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Trash

1. 나의 신은 슬리퍼를 좋아해 (Feat. Kreixkim)
2. 사랑은 우리의 품안에
3. Ms. Park
4. 아스팔트
5. Zz 머래
6. Joy8
7. 꿈속의 숲속의 꿈

 


 

이재의 핑계배출소라고 불렀던 작은 일기장으로부터 시작된 EP앨범

[Credit]

All tracks produced by Hukky Shibaseki
All tracks composed by 이재
All lyrics by 이재
Mixing/Recording engineer: Hukky Shibaseki
Mastering: 신재민 (Philo’s Planet)

1. 나의 신은 슬리퍼를 좋아해
guitar, bass, keyboard: 이재
additional vocal: Kreixkim, Hukky Shibaseki
synth: Hukky Shibaseki

2. 사랑은 우리의 품안에
bass: 이재
guitar: Hukky Shibaseki, 이재
additional vocal: Hukky Shibaseki

3. Ms.Park
guitar, bass: 이재
keyboard: Hukky Shibaseki, 이재

4. 아스팔트
bass: 이재
guitar: Hukky Shibaseki, 이재

5. Zz 머래
bass, guitar: 이재
synth: Hukky Shibaseki, 이재

6. Joy 8
guitar: 이재
synth: Hukky Shibaseki, 이재

7. 꿈속의 숲속의 꿈
bass, guitar, 생활소음: 이재
keyboard: Hukky Shibaseki, 이재

Thanks to
민지영 여사님, 최기해 사부님. 전적으로 도와준 파트너 승혁(hukky shibaseki). 오래된 친구 서희. 정신적으로 또는 아이디어로 도움 준 친구 소윤, 윤정언니, 서연, 윤기님, 아영오빠, 수연언니, 솔언니, 가온오빠, 재민오빠, 효도 앤 베이스.

멀리가지마요

1. 멀리가지마요

 


 

눈빛만 봐도 아는 사이인데, 그 눈빛에서 흔들림이 느껴질 때면 나는 불안해진다.

이 노래가 담은 가사는 비단 연인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참을 수 없을 만큼 힘들어질 때 짐을 나누기보다 자신만의 동굴을 만들어 깊이 숨어버리고 마는 나 자신 혹은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다.

내가 걷는 이 길이 너무 힘들어, 내가 가진 삶이 버거워 어디론가 도망가버리고 싶을 때가 있었다.

그때 나에게 내어준 진심과 마음들을 기억하며, 이 노래를 듣고 너와 함께하고 싶은 내가 있음을 느껴줬으면 한다.

혼자가 아닌 ‘함께’가 절실한 순간에 용기 내 말한다.

‘멀리 가지 말고, 우리 함께 가자’

[CREDIT]

Produced by 이형은
Composed by 이형은, 김지수 of 기억 & ritu
Lyrics by 이형은, 김지수 of 기억 & ritu
Arranged by 김보은 of 기억
Drum by 송다빈
Bass by 백경진
Piano by 권상미
Guitar by 강우림
Chorus arranged by 우제훈, 이형은
Chorus by 우제훈, 이형은

Mixed by 김일호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Music video by 정희택, 허희승
Artwork, photo by yojong, 김지수 of 기억 & ritu

Hair by 김사라
Album introduced words by 박혜영

WCID

1.WCID
2. WCID (Inst.)

 


 

“어느 소녀의 존재는 어느 소년에게 마치 진한 물감 같은 존재였다”

GOTCHA ! 의 3 번째 싱글 ‘WCID”은 “어떻게 하면 더 자신을 바라봐 줄 수 있을까?”를 표현한 곡으로, “What can I do “라고 반복되는 후렴은 그 절실함을 표현하고있습니다

가끔은 복잡한 말보단 한마디에 많은 뜻이 담겨있는게 더 중요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3번째 싱글 WCID 즐겁게 들어주세요
여전히 그대 마음을 GOTCHA !

[Credits]

Lyrics by GOTCHA !
Composed by GOTCHA !
Arranged by GOTCHA !

Vocal 관성 of GOTCHA !
Guitar 엄티(EOMT) of GOTCHA !
Piano 유하림 of GOTCHA !
Bass 유하림 of GOTCHA !
Track by 유하림 of GOTCHA !
Chorus 관성 of GOTCHA !
Tunning by 박용현
Mixed by 이요한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Artwork by 모멈트

You will never know till it happens to you

1. Lazy sunday afternoon
2. You will never know till it happens to you
3. Ideal and Reality
4. Berlin
5. Together
6. The End Of The World

 


 

‘Naivesign’ 첫 번째 EP 앨범 [You will never know till it happens to you]

속사정을 철저히 숨긴 채 냉담한 척, 아무렇지 않은 척 행동하며 감정적으로 침묵할 때가 있다.
그 모든 것들을 감수하고 고통받을 이는 결국 자기 자신이란 걸 분명히 알고 있기 때문에.
당장은 해결되지 않을 많은 일들에 이해해주거나 공감해주기 바라지 않는다.
그냥, 아무 말 없이 들어주었으면 한다.

