기도 하고 잎이 떨어지기도 하는 걸 봐요. 그저 보고 있게 돼서 생각은 사라지지만 어떤 기분이 들어요. 제 안에 있는 그 기분을 전하고 싶어요. 알 수 없는 누군가에게.

나무와 바람, 흙과 바다, 그리고 숲. 강태구는 멀리 어렴풋하게 보이는 무언가에 대해 노래한다. 그 아련함과 쓸쓸함이 누군가에게 닿기를 바란다.

[Credits]

프로듀서 강태구
코-프로듀서 민상용

작곡, 작사 강태구

기타, 보컬, 코러스 강태구
바이올린, 비올라 강혜인 (그랑블루)
피아노 박희진

레코딩, 믹싱, 막스터링 민상용(studioLOG)

앨범 디자인 김민송(tiif.kr)
사진, 영상 차세환 (tiif.kr)

오렌지

1. 오렌지
2. 얼굴이 예쁜 아가씨

 


 

원맨밴드 더핀(The Finnn)의 싱글 [오렌지]

스튜디오 뮤지션이 되고 두 번째로 공개하는 싱글

겨울이 들어가기 전 더핀은 두 개의 노래를 발매하였다.

단지 편하게 부를만한 노래가 필요해서 가볍게 만들었다는 오렌지와

모든 노래에 후렴구를 붙이기가 지겨워 후렴구를 제거했다는 얼굴이 예쁜 아가씨 두 곡이다.

전혀 다른 스타일의 두 노래를 리스너들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Credits-

더핀(The Finnn) [오렌지]
더핀(The Finnn) member / 임장현
Executive producer / 임장현

Produced by 임장현
작사,작곡 by 임장현
Recorded by 김대성,이상권,양하정,신동주 @tonestudio
Mixed by 김대성 @tonestudio
Mastering by 김대성 @tonestudio

 

1. 오렌지

통기타, 전자기타, 노래, 프로그래밍-임장현
키보드-구름
베이스-유현욱
드럼-전일준

 

2. 얼굴이 예쁜 아가씨

통기타, 전자기타, 노래, 프로그래밍-임장현
키보드-구름
베이스-박선빈
드럼-전일준

 

Artwork by 무무
Design by 무무

Publishing by POCLANOS

Unkind

1. Golden Hour
2. Unkind
3. Fake Love
4. PAINT
5. Close 2 U

 


 

‘YESEO’ 2nd EP [Unkind]

지금 가장 새롭게 주목받는 일렉트로닉계의 신성,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 ‘YESEO’

7월 30일에 냈던 그녀의 첫 번째 EP [Million Things]가 화제를 이끈 지 얼마 되지 않은 지금 바로 두 번째 EP [Unkind]를 발매했다.

‘YESEO’는 지금 전자음악 신과 인디 신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신인으로, 국내, 특히 전자음악 신에서는 더욱 드물게 단독으로 셀프 프로듀싱과 보컬을 하는 아티스트다. 모든 트랙을 전적으로 혼자 완성하기 때문에 각 트랙의 사운드와 곡들의 연계성이 더욱더 탄탄한 것이 그녀의 특징이다.

사운드 클라우드와 뮤지션리그를 기점으로 꾸준한 마니아 층을 쌓으며 뮤지션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YESEO’에 대한 관심은 각종 매체의 주목과 인터뷰로 이어졌다.

2016년 첫 싱글 [Let It All Go]를 시작으로 혼네(Honne), 체로키(cherokee) 등 각종 내한공연의 오프닝 무대에 서며 인지도를 높였고, 국내에서는 ‘Mixmag’과 ‘HiphopLE’을 시작으로 네이버와 벅스, ‘The Cut’ 등 여러 매체에서 그녀를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로 소개했다. 해외에서는 ‘Noisey’와 ‘BBC Radio’에서 ‘2017년 기대되는 아티스트’로 그녀를 손꼽았다.

특히, ‘Red Bull Music Academy’ Bass Camp Seoul에 초청되고, 최근 네이버 온스테이지를 통해 라이브 영상을 공개하는 등 여러 매체에서 보이는 그녀에 대한 관심은 이례적이다.

첫 번째 EP [Million Things]에서 보여준 사랑의 감정과는 다르게 이번 EP에서는 사회를 마주치는 모습에 있어 고민하고 되뇌이는 감정들을 풀어낸다. 솔직하고, 때로는 감정을 속이는 등 일관적이기 힘든 자신의 마음을 가감 없이 풀어내는데, 이는 굉장히 사적이면서도 우리의 모습과 굉장히 가까이에 있다.

