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us


 

For earth

 

Credits
1. 원래 내 것이 아니었으니 (Feat. 문빛)

Lyrics by 전현재

Composed by 전현재, 김기범 (Xan CLA)

Arranged by 김기범 (Xan CLA)

 

Vocal by 전현재, 문빛

Chorus by 전현재, 문빛

A.Guitar by 정민혁 of Lacuna

Piano by 김기범 (Xan CLA)

Drum by 김기범 (Xan CLA)

Bass by 김기범 (Xan CLA)

Flute by 김기범 (Xan CLA)

String Arranged by 김기범 (Xan CLA)

 

Mixed by 김기범 (Xan CLA)

Mastered by 김기범 (Xan CLA)

 

2. 어두운 별

Lyrics by 전현재

Composed by 전현재, 김기범 (Xan CLA)

Arranged by 김기범 (Xan CLA)

 

Vocal by 전현재

E.Guitar by 정민혁 of Lacuna

Bass by 김기범 (Xan CLA)

Piano by 김기범 (Xan CLA)

String Arranged by mven

 

Mixed by 김기범 (Xan CLA)

Mastered by 김기범 (Xan CLA)

 

3. I need your love

Lyrics by 전현재

Composed by 전현재, 김기범 (Xan CLA), 김찬영

Arranged by 김기범 (Xan CLA), 김찬영

 

Vocal by 전현재

Chorus by 전현재

E.Guitar by 김찬영, 정민혁 of Lacuna, 김기범 (Xan CLA)

A.Guitar by 김찬영

Piano by 김찬영, 김기범 (Xan CLA)

Keyboard by 김찬영

Drum by 김찬영, 김기범 (Xan CLA)

Bass by 김기범 (Xan CLA)

 

Mixed by 김기범 (Xan CLA)

Mastered by 김기범 (Xan CLA)

 

4. 카우슬립 앵초 (Feat. 래원 (Layone))

Lyrics by 전현재, 래원 (Layone)

Composed by 전현재, 김기범 (Xan CLA)

Arranged by 김기범 (Xan CLA)

 

Vocal by 전현재, 래원 (Layone)

Chorus by 전현재, 래원 (Layone), 윤하은

E.Guitar by 정민혁 of Lacuna

Second Guitar by 김기범 (Xan CLA)

Bass by 김기범 (Xan CLA)

Drum by 김기범 (Xan CLA)

E.Piano by 김기범 (Xan CLA)

 

Mixed by 김기범 (Xan CLA)

Mastered by 김기범 (Xan CLA)

 

Photo by Mazadragon

Artwork by Mazadragon

Cut Me Up


 

새로운 싱글 “Cut Me Up”은 18Fevers의 핵심 사운드를 더욱 확고히 하는 앨범입니다.

각 곡에는 음악적, 서정적으로 18Fevers를 나타내는 독특한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첫 번째 타이틀 곡 “Cut Me Up”은 반복해서 돌고 돌아오는 나쁜 관계의 본질을 들여다보는 어둡지만 댄서블한 포스트 펑크 곡이며, 두 번째 트랙 “Just A Nipple”은 여성의 몸을 지나치게 성적인 물체로 바라보는 시각에서 사회 속 직면하게 되는 이중적 면을 올드 스쿨 하드코어 펑크를 통해 그 분노를 직설적으로 뱉어냅니다. 또 다른 타이틀곡 “Ignorance”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첫걸음을 거절하며 “무지는 축복”이라는 모토 뒤에 숨어서 직면한 문제를 무시하는 사람들에게 외치는 팝 모던 펑크입니다.

이 앨범은 18Fevers의 더욱 성장한 사운드와 사회적, 정치적, 개인적 이슈를 가장 중심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Cut Me Up” represents the further solidification of 18Fevers’ core sound as a band. While only three songs in length, each song has a unique sound that represents the influences of 18Fevers musically and lyrically. The title track “Cut Me Up” is a dark and danceable post-punk number exploring the nature of bad relationships that hurt so good you keep coming back. “Just A Nipple” bluntly spits fury and anger through old school hardcore punk at the double standards women face in society as their bodies have been reduced to overlysexualized objects to be hidden so as not to offend. “Ignorance” is a catchy but wry modern punk take down of people not wanting to take the first step in making changes in the world but rather hiding behind the mantra of “ignorance is bliss” and forgetting any problems that may make them uncomfortable. The sonic and lyrical themes continue 18Fevers’ approach of mixing sounds and genres while dealing with grown up social, political, and personal issues that are at the very center of the punk ethos.