겪어보지 않으면 절대 모를 테니까.

credits.

written, composed, recorded, produced by Naivesign
lyrics by Naivesign, Jade (track 2,3,4), Rhena (track 5)
mixed, mastered by Tama Rhodes (at Tower Studio)
piano by Electric Planet Five (track 5,6)
scratch by Redef (track 2)
bass slap by Ejae (track 4)
drum programming by Youngjun Hwang (track 1,3,4)
original song by ‘Skeeter Davis – The End Of The World’ (track 6)
album designed by Chaem_00
photography by Bin.cloud

공간반응

1. Voice and Piano 1
2. In Silence (feat. 박민희)
3. Voice and Piano 2
4. 재구성 Part 1 (feat. 박민희)
5. 재구성 Part 2
6. Voice and Piano 3
7. Another Inspiration
8. 양배추즙
9. Voice and Piano 4

 


 

공; 간/ 반– 응,

숨소리와 목소리를 연주할 수 있을까? 한희정의 이번 앨범을 여는 첫 곡은 살아있는 누구나 낼 수 있는 숨소리로 시작하여 “안녕하셔요” 인사하며 우리를 초대한다. 내 취향을 데이터로 취합하여 큐레이션 해주는 시대에, 누군가의 세계로 초대받는 경험은 얼마나 설레는 일인가. 첫 트랙에 등장하는 앨범 소개에 포함된 “소리를 매개로 주고받는 비가시적 현상”이라는 표현이 어려운 말로 들릴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주고받는”이라는 표현에 주목해보자. 이 글을 쓰는 나와 이 글을 읽는 당신은 같은 세계에 초대받은 것이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이 ‘In Silence’이라는 사실은 의미심장하다. 이 제목을 어떤 단어로 번역해야 가장 정확할까? 침묵, 고요, 정적, 적막. 아니, 이 모든 것. 관객석의 불은 모두 꺼지고 무대 위 한희정에게만 조명이 쏟아지는 상태로, 눈을 감은 채 숨을 쉬고 있는 그녀를 상상할 수 있다. 무려 4분 21초, 우리도 숨소리마저 낮추고 함께 몰입한다.

공; 空
지워내는 음악. 나는 ‘In Silence’를 그렇게 말하고 싶다. 듣고 있는 동안 내가 알고 있는 세계를 조용히 지우는 음악이라고. 연주가 후반으로 내달릴수록 당신이 음악을 듣고 있는 현실적 장소는 지워지면서 오로지 이 곡에 의해 상상된 공간만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이제 이 앨범을 들을 모든 준비가 된 것이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 곡의 색은 흰색이 분명하다.

간/ 間
‘재구성 Part 1’은 부드러운 오르내림으로 공간을 채워간다. 의미화되기 쉬운 가사 대신 악기 같은 목소리와 그 목소리에 여러 악기들의 연주들이 겹쳐지고 사라지길 반복한다. 이건 마치 회전목마의 조용한 원형의 운동과 부드러운 오르내림과 닮지 않았는지. 이 곡은 우리를 감싸며 부드럽고 둥근 공간을 만들어낸다. 소리에도 도형이 있구나, 그런 낯선 감각 속에서 원형의 운동은 ‘Part 2’에서 서서히 느려진다. 사람의 목소리가 빠져나간 자리를 악기들의 연주들이 풍성하게 채우면서 둥근 공간을 서서히 채워간다. 빈 유리컵 속, 차오르는 물처럼.

반- 反
이렇게 일곱 번째 트랙, ‘Another Inspiration’은 사방에서 기포가 팡팡 터지는 것만 같다. 2분 10초가 이런 밀도로 꽉 찰 수 있을까 싶을 만큼, 이전 곡들의 리듬을 반복하면서도 특별히 고조된 기포들이 쉴 새 없이 터진다. 이쯤 되면 우리는 이 기포들을 만질 수 있게 된다. 손에 닿으면 팡하고 터져버리는 숱한 기포들. 우리는 물속에서 숨 쉬는 법을 어떻게 알고 있는 것일까.

