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원율


 

[나를 꼭 닮아 있어] 음악가_수진

 

track 2. 성야 ‘또다시 멀리서 울린 새벽종의 소리, 아픔을 먼저 깨운 밤의 비밀은 여기’

 

#1.

어떤 아이가 살았어. 한 칸으로 된 방. 그곳에 엄마, 아빠, 동생이라고 부르는 아기랑 같이 잠을 자는데, 어디서 “폭..ㅍ…포옥..” 소리가 들리더래. 소리에 예민한 아이는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방 창문을 열어서 소리를 찾았어. 흰 눈이 오는 소리. 골목 끝에서 찹쌀떡 아저씨가 오는 소리. 낡은 가로등 전기 소리. 밤 소리. 엄마가 문 닫으라고 하는 소리.

 

#2.

나보다 10살인가? 12살인가 동생인 여자를 알게 되었어. 난 서울 사람, 그 친구는 부산 사람. 부산에서 서울로 혼자 왔어. 모두가 그렇지. 일과 사람과 나눌 사랑 모두 서울에 있으니까. 그런데 그 친구가 서울에 어울리는 사람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된 후로 너무 아파하는 거야.

 

track 3. 잠든 밤, 깨어있던 ‘푸른 가지 너머로 잔비를 뿌리듯 퍼져가는 달빛 사이로, 하나둘 번져가는 낯익은 풍경 속 스쳐 가는 너를 느끼고 있어’

 

여름, 그 친구 집에 같이 가주게 되었어. 버스 창가 쪽에 앉은 모습. 다정한 말씨, 여린 마음, 팔뚝의 녹색 타투. 뽀얀 얼굴.

 

track 3. 잠든 밤, 깨어있던 ‘머리 위의 별빛은 내 눈을 씻기고 반짝이는 개울마저도 말을 걸어, 오래도록 이어진 오늘 밤만큼은 이 작은 노랠 들려주고만 싶어’

 

track. 1. 갇힌 새 ‘따스한 곳이 필요했던 거야, 내 등에 미약한 온기가 있다면 기대봐, 가시 많은 숲은 홀로 지나가는 겨울새처럼 부탁하렴 너의 수줍은 듯한 눈으로’

 

#3. 물과음 ‘나를 꼭 닮아 있어’

 

track 4. 흐르는 방 ‘이 어둠은 어디로 가나, 어딘가로 쓸려서 가나 달빛 맞아 투명한 도로 위로 흘러서 가나’

 

track 5. 조금 더 확실히 ‘조금 서둘러 나를 용서했다면 우린 함께 할 수 있었는데, 모두 흩어져 버린 텅 빈 거리만 나를 꼭 닮아 있어 /  가만히 또 나의 마음 설레게 한 너인 듯 소설 속에 나타난 작은 은유보다도 조금 더 확실한 의미로 내 삶 속에 다가와 줄래요’

 

어른이 되면서 ‘새로운 것’과 ‘떠나보내는 것’은 내 의지와 상관없이 발현된다는 것을 알았어. 더 어른들은 이런 게 인생이래. 내가 마음 뜨겁게 사랑했던 것들. 도무지 찾고 싶어도 찾아지지 않던 나의 진짜 모습. 가지고 싶어도 절대 소유되지 않았던 지난 사랑과 우정, 이상들. 신은 나에게 농담만 던지는 것 같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과 이야기들 속에는 내 모습이 뚜렷하게 보여. 만들어진 음악과 이야기가 어렵든 쉽든, 꼬아져 있던 풀려 있던. 길던 짧던. 뱅글거리는 궤적을 잘 따라가다 보면 무조건 나를 마주해. 내가 알고 싶어 하는 것. 내가 느껴 왔던 찌릿한 것.

