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화

1. 마지막화

 


 

어릴적에 보던 만화나 드라마 혹은 게임의 마지막 화에 보면 엔딩 음악이 깔리며 지나왔던 수많은 시간들의 회상장면과 더불어잊고 있었던 많은 등장인물들이 우르르 나타나서 주인공을 맞아준다든지 하는 그런 장면을 떠올리며 쓴 곡입니다.

[CREDIT]
Produced, Lyrics, Composed, Arranged, Mixed by 소년소녀마법단

Drums by 조성준, 양민규
Bass by 김정웅
Piano by 양정주, 소년소녀마법단
Guitar, Synth by 소년소녀마법단

Recorded by 소년소녀마법단, 신지은 @필로스플래닛, 폰드사운드 스튜디오
Mastered by 박정언 @허니버터 마스터링

 

I Don’t Wanna Die

1. I Don’t Wanna Die

 


 

 

나를 초라하고 무능력하고 무기력하게 만드는 세상에서 그다지 살아갈 이유는 없어 보이지만 누구보다 잘 살아내고 싶은 사람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곡이라 생각한다.

밴드 LAZYBONE의 곡 ‘정열의 파이터’ 기타 오프닝을 솔로 멜로디로 차용해 썼다.
신나는 포고 리듬의 인트로 부터 변박, 아웃트로의 절규까지 재미있는 시도를 해본 곡이다.

[CREDIT]
작곡 정예원
작사 정예원
편곡 RUMKICKS
Mix & Master Engineer 홍기
보컬&베이스 최세은
기타&코러스 정예원
드럼&코러스 조민정

MV director Johnny One
Artwork 정예원

淸, 靑

1. 너의 이름은 맑음
2. 우산을 들어줄게
3. 영원을 걷자
4. 파란

 


 

김마리 2nd EP [淸, 靑]

[淸, 靑] : 맑을 청, 푸를 청

맑고 푸른 것들을 모아보고 싶었다. 그중에서도 고르고 고른 때묻지 않은 마음을 이 앨범에 담았다. 앨범 속의 소녀는 사랑을 말하고, 때론 영원을 믿으며, 꿈을 찾아 헤매이기도 한다. 각기 다른 마음들은 맑고 푸른 투명함으로 새겨졌다. 시간이 지날수록 순도 백 퍼센트의 마음은 흔하지 않은 감정이 되어가고, 그렇기에 더욱 소중해졌다. 그런 소중한 마음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다.

01. 너의 이름은 맑음
Composed by 김마리 / Lyrics by 김마리 / Arranged by 김마리

맑은 날들이 계속 되면 그 소중함을 잊어버리곤 했다. 그래서 내게 ‘맑음’이란 어딘가 애틋하다.

02. 우산을 들어줄게
Composed by 김마리 / Lyrics by 김마리 / Arranged by 김마리

네 시선이 나에게 닿지 않아도
네가 아픈 소나기에 젖지 않도록, 우산을 들어줄게.

03. 영원을 걷자
Composed by 김마리 / Lyrics by 김마리 / Arranged by 김마리

‘영원’이라는 단어는 나에게 꽤나 어렵고 무거운 단어다. 기대는 언제나 마음을 무너뜨렸고, 영원을 믿지 않는 것은 그 어떤 것에도 기대하지 않기 위한 나의 방어기제이기도 하다. 세상에 영원한 건 없다고 줄곧 말하던 나는 모순적이게도 그대를 생각하면 영원을 꿈꾼다.

04. 파란
Composed by 김마리 / Lyrics by 김마리 / Arranged by 김마리

파란 (波瀾) [파란]
1. 잔물결과 큰 물결
2. 순탄하지 아니하고 어수선하게 계속되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나 시련

이 순간에도 크고 작은 파란을 겪는 나에게, 또 여러분에게 말해주고 싶은 것들을 담았습니다.