 

Credits
Vocal & Guitar : ChristmasKwon , Bass : Mathew Nolan , Drum : Garik Luallin , Guitar : 유희(Yu Hee)

Recorded, Mixed, and Mastered | Brad Wheeler at Union Studio, Seoul, Korea

Cover art Jenikah Joy | SoooGood Studios

Photos by Gary Trueman

노을


 

노을 아래서,

새삼스레 너를 바라보는 게 얼마 만인지,

너와 나눈 첫마디의 수줍음과 간지러웠던 마음까지 모두 다 기억해.

 

 

Credits

Composed by 이성은, Strawberrybananaclub, 이웅열

Lyrics by 이성은, Strawberrybananaclub, 이웅열

Arranged by 이성은, Strawberrybananaclub

Instrument by 이성은, Strawberrybananaclub

Chorus Vocal by 이성은, Strawberrybananaclub

 

All Produced & Programming by 이성은, Strawberrybananaclub

Publishing by POCLANOS

 

낙하


 

[낙하]는 닿을 수 없는 대상을 그리워하며 그곳으로 무한히 떨어지는 것을 꿈꾸는 노래입니다. 여기서 ‘떨어진다’는 건 행성끼리 서로의 질량에 의해 끌어당기듯이 서로에게로 떨어지는 것에 가까워요. 눈을 감고 낙하의 순간을 떠올려보아요.

 

Credits
Produced by 손효진

Lyrics, Composed, Arranged by 손효진

 

Vocals, A.Guitars, E.Guitars, Synthesizers, MIDI Programming by 손효진

 

Recorded by 손효진 at 효효집

Mixed by 곽동준, 임우석 at small’s studio

Mastered by 곽동준 at small’s studio

 

MV Director 손경민, 손효진

Assistant Director 이도휘

D.O.P. 조영빈

Camera Assistant 신윤솔

Hair & Makeup 이현민

Body shell 이지구

 

Photo by suzuki_ahn

Black Goat Remix


 

까슬 복슬한 털 가죽과 미지의 새콤한 과육.

대비되는 두 요소가 마치 하나로 공존하는

상큼•예측불허의 사운드를 선보이는 밴드 ‘키위허그‘.

두번째 싱글 ‘Black Goat’의 리믹스 앨범인 ‘Black Goat Remix’ 앨범이 발매되었습니다.

다양한 장르와 시대를 넘나들며 다채롭게 조화를 이루는 리믹스 앨범, 검은 염소들과 같이 뛰어놀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어디로 달아날지 모르는 키위허그,

다음에는 어떤 여정이 기다리고 있을지 그들도 모른다고 합니다.

 

* Credits
 

Composed/Lyrics/Produced by Hyeseong Park & Junha Park (박혜성, 박준하)

Arranged by Hyeseong Park(박혜성) (Track 1,2,3,4,5,6), DFRG (김민기) (Track 2,4)

Drum Programming by Hyeseong Park(박혜성) (Track 1,3,4,5,6), DFRG (김민기) (Track 2,4)

Guitar/Bass by Junha Park(박준하)

Album Cover by: Keumyoung Kim (김금영)

Mixed/Mastered by Hyeseong Park(박혜성) (Track 1,3,5,6), DFRG (김민기) (Track 2,4)

Publishing by POCLANOS

 

Thanks so much to everyone who are involved in this project. It means so so so much to us.

이 프로젝트에 참여/협조해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An Inaudible Voice


 

 

An Inaudible Voice- [들리지 않는 목소리]

 

급변하며 안정되지 못 한 혼란스러운 일상.

짜여진 판에 지쳐만 가고,

삶의 이유를 망각해버린

시대를 흘려보내며 살아내는

청년 혹은 가장들의 이야기.

 

하루의 의미는 무엇이고, 미래의 색은 점점

바래져만 가는 날들.