 

타원율은 ‘나를 꼭 닮아 있어’

 

Credits
 

Produced by 서준호

All Songs Written by 물과음

All Songs Arranged by 고대비, 서준호

Mixed & Mastered by 서준호 at Link Lab Studio

Vocal & Chorus_ 물과음, 고대비, 서준호

Piano_ 고대비

Illustration_ 물과음

 

A bird in the Night


 

Credits
All Composed by 박규태, 김주혁

All Lyrics by 서이재

All Arranged by DUDISH (듀디쉬)

 

Played by

 

Vocal 김주혁 (All Track)

Guitar 박준수 (All Track)

Bass 박규태 (All Track)

Drum 양정근 (All Track)

MIDI 박규태 (All Track)

 

Mixed by 오수환 o.water

Mastered by 오수환 o.water

 

Music Video by 안서동보안관

Artwork by Oslam @0s1amwork

 

Production by AS SHERIFF

Production manager by LEE GAHYEON, JEON HAEUN

Director by YANG YOOBIN, JANG YOUMIN

D.O.P by KISU

P.A by GEONMIN

 

Executive Producer by DUDISH (듀디쉬)

시놉시스


 

[필로소피+르네상스+레퀴엠]= 시놉시스 (Synopsis)

 

죽음과 탄생, 그리고 발버둥에 대한 줄거리

 

1. 칫챗 [chit chat]: 우리는 죽으려고 한 이유를 어디까지 이야기할 수 있을까.

 

2. D.F.Y [Die For You]: 망가진 일상으로 인해 가벼워지는 삶. 반대로 무거워지는 정신. 요 며칠은 약도 먹지 않았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 너를 위해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으니 축배를 들자.

 

3. 내 사랑은 저 아래에: 나를 사랑으로 받치고 있는 당신에게 멋진 것들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러나 아직까지 당신의 사랑에 매달려 있는 가벼운 나 자신이 모멸스러웠다.

 

4. To summer didn’t shine for us: 이미 떠나 간 사람은 돌아올 수 없다. 우리를 비추지 않은 그 해 여름은 비만 내릴 뿐이다.

 

5. 땅 위의 집: 언젠가 집이라고 부를 수 있는 곳으로 너를 초대할 수 있길.

 

6. Gabriel: 숨을 가다듬고, 이 모든 것이 지나면.

 

7. 우리 다시 만난다면: 맑고 새로운 사랑을 만들어야 한다. 이미 너무 서글펐다.

 

8. Demian: “내 속에서 솟아 나오려는 것, 바로 그것을 나는 살아보려 했다. 왜 그것이 그토록 어려웠을까?” – 데미안 (헤르만 헤세).

 

9. 미끄러진 밤: 고양이를 보았다. 꼬리의 움직임이 아니었다면 살아있다는 걸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가만히 있었다. 그것은 잠시 머물다 사라졌다.

 

10. 쿵: 허무함은 내 심장소리와 발 맞춰 걷는다. 짧고 자연스러운 속도로 날 유혹한다. 이 모든 것이 의미 없을 거라며.

 

11. Moodswing: 언제부터 하루살이의 감정과 함께 살아온 건지 알아보려 한다. 추락해도 하늘을 보며 추락할 수 있도록. 구겨진 몸은 반듯하게 땅에 묻히도록.

 

12. 네가 살아있다면: 살아있다면 할 수 있는 것들. 네가 살아있다면 넌 나와 놀 수 있을 거야. 생일 초도 불 수 있을 거야. 뭐든 할 수 있을 거야. 살아만 있다면.

 

13. 거짓말조차 믿었네: 의심할 여지도 하나 없이 내 사랑은 거짓말조차 믿었네.

 

14. Holiday: 탄생과 죽음이 동시에 일어날 때 나는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지. 내가 걷는 길은 탄생을 위한 길인지 그저 죽음을 향해 가는 것인지.

 

15. Sound of life: 우릴 향해 놓인 길이 멀어도 가야겠지. 삶의 온전함을 위하여.

 

16.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짙은 의심 끝에 탄생이 있길. 탄생은 순식간에 일어나는 법이니 숱한 좌절에 굴복하지 말길.