[Credit]

Produced by 김마리
All songs Written by 김마리, Arranged by 김마리

Piano / 김마리 (All tracks)
Guitar / 강건후 (track 1,2,4)
Bass / 김기욱 (track 1,2,4)
Drums / 김호용 (track 1,2,4)
BGVs / 김마리 (track 1,2,4)

Strings Arrangement / 정용도 (track 3)
Strings / 필스트링 (track 3)

Vocal Directed by 김진
Recorded by 신홍재 @pond sound, 이재명, 홍라헬 @JMstudio

Mixed by 지승남 (track 1,3,4), 김지엽 @Delight Sound (track 2)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Photographer / 사진공원
Logo Design / 김마리

M/V Director / MISEEN

Publishing by Dreamus, POCLANOS

Summer in Snow (雪夏)

1. Summer in Snow (雪夏)

 


 

baewonlee 의 두번째 싱글 “Summer in Snow (雪夏)”

믿기지 않을 만큼 좋은 일이 일어났을 때 당신은 어떠신가요?

[CREDITS]

Composed by baewonlee
Lyrics by baewonlee
Arranged by baewonlee
Guitar baewonlee
Bass baewonlee
Drums baewonlee

Mixed baewonlee
Mastered by Hassan Malik

Album Artwork by baewonlee

 

I feel summer’s coming and I love you

1. I feel summer’s coming and I love you
2. Silly love with you (rock)

 


 

날씨도 마음도 뜨거워지길

[CREDIT]

1. I feel summer’s coming and I love you
Lyrics by 오도일
Composed by 오도일
Arranged by 오도일, 예찬

Vocals, Background vocals by 오도일
Acoustic guitar, Strings, Midi by 예찬
Mixed, Mastered by 예찬(@Studio Y)

2. Silly love with you (rock)
Lyrics by 오도일
Composed by 오도일
Arranged by 예찬

Vocals, Background vocals by 오도일
Electric guitar, bass, Strings, Midi by 예찬
Mixed, Mastered by 예찬(@Studio Y)
Artwork by 여름

 

초록 전쟁

1. 초록 전쟁

 


 

위아더나잇 – 초록 전쟁

때로는 다 가짜인 것 같다. 누군가는 어딘가에 숨어 우리들의 삶을 방해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여기에는 믿기지 않는 일들이 여전히 참 많다 (덕분에 덜 믿고, 덤덤해질 뿐이다). 내게는 사랑도 희망도 그다지 중요치 않게 느껴질 때가 더러 있는데, 이러한 감정들은 현대인이라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덕목처럼 느껴져 ‘아 또 그러네’ 하고 말아버린다. 너무 행복하면 불안하고, 먹고 싶은 것도 없고, 불안하지만 귀찮고.

반면에 이럴 때도 있다. 마음이 요동쳐 눈물이 쏟아지고 누군가가 엄청 보고 싶어지는, 판단력이 저하되어 평소와는 다른 얼굴이 불쑥 튀어나오는 상태. 두려움 없이 표현하고 전력 질주하는 모습 말이다. 그럴 때면 버그(bug)라도 걸린 양 삐걱댔지만, 이러한 열기를 지났기에 이제는 얼음도 얼릴 줄 안다. 다행히 난 차가운 커피를 좋아하니까.

봄이 왔고 곧 여름이 올 것 같다.
벽에 손가락을 갖다 대니 초록 물감이 묻어난다.

설렘이 남았었나.

글: 함병선 (9z)

Haze Moon (Special Edition)

1. Artist’s Way (Produced by ZESTIN)
2. Save me
3. Don’t close your eyes
4. I’m still there in my sleep
5. Fantastic life
6. In the corner
7. Que sera, sera
8. Tiktok
9. Lying City (feat. Emma)
10. Snow drop
11. Desire
12. Stop It (feat. 음수경)
13. Tiktok (Instrumental)
14. Don’t Close Your Eyes (Instrumental)

Spring

1. alone
2. 기억 Short Memory
3. 너의 능력
4. 한참을 보았지
5. 우표를 붙여요

 


