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EAN

1. OCEAN

 


 

 

강연주 첫 번째 싱글 [OCEAN]

안녕하세요 연주입니다.
하루의 새로운 파도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닿을 수 있길 바라요!

 

[OCEAN]

Composed by
강연주, 박준우

Lyrics by
강연주

Arranged by
박준우

Keyboard 박준우
Guitar 이은규, 구영준
Bass 이명철
Drum 박준우
Chorus 박준우, 구영준, 강연주

Vox recorded by
문정환 @TONE studio

Mixed by
박준우

Mastered by
Randy Merrill @Sterling Sound

Hair by
소영 @끌로에
Make-up by
청심 @끌로에

Photography by
손로디아

I’M OK

1. 나는 안 아파요 (Feat. 강민희)

 


 

 

CROQ [I’M OK]

 

크록 (CROQ) [I’M OK]
01. 나는 안 아파요 (Feat. 강민희)

 

 

 

[CREDIT]
Produced by CROQ
Lyrics by CROQ
Composed by CROQ, 문원우
Arranged by 문원우, 배원빈
Guitar by 문원우
EP, Bass by 배원빈
Back Ground Vocal by CROQ, 강민희
Mixed by TRUSTRUST Studio
Mastered by TRUSTRUST Studio
Illustration by 신건우

Edit. #07

1. How I Love You
2. How I Love You (inst.)

 


 

감성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의 일곱 번째 프로젝트 싱글 [Edit. #07]

 

숨은 명곡들을 빌리어코스티의 감성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젝트 [Edit]. 일곱 번째 [Edit. #07]은 신인 작곡가 홍수정과 함께했다. 2020년 어느 날 우연한 기회로 알게 된 이 곡은 많은 시간 입에서 맴도는 묘한 매력이 있었다. 섬세한 가사와 멜로디는 뻔하고 흔한 이야기를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따듯한 고백을 말한다.

뻔하지 않은 고백 “How I love you”

 

 

 

Credits

 

Composed & Arrangement & Lyrics 홍수정
Vocal 빌리어코스티
Piano 정동환
Vn 조아라, 이새롬, 송미경, 이영준, 이혜지
Vla 안지원, 이승구
Vc 박혜림
Strings Arrangement 홍수정, 정동환
Vocal Recording Engineer 안태봉 @오르카 뮤직 스튜디오

Mixing Engineer 김용
Mastering Engineer 최효영 @수오노 마스터링

Photo 정정은
A&R 안종훈

Producer 빌리어코스티
Executive Acoustie Music
Management Acoustie Music
Executive Producer 홍준섭

Love


 

담담구구 두번째 싱글 ‘Love’

 

온 동네를 들쑤시고 다니던 정말 예쁜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에 대한 감정은 너무나 원초적이고 순수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나의 ‘이레’ 를 위하여.

 

[CREDIT]

 

All Produced by 정재웅 @담담구구(DamDamGuGu)
Composed by 정재웅
Written by 정재웅
Arranged by 정재웅, 김인범, 이승현, 박현서

 

Performed by 정재웅, 김인범, 이승현, 박현서
Vocal 정재웅
Guitar 정재웅
Bass 김인범
Drum 이승현
Piano 박현서

 

Recorded by 최민성, 이승준, 문정환 @tonestudio seoul
Mixed & Mastered by 최민성 @tonestudio seoul

 

Music Video Production by 이정민

 

Human Cactus

1. Psycho
2. (Please) 3e My Guest
3. Frequent Flyer
4. Krackey!
5. Moon Barbar

 


 

1. 인간
[ human, 人間 ]

동물의 일원이지만 다른 동물에서 볼 수 없는 고도의 지능을 소유하고 독특한 삶을 영위하는 고등동물이다.

학명
Homo sapiens

2. 선인장
[ Cactus , 仙人掌 ]

쌍떡잎식물 선인장목 선인장과에 속하는 식물의 총칭.

학명
Cactaceae

************[네이버 지식백과] (두산백과)*********

[CREDIT]
Produced by 이태양, 손근호
Co-produced by 이태양, 손근호

Performed by
Vocal 이태양 (all trk)
Lead Guitar 손근호 (all trk)
Backing Guitar 이태양 (all trk)
Bass 우희준 (all trk)
Drums 박도협 (all trk)
Fx 손근호 (all trk)

Mixed by
손근호(all trk), 이태양(all trk), 金俊洙(trk1,2,3,4)

Mastered by
bk! at GLAB Studios (all trk)

Album Artwork
based on original Works “Human Cactus” by Mathieu Bernard Martin
(2021, mixed media on paper, 50 x 50 cm)

First Time

1. First Time

 


 

[Credit]

