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of People

1. 언제 멸망할까요 (The End) 
2. 은둔 (Imitation)

 


 

 

릴피쉬(Lil FISH) [End of People]

인류보완계획, 서드임팩트, A.T필드

[CREDIT]
Produced by Lil FISH

1. 언제 멸망할까요 (The End)
Lyrics by Lil FISH
Composed by Lil FISH
Arranged by Lil FISH
Drums: Lil FISH
BASS: Lil FISH
Piano: 김은혁
Guitars: 오곤
Chorus: Lil FISH
Mixed by Lil FISH
Mastered by 전훈 Sonic Korea

2. 은둔 (Imitation)
Lyrics by Lil FISH
Composed by Lil FISH
Arranged by Lil FISH
Drums: Lil FISH
BASS: Lil FISH
Synthesizers: Lil FISH
Guitars: Lil FISH
Chorus: Lil FISH
Mixed by Lil FISH
Mastered by 전훈 Sonic Korea
Guitars Recorded @studio_sundaychips @Fishingroom
Album Artwork: Raccoon

비켜가

1. 비켜가 

 


 

너의 부재가 시작되었을 때 세상은 멈추고 시간은 나를 비켜가
나는 어느 시간 안에도 남겨질 수가 없어

– Credits –

[비켜가]

Produced by 류지수

Written by 류지수
Lyrics by 류지수
Arranged by 류지수
Chorus by 류지수
Piano by 하지웅
String Arranged by 한아영
Percussion by 정솔

Mixed by 김준상 @Koko Sound
Mastering by 권남우 @821 Sound

Photograph by Viewfinderr
Hair by 김준원

Published by POCLANOS 포크라노스

Special Thanks to 원하 of Slowcity

 

Maybe

1. Maybe 
2. 강변안삼 (feat. meenoi)
3. Purple (feat. Soovi)

 


 

 

< Maybe >
97년생 동갑내기 친구들의 콜라보 앨범 ‘Maybe’는 상상할 수조차 없던 조합의 피쳐링 마저 97년생 아티스트들이며 모두의 색깔을 음악으로 녹여내기 위해 많은 공을 들인 앨범이다.
자작곡은 있었으나 세상 밖으로 공개하지 않았던 Hippo와 불안한yee는 2020년 초 예상치 못한 만남에서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써 각자 미래에 대한 대화를 하던 중 앨범을 내보자 라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렇게 각자의 활동을 하던 중 “콜라보 앨범을 제작해볼까?”라는 가벼운 대화에서 이번 앨범까지 이어졌다.
특히 Hippo를 중심으로 뭉친 5인조 밴드이자 팀 HippoPotamic ( Hippo : 보컬, 기타 / Namm : 기타 / Con : 베이스 / Otter : 건반 / 2ehoz : 드럼 )이 이번 앨범 수록곡 전곡의 편곡, 실연, 프로듀싱, 믹싱을 담당하였다. 밴드이자 팀 HippoPotamic은 hippo의 싱글에서부터 작곡과 편곡을 같이 해왔다.
불안한yee 특유에 재치 있는 가사와 곡 분위기, Hippo의 중독성 짙은 멜로디 와 가사 들에 HippoPotamic의 다채로운 편곡과 실연이 더해졌다.
독보적인 캐릭터를 지닌 각기 다른 두 아티스트가 어떤 곡들을 만들어냈는지 들어보자.

1 . Maybe

아무도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것 같다 .
아마 너도 ..

[CREDIT]
Produced by HippoPotamic

Composed by HippoPotamic

Lyrics by Hippo, 불안한yee

Arranged by HippoPotamic

Performed by HippoPotamic
Vox . Hippo, 불안한yee
Gtr . NAMM
Bass . CON
Drum. 2ehoz
Key . Otter

Vocal directed by Otter

Mixed by HippoPotamic

Mastered by 최효영 @ SuonoMastering

M/V Filmed by CTG production
M/V edit by CTG production

Management HippoPotamic

Executive Produced by HippoPotamic

2 . 강변안삼 ( feat. meenoi )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하는 게 꼴 보기 싫어서
이 노래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녀는 .. 어디로..?

