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어쩌겄소
Credits Everything music by 하가(HAGA) MV by 하가(HAGA), 전예슬 Album cover by 전예슬 |
포크라노스
| 뭐 어쩌겄소
Credits Everything music by 하가(HAGA) MV by 하가(HAGA), 전예슬 Album cover by 전예슬 |
| 뒤들림을 안고 살아가는 모두의 이야기.
지난 9월, 정규 1집 발매와 함께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가던 스킵잭이 더욱 풍성해진 서사를 담은 EP 앨범으로 돌아왔다.
본작은 음악적인 과도를 거친 후 한꺼풀 성장을 이뤄낸 스킵잭의 모습을 다채롭게 풀어내며, 전작 giveusasalvation.의 유산을 이어받듯 ‘자‘와 ’타‘의 구도에서 이뤄지는 여러 모순에 대한 고뇌와 성찰, 나아가 수많은 ’자/타‘의 얽힘으로 이루어진 사회라는 형상에 대한 작자의 태도를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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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
| Presented by SKIPJACK
Drums 남건욱 Bass 김민수 Guitar 강산터 Vocal 남유식
01. YOJO Composed, Lyrics by 남유식 Arranged by SKIPJACK
02. seoulDayz13 Composed, Lyrics by 남유식 Arranged by SKIPJACK
03. Amphetamine Composed by SKIPJACK Lyrics by 남유식 Arranged by SKIPJACK
04. C/A Composed by 강산터, 남유식 Lyrics, Sub Guitar by 남유식 Arranged by SKIPJACK
05. hypother:mia Composed, Lyrics by 남유식 Arranged by SKIPJACK
06. xanax Composed, Lyrics by 남유식 String by 포이즈 Arranged by SKIPJACK, 포이즈
All Tracks Recorded, Mixed by 오혜석 M.O.L STUDIOS All Tracks Mastered by 성지훈 JFS MASTERING
Artwork by 최보윤 |
| ‘Untitled youth’는 어느 한 청춘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가장 푸르른 시절, 세상의 기준과 시선 속에 던져진 채 불안과 방황, 사랑과 이별, 현실로부터의 도피와 같은 경험도 겪습니다. 외로움과 그리움에 맞서기도 하고, 때론 미끄러지기도 합니다. 그 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며 조금씩 성장해 나가고, 결국 사랑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그렇게 자신을 찾아가는, 여느 청춘의 이야기입니다.
Credits 1. GREEN
Writer – RYE Composer – RYE, lanjoon Arranger – RYE, lanjoon
2. Untitled Youth
Writer – RYE, kohu Composer – RYE, kohu Arranger – kohu
3. Ours
Writer – RYE, onthedal Composer – RYE Arranger – RYE
4. Love & Plant
Writer – RYE Composer – RYE, m/n Arranger – RYE, m/n
5. Slip
Writer – RYE, kohu Composer – RYE, kohu Arranger – kohu
6. Falling Dreams
Writer – RYE Composer – RYE, lanjoon Arranger – RYE
7. Voyager
Writer – RYE Composer – RYE Arranger – RYE
8. Island
Writer – RYE Composer – RYE, lanjoon Arranger – RYE
9. Cha
Writer – RYE Composer – RYE, sen Arranger – sen
10. Go on
Writer – RYE Composer – RYE, lanjoon Arranger – RYE
Producer – RYE Co-producer – lanjoon, Ilho Kim Music producer – RYE, m/n, sen, kohu, lanjoon
Vocals – RYE (all track) Guitars – RYE (track 3, 7), lanjoon (track 1, 3, 6, 7, 8, 10), m/n (track 4), kohu (track 2, 5) Synth – RYE (track 1, 3, 4, 6, 7, 10), kohu (track 2, 5) Piano – RYE (track 3, 6, 8), sen (track 9), kohu (track 2, 5) Bass – noogi (track 1, 3, 6, 7, 8), xien (track 10), kohu (track 2, 5) Drums – RYE (track 1, 3, 6, 7, 10), 2echoz (track 7, 8), kohu (track 2, 5) Chorus – RYE (all track), onthedal (1, 8, 10), lanjoon (track 1, 8), lamant (track 1), bi (track 10), sen (track 10), jin (track 10), sunju (track 10) Vocal recording director – onthedal (track 1, 3, 6, 7, 8, 9, 10), kohu (track 2, 5), sen (track 9) Digital Editing – onthedal (track 8, 9), kohu (track 2, 5), m/n (track 4) Recording engineer – cho minje (track 1, 3, 6, 7, 8, 9, 10), kohu (track 2, 5), Ilho kim (track 7, 8, 10), m/n (track 4) Mixing engineer – Ilho kim (all track) Mastering engineer – Theo Quayle (track 2, 4, 5, 7, 8, 9, 10), Kwon Namwoo (track 1, 3, 6)