문득 잊고 지냈던 목표를 향해

지나온 시간을 뒤로하고, 모두 함께 다시 일어서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은 곡입니다.

 

Credits
 

All Song Written by Hollow Jan

Produced by Hollow Jan

Recorded by Hollow Jan

Mixed & Engineered by Hwang Hyun Sung & Hollow Jan

Vocals Recorded by Toby Hwang @ ‘Love X Studio’

Mastered by Kwon Nam Woo @ master 821

Art & Designed by Mull

 

Hollow January is

 

Vox – Hwan Taek Lim

Guitar – Kwang Jae Lee

Guitar – Kyung Chan Kim

Bass – Woo Yong Jung

Drum – Hyun Jin Choi

 

 

Red Flag


 

<Red Flag>

왜 하필 완벽하게 내 타입인 건데?
누가 좀 알려줘 경고등이 뜨기 전에

 

[Credits]
 

 

Composed / verycoybunny

Lyrics / verycoybunny

Arranged / Gwon Seyoung

Mixed / Kim kiwon

Mastering / 821sonud

Cover / verycoybunny

동경절망


 

絶望はいつも一歩後ろから襲って来る。キャメル、塩気、ストロックスに埋もれた20○歳の僕は

절망은 언제나 한 발 뒤에서 덮쳐온다. 카멜, 소금기, 스트록스에 파묻힌 스물 몇 살의 나는

 

01-03: Chapter 1_東京絶望

04-06: Chapter 2_서울절망

07-09: Chapter 3_NYC Despair

10: 마무리Ending仕上げ

 

Note

정규앨범 [Hmm]과 EP [사랑은 또]에 이어 [동경절망]을 발매하며 3부작을 마칩니다.

[Hmm]에서는 낮과 밤의 삶, [사랑은 또]와 [동경절망]에서는 저의 음악을 만드는 가장 근원적인 감정인 사랑과 절망에 대해 담아보려 했습니다.

이 3개의 앨범을 사랑에 절망하고, 또 절망을 사랑하며 긴 밤과 긴 낮을 살아내는 모든 예술가들과 그렇게 만들어지는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바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LPアルバム[Hmm]とEP[AIWAMATA]に続き、[tokyo zetsubou]を発売して3部作を終えます。

[Hmm]では昼と夜の生き方、[AIWAMATA]と[tokyo zetsubou]では僕の音楽を作る最も根源的な感情である愛と絶望について盛り込もうとしました。

この3つのアルバムを愛に絶望し、また絶望を愛し、長い夜と長い昼を生き抜くすべての芸術家たちと、それを愛するすべての人々に捧げます。

 

Credits
All Songs by 박태욱

 

Track 10 Electric Guitar Solo. 나재희

Art. 꾸준희(권소영)
Special Thanks To. 김재형, マコ

난기류에 대처하는 법


 

김마리 3rd EP <난기류에 대처하는 법>

 

 

“비행소녀(飛行少女), 난기류를 마주하다!”

 

세상이 빠르게 변해요. 그리고 나는 적응이 느린 사람입니다. 이곳은 내게 예측할 수 없는 난기류와 같았고, 이 흐름 속에서 균형을 잃은 채 몹시 흔들리고 불안했습니다.

그러나 노래를 멈추고 싶지 않아요. 가능한 한 오래도록 노래를 들려주고 싶어요. 그러니 계속되는 불확실성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더 높이 비행해 보려 합니다. 예상치 못할 아름다운 혼란을 마음껏 경험해 보려 해요. 어느 누군가가 아닌 진짜 내가 될 수 있다면, 어디로 도착할지 모르는 이 비행이 두렵지 않을 것 같아요. 이것이 나의 난기류 대처법입니다.

 

 

01. 최고의 타이밍

Composed by 김마리 / Lyrics by 김마리 / Arranged by O.YEON, 김마리

 

그래, 바로 지금 용기를 내줘!

