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 부를래(Name It Love)


 

늘 많은 생각 속에서 헤매이다가도

사랑 앞에서는 단순해지고 용감해지는 것 같습니다.

용기가 필요한 순간마다 나를 움직였던 것은 내 주변의

다정함들, 그리고 나를 믿어준 사람들입니다.

 

지치고 부서질지라도 함께 가는 사랑의 힘을 믿으며,

그 사랑 앞에서 늘 용감한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 그래 널, 사랑이라 부를래! ”

 

[Credit]
 

 

Lyrics by 우철, 이형은(Lee Hyungeun)

Composed by 우철, B.OCEAN

Arranged by B.OCEAN, 우철

Vocal by 이형은(Lee Hyungeun)

Chorus by 이형은(Lee Hyungeun)

 

Mix Engineer B.OCEAN, 우철

Mastering Engineer 권남우

Recorded at 406 studio

 

Album Introduction Writer 박혜영

Album Cover NONAME

Live Clip Video 허희승

Visualizer 이병현

Hair/Make up 박희주

 

 

Music Distribution & Content Management @Poclanos

 

끝말


 

사실, 난 나를 위해 널 버린 거야.

 

Credits
Produced by 구기훈

 

Written and Composed by 구기훈

 

Guitar by 구기훈

Vocal by 구기훈

 

All Recorded by Hozee @IB Studio

Mixed by Hozee @IB Studio

Mastering by Hozee @IB Studio

 

Album Photo by 구기훈

 

Publishing by POCLANOS

 

바이 바이 바이


 

이 노래는

경쟁이라는 의미를 되새겨본 노래입니다.

 

정해진 목표를 이루기 위해

치열한 고민의 껍질을 벗겨 나가며

스스로에게 남던 가장 마지막 질문은 늘

’내가 진짜 원했던 것인가?‘였습니다.

 

그 답을 찾기 위한 과정을 돌이켜볼 때에

남을 이기기 위한 마음은

저에게는 크게 중요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오히려 나의 내면을 탐구하고

나의 한계에 대해 생각하고, 뛰어넘고 싶다고 생각했던 욕심이

오히려 더 좋은 방향이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모습이 반복되는 것이 꼭

스스로와 경쟁을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상을 살아오며

꼭 남을 이기고 뛰어넘어야

성공의 의미가 달성되는 것처럼 이야기되는 게

자연스러워진 삶이 되었다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만족도 100퍼를 달성하기에

남과 경쟁하는 건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오늘을 살아가며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그리고

그 모습이 보다 나은 나의 미래를

만들 수 있을 거라는 마음에서

 

지금의 내가 앞으로의 나에게

‘잘 될거야 !’라고 행운을 빌어주는

희망찬 감정을 노래한 노래입니다.

 

발매가 된 오늘부터는

모두를 위해 부르고 싶습니다.

들려드리게 되어 영광입니다!

‘바이바이바이’입니다!

 

Credits
작사, 작곡 Composed, Written by 주태중
편곡 Arranged by 주태중
프로듀서 Produced by 주태중
녹음 Recorded by 남동훈 조민제 Cj Tuneup Studio
믹스 Mixed by 남동훈 small’s Studio
마스터링 Mastered by 곽동준 small’s Studio보컬 Vocal 주태중

어쿠스틱 기타 Acoustic guitar 박석준, 주태중
베이스 Bass 이유빈
드럼 Drum 오준혁

하모니카 Harmonica 주태중

앨범 디자인 Album designed by CLN

Thanks to

캐리커쳐 Caricature by 전자까

 

아사녀


 

달을 보며 누군가를 떠올려본 적이 있나요?

물을 보며 충동과 두려움을 동시에 느껴본 적이 있나요?

아사녀는 달과 물을 보는 이들의 이야기입니다.

그 둘은 어쩌면 같을 수도, 또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리움과 한숨 가득한 밤의 경계에 서서 주문을 외워보세요.