응, 應
마침내 여덟 번째 트랙, ‘In Silence’의 흰색과 ‘재구성 Part 1과 2’에서 우리를 둥글게 감싸며 빙글빙글 돌며 만들어낸 원형의 건축 및 그 공간을 꽉 채운 연주들, ‘Another Inspiration’의 팡팡 터지던 기포까지, 자신이 지은 세계를 한희정이 그 어떤 머뭇거림도 없이 단숨에 벌컥벌컥 들이킬 때, 우린 초대받은 세계로 뚫고 들어가 정반대 방향으로 빠져나온다.

마지막 트랙, “당신의 반응에 반응하기”라는 12초짜리 목소리는 마치 이렇게 들린다. 이제 당신 차례에요. 나를 초대해 주세요. 우리에게는 응답해야 할 이유가 있다. 왜냐하면 그녀는 지금 막 도달한 세계를 우리에게 완벽히 경험시켜줬으니까. 이 글은 그 응답 중 하나이다.

글/ 장은정 비평가

– Credits –
1. Voice and Piano 1
Vocal, Piano 한희정

2. In Silence
Vocal 1 한희정
Vocal 2 박민희
Piano 임애진
Violin 차지연
Cello 지박
Drum 박영규

3. Voice and Piano 2
Vocal, Piano 한희정

4. 재구성 Part 1
Vocal 1 한희정
Vocal 2 박민희
Piano 임애진
Viola 박용은
Cello 지박

5. 재구성 Part 2
Violin 1 차지연
Violin 2 조유란
Piano 임애진
Viola 박용은
Cello 지박

6. Voice and Piano 3
Vocal, Piano 한희정

7. Another Inspiration
Piano 임애진
Violin 1 차지연
Violin 2 조유란
Viola 박용은
Cello 지박
Drum 박영규

8. Cabbage Juice
Vocal 한희정
Piano 임애진
Violin 1 차지연
Violin 2 조유란
Viola 박용은
Cello 지박

9. Voice and Piano 4
Vocal, Piano 한희정

Produced by 한희정
All Music Written, Arranged by 한희정
All Music Recorded, Mixed by 한희정
Mastered by 성지훈 (JFS Mastering Studio)
Cover Artwork 권도연 dogwon.com

바보처럼 널 사랑해 (Silly love with you)

1. 바보처럼 널 사랑해 (Silly love with you)
2. 마음 속에 지닌 풍경

 


 

앞서 걸을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나는 그냥 뒤에서 천천히 걷기로 마음 먹었다.

[CREDIT]

1. 바보처럼 널 사랑해 (Silly love with you)
Lyrics by 오도일
Composed by 오도일
Arranged by 오도일, 예찬, 신동욱, 김영윤

Vocals, Background vocals by 오도일
Electric guitar, Strings, Midi by 예찬
Bass by 신동욱
Mixed, Mastered by 예찬(@Studio Y)

2. 마음속에 지닌 풍경
Lyrics by 오도일
Composed by 오도일
Arranged by 오도일, 예찬

Vocals, Background vocals by 오도일
Acoustic guitar, Piano, Strings, Midi by 예찬
Mixed, Mastered by 예찬(@Studio Y)

친구

1. 친구

 


 

두 사람이 우연히 같은 길로 발을 디디게 되어 호감으로 서로를 바라보게 될 때 그들을 우리는 친구라고 말합니다. 나이트오프의 싱글 [친구]는 자신의 마음을 보이고 싶은지 숨기고 싶은지 고민하다 우리 같은 길을 가는지 수줍게 물어보게 되는 고백의 노래입니다.

[Credit]
composed and arranged by 이능룡, 이이언
lyrics by 이이언

guitar 이능룡
vocal 이이언
bass 이능룡
synth, keyboard 이능룡, 이이언
programming 이능룡, 이이언

produced by Night Off

guitar, bass recording by 이능룡 at Lucky Punch studio
vocal recording by 이이언 at Studio Mot

mixed by 고현정 at Koko sound
mastered by John Davis at Metropolis Studio

logo design by 이이립
cover artwork by 최수진
M/V director 정우연, 정재욱
photographer 이선

optimist

1. The Koo Koo Bird
2. Drape Me in Velvet
3. Sophie’s Garden
4. Footprints
5. M.D.F.A (Feat. 송예린)
6. 실(失)
7. Enough
8. 소등19
9. Marionette
10. 외로워

 


 

사공의 첫 번째 정규 [optimist]
– 아침에서 저녁까지.
사공은 언제나 사공이다. 다만 떠 있는 강들이 달라질 뿐.

“여전히 러프하고, 신선하다.”