 

02. 고백신호 505

Composed by 김마리 / Lyrics by 김마리 / Arranged by O.YEON, 김마리

 

자전거를 타고 흥얼거리다가 만든 노래. 좋아하는 사람에게로 지금 당장 달려가리라고 말하는 귀여운 고백송이다. (데모 버전의 제목은 ‘깜빡깜빡’ 이었다. 신호등의 파란 불이 깜빡깜빡 거리는 모습이, 마치 “이 고백은 지금이 아니면 안 돼!”라고 말하는 것 같아서.)

 

03. 난기류의 사랑은

Composed by 김마리 / Lyrics by 김마리 / Arranged by O.YEON, 김마리

 

예상할 수 없는 난기류 같은 사랑이라지만, 그럼에도 나는 너의 이름을 부르고 싶다.

 

04. 윤슬

Composed by 김마리 / Lyrics by 김마리 / Arranged by O.YEON, 김마리

 

[윤슬] 명사

: 햇빛이나 달빛이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반짝이는 것을 찾기 위해 깊은 바닷속에 잠겨 있었다. 깜깜한 곳에서 한참을 헤매던 그때에도, 윤슬은 언제나 바다 위로 반짝 빛을 내고 있었다.

 

 

Credits
Produced by 김마리

All songs Written by 김마리, Arranged by O.YEON, 김마리

 

Piano / 김마리 (All tracks)

Guitar / 최영훈 (All tracks)

Bass / 이연준 (All tracks)

Drums / 김호용 (All tracks)

MIDI Programming / O.YEON (track 2,4)

BGVs / 김마리 (track 1,2)

 

Vocal Directed by 김진

Drums Recorded by 천학주 @Mushroom Recording Studio

Vocal Recorded by 이윤서 @pond sound

Mixed by 김지엽 @Delight Sound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Photographer / 무궁

Artwork / 김마리

 

Publishing by POCLANOS

욕심


 

불현듯 그 시절이 생각날 때면 그립다가도 이내 죄스런 마음이 밀려옵니다. 어린 나는 사랑받고 싶단 마음에 당신을 많이도 보채고 괴롭혔지요. 그때 그러지 않았더라면- 하는 가정조차 욕심이란 걸 깨닫게 될 만큼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애틋한 당신께 염치없게도 미안하고 또 고마웠단 말을 드리고 싶어요.

 

Credits
 

[Credit]

 

 

Lyrics by 전아인(JEONAIN)

Composed by 전아인(JEONAIN)

Arranged by 권지수

 

Drum Programmed by 권지수

Bass 권지수

Guitar 권한얼

Piano 권지수

 

String Arranged & Performed by 권지수

 

Recorded by 권지수 @Jimmy Makes Music

Mixed & Mastered by 이성실 @Monster Production

 

M/V Directed by Kuhn

Cover Photography by Kuhn

Cover Edited by SNO

 

하얀 춤


 

그래도, 저녁 가로등 밑에서

오래된 밴드의 노래를 소중하게 부르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면

가슴 언저리가 환해지는 느낌이다.

그건 꼭 밝기만 한 느낌은 아니다.

그건 마치 이 세계의 덧없음을 인정한 자들이

둥그렇게 모여 함께 춤을 추는 느낌이랄까.

 

Credits
Composed by 전호권
Lyrics by 전호권
Arranged by 전호권, 지혁
Vocal, Chorus 전호권A.guitar 전호권E.guitar 은결
MIDI Programming 지혁

Produced by 전호권, 지혁
Recorded by 지혁
Mixed by 지혁
Mastered by bk! at AB Room

Artwork by 지혁

 

너와 나의 수평선


 

물과 하늘이 유일하게 맞닿는 경계선. 사실은 절대 마주칠 수 없는 두 존재지만

그들을 맞닿게 해주는 수평선처럼

닿을 수 없는 우리 사이의 경계에서 서로의 마음을 전할 수 있지 않을까?

지난 여름날을 회상하며 상대에 대한 기억이

꿈이 아닌 현실이길 바라는 곡이다.

 

Credits
Producer 유희, 이지성

Composed & Lyrics 유희

Arranged 이지성

Vocal 유희

Chorus 유희

All guitar 이지성

Bass 박일

Drums 이동수

 

All record 이지성 @Warmfish label studio

Mix & mastering 이지성

Album Photo 조민아 @film_minimina

Management by Warmfish label

Publishing by POCL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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