 

17. Requiem: 떠날 우리들을 위해.

 

 

Credits

Executive Producer Studio White Hands

Song Written by ALEPH

 

*[Part 1 Philosophy]

 

Track producer: 히모

Co producer: Sine.Wav (track 2)

 

*[Part 2 Renaissance]

 

Track producer: 히모

Co producer: 이정재 (track 11)

 

*[Part 3 Requiem]

 

Track producer: 히모

Composer: 이정재, 히모

Lyrics: 이정재

Arrangement: 이정재, 히모, KIME

 

*Instrument

 

Vocal: 이정재 (All tracks)

Chorus: 이정재 (All tracks)

Acoustic Guitar: 이정재 (track 3,7), Echez (track 8, 13), 히모 (track 14,17)

Elec Guitar: 히모 (track 1,3,4,5,8,9,12,14,16,17), 이정재 (track 4,11), Echez (track 13)

Nylon Guitar: 이정재 (track 16), Echez (track 13)

Whistle: 이정재 (track 5)

Drum: 히모 (track 1,2,3,4,5,7,8,9,10,12,13,14,16,17), ECHOINSIDE (track 11)

Synth: 히모 (All tracks)

Piano: 히모 (track 2,3,5,6,8,9,10,12,13,15,16)

Bass: 히모 (track 1,2,3,4,5,7,8,9,10,12,13,14,15,16,17), ECHOINSIDE (track 11)

String: 히모 (track 3,6,8,9,10,15), KIME (track 6,17)

 

*Engineering

 

Vocal Editing & Tune: KIME

Mixing: ECHOINSIDE [track 1,2,3,5,9,16], 히모 [track 6,7,8,9,10,12,13,14,15,17], mzyng (Mellow Vibe Studio) [track 11]

Mastering: ECHOINSIDE [philosophy + track 11,14,16,], 권남우 @821sound [Renaissance track 8,9,10,12,13,15,17]

 

*Official Music Video

 

Demian:

Videography: CIMONA @cimona_gws

Production Assist 1: TY KIM

Production Assist 2: KWANG MIN LEE @goldkml

Color: Nuvell Vague

 

*Artwork

 

Album Cover: Studio White Hands

나방


 

불타는 나방처럼.

 

 

Credits
Produced by 앤 (En)

Lyrics by 앤 (En)
Composed by 앤 (En), NVKED
Arranged by 앤 (En), 김한영, 임정민, 선진혁

Vocal & Chorus by 앤 (En)
piano by 앤 (En)
Synthesizer by 앤 (En)
Guitar by 김한영
Drum by 임정민

Bass by 선진혁

Mixed, Mastered by 앤 (En), 김한영, 임정민

 

Credits
Produced by 앤 (En)

Lyrics by 앤 (En)
Composed by 앤 (En), NVKED
Arranged by 앤 (En), 김한영, 임정민, 선진혁

Vocal & Chorus by 앤 (En)
piano by 앤 (En)
Synthesizer by 앤 (En)
Guitar by 김한영
Drum by 임정민

Bass by 선진혁

Mixed, Mastered by 앤 (En), 김한영, 임정민

 

애도


 

진우양 [애도]

 

나의 시선의 끝이 여기가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바람은 불고 달은 기울고 계절은 기어코 다시 찾아옵니다

삶의 파도가 조금은 잔잔해졌으면 좋겠습니다

 

 

Credits
Produced by 진우양 Jinuyang

Lyric and Composed by 진우양 Jinuyang

Arranged by 진우양 Jinuyang

Voice and Guitar by 진우양 Jinuyang

 

Recorded by 무아 MUA

Recorded at SOOM

Mixed and Mastered by 무아 MUA

Cover Photo by 진우양 Jinuyang

 

기획/후원 음악공동체 바닥 Executive Produced BADAC

밤차


 

한 편의 단편소설 같은 음악 ‘송다홍’ 그리고 [밤차]

