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 (zzzaam)-1997, 98년 무렵 결성
2000년 [낮잠], 2002년 [requiem #1], 2004년 [거울놀이] 음반 발표. 잠의 첫 번째 앨범-낮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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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 박성우guitar/vocal
최소희 bass 이민수drum produced by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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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라노스
| 잠 (zzzaam)-1997, 98년 무렵 결성
2000년 [낮잠], 2002년 [requiem #1], 2004년 [거울놀이] 음반 발표. 잠의 첫 번째 앨범-낮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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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 박성우guitar/vocal
최소희 bass 이민수drum produced by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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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와 함께했던 모든 날들을 기억할게.
눈이 오면 떠오르는 그 사람이 현재 사랑하는 사람일지, 떠나간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겨울밤 함께 했던 추억이 있다.
하얀 눈이 오던 날 마주 앉은 너를 바라보며 붙잡은 두 손 내리는 눈을 따라가 보면 너의 두 눈이 보인다.
그리고 흩날리는 눈꽃은 지나가는 겨울의 미련과 함께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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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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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주고받는 메세지가 긴 편지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당신에게 닿을까 고민하던 날들, 사랑을 담은 나의 평범한 말들은 고스란히 전해졌을까.
이전 앨범 `온종일 우리를 생각해 줘`의 연장선으로 사랑에는 여러 형태가 있고 사랑을 하고 있는 지금 온전히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이 순간이 소중하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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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
Executive Producer NO(Y)B Produced by JMG Publishing
Lyrics by 준희 Composed by 준희 Arranged by 준희 Vocal by HIZY
Chorus by HIZY, 준희 Piano by 준희 E.Piano by 준희 Bass by 이성해 Guitar by 박한 Synthesizer by 준희
Mixed by Noma Mastered by 강승희 at Sonic Korea Artwork by 동자동휘(DONGZADONGHWI)
Original Publisher @JMG Publishing |
| Snake Chicken Soup [부셔ㅕㅕㅕ]
뿌셔뿌셔는 불고기 맛이 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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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Composer / 최석, Chwvin(최원빈) Lyrics / Chwvin(최원빈) Arranged / 최석, DRChorus / 박문치, Gila
Management / @jungu0909, @gimyoo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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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칠댄스(87dance), New Single [even if fall into a fail]
‘우당탕!’ 빙판 위에 요란스럽게 넘어졌다. 허리 엉덩이 다리 안 아픈 곳이 없었고 멍이 없어질 날이 없었다 잠시 빙판에 앉아 내 발에 신겨진 스케이트를 바라보았다. 어렸을 적 처음 스케이트를 신었던 때의 기억이 스쳐 지나간다. 엄마, 아빠 그리고 선생님 친구들 모두 내가 스케이트를 잘 탄다고 칭찬을 해주었고 어쩌면 나마저도 자신을 칭찬하면서 칭찬들만을 먹고사는 사람이 되어버렸을지도 모르겠다. 후에 프로 피겨스케이트 선수가 되고 수많은 프로선수들을 마주하면서 내가 주로 먹고 자라던 그 칭찬이 사라진 건 그때쯤이었던 것 같다. 정말 죽을 듯이 노력하는데 항상 나는 순위권에 들지 못하는 그저 삼류 선수 정말 온몸을 던져도 안 되는 벽이 있다고 느끼는 순간과 어느 새부터 ‘내가 가는 이 길이 맞나?’ 의심 또한 정말 많이 들었다. 때로는 칭찬을 해주었던 그 모든 사람들이 원망스럽기도 했다. 하지만 세상의 높은 기준에 맞추기에는 아플 시간도 우는소리를 할 시간도 없었다 항상 더 넘어지고 넘어지더라도 다시 또다시 연습밖에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tv를 틀고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를 보면서 항상 나는 부러워할 수밖에 없었다. ’내가 재능이 없는 것이 아닐까? 