 

우리 따뜻함을 이야기하자
후하 [Spring]
by 김윤하(대중음악평론가)

후하의 음악을 들으며 따뜻함을 생각한다. 손발 끝이 꽁꽁 얼도록 놀다 들어간 집 거실을 가로지르던 꼬리 긴 겨울 햇살이, 무심코 쓰다듬은 길고양이의 작은 뒤통수가, 때마다 만나는 세상의 벽 앞에 비틀거릴 때마다 내밀어 준 사람들의 손이 따뜻했다. 바쁜 걸음을 늦추고 잠시 주위를 돌아보는 것만으로 온갖 따뜻함을 수집할 수 있다. 가만히 눈을 마주치는, 두 손으로 꼭 말아 쥐는, 가만히 등을 기대는 순간 온몸으로 퍼지는 포근한 온기. 헛기침 한 번 하지 않고 지금까지 우리를 살게 해 준, 미처 모르는 사이 우리 삶을 지탱해준 순하고 여린 구원이 그 안에 있다.

밴드 후하의 음악을 듣고 바로 그 ‘따뜻함’이 생각났다.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꼭 아무런 하루를 만들어 주는 그 든든한 포근함이. 후하는 싱어송라이터 성진영과 지고가 만나 시작된 인디 팝 트리오다. 서로 특별한 인연이 없던 두 사람은 어느 날 같이 밴드를 해 보지 않겠냐는 진영의 갑작스러운 제안을 지고가 딱히 갑작스럽지 않게 받아들이면서 시작되었다. 두 사람이 조금씩 만들어 가던 입을 모아 ‘후’하고 웃으며 ‘하’한 소리에 베이스 이환희가 합류했다. 밴드 시베리안허스키 출신으로 90년대 후반부터 활동해온 인디 조상님인 탓에 ‘내가 밴드 평균연령을 너무 높이는 게 아니냐’ 걱정하던 그가 밴드에 녹아들며 후하만의 이상하고 따뜻한 몸짓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2020년 10월 발표한 싱글 ‘Dance Dance Dance’와 ‘사랑의 주문’은 그런 후하가 처음으로 선보인 춤이었다. 나른한 오후에 켠 기지개 같기도, 늘어지게 나온 하품 같기도 한 이 춤이 만드는 파동은 계절을 돌고 돌아 드디어 봄에 닿았다.

앨범 [Spring]은 밴드 후하의 첫 EP이자 앞으로 이어질 계절 시리즈의 시작점이다. 앞서 발매된 싱글에서 보여준 후하만의 온도 그대로 봄의 생동감이 더해졌다. 첫 곡이자 타이틀곡인 ‘Alone’은 후하가 어떤 밴드인지, 후하의 음악이 어떤 이상한 따뜻함을 품고 있는지 누구보다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사용설명서다. 세상 누구보다 나른한 표정을 지은 드럼과 기타, 베이스가 울렁울렁한 리듬을 만들어 내며 시작하는 노래는 노랫말 그대로 ‘해변을 보며 시원한 맥주를 마시고 느긋하게 즐기는 혼자만의 낮잠’을 천천히 그려낸다.

지구가 거꾸로 돈다고 해도 도무지 빨라질 생각이 없어 보이는 속도에 맞춰 어색한 미소로 고개를 끄덕이다 보면, 신이 난 이들이 꺼내놓는 결 고운 인디 팝이 쉬지 않고 흐른다. 마지막 곡 ‘우표를 붙여요’까지, 하루가 다르게 커지는 마음과 풀리지 않는 의문과 그래도 흘러가는 하루가 봄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른다. 동시에 슴슴하지만 중독성 있는 후하만의 이상한 흥과 온기가 온몸에 천천히 퍼진다. 이들을 정식으로 만나는 첫 계절이 봄이라는 게 참 좋다. 지겨운 겨울 외투를 벗고 다시 찾아온 따뜻함을 모두가 반길 때, 후하의 음악만큼 어울리는 것은 없을 것이다. 우리 이제 따뜻함을 이야기하자. 딱 좋은 미지근한 온도에 맞춰 둥실둥실 춤을 추자.