(…)

추위를 딛고 일어난 것들이 봄을 맞이하고 있던 어느 날로 기억합니다. 모름지기 봄날의 따뜻함에 생명이 잉태되듯 아사달 또한 그 무렵 번뜩이며 세상에 등장했고,

‘처음’부터 <아사녀>는 아사달의 ‘마지막’을 함께해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다시 추위를 견뎌야 할 시기에 <아사녀>를 여러분 품에 안겨드립니다.

사무치게 그리운 것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것들, 그렇기에 더더욱 아른거리는 물에 비친 모든 것들에게 이 노래를 바칩니다.

 

더운 숨이 우거진 겨울 동산 아래서

여전히 꿈을 그리고 있는 아사달 올림.

 

Credits
아사달 Asadal
Vocal 김현산 Kim Hyeonsan
Guitar 김영윤 Kim Youngyoon
Bass 김규식 Kim Kyusik
Drum 김주혁 Kim JuhyukComposed by 김현산 Kim Hyeonsan
Lyrics by 김현산 Kim Hyeonsan
Arranged by 아사달 Asadal
Produced by 김현산 Kim Hyeonsan, 김영윤 Kim YoungyoonRecorded by Toneprint, Lofamel, 무중력연구소
Mixed by Lofamel

Mastered by Lofamel

Graphic Design by 김규식 Kim Kyusik, 서해람 Seo Haeram

Managed by 김규식 Kim Kyusik

Published by Poclanos

 

취미생활


 

좋아하는 것들을 할 때면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 번뜩 떠올라 용기가 생기기도 하고, 평소 머리를 싸매고 걱정하던 것들이 시원하게 씻겨 내려갈 때가 있어요. 어떤 사람은 사랑하는 누군가를 만나는 극적인 드라마를 원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거창하지 않은 소박한 시간들을 원하기도 해요. 순수하게 무언가를 좋아하는 마음을 담아 노래했어요.
Credits
 

Produced by 복다진

Composed by 복다진

Written by 복다진

Arranged by 복다진, 전유동

 

Mixed, Mastered by 김영식

Recorded by 안태봉 @오르카뮤직스튜디오

Directed by 전유동, 복다진

 

Vocal 복다진

Piano 복다진

Drum 박재준

Guitar 신지훈

Chorus 복다진

 

Artwork by 김혜리

 

M/V director 김유라

M/V Screenplay 복다진, 전유동

M/V Assistant Camera 박선우

 

Relationship


 

‘너와 나의 관계 속에서 점점 투명해지는 나.’

 

투명하게 날 다 보여주고, 모든 걸 주어 내 마음은 비워졌지만, 너만 가득 차고 나는 텅 비어버리는 아이러니.

 

다양한 사랑과 관계 속에서 아무리 모든 것을 내어주어도 채워지지 않는 관계가 있다.

나는 이미 네게 쓸모가 다한 걸까?

더는 채워지지 않는 달라져버린 마음을 마주하면서도, 그 안에서 무언가를 찾으려 한다.

희망을 놓지 못해 그 관계 속으로 다시 뛰어든다.

 

겨울의 차가운 공기와 어울리는 싱어송라이터 김뮤즈와 프로듀서 Mixsings의 첫 번째 협업 R&B 곡.

 

[Credits]
 

 

Composed by 김뮤즈 (Kimmuse), Mixsings

Arranged by 김뮤즈 (Kimmuse), Mixsings

Guitar by Mixsings

Lyrics by 김뮤즈 (Kimmuse)

Vocals by 김뮤즈 (Kimmuse)

Chorus by 김뮤즈 (Kimmuse)

Mixed by paulkyte (폴카이트)

Mastered by Spencer Martin

 

Album art by 김뮤즈 (Kimmuse)

 

Love


 

세상엔 다양한 사랑이 존재한다.

다양한 시각의 사랑을 노래했다.