Artwork, profile – Hong Taesik Project manager – Lee Jiyoung, Im Star |
| Worriors는 Worry와 Warriors의 합성어로 걱정하는 자들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람들은 그들을 ‘영웅’이라고 부른다. 세상을 지키기 위해 전장에 뛰어든 청년들은 용감하게 적을 무찌르며 위험에 빠진 시민들을 구해낸다. 그러나… 사실 그들은 이 상황을 자처하지 않았고, 총알이 빗발치는 지옥에서 살아남기 위해 오늘도 발버둥친다. 햇살이 반짝이는 어느 낮, 집으로 돌아가는 꿈을 꾸며 청년은 영원히 잠들었다. 먼 훗날 우리는 말한다. “그들은 진정한 [영웅]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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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
| 01. Worriors (feat. Lee Chang Gyu)
Produced by 심아일(SIMILE) Composed by 심아일(SIMILE) Lyrics by 심아일(SIMILE) Arranged by 심아일랜드(SIMILE LAND) Mixed by 심아일(SIMILE), Jmars Mastered by 권남우 @821sound
Drum 김경훈 Bass 장수원 Keyboard&Piano Laffa Lead Guitar 손세원 Backing Guitar 심아일(SIMILE) Vocal 심아일(SIMILE) Chorus Vocal 심아일랜드(SIMILE LAND)
Narration 이창규
02. S.O.C
Produced by 심아일(SIMILE) Composed by 심아일(SIMILE) Lyrics by 심아일(SIMILE) Arranged by 심아일랜드(SIMILE LAND) Mixed by 심아일(SIMILE), Jmars Mastered by 권남우 @821sound
Drum 김경훈 Bass 장수원 Keyboard Laffa Lead Guitar 손세원 Backing Guitar 심아일(SIMILE) Vocal 심아일(SIMILE) |
| 1.따라와
2.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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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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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따라와
작사 GongGongGoo009 작곡 GongGongGoo009 기타도움 노제형 믹스 syunman 마스터 821sound
2.좋아해
작사 GongGongGoo009 작곡 GongGongGoo009 기타도움 노제형 믹스 syunman 마스터 821sound |
| 우리의 내일엔 가끔, 한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울 정도의 짙은 안개가 끼곤 합니다.
다시 왔던 곳으로 돌아가야 할지, 가만히 서있어야 할지, 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지 막막해지기만 합니다.
삶의 안개속에서 어떤 선택을 하든 그 선택은 스스로에게 최선의 선택임을 믿어주세요. 우린 이미 수많은 안개를 지나왔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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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
| Lyrics by Sweater
Composed by Sweater Produced by Sweater Arranged by Suhyun Kim
Vocal by Sweater Piano and Keys by Suhyun Kim Synths and FX by Suhyun Kim MIDI Programming by Suhyun Kim Electric Guitar by 스웨터 Sweater
Recorded by 스웨터 Sweater Mixed by 스웨터 Sweater Mastered by Junhyung Lee
Album Cover by 스웨터 Sweater Published by POCLANOS |
| 사랑하기, 하나의 증상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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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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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and Words 전지선 Arranged 전지선 Drums 강재우 Bass 김태범 Acoustic Guitar 전지선
Recorded by 전지선, 김태범, 이재명 at JM studio Mastered by 김시온 at Tebah music studio Artwork by cutyboyoi
Publishing by POCLANOS |
| 이십 대 초반의 치기 어린 마음으로 모인 공공카펫은 어느덧 결성한 지 8년이 지났고, 올해 세 번째 EP를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공공카펫 Ⅰ] , [공공카펫 Ⅱ] , 그리고 이번에 선보이는 [공공카펫 Ⅲ]는 서로 완전히 다르면서도 하나로 어우러지는 우리만의 아름다운 불협화음입니다. 앨범의 제목을 Ⅰ, Ⅱ, Ⅲ 숫자를 붙여 세는 형식을 사용하는 이유이기도 한데요, 말 그대로 우리의 발자취를 수놓아 남겼습니다.
첫 앨범의 순진무구함, 두 번째 앨범의 발칙함, 길지도 짧지도 않았던 우리의 젊은 날 속 공공카펫은 세 번째 EP에서 무엇을 느끼고 생각했는지 – 그리고 이를 통해 어떤 나름의 결론을 도출해냈는지, 이번 앨범에 모두 담았습니다.
“공공카펫의 시선으로 바라본 불안함 속 고동치는 날 것의 젊음.”