사공의 음악적 스펙트럼은 출중한 기타리스트로서 그의 실력에 비례한다. 컨트리, 포크, 록 등 다양한 장르를 기반으로 지난날의 “모래성”, “사랑이라 알고 있었네.”, “A careless fellow” 등을 세상에 탄생시키고 리스너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나날이 쌓여가는 경험과 해묵은 감정들은 다시 한번 그의 음악 세계의 저변을 넓히기는 했어도, 절대 진부해지지는 않았다. 한국에서 아무도 하지 않았던 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그는, 시도와 함께 목표에 어느 정도 다다랐고, 이번 음반 [OPTIMIST]가 이를 더 확실하게 증명한다.

앨범을 열어주는 첫 번째 곡, 가사 없이 선율에 집중할 수 있는 “The Koo Koo Bird”로 시작해 우리는 여행하지 않아도 이미 여행길에 올라서 있다. 적절한 습도, 따사로운 햇빛, 우거진 나무, 흙 냄새, 초록색과 기타 한 대가 어우러진 미지의 공간에서 정신 없이 발자국을 남기다 보면 어느새 해가 저물어 어쩔 줄 모르는 시상(詩想)에 다다른다. 이후에 펼쳐지는 밤 풍경엔 쏟아지는 별빛은 없지만, 흑색 도화지에 공허함, 외로움, 내키는 대로 아무 감정이나 그릴 수 있기에 자유롭다. 절정에서도 넘치지 않는 사운드는 간결함의 미학을 고스란히 우리에게 전해주고, 개인의 경험 속에서 마음껏 사유(思维)할 수 있는 공간까지 충분히 남겨뒀다. 이 여행의 절정은 최후의 순간까지 이어진다 – 무려 열 번째 곡이다 – 씻기지 않은 여독 같은 “외로워”는 여행 그 자체만큼이나 강렬한 여운을 남기면서 앨범을 마무리 짓는다.

글 : 곡 진

1. The Koo Koo Bird
Composed by [Sagong]
Arranged by [Sagong]
Violin by [강예은]
All Instruments by [Sagong]

2. Drape Me in Velvet
Composed by [Sagong]
Lyrics by [Sagong], [아련]
Arranged by [Sagong]
Vocal by [Sagong]
All Instruments by [Sagong]

3. Sophie’s Garden
Composed by [Sagong]
Arranged by [Sagong]
All Instruments by [Sagong]

4. Footprints
Composed by [Sagong]
Lyrics by [Sagong],[아련]
Arranged by [Sagong]
Vocal by [Sagong]
Chorus by [Sagong]
All Instruments by [Sagong]

5. M.D.F.A(Feat.송예린)
Composed by [Sagong]
Lyrics by [Sagong]
Arranged by [Sagong]
Vocal by [Sagong], [송예린]
Chorus by [Sagong], [송예린]
All Instruments by [Sagong]

6. 실(失)
Composed by [Sagong]
Lyrics by [Sagong]
Arranged by [Sagong]
Vocal by [Sagong]
Chorus by [Sagong]
All Instruments by [Sagong]

7. Enough
Composed by [장재민]
Lyrics by [장재민]
Arranged by [Sagong], [장재민]
Vocal by [Sagong]
Chorus by [Sagong]
Synth by [장재민]
All Instruments by [Sagong]

8. 소등
Composed by [Sagong]
Lyrics by [Sagong]
Arranged by [Sagong]
Vocal by [Sagong]
Chorus by [Sagong]
Violin by [강예은]
Drum by [장재민]
All Instruments by [Sagong]

9. Marionette
Composed by [Sagong]
Arranged by [Sagong]
All Instruments by [Sagong]

10. 외로워
Composed by [Sagong]
Lyrics by [Sagong]
Arranged by [Sagong]
Vocal by [Sagong]
Chorus by [Sagong]
All Instruments by [Sagong]

Mixed by [Sagong]
Mastering by [Sonority mastering]
Artwork by [노암초이]
응원 by [대깨사]

FNIO

1. FNIO (feat. uju)

 


 

지금, 당신의 금요일은 어떤가요? 최첨단맨과 우주(uju)가 노래하는 금요일 밤 [FNIO]

도시를 노래하는 두 아티스트가 만났다.

[불을 밝혀줘], [Metro 88]로 한국 시티팝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 우주(uju)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최첨단맨의 신곡 [FNIO]. 화려한 불빛 속에 가리어진 저마다의 고독한 금요일 밤을 최첨단맨 특유의 레트로한 신스팝 사운드로 풀어냈다.