어느 늦은 밤. 서울에서 광주로 내려가는 버스 안. 불행하게도 그녀의 옆자리엔 술에 잔뜩 취한 젊은 남자가 앉았던 모양이다. 술 냄새를 풀풀 풍기는 것도 모자라 뜬금없이 버스의 행선지를 확인하며 말까지 걸어오는 그. 아아, 자리를 잘못 잡았구나 싶었는데 남자는 자신의 핸드폰을 보여주며 이야기한다. “저랑 3개월 전에 헤어진 사람인데요. 곧 결혼한대요.” 이 말을 마친 남자는 얼마 지나지 않아 술기운에 취해 잠들어 버렸고 버스 안에서 그의 모습을 측은하게 바라보던 송다홍은 자신의 승차권에 몇 줄의 글을 적는다. 그렇게 집에 도착한 새벽 기타를 잡고 적어놓은 글을 노래로 탄생시킨 곡이 “밤차”다.

따지고 보면 노래라는 것도 결국 ‘이야기’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어느 밤 서울에서 광주로 가는 버스처럼 우리를 둘러싼 평범한 일상에서 비롯된다. ‘송다홍’이 좋은 노래를 만들 수 있는 이유는 지금은 헤어진 두 사람도 한때는 영원을 속삭였으리라는 것과 자기 옆자리에 술 취해 잠든 남자의 잠이 결코 깊지 못하리라는 걸 헤아릴 줄 알기 때문이다. 그렇게 쓰인 그녀의 노래들은 마치 한 편의 단편소설 같은 느낌이 들어 좋다.

‘송다홍’은 젖은 길을 달린다. 마치 노래 속 고요한 밤차처럼 많은 이야기를 가득 싣고. 그녀가 들려주는 노래들을 조금씩 묶어서 책처럼 펴내는 것이 개인적으로도 큰 기쁨이다.

(글: 이동수 마들렌뮤직 프로듀서)

 

Credits
Composed, Written & Arranged by 송다홍
Guitar 김영진
Piano 변무혁
Recorded, Mixed & Mastered by 민성환
Music Produced by 송다홍, 이동수
Album Art by 김민지
Artist Profile Picture by 천현영 (Kafka)
Executive Producer 이동수

베갯잇을 적실 때


 

“그대, 지난 아픔에 베갯잇을 적실 때, 새 베개를 사 어디든 갈 거야”

이따금 서러운 날이면 베갯잇에 눈코입이 생길 때까지 울곤 했습니다. 이제는 누군가 그렇게 베갯잇을 적신다면 새 베개를 사서 어디든 가보려 합니다.

 

Credits
[Music Credits]

 

작사 작곡 무이야드 @mooeeyard

Music Composed & Lyrics Written by mooee yard

 

편곡 iKaY @ikay_junik 무이야드

Arranged by iKaY, mooee yard

 

MIDI Programming iKaY

Guitar 김두하 Kim Duha @duha4377

Vocal 무이야드 mooee yard

Chorus 무이야드 mooee yard

 

Recorded by iKaY

Sound Edited by iKaY

Mixed by iKaY

Mastered by 김용현 Yonghyun Kim at 스튜디오 일로(@studio_1lo)

 

[Artwork]

무이야드 mooee yard

 

어여쁜사람


 

풋사과가 빨갛게 물들어 가듯 몽롱하고 나른하게 번져오는 사랑 [어여쁜사람]

때론 봄 햇살처럼 풋풋하고 싱그러운 노래를, 또 때론 한 편의 단편소설이나 서정시처럼 깊은 울림을 지닌 노래를 들려줄 싱어송라이터 ‘송다홍’이 싱글 [어여쁜사람]을 통해 데뷔했다. 그동안 광주 지역을 중심으로 인디 신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그녀는 최근 음반 기획사 마들렌뮤직의 전속 아티스트로 합류하였으며 앞으로 청아한 목소리만큼이나 꾸밈없는 보석 같은 곡들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데뷔곡 “어여쁜사람”은 ‘송다홍’이 스무 살 때 작곡한 곡으로 봄바람처럼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지녔다. 아름다운 대중에게 수줍게 고백하며 다가가려는 그녀의 싱그러운 시작과 잘 어울린다.