후하 [Spring] 사용설명서
by 후하

Track 1. alone

출퇴근 길 막히는 도로 위에서, 만원의 대중교통 이용 시 들어주세요. 잠깐의 환기 효과가 있습니다. 걷다가 마주 오는 낯설 사람에게 어깨를 부딪혔을 때 들으면 더욱 더 효과가 좋습니다.

Track 2. 기억 Short Memory

화창한 낮에 오랜 친구, 오랜 연인과 카페 테라스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며 들어주세요. 조금 더 깊은 대화 유도 가능. 선선한 바람까지 불어오면 그것은 한편의 단편영화.

Track 3. 너의 능력

휴가를 떠나는 당신. 자동차 시동을 걸고, 엑셀레이터에 발을 올리며 들어주세요. 긴 터널의 끝에서 눈 앞에 바다가 펼쳐지는 상상까지 더한다면 그곳이 곧 파라다이스.

Track 4. 한참을 보았지

날씨는 너무 좋은데 아무 약속도, 계획도 없는 날. 명확한 이유도 없이 괜히 마음만 답답한 날 들어주세요. ‘다들 잘 모르고 그냥 사는가 보다. 공가 유도제와 쿨링 효과로 복잡한 머릿 속이 단순해집니다. 고개까지 끄떡거린다면 더욱더 효과가 증대됩니다.

Track 5. 우표를 붙여요

잠이 오지 않는 밤, 훌쩍 떠난 여행의 밤. 밤 하늘을 올려다보며 들어주세요. 그리운 얼굴, 보고픈 연인을 떠올리며 들으면 감성지수가 대폭 증대 됩니다.

-Credits-

후하 HooHaa [Spring]

Produced by 단편선@오소리웍스
Music & Words by 후하
English Lyrics by Andrew Boram Lee
Arranged by 후하, 단편선
Recorded, Mixed by 천학주@머쉬룸레코딩스튜디오
Mastered by 강승희@소닉코리아마스터링스튜디오

Vocal 성진영, 지고
Chorus 성진영, 지고, 이환희, 남경민
Electric Guitar 성진영, 지고
Acoustic Guitar 성진영
Electric Bass 이환희
Electric Piano 지고
Mellotron 성진영, 지고
Drum, Tambourine 박재준
Conga, Shaker 장도혁
Synthesizer 성진영, 지고, 이환희
FX programing 이환희

Photograph 현순찬
Album Art Work and Merchandise Design 윤소담
Typography 윤소담, 성진영

alone Video Directed by 박소하, 심동수
기억 Video Directed by 성진영
Vlog Directed by 장종호

Online Distributed by 포크라노스
Offline Distributed by 비스킷 사운드

1. 시옷
2. 이름

 


 

이고도 [집]

집과 가족에 대한 생각들을 천천히 쌓아 올렸습니다.

‘늦은 저녁 숟가락에 올라가던 티비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고요한 가운데 가끔 쇠숟가락이 입을 나설 때 이에 부딪히는 소리만 들렸다. 입안에 흩어진 하얀 쌀밥이 열린 창문 틈으로 다시 기어들어 왔다. 적막한 방안을 꾸역꾸역 메웠다. 삼키고 또 삼켰다. 입술은 숟가락보다 무거워서 그 속을 쌀밥 대신 내가 들어가고 싶었다. 그날 밤 이불 속엔 저녁에 먹은 쌀밥처럼 표정 없는 얼굴이 누워있었다. 빛이 새어 나왔다. 소리 없는 화면만 응시하고 있었다. 아니라고 했다.’

1. 시옷
포개어 섬을 이루던 우리는 숱하게 쌓인 마음들로 지어진 집에 살고 있어요.