내가 잘못된 길로 들어선 것이 아닐까?‘ 의구심이 나를 계속 좀 먹어가던 그때 내 눈에 들어온 광고가 있었다. < 색종이로 만들어진 호텔 > 색종이라는 말을 어린 시절 이후로 참 오랜만에 들어본 것 같았다. 색종이라는 단어 하나로 내가 가장 행복했던 그때, 모두가 나를 칭찬해 주던 어린 시절이 떠오르는 기분이 들었다. 고개를 돌려 거울을 봤을 때 비친 나의 모습은 의심과 불안으로만 버텨나가는 한 여자일 뿐이었고 그것을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서글퍼지는 기분이 들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던 것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되찾기 위해, 어린 시절의 자신감 넘치던 나를 찾기 위해 나는 무작정 차를 타고 색종이 호텔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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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s |
| [Track Credit]
1. even if fall into a fail Lyrics. 비더블루 Compose. 비더블루 Arrange. 비더블루 Mixed & Mastered by 비더블루 @loolloohouse
Guitar. 비더블루 Bass. 최준영 Synth. 비더블루
[Credit] Executive Producer ㅣ 팔칠댄스 (87dance), 석찬우 Co-Producer ㅣ STONESHIP Artwork ㅣ 식작가 (@signifieee) |
| 한그린 [먼 길]
유난히 시렸던 계절을 서둘러 보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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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 composed & written by 한그린
arranged by 한그린
vocal & guitar 한그린 electric guitar 신재환 pad/piano/midi programing 한그린
string arranged by 한그린, 차주은 string performed by 융스트링
recorded by 김준호 현명은 at retro mind studio 오성근(asst.주예찬) at studio-T
mixed by 강은구 at eunstudio mastered by 강승희 at sonickorea
album photo by 이혜지
special thanks to 권순관 |
| I think of you in every shade of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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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 Producer / Sunday Moon
Lyrics by Sarah Composed by Sarah, Cozy Arranged by Cozy String / Cozy Piano / Cozy Guitar / Cozy Bass/서우재 Vocal / Sarah
Recorded by Cozy @ studio moonie Mixed by Cozy @ studio moonie Mastered by 허찬구 @Knob Sound Album Art by Sunday Moon Publishing by POCLANOS |
| 마음이 너무 뜨거워 차가운 심장을 가지고 싶어요.
하지만 너무 멀리 있어 어렵네요. 그냥 그만둬야겠습니다.
-Oh Hanj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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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 1 cold heart.. (feat. Oh Hanjoo)
마음이 너무 뜨거워 차가운 심장을 가지고 싶어요. 하지만 너무 멀리 있어 어렵네요. 그냥 그만둬야겠습니다. -Oh Hanjoo-
Produced & Arrangement by mcboil Compoed by mcboil, Oh Hanjoo Lyrics by Oh Hanjoo Vocal by Oh Hanjoo Guitar, Bass, Synth, Drum, Programming by mcboil Mixing Engineer bt mcboil Mastering Engineer by mcboil
2 Outro.. Produced & Arrangement by mcboil Compoed by mcboil, Oh Hanjoo Lyrics by Oh Hanjoo Vocal by Oh Hanjoo Guitar by mcboil Mixing Engineer by mcboil Mastering Engineer by mcb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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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Andy’s Carol’을 함께 발표한 김새녘, 박찬주의 두 번째 프로젝트 싱글 <End This New Year>
EP ‘새빛깔’을 통해 대중과 평단의 주목을 받아 온 아티스트 김새녘, 그리고 싱글 앨범 ‘Knot’을 발표하며 그만의 독보적인 색채를 강렬하게 드러내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박찬주의 두 번째 합동 작업이다.
오랜 시간 서로의 음악을 나누어 온 둘의 화법은 다르지만, 그럼에도 오묘하고 진하게 닮은 빛을 띈다. 따뜻하고 다정한 캐럴을 부르던 그들은 새로운 이야기 속 ‘나’의 아픈 감정을 공감하기 위해 또 다른 상상을 주입했다.
희망차게 들려오는 멜로디임에도, 가사 말은 몹시 힘이 빠진 체념을 드러내고 있다. 착각하고 싶지만 사실은 답을 알고 있는 ‘나’의 이별이 담겨있다.
잊고 싶은 슬픈 기억이지만 시간이 지나도 생생하게 느껴지는 작년을 이제는 마무리하고, 더 나은 올해를 맞이하기 위해 두 음악가가 전하는 새해 인사.
모두들 해피 뉴 이어!