전작인 [maldivian night]에서 낭만을 노래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이번에는 도시의 민낯에 집중했다. 베이퍼웨이브(Vaporwave), 신스웨이브(Synthwave)와 같은 서브컬처의 영향이 짙은 [FNIO]는 실체가 없는 향수에 사로잡힌 젊은 세대들과 코로나 시대에 고립된 시대상이 곡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경쾌한 리듬 위에 “Friday night is on”이라고 외쳐보지만 다들 어딘지 쓸쓸한 표정을 감출 수 없다. 동경과 기대를 자양분으로 끝없이 팽창하는 도시 속에서 우리는 파티에 초대받지 못한 손님마냥 그 주변을 서성거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럼에도 매번 금요일 밤이 돌아오면, 경쾌한 리듬 위에 춤을 추는 상상에 사로잡혀 가슴이 벅차 오른다.

[CREDIT]
HUGH KEICE (VOCALS, GUITARS)
LEE SANGKEUN (DRUMS)
D’MOIS (SYNTHESIZERS, PROGRAMMING)
YUN JINWON (BASS GUITARS)
uju (VOCALS)

PRODUCED BY ULTRAMODERNISTA
RECORDED BY CHUN HAKJU @ MUSHROOM RECORDING STUDIOS
MIXED BY ADRIAN HALL
MASTERED BY ANDY ‘HIPPY’ BALDWIN @ METROPOLIS STUDIOS

ARTWORK BY 박현(WARMHERSELF)

ALL SONGS WRITTEN BY ULTRAMODERNISTA (최첨단맨)
ALL LYRICS WRITTEN BY HUGH KEICE & UJU

MANAGED BY MERIDA.KIM, RECKHAHN

NIW! RECORDS X LAMBETH OWL

가끔 들리는 것

1. 가끔 들리는 것 (feat. 김일두)
2. 가끔 들리는 것 (Inst.)

 


 

걷다 보면 익숙한 골목에서의 추억이 떠오른다.

[CREDIT]
Produced by 녹음실 타디스
Co-produced by 고재현, 이기학

Performed by
Bass 이기학
Guitars 강찬구
Vocal 강찬구
Featuring 김일두

All Recorded by 류호건 at Studio Tardis
Mixed by 류호건 at Studio Tardis
Mastered by 류호건 at Studio Tardis

통기타 빌려주신 분 최종민
Album Artwork by 강찬구

Homework

1. Homework

 


 

onthedal [Homework]

나는 사랑을 잃어버렸나 아님 잊어버렸나

[Credit]
Produced by onthedal, lanjoon
Composed by onthedal, lanjoon
Lyrics by onthedal
Arranged by onthedal, lanjoon
Synthesizer by onthedal
Chorus by onthedal, lanjoon
Guitar by lanjoon
Bass by Noogi park
Drum by ChaN
Recorded by onthedal, lanjoon
Mixed by gudvy @TTOC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821Sound
Artwork by 동자동휘(DONGZADONGHWI)

℃ dal

oa!t

1. FEEDBACK ON MY WORK
2. ROOM (feat.isaiah)
3. D O N K E Y !
4. PASS OVER
5. 환청
6. LEAVE ME ALONE
7. ALWAYS THERE

 


 

oait 1st EP album ‘oa!t’

 

총 7곡으로 구성된 oait의 ‘oa!t’ 은 각자의 개성과 밴드의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오아잇은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하며 다채로운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

 

[CREDIT]
[oa!t – oait]

 

1. FEEDBACK ON MY WORK
Composed by 조세준
Arranged by 조세준
Modular synth by 이승철
Guitar by 조녀
Bass by 강호훈
Drum by 김창윤
Recorded at surf!recordings
Mixed by JAEYEON HWANG

 

2. ROOM(feat.isaiah)
Lyrics by isaiah, 정현정
Composed by 정현정,최 배달
Arranged by 조세준, 정현정, 최배달
mixed by kkoyo

 

3. D O N K E Y !
Lyrics by 정현정
Composed by 조세준, 정현정
Arranged by 조세준, 정현정, 최배달

 

4. PASS OVER
Lyrics by 정현정
Composed by 조세준, 정현정
Arranged by 조세준, 정현정, 최배달
mixed by kkoyo

 

5. 환청
Lyrics by 정현정
Composed by 조세준, 정현정
Arranged by 조세준, 정현정, 최배달
mixed by kkoyo

 

6. LEAVE ME ALONE
Lyrics by 정현정
Composed by 조세준, 정현정
Arranged by 조세준, 정현정, 최배달
mixed by kkoyo

 

7. ALWAYS THERE
Lyrics by 정현정
Composed by 정현정, 최배달
Arranged by 조세준, 정현정, 최배달
mixed by kkoyo

 

All track mastered by Gus Elg
artwork by 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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