[CREDIT]
Produced by HippoPotamic, 불안한yee

Composed by 불안한yee

Lyrics by 불안한yee

Arranged by HippoPotamic, 불안한yee

Performed by HippoPotamic
Vox . 불안한yee, meenoi
Gtr . NAMM
nylon Gtr . Hippo
Bass . CON
Drum. 2ehoz
Key . Otter
key2 . 불안한yee

Vocal directed by Otter

Mixed by HippoPotamic, 불안한yee

Mastered by 최효영 @ SuonoMastering

Management yeesibal

Executive Produced by 불안한yee

3 . Purple ( feat. Soovi )

남녀 사이의 두근거리는 감정의 색깔은 보라색 같다.
“ I’m surfing on your waves, you are my purple ”

[CREDIT]
Produced by HippoPotamic

Composed by Hippo, Soovi, HippoPotamic

Lyrics by Hippo, Soovi

Arranged by HippoPotamic

Performed by HippoPotamic
Vox . Hippo, Soovi
Gtr . NAMM, Hippo
Bass . CON
Drum. 2ehoz
Key . Otter

Vocal directed by Otter

Mixed by HippoPotamic

Mastered by 최효영 @ SuonoMastering

Management HippoPotamic

Executive Produced by HippoPotamic

Special thanks to. Soovi, meenoi

앞자리

1. 앞자리 

 


 

 

서른, 2nd Single Album [앞자리]

그냥 앞자리만 바뀌었을 뿐, 큰 의미 두지 마.

 

[CREDIT]

Produced & Composed by 우찬양
Arranged by 우찬양
Lyrics & Song by 우찬양
Midi Progressing 우찬양
Piano by 우찬양
Harmonica by 이정훈
Mixed & Mastered by K.A.
Calligraphy by Po La Rhee
Artworks Designed by 석진주
M/V Directed by 김유라, 우찬양
Special thanks to 우블리, 최대리, 블랙베어
Publishing by POCLANOS

사랑이 끝나는 건 찰나의 순간

 

1. 사랑이 끝나는 건 찰나의 순간 (feat. DAE) 

 


 

 

도나(DONNA)의 두 번째 싱글, ‘사랑이 끝나는 건 찰나의 순간’

참 우습지 않은가? 열심히 사랑이라는 공든 탑을 쌓아 올리다가도 무너지는 것이 한순간이라는 사실.
우리는 항상 ‘진짜’ 사랑을 찾으려 하지만 사랑을 좇을수록 번번이 실패하고 만다.
차단, 탈퇴만으로 1초 만에 세상에서 ‘(알수없음)’이 되는 요즘 세상에 견딜 수 없는 ‘단절의 공허함’.
그리움에 대한 노래라기보다 사랑이 무너지는 바로 그, ‘찰나의 순간’에 대한 노래이다.

첫 번째 싱글 속의 도나(DONNA)는 몽환적인 사운드 속에서 사랑의 신비함을 노래했다면, 이번 ‘사랑이 끝나는 건 찰나의 순간’에서는 리얼사운드가 만들어내는 그루브 속에서 사랑의 현실에 대해 노래한다.

[CREDIT]

사랑이 끝나는 건 찰나의 순간

작사: 도나(DONNA), DAE
작곡: 도나(DONNA), CUZD
편곡: CUZD

[Session]

Chorus by 도나(DONNA)
Keyboard by 손동운
Guitar by 한덕용

[Recording]

Recorded by 손동운 @돌아가는삼각지
Mixed by 손동운 @돌아가는삼각지
Mastered by 권남우 @821sound

[Album cover]

Album cover by Byeonki @byeonki_

Sea

1. Sea 

 


 

 

‘Artinb’ [Sea]

“지난여름 바다에서 조그마한 돌을 주워왔습니다.
파란 마음에는 파도가 치고, 숨에는 구름이 흘러가.
그럼에도 행복해야 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하얗고 또 푸른 바닷소리를 추억해 주셔요. 고맙습니다.”

Credit

Executive Producer: Adam Lee
Composed & Arranged by Artinb
Written by Artinb
Grand Piano by Artinb
Drums by Artinb
Electric Guitar by Artinb

Cover Artwork by Yoojeong Jin
Mastering Engineer: Lil Vibe
Assistant: Adam Lee

Publishing by POCLANOS

Slushed Hours

1. Hourglass
2. In Your Trust 
3. Braindust 
4. HERB (feat. 한오월)

 


 

NECTA 1st EP [Slushed Hours]

Take a sip of necta.

[CREDIT]

All produced, mixed, mastered by Weissen
Co-produced by NECTA, 한오월
Lyrics written by NECTA, 한오월

Album Artwork
Photo by vov
Designed by 박대혁

Special thanks to won&phil.

FRee

 

1. FRee (prod. LAZYKUMA)  타이틀
2. FRee (Instrumental)

 


 

 

나겸의 첫 번째 이야기.
FRee!

유명 보컬 트레이너에서 재즈 보컬리스트로, 그 이후의 갈망 속에서 아티스트로 거듭나기 위한 나겸의 첫 번째 이야기.
음악 속에서 그리고 우리의 삶 속에서 자유를 원하는 스스로의 이야기를 담았다.
2019년 여름 첫 스케치 트랙을 LAZYKUMA와 함께 작업해가며 새롭게 태어났다.
앞으로 보여주게 될 나겸의 음악은 정해진 것이 없다.
그저 표현하고 싶은 것을 만들 뿐이다.