Credits 작곡 : 김새녘,박찬주 작사 : 김새녘 편곡 : 박찬주
보컬, 코러스 : 김새녘, 박찬주 연주,레코딩,프로그래밍,믹싱 : 박찬주 마스터링 : 소닉 코리아의 강승희
앨범 아트워크 : 노동현
유통: 포크라노스 |
| 작곡 : 김새녘, 박찬주
작사 : 김새녘 편곡 : 박찬주
보컬, 코러스 : 김새녘, 박찬주 연주,레코딩,프로그래밍,믹싱 : 박찬주 마스터링 : 소닉 코리아의 강승희 앨범 아트워크 : 노동현 유통: 포크라노스 |
| 부산의 아티스트 김일두와 수원의 아티스트 HIPE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노래 ‘자율신경계’는 80년대 후반 신스팝 사운드를 재해석한 노래로 잠에 덜 깬 듯 꿈결처럼 몽환적인 분위기를 전해주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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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 Lyrics 김일두
Composed 김일두, 박지성
Arranged 박지성 mixed & mastered Jacob Wheeler @ Seesaw studio Artwork by mafeel (paperco.kr) Distribution by POCL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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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복되는 부재, 그리고 반복되는 바람들
해변지하 첫 EP [꿈연인]
해변지하는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두 뮤지션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듀오다. 강동수는 포스트 펑크 / 하드코어를 연주하고 있는 소음발광의 리더, 김성현은 쟁글팝을 연주하는 검은잎들의 키보드 연주자다. 팀의 이름을 영어로 쓰자면 Beach Underground. 소위 인디록 / 팝으로 분류되는 음악들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온 리스너라면 이름의 기원을 유추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다. 비치 보이스The Beach Boys와 벨벳 언더그라운드Velvet Underground. 인디의 어떤 전형을 만든 두 그룹의 이름에서 따왔다.
EP [꿈연인]에는 네 트랙이 담겼다. 주된 재료는 겹겹이 쌓인 포크 / 일렉트릭 기타, 그리고 남녀의 목소리와 코러스 같은 것들. 더할 것도, 덜어낼 것도 없는 심플한 편성이다. 슬로코어Slowcore 같은 장르로 설명할 수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손에 익은 가장 편리한 악기들’로 연주했다는 인상이 더욱 지배적이다. (듀오는 자신의 음악을 Dream Folk라는 장르로 소개한다.) 곡을 주도하는 것은 스트로크 위주로 플레이 되는 포크 기타, 그리고 보컬. 차분한 전개 속에, 고운 결의 일렉트릭 기타가 서서히 쌓여나가며 공간과 색감, 무드를 그려낸다.
[꿈연인]이라는 제목은 사라진 과거의 연인을 그리거나 미래의 연인을 꿈꾸는 것처럼 들린다. 중요한 것은 그들—연인 혹은 듀오, 또는 그 모두가—지금 여기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 이곳에서의 부재와 어딘가에 존재할 것이란 마음을 함께 담은 꿈, 연인, 시간, 온도, 달아남 같은 단어들이 연이어 모습을 바꾸며 반복된다. 반복은 해변지하가 어떤 인상impression을 직조해내는 데 활용하는 주된 전략이기도 하다. 비치 보이스, 벨벳 언더그라운드로부터 따온 이름이라는 데서 비롯되는 어떤 기시감과 함께, 듀오는 자신들이 태어나기도 전의 어떤 오래된 장면들을 매일 새롭게 반복한다. 그것이 윤회를 소망하는 제례와 닮아있기 때문일까. 이 노래들이 가진 기묘한 끌림은 아마 그로부터 출발한 것일 테다.
— 단편선(음악가 / 프로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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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해변지하 EP [꿈연인]
해변지하 / 보컬/템버린/쉐이커/피아노 : 김성현 기타 : 강동수
작사/작곡 : 강동수 편곡 : 강동수
프로듀싱 : 구슬한 (of 보수동쿨러)
레코딩/믹싱 : 구슬한 @보일러 레코드 마스터링 : 강승희 @소닉코리아
디자인 : 신가람
음원배급 : 포크라노스 |
| 트럼펫 연주자 Brian Shin은 라이브 재즈씬뿐만 아니라 비트 메이킹, 광고 음악 제작, 효과음 제작, 엔지니어링 등 여러 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EP 앨범 ‘DOPE NATION’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인들의 시간을 Countdown 하는 라이프를 표현한다. 영혼에서 느끼는 즐거움, 행복, 편안함, 불안함 등의 감정이 멋진 세상 밖으로 나오는 시간을 표현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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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PE NATION
[CREDIT] Produced by Brian Shin All Tracks Mixed & Mastered by Brian Shin Artwork designed by Michael89
1. Soul Life (feat. Kimoki) Composed by Brian Shin Beat by Brian Shin Trumpet by Brian Shin Tenor Saxophone by Kimoki (김오키)
2. Dope Nation Composed by Brian Shin Beat by Brian Shin Guitar by 이시문
3. Peace & Peace Composed by Brian Shin Beat by Brian Shin Trumpet by Brian Shin
4. Dumpy Bumpy (Bori The Cat) Composed by Brian Shin Beat by Brian Shin All Samples From (반려묘 보리) Trumpet by Brian Shin
5. Countdown (feat. 김성완) Composed by Brian Shin Beat by Brian Shin Guitar by 이시문 Soprano Saxophone by 김성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