 

 

Credits

All Song & Word 이성은

Produced by 이성은

 

Played by

Drums by 이성은

Bass Guitar by 이성은

Acoustic Guitar by 이성은

Electric Guitar by 이성은

Trumpet by 손영웅 (Track 1)

String by Strawberrybananaclub (Track 6,7)

Synth by Strawberrybananaclub (Track 6)

Track 1 Chorus Voice by (강진현, 고은규, 김승현, 김찬호, 김하람, 독학왕, 딸기, 박첨지, Strawberrybananaclub, 윤성호, 이웅열, Haop, 강원우, 신재은, Jamdrumzz, 전범선, 정다인, 조제, 송준호, 이지훈, 진솔, 진현태, 최지호, 최준영, 하연주, 한민영, 김형건, Noogi, Simon Hwang, ZWOO, Samson, 백관우, 김정진, 김영빈, 이성은)

Track 6 Chorus Voice by (Strawberrybananaclub, 이성은)

Rast Track Chorus Voice by 이성은

All Main Vocal by 이성은

 

Directed by 이성은

Produced by 이성은

Recorded by 해룡빌라

Mixed & Mastering by 이성은

 

Album Design & Artwork by 이연진

Profile 구경희 이한울

 

M/V Production by 진현태

M/V Produced by 스튜디오 화담

M/V Director by 진현태

M/V Assistant Director by 박준희

M/V Filmed by 황인욱

M/V Gaffer by 김수현

M/V PD by 윤석빈

M/V Color Correction by 김가람

M/V Art by 유창현

M/V Costumes by 이진

M/V Location Provided by 도시술

 

Publishing by POCLANOS

 

 

보호자


 

0.

“진짜 내가 원하는 건 뭘까?”

언제든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삶의 모습을 자유롭다고 말하네요. 내 안에는 원하는 것을 따라 열심히 걷는 내가 있는가 하면, 가장 적극적으로 내 앞길을 막는 나도 있습니다. 이것도 나, 저것도 나. 나는 나아가길 원하는가, 맘 편히 눕는 삶을 원하는가?

 

자유를 원하면서도 때론 누군가가 나를 일으켜 세우고 등짝을 때려서 얼른 씻고 밖에 나가서 한 바퀴라도 걷고 들어와! 라고 꾸짖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맘 편히 나아가지도, 맘 편히 쉬지도 못했던 시간들이 답답하기도 했고요. 여전히 내가 원하는 것을 한 번에 짚어낼 수 없는 어린아이인 내게 스스로 좋은 보호자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번 앨범에는 이 결심의 과정이 담겨있어요.

 

1. 알아챈 순간

10대 때 꿈꾸던 삶에 도착하고 잠시 주저앉아 버린 적이 있었다. 참 조무래기 같은 꿈을 꿨구나 싶다가도 진짜 이 이상으로 나아가고 싶은가? 라는 질문에 선뜻 네, 하고 답하기 어려웠다. 꿈이 없는 삶이 어떤지 알아챈 순간이었다.

 

2. 이불

세상에 명쾌하게 해결되는 일만 있을 리 만무하다. 해결되지 않는 이야기를 붙잡고 늘어지는 것보다 때론 덮어두고 지나가는 시간도 필요했다. 일 자체보다는 뒤에 있는 나와 당신의 마음을 더 먼저 이해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3. 잊어

중요한 것 외에는 잊는 게 좋다. 사랑에 있어 중요한 건 나는 나 이상으로 누군가를 사랑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영원한 사랑도, 사랑에 빠졌던 순간도 그냥 잊어, 라고 말하는 시니컬한 곡.

 

4. 기념품

무리한 일정이었지만 친구들을 따라 베네치아 여행을 다녀왔다. 반복해서 실패하는 나에게서 벗어나고 싶었던 마음도 여행을 결정하는 데 한몫했다. 멀어지길 바랐던 나와 여행 중인 나, 여행을 어떻게 기억하고 싶은지 고민하는 내가 한자리에 있었던 순간을 기록했다.