<프로듀서 LAZYKUMA의 프로듀싱 이야기>
쿠마파크의 리더 한승민 aka. LAZYKUMA 가 본인들의 앨범, 참여한 곡 외에 첫 프로듀싱을 한 곡으로 나겸과 밴드 활동, 음악적 대화를 나누며 공감한 90-2000년도의 사운드를 표현하려고 했다. 여러 번 오버더빙하며 패드 사운드부터 이펙트까지 연주한 이수진의 기타 가 곡의 전반부를 이끌고 비트를 만들며 자연스럽게 쌓아올린 악기들의 빈티지한 사운드와 신스 사운드가 곡의 후반부를 채운다. 이를 전체적으로 끌고 가는 나겸 의 보컬은 특유의 까끌까끌한 톤으로 로우파이 한 곡 전체 사운드를 기분 좋은 발란스로 만들어준다.

(credit)
Executive Produced by 나겸NAAKYEUM
Produced by 한승민 aka. LAZYKUMA, 나겸NAAKYEUM
Composed by나겸
Lyrics by나겸
All instrument – 한승민 aka. LAZYKUMA
Guitar – 이수진
Vocal recored by 이민수 @ OllePolle studio
Mixed by 한승민 aka. LAZYKUMA
Mastered by Postino
Album photographed by 똠

Thirsty

 

1. Thirsty 

 


 

Thirsty

햇빛을 보기 위해 가늘고 길게 자란 선인장이
마치 사랑받기 위해 발버둥 치는 내 모습이었다.

[CREDIT]

Composed by HwA
Lyrics by HwA
Arranged by HwA 곽승현

Main vocal HwA
Background vocal HwA 안은주
Bass 변정호
Guitar 최진원

Vocal Directed by 안은주
Recorded by 왕보경 @821 sound / 안희웅
Mixed by 고현정 @koko sound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Album Artwork 노혜진 @from.reverie

가끔 연락하던 애

1. 가끔 연락하던 애 

 


 

결(KYUL), 가끔 연락하던 애

우린 대부분 가끔 연락하던 사이다.
이렇게 된 일에 누구의 잘못이 있는 게 아니다.
잦고 돈독한 관계에서 회복과 치유를 느끼기도 하지만,
이따금 연락하는 외로운 관계에서도 울적한 기분을 갖기보다는
성장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

[Credit]
Produced by 결(KYUL)
Written by 결(KYUL)
Bass by 결(KYUL)
Drums by 결(KYUL)
Keyboard & Synth by 결(KYUL)
Guitar by 결(KYUL)

Mixed & Mastered by 결(KYUL)
Album cover by 결(KYUL)

 

baguette


 

xxiuk [baguette]

 

일상은 언제나 무료한 순간을 선사한다.
그 순간은 먹다 남은 바게트처럼 푸석푸석하지만 지나고 보면 이 또한 젊은 시절의 소중한 하루가 아닐까. xxiuk의 신보 [baguette]는 무료한 일상 속 감정들을 비교적 담담한 어조로 풀어내었다.
미디엄 템포 알앤비에 듣기 쉬운 멜로다 랩을 더해 몽환적인 90년대 네오소울 감성을 대중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특별히 이번 앨범은 노래 끝부분에 짧은 연주를 추가로 넣었는데, 노래 끝자락에 숨어있는 Outro 연주까지 듣고 나면 비로소 이 앨범이 완성된다. 노래를 가만히 듣다 보면 마치 흑백 풍경화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코로나 19로 시국이 어지러운 이때에 일상의 소중함을 역설적으로 노래한 이번 앨범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청자들에게 작은 위로가 될 것이다.

 

– Credit
Produced by xxiuk
Co-Producer lily by
All Instruments by xxiuk
Mixed and Mastered by xxiuk
Art work by xxiuk

 

– My pages
Instagram@xxiuk
Soundcloud@xxiuk
Youtube@xxiuk

 

나란바다

1. 나란바다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있는
상상 속의 파라다이스가 있다.
부산에서 나고 자란 나에게는
바다가 꽤나 그런 존재에 가까웠지만
‘나’란 바다는 그 어디에도 없었다.
그래서 나는 여기에 나란 바다(or 나)를 그렸다.
바다처럼 끝없는 우리의 이야기 속에서
바다처럼 청량한 너의 손을 잡은 채로 거니는,
영원히 마르지 않는 나란 바다.

이 노래를 듣는 모든 이들에게
잠들지 않는 사랑이 기다리고 있는
나란 바다로 가는 문이 열리길.
(사실 파라다이스는 멀리 있지 않으니까.)

[CREDIT]
Composed by SESANG
Lyrics by SESANG
Arranged by DINT, 정성현
Piano by 정성현, DINT
Bass by 김민석
Drum by 이예찬
Guitar by 조창현
Backup Vocal by DINT, 륜섭

Mixed by DINT

Mastered by DINT

Album Artwork 하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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