[GGCP 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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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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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racks produced by 공공카펫
1. 난반사
Composed by 김정훈, 오영 Arranged by 김정훈, 오영, 이승민 Lyrics by 오영 Vocal by 오영 Chorus by 김정훈
Guitar by 김정훈 Synthesizer by 오영 Bass by 이승민 Drums by 김정훈
mixed by 김정훈 mastered by vinternoon
2. OLYMPIA
Composed by 김정훈, 오영 Arranged by 김정훈, 오영, 이승민 Lyrics by 오영 Vocal by 오영 Chorus by 김정훈
Guitar by 김정훈 Synthesizer by 오영 Bass by 이승민 Drums by 김정훈
mixed by vinternoon, 김정훈 mastered by vinternoon
3. 메달리스트
Composed by 김정훈, 오영 Arranged by 김정훈, 오영, 이승민 Lyrics by 김정훈 Vocal by 김정훈 Chorus by 김정훈 Guitar by 김정훈, 오영 Bass by 이승민 Drums by 김정훈
mixed by 김정훈 mastered by vinternoon
4. 부서지고 / 빛나는
Composed by 김정훈, 오영 Arranged by 김정훈, 오영, 이승민 Lyrics by 김정훈, 오영 Vocal by 김정훈, 오영 Chorus by 김정훈, 오영
Guitar by 김정훈 Synthesizer by 김정훈, 오영 Bass by 이승민 Drums by 김정훈
mixed by vinternoon, 김정훈 mastered by vinternoon
5. 천천히, 끝없이
Composed by 김정훈, 오영 Arranged by 김정훈, 오영 Choirmaster by 김정훈 Lyrics by 오영 Vocal by 오영
Choir by 김정훈, 김선아, 박성규, 손서정, 이동찬, 이다현, 이다운, 이원태, 이예지, 전윤수, 전지혜, 정가홍
Piano by 오영
mixed by vinternoon, 김정훈 mastered by vintern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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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ed by 김정훈 @SELVA SWEET STUDIO
Photography & Artwork by sexneedsox
Published by Poclanos |
| Heeda 1st EP 「Letter」
“누군가에게 닿지 않아도, 나는 이 마음을 노래로 써 내려가고 싶었어.” 「Letter」는 Heeda 가 천천히 꺼내어 건넨 마음의 조각들입니다. 읽는 이의 시간 속에서, 그 편지들이 조용히 펼쳐지기를. 어쩌면 이 앨범은 당신을 위한 한 통의 편지일지도 모릅니다.
1. Shiro(白)(2025 Rerecorded) 아무것도 적히지 않은 흰 종이처럼, 모든 것이 시작되기 전의 마음. “나라는 사람을 사랑해줄 수 있을까?” 첫 페이지를 여는 이 곡은, Heeda 가 처음으로 자신을 꺼내 보이던 순간의 고백이다. 리마스터링을 통해 더욱 섬세한 감정으로 다가온다.
2. Hatsu Meru (初メール) 서툴지만, 분명히 전하고 싶었던 마음. ‘좋아해’라는 말 대신,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쓰고 지운 수많은 문장들.
3. 36.7℃ 누군가에게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었던 날. 이 곡은 위로다.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체온처럼 무너지고 있는 누군가에게 “그대로도 괜찮아”라고 말해주고 싶은 마음. Heeda 는 그저 곁에 머무르며, 함께 숨 쉬는 이야기.
4. 日差しの花 (Hizashi no Hana) 한 번도 자신을 사랑해본 적 없는 사람에게 건네는 꽃다발. 그럼에도 살아내고, 누군가를 사랑하고, 끝내 자신에게도 다정해지고 싶은 마음. 이 곡은 Heeda 자신을 위한 노래이자, 그를 통해 자신을 사랑하는 순간을 알아차릴 수 있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띄우는 위로이다.
5.Yonakidori(ヨナキドリ) 밤이 깊어질수록 선명해지는 마음의 소리 확신 없이 떠돌던 감정의 끝에 내가 잃어버린 것이 사랑인지, 나인지 조심스레 묻는 이야기. 확장된 버전에서는 더욱 풍부한 여운과 깊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6. (+ Extended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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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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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ヒダ(Heeda) 작곡 KAIZEN, ヒダ(Heeda) 편곡 KAIZEN
실연자 보컬 ヒダ(Heeda) 기타 KAIZEN 베이스 Yumin kim (1, 2, 4, 5, 6, 7) |
| 공연 전 무대 위, 긴장되어 빨라진 심장소리가
시작 후 점점 뜨거워지는 격양된 분위기로 인해 결국 두근거림으로 바뀌는 과정을 표현했습니다. 조그만 불씨에서 시작된다 해도, 마지막에 커다란 불꽃이 되어 관객의 마음 속에 기억됐으면 하는 뮤지션의 염원을 담은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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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
| 불씨 (2025 ver.)