두 번째 앨범 [Unkind]의 앨범아트, 트랙리스트의 사진을 모두 ‘Jeongmori’ 작가와 함께하였고, 음악을 통해 가장 솔직한 그녀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했듯, 앨범의 아트 또한 인간의 본질에 닿아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금까지의 곡들과는 약간 다른 결을 보여주고 있는 앨범인 만큼 ’DEVILOS’와 함께 한 ‘Golden Hour’, ‘mise en’와 함께 한 ‘Fake Love’ 아트필름을 공개하며 인디펜던트 아티스트라고 믿기 힘든 수준 높은 아트 콘텐츠를 공개했다.

 

[YESEO]

가장 솔직한 저의 모습을 담은 애정이 깊은 앨범입니다. 아주 사적이지만 그래서 더 친밀하게 느껴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늘 동경해왔던 것처럼 원하는 대로 항상 하고 싶은 얘기들을 가감 없이 표현하고 담는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YESEO’ 2nd EP [Unkind]

 

[Credits]

All Produced by Silly Silky (실리실키)

All Composed by Silly Silky (실리실키)

All Arranged by Silly Silky (실리실키)

All Lyrics by Silly Silky (실리실키)

Mixed & Mastered by IMLAY

Art work by Jeongmori

My Room

1. 날씨 탓
2. 연애왕
3. 성욱이의 어느 오후
4. 나는요
5. 1107

 


 

마리슈 – My Room

마리슈의 새로운 EP앨범 ‘My Room’은 앨범 제목과 같이 ‘내 방안에 떠다니는 나의 생각들’을 모토로 만들어진 앨범입니다. 이처럼, 이전의 음악들보다 더 개인적이고 자전적인 이야기들로 채워져 한층 더 솔직한 마리슈의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 날씨 탓
“세상 가득 숨죽인 밤. 내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고 있나 봐. 괜찮아요 조금 늦으면 뭐 어때요 달빛에도 밤하늘에도 온통 그대가 가득한데.”

좋은 날씨를 핑계 삼아 망설이고 기다리던 고백하는 날을 그린 곡입니다. 마리슈 특유의 감성적인 노랫말과 귀에 맴도는 멜로디, 곡의 후반부로 갈수록 풍성해지는 현악기들이 감정을 고조시키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 연애왕
“연애왕, 하지만 나도 몰라요 내 사랑 그대 마음
내 연애는 왜 어려울까요? 누가 알려줘요 그녀 마음 좀“

남이 하는 연애에 대해서는
감 놔라 배 놔라 할 수 있는 연애 왕!이지만
그저 내가 하는 사랑 앞에서는 부단히 작아지기만 하는
연애 왕! 초보들의 자기 고백서.

사랑 앞에 만년 초보일 수밖에 없는
연애 바보들의 절절한 사랑 이야기입니다.

– 성욱이의 어느 오후
“오늘 문득 옛 생각에 슬퍼요.
사랑, 음악밖에 모르던 내가 지금은 그 두 가지가 제일 벅차요.
참 서글픈 일인 것 같아.”

음악만으로, 또 사랑만으로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했던 시절. 빼곡한 삶에 지쳐 잊혀져가는 그때의 순수했던 시절과 마음들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곡입니다. 보컬 박성욱이 어느 화창한 오후에 들었던 생각을 솔직한 노랫말로 써 내려갔고 그와는 다르게 통통 튀고 귀여운 사운드로 표현이 되어 더 쓸쓸한 무드를 느끼게 합니다.

– 나는요
“난 그 꿈을 깨지 않았어야 해요”

그리운 사람의 꿈을 꾸고 난 후의 쓸쓸함을 담은 곡입니다. 꿈속에서 함께 걷고, 웃으며 보낸 시간들. 그 짧은 행복을 뒤로하고 꼭 전하고 싶던 말을 남김 채 잠에서 깨었을 때 느낀 먹먹하고 아쉬운 마음을 시적인 노랫말과 담담한 사운드로 표현했습니다.

– 1107
“잊지 않을게 내게 보여줬던 우주 나는 절대 그걸 잊지 않을게”

마리슈로 공연을 하고 앨범을 발표하며 언제나 화자는 마리슈였지만 그 음악을 듣고 있는 팬분들의 마음과 표정들이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어느 날의 밤. 방안 가득 떠다니는 그 따뜻한 표정들과 마음들을 생각하며 써 내려간 곡입니다.

[Credits]
작사 : 박성욱
작곡 : 박성욱, 고수영, 강규현
편곡 : 박성욱, 고수영, 강규현, 윤두호

[Staff]
Executive Producer 이은규, 이경규
Producer 마리슈
Recording Engineer 임연주
Mixing & Mastering Engineer 이은규
Recording&Mixing&Mastering Studio 레드브릭스튜디오
Cover Illustration & Design DARAM
M/V Directed / OCK
Photography / BAB
A&R Management 이은규, 이경규

[Musician]
Vocal, A.Guitar : 박성욱
keyboards : 고수영
Bass : 강규현
Drums : 윤두호
Percussions : 윤두호
Chorus : 고수영, 강규현
Strings : Jam String (배윤원, 송현승, 오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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