 

[Credit]
Composed, Written & Arranged by 송다홍
Guitar 김영진
Piano 변무혁
Recorded, Mixed & Mastered by 민성환
Music Produced by 송다홍, 이동수
Album Art by 김민지
Artist Profile Picture by 천현영 (Kafka)
Executive Producer 이동수

romanticismo


 

두려워하거나, 쉽게 미리 판단하지 않는 그런 사랑 이야기예요.

데뷔 후 처음으로 겁 없는 사랑, 그런 마음을 행복하게 노래했습니다.

우리 모두 사랑만해요. 영원히.

 

2024년 11월 25일 루카 올림

 

Credits
Produced by Luca minor

Composed and Lyrics written by Luca minor

Arranged by Luca minor

 

Vocal, piano, guitar : Luca minor
Drums : 김주헌

Contra bass : 박지원

Chorus harmony : Luca minor, 우수현

 

Vox recorded : LUCA MAJOR7 #11 room

 

Drums and Contra bass Recorded by 김진평 @TONE Studio Seoul

Mixed by 김진평, 최민성 @TONE Studio Seoul

Mastered by 최민성 @TONE Studio Seoul

Photo and Art Designed by LUCA MAJOR7 #11

그들과는 다르다


 

자세히 알지도 못하는

타인의 노력을 폄하하는 것,

소수의 특별함이 무조건적으로 옳다고 여기며

마침내 기본마저 무시하게 만드는 아집은

결코 당신이 원하는

“예술”이나 “다름”이 될 수 없습니다.

 

Credits
[Credit]

Lyrics by / FireMoth (등아)

Composed by / FireMoth (등아)

Produced by / FireMoth (등아)

Arranged by / FireMoth (등아)

Mixed by / 류호건 TARDIS STUDIO

Mastered by / 류호건 TARDIS STUDIO

Artwork by / 이상은

Distance


 

Analogue, Vintage 사운드를 추구하는 프로듀서 SPNCR의 첫 번째 EP 앨범 Distance.

드럼앤베이스, 하우스 등 전자 음악의 작법을 기반으로한 트랙 위에 다양한 아티스트 들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질감의 팝사운드를 완성하였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들, 가깝기도, 때로는 멀고 어렵기도 한 그 감정들을 담은 앨범이다.

 

Credits
1. 100 phrases (Feat. Qim Isle)

 

Lyrics by Qim Isle

Composed by Qim Isle, SPNCR

Arranged by SPNCR

 

2. Garden (Feat. HUNJIYA)

 

Lyrics by HUNJIYA

Composed by HUNJIYA, SPNCR

Arranged by SPNCR

 

3. Slow dance (Feat. NECTA)

 

Lyrics by NECTA

Composed by NECTA, SPNCR

Arranged by SPNCR

 

4. Tinderbox (Feat. Jibin)

 

Lyrics by Jibin

Composed by Jibin, SPNCR

Arranged by SPNCR

 

Mixed & Mastered by SPNCR

 

Publishing by POCLANOS

Say Yes


 

싱어송라이터 ZIWOO의 두 번째 싱글 앨범 <Say Yes>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에게 누군가 다가와 손 내밀며 건네는 위로.

어렵고 힘든 순간에도 함께하는 이들이 있기에 희망을 품고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 본다.

 

무언가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이 곡이 위로가 되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줄 수 있는 곡이기를 바란다.

 

Credits
Lyrics by ZIWOO

Composed by ZIWOO, SOQI, 손길현

Arranged by SOQI, 손길현

 

Keyboard & Synth by 손길현

Guitar by 박규태

Bass by Snozern

Drum by SOQI

Chorus by ZIWOO, SERENE, 영준

 

Recorded by 문정환 @TONE Studio Seoul

Digital Edited by 문정환 @TONE Studio Seoul

Mixed & Mastered by 최민성 @TONE Studio Seoul

 

Artwork by 최서윤

 

서울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 아프로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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