 

5. 아카시아

여름날, 아빠가 산에서 비에 떨어진 아카시아를 한 아름 가지고 돌아왔다. 오늘 비가 왔으니 다음주면 다 질 거라고. 비가 와 떨어져도 우리집에 온 꽃을 보며 나도 나에게 결국 당신 같은 보호자가 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6. 자주 쓰는 단어

가사를 쓰다 보면 유난히 자주 쓰는 단어가 있다. 어느 순간부터 내게는 ‘꿈’이라는 단어가 그랬다. 이름은 그 사람이 가장 자주 쓰는 단어가 된다. 당신이 태어나기 전, 당신의 이름을 고민하던 사람들의 마음이 당신을 지켜줄 거라 믿는 마음으로 썼다.

 

7. 요정

슬픈 말을 자꾸 하면 마음이 아파. 너는 요정이니까. 네가 하는 말은 다 이루어지니까. 슬픈 말은 꺼내지 말아줘. 제발.

 

8. 까맣게도

몇 번씩 반복해서 꾸는 꿈이 있었다. 얼굴이 없는 아주 큰 까만 존재가 가득 차 있는 꿈이었다. 말도 못 하게 거대한 존재가 오히려 나를 아이같이 만들었다. 꿈에서 깨면 꼭 다시 그 기분을 곱씹어보았다. 불규칙하게 왔다 가는 그를 생각하며 만들었다.

 

9. 차도로 걸어 다닐 때만

운전을 한 지 1년 정도가 되었다. 새로운 기술은 새로운 세상을 보여준다. 나는 겁이 많아 조금이라도 위험해 보이는 것들은 피한다. 내가 피하는 것들에 뛰어드는 사람들은 용감한 걸까? 죽음에게서 멀리 떨어지려는 사람과 그에게 몸을 내던지는 사람, 각자 다르게 겁을 먹은 것뿐이구나.

 

10. 내 아픈 타이밍은 모두가 바쁠 때

또래 친구들에 비해 일찍 일을 시작했다. 친구들이 학교에 다닐 때 한참 일을 하고 친구들이 한참 일을 할 때 슬럼프가 왔다. 바쁜 친구들을 붙잡고 슬럼프 이야기를 한들 모두가 시원스러운 대화는 아니었다. 너희가 내 옆에 없으면 어쩌지, 하는 걱정을 그대로 담았다.

 

 

Credits

Producer: 버둥

Co-Producer: 박준형

All Arranged, composed by 버둥, 박준형

All Lyrics, chorus by 버둥

 

All tracks mixed by 박준형 @스튜디오 꿈속

All Mastered by Gus Elg @Sky Onion Studio

 

Artwork&Photo by 박현

Styilng by 박연경

CD Designed by 장희문

 

01 알아챈 순간 The moment I woke up

Guitar : 박준형

Bass : 김상욱

Drum : 박준형

Rhodes : 김빛나

Synth : 박준형

String Arrange : 박준형

String Midi Programming : 박준형

 

02 이불 Bedding

Guitar : 박준형

Bass : 김서현

Drum : 구명일

 

03 잊어 Forget it

Guitar : 박준형

Bass : 김상욱

Drum : 박준형

Piano : 김빛나

Synth : 박준형

Brass : 박준형

String Arrange : 박정인, 박준형

String Midi Programming : 박정인

 

04 기념품 Souvenir

Guitar : 박준형

Bass : Zohan

Drum : 박준형

Rhodes : 김빛나

Synth : 박준형

String Arrange : 박정인, 박준형

String Midi Programming : 박정인

 

05 아카시아 Acacia

Guitar : 박준형

Bass : 박준형

Drum : 박준형

Synth : 박준형

Brass : 박준형

String Arrange : 박정인, 박준형

String Midi Programming : 박정인

 

06 자주쓰는 단어 Name

Synth : 박준형

 

07 요정 Genie

Guitar : 박준형

Bass : 김서현

Drum : 구명일

Synth : 박준형

Audio edit : 임연주

 