Lyrics by 이고도
Composed by 이고도
Arranged by 정바스, Jazzer

Vocal by 이고도
Chorus by 이고도
Chorus arrange by GRAM
Midi by 정바스
Drum by 정바스
Guitar by Jazzer
Bass by 정구선
Organ by 정바스
Harmonica by 임진철

Vocal Recorded by 문정환 @Tone Studio, 최준철 @Namdong media tower
Mixed by 고현정 @Koko sound
Mastering by 권남우 @821 sound

2. 이름
마음이 오붓하게 맞닿는 일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Lyrics by 이고도
Composed by 이고도
Arranged by 조형, 이고도

Vocal by 이고도
Guitar by Jazzer
Cello by 김상아

Recorded by 최준철 @Namdong media tower
Mixed by 조형
Mastering by 권남우 @821 sound

Album Artwork by 콰야 @qwaya_

Production support 남동구청 일자리정책과 @푸를나이 JOB CON

작은 점이 되어

1. 작은 점이 되어

 


 

프레드 [작은 점이 되어]

작은 점이 되어 언젠가 떠나가고 싶어

[CREDIT]

Executive Producer 김정훈
Produced by 김정훈 프레드
Composed by 김정훈
Lyrics by 김정훈
Arranged by 김정훈

Performed by
Vocal 김정훈
A.Guitar 김정훈
E.Guitar 김정훈
Piano 김정훈
Drum Programming 김정훈
Bass vinternoon

Thanks to 오영, 박성규, SAKE 이경준, bluewoods 유혁재, vinternoon

Mixed by 고현정 @KOKO SOUND
Mastered by Miles Showell @Abbey Road Studios

Cover Artwork by Na kyung in.
Published by POCLANOS

청춘

1. 연안부두
2. 처량한 경음악
3. 네가 좋아하던 바다
4. 안반데기
5. 너랑 벚꽃
6. 다음에 다시 만나요

 


 

[CREDIT]

Produced by 7

1. 연안부두
Composed by 문석민, 박종우, 서주영
Arranged by 문석민, 박종우, 서주영, 이주원

2. 처량한 경음악
Composed by 문석민, 박종우, 서주영
Arranged by 문석민, 박종우, 서주영, 이주원

3. 네가 좋아하던 바다
Composed by 문석민, 박종우, 서주영
Arranged by 문석민, 박종우, 서주영

4. 안반데기
Composed by 문석민, 박종우, 서주영
Arranged by 문석민, 박종우, 서주영, 이주원

5. 너랑 벚꽃
Composed by 문석민, 박종우, 서주영
Arranged by 문석민, 박종우, 서주영

6. 다음에 다시 만나요
Composed by 문석민, 박종우, 서주영
Arranged by 문석민, 박종우, 서주영

Performed by

Guitar 문석민 (All Track)
Bass 박종우 (All Track)
Drums 서주영 (All Track)
Percussion 서주영 (Track 1, 2, 3, 5)
Organ 이주원 (Track 1, 2, 4)

Recorded at @NOTREBLE STUDIO

Mixed by 문석민
Mastered by 문석민
@slowminsteady Studio

Artwork by 서주영
Photo by 문석민

밤산책

1. 밤산책

 


 

걷다 보면 털어낼 수 있을 것만 같아서

 

 

CREDIT
24아워즈 (24Hours) D/S – 밤산책 (Moonlight)

Produced, Recorded, Lyrics written,
Composed & Arranged by 24아워즈 (24Hours)
Vocal by 이승진 (Seungjin Lee)
Guitar by 김혜미 (Hyemi Kim), 이승진 (Seungjin Lee)
Bass By 김혁재 (Hyoekjae Kim)
Drums by 민은홍 (Eunhong Min)
Chorus by 24아워즈 (24Hours)

Recording by 에이블로드 스튜디오 (Able Road Studio)
Mixed by 이승진 (Seungjin Lee)
Mastering by Gus Elg [Sky Onion]
Album Art by 김혜미 (Hyemi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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