Composed by 최도민, 박종현 Lyrics by 박종현 Arranged by 최도민 Lead Guitar by 김상훈 Rhythm Guitar by 최도민 Bass by 최도민 Vocal by 박종현 Chorus by 최도민 Recorded by 최도민 Executive Producer 최도민 Mixing Engineer 최도민 Mastering Engineer 채승균 Sonic Korea 서울숲 스튜디오 Single Cover Artwork by 양대아 |
| 저물어가는 해를 보며, 사라지는 것에 대한 상실감을 이야기하는 곡입니다.
하지만 상실의 자리를 비워두지 않고 외롭지 않은 듯 가득히 채워가겠다는 다짐입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자리 한 칸을 비워둘 것입니다. 언젠가 다시 만날 당신을 위해서. 나만큼 가득 채운 당신의 이야기로 채우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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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
| Lyrics by 손예지
Composed by 손예지
Guitar GODA(전승현) Bass 김연범(B.BUM) Drum 김연범(B.BUM) Synth 손예지 Vocal Recorded by 이상철@TONE Studio Seoul Mastered by 최민성@TONE Studio Seoul |
| 공기,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필수적인 이 요소는 동시에 산화와 노화, 그리고 결국엔 죽음이라는 필연적 종착지를 향해 우리를 이끈다.
영화나 가사 속에서는 종종 이렇게 묘사된다. “무거운 공기에 짓눌리다.” 일상적이고 필수적인 것들이, 때로는 우리 내면 깊숙이 내려앉아 숨을 막히게 하는 순간이 있다. 모두에게 익숙한 이 ‘공기’라는 존재가 어느 날 갑자기 살해 현장의 공범처럼 느껴진 적은 없는가?
그 익숙함이라는 살해 현장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 답은 ‘덜어냄’에 있다고 생각한다. 불필요한 것들을 하나씩 걷어내고, 삶에서 단 하나의 방향에 집중할 때, 비로소 우리는 짓눌렸던 허리를 펴고 다음 걸음을 내디딜 수 있다.
“살인 공기”는 바로 이러한 ‘덜어냄’을 통해 본질에 집중하려는 시도다. 거창한 미사여구를 덜어내고 보다 직관적인 현실을 응시한다. 감상적인 몽환을 덜어내고 저항과 해방의 메시지에 초점을 맞춘다.
이 여정은 불안정이 아닌 완성을 향한 또 다른 방식의 접근이 될 것이다.
“공기가 나의 목을 죄여오네.” 날카롭고 현실적인 가사에서의 표현들은 일상을 침투해오는 불안과 고통의 감각을 정면으로 마주한다.
곡을 채운 비트와 멜로디 그 안의 각 기악 사운드들의 자기주장이 혼재된 가운데에서도 체념한 듯 울리는 보컬은, 마치 소음 가득한 세상 속 조용히 살아가는 사회인의 초상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곡이 후반부로 향할수록, 해방과 자유에 대한 의지는 더욱 강하게 드러난다. “공기, 네가 모두를 죽이려 들어도, 나는 끝까지 살아남을 거야.” 그런 외침처럼 들린다.
음악뿐 아니라 이미지와 외적인 행보에서도 변화를 꾀하고 있다. 따뜻하거나 몽환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날카롭고 실험적인 방향으로의 전환을 시도 중이다. 두렵고 낯설지만, 첫 라이브를 앞두고 진정제를 삼켰던 그날처럼 이번 변화 역시 새로운 시도가 될 것이다.
단 하나의 곡으로 시작한 ”살인 공기“는 앞으로 이어질 행보의 전환점이자 시작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강준혁 (음악 콘텐츠 기획자 @Metro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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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
| [Track Credit]
Composed by 담담 Lyric by 담담 Arranged by 데일로그 Dailog
Vocal by 담담 Drum by 진수용 Bass by 조윤상 E.Guitar by 김두하 Mixed by 데일로그 Dailog Mastered by 성지훈 Francis Jihoon Seong @JFS Mastering
[All Credit] Produced by 담담 Artwork by 담담 Liner notes by 강준혁 @MetroMag Project A&R 강준혁 @MetroMag
[Thanks to] 곽영현, 고정우, 김병희, 김석주, 김정의, 박경원, 박규현, 박동규, 박지호, 백승훈, 선민준, 유승진, 윤영기, 이은영, 장진호, 전창민, 정재영, 허수용, 황연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