08 까맣게도 Darkness

Guitar : 박준형

Bass : 박준형

Drum Machine : 박준형

Synth : 박준형

Piano : 박준형

 

09 차도로 걸어 다닐 때만 A road walker

Guitar : 박준형

Bass : 김상욱

Drum Machine : 박준형

Synth : 박준형

 

10 내 아픈 타이밍은 모두가 바쁠 때 Out of line

Guitar : 박준형

Bass : 박준형

Drum : 박준형

Rhodes : 김빛나

Synth : 박준형

 

눈이 내리니까


 

눈이 내리니까

 

“오늘은 눈이 내리니까, 너무 예쁘니까

하려던 얘기는 내일 할까”

 

<눈이 내리니까>는 이별 직전 연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서정적인 발라드 곡이다.

창밖의 눈 내리는 예쁜 장면과 이별을 예감하는 슬픈 감정선이 대비되며 곡의 몰입도를 더했다.

 

추워진 겨울, 따뜻한 피아노 선율에 한림의 감성적인 음색이 더해진 <눈이 내리니까>와 함께 해보는 것은 어떨까.

 

– Credit –
 

Executive Producer by Bros

Produced by GLODY

 

Lyrics by 한림(Hanlim)

Composed by 한림(Hanlim)

Arranged by GLODY, JANGGAB

 

Drum by JANGGAB

Bass by JANGGAB

Guitar by 김형주

Piano by JANGGAB

String by JANGGAB

 

Digital Edited by Steve I. Heo @MF Studio

Mixed & Mastered by Steve I. Heo @MF Studio

Artworks by banyoonfilm

 

Forgotten Christmas


 

두 곡이 수록된 티노원의 이번 미니 앨범은 겨울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티노원은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번에 발매한 EP는 일렉트로팝 사운드의 곡들을 수록하였습니다.

 

언제나 설레던 크리스마스.

그러나 언젠가부터 더 이상 설렘을 느낄 수 없게 된 잊혀진 크리스마스.

Forgotten Christmas 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다시금 우리의 마음이 설렐 수 있기를, 또한 더욱 행복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든 곡입니다.

 

얼어붙은 사막과 같은 이 세상에서 혼자서 버티기 힘들 때, 여러분의 고단한 마음을 쉬게 해 줄 집으로 돌아오세요.

Come home 은 삶에 지치고 상처받고, 위로가 필요할 때 따스한 가족이 머무는 집으로 돌아오라는 내용의 곡입니다.

 

Credits
All Songs Composed and Arranged by 창열.채영(Changyeol, Chaiyoung)

All Words Written by 채영(Chaiyoung)

Produced by 창열.채영(Changyeol, Chaiyoung)

Recorded, Mixed and Mastered by 창열.채영(Changyeol, Chaiyoung)

Wish You Merry


 

겨울의 잔잔함을 닮은 이 노래가

분주한 일상 속에 잠시 멈춰 서서 순간을 음미하게 만들기를 바라요.

마치 고요한 저녁, 창밖에 내리는 눈을 가만히 바라보게 되는 그 순간처럼요.

메리 크리스마스, 민강 드림.

 

Credits
Produced by 민강, CHAN

 

1. Wish You Merry

 

Lyrics & Composed by 민강, CHAN

Arranged by jueunhah

Chorus Arranged by 민강, CHAN

 

Vocal 민강, CHAN

Guitar 이용모

Synth jueunhah

Bass yobas

Drum jueunhah

MIDI Programing jueunhah

 

2. Wish You Merry (Trio ver.)

 

Lyrics & Composed by 민강, CHAN

Arranged by 민강, CHAN

 

Vocal 민강, CHAN

Piano 서잎

Bass 박지원

Drum 김정우

 

Recorded, Mixed, Mastered @TONE STUDIO SEOUL

Recorded by 김진평, 이상철, 이창훈

Mixed by 김진평, 최민성

Mastered by 최민성

 

Publishing by POCL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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