작사: 원시인
작곡: 원시인
편곡: Santa Paine, 원시인

믹스, 마스터링: Santa Paine

HOWL

1. HOWL
2. HOWL (Inst.)

 


 

 

Sort of / Weather Report

1. Sort of
2. Weather Report
3. Weather Report (Reprise)

 


 

“만일 우리가 쓸모있는 것이나 아름다운 것을 창조할 수 없다면……. 그러면 우리는 말썽같은 것이라도 일으킬 것이다.” -레이조스 에그리 「희곡 작법」

밴드 HIGA는 도시공간의 소리들을 채집하고 재배치하여 새로운 맥락을 형성하는 과정을 탐구하고 있으며, 하나의 사운드스케이프로서의 음악을 만들어내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

 

[CREDIT]
Produced by 이최희
Composed by 이최희, 최광일

Vocals & Guitar 최광일
All other instruments 이최희
Lyrics by 안정후, 최광일

Mixed and mastered by 이최희

Art/Direction: 안정후
Sleeve design: Sam Kim

비비 (非悲)

1. 비비 (非悲) (feat. 정새벽)

 


 

정오월의 첫 번째 EP 앨범 [스물여덟]의 선공개 곡 [비비 (非悲)]

사랑이든 꿈이든, 생각하면 좋지만 생각할수록 먹먹해지네요
올바르지 못한 사랑을 해도, 뚜렷한 꿈을 찾지 못하고 헤매도
저는 슬프지 않습니다.

[Credits]
Producer by 이지성, 정오월 @Warmfish Label
Composed & Lyrics by 정오월
Arranged by 정오월, 이지성
Vocal by 정새벽
Piano by 정오월
All Synth & EP by 정오월, 이지성
Guitar by 이지성
Bass by 노건영
Drum by 이동수

Recorded by 이지성 @Warmfish_studio
Mix & Mastered By 이지성
Album Photo by 혜지 @bloomin_li
Album Art by d.roh (노다혜)

Management / Warmfish Label

순애보

1. 순애보
2. 순애보 (Inst.)

 


 

“사소한 모든 것에서 널 찾아내고 싶었어.”

 

Credit

1. 순애보
작곡: 이정재, 전현명
작사: 이정재
편곡: 전현명

2. 순애보 (Inst.)
작곡: 이정재, 전현명
편곡: 전현명

 

Executive Produced by Studio White Hands, Minimal Life
Produced by 전현명
Vocal: 이정재
Chorus: 이정재, 전현명
Acoustic Guitar: 한영명
Bass: 박상환
Synth: 전현명
Drum: 전현명
Piano: 전현명

 

All tracks mix&mastering by 송정욱(로드뮤직)

Artwork by ALEPH

너와 나 사이에 띄어쓰기

1. 너와 나 사이에 띄어쓰기

 


 

팔칠댄스(87dance)의 새로운 메세지 [너와 나 사이에 띄어쓰기]

주변을 보면 수많은 연인들이 존재한다. 우리는 보통 연인의 관계를 생각해 보면 행복해 보인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한 발자국만 가까이에서 지켜보면 그들은 늘 싸우고 화해하고 다시 관계를 이어나가고 혹은 싸움을 이겨내지 못하고 이별에 직면하기도 한다.

세상에서 제일 가까웠던 사람과 멀어지기도 하고 세상에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사람과 연인이 되기도 하는 이러한 멀어지고 가까워지는 과정에 나타나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백을 팔칠댄스는 띄어쓰기라는 말로 표현해냈다.

띄어쓰기라는 것은 참 오묘하다.

분명 단어들은 한곳에 같이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 사이에 조그마한 거리를 서로 계속해서 두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띄어쓰기를 자주 실수하고 잊어버리는 것 같다.

우리가 겪는 사람들과의 관계도 이 띄어쓰기 실수와 같다. 가까울 줄 알았는데 하나도 안 맞는 사람이 있고 띄어쓰기 되어있던 사람이 알고 보니 붙어있는 사람이기도 한 것이다.

1년여 만에 돌아온 팔칠댄스는 이러한 띄어쓰기 된 공백을 이 노래로 채워 넣고 싶었던 것 같다.

만약 당신이 누군가와 띄어쓰기 된 그 공간에 서있다면 혼자서 이 노래를 들었으면 한다

 

[CREDIT]
Produced by 팔칠댄스(87dance)
(비더블루, 박성호, 이정열, 최준영)

Performed by
Lyric 비더블루
Bass 최준영
Guitar 박성호
Keyboard 안주성 @ano

Mixed by 비더블루
Mastered by @loolloohouse

Album Artwork by 식작가
“파이프 / A tube” 2020
(Acrylic on paper)

아무 말이 없었네

1. 아무 말이 없었네

 


 

택우 [아무 말이 없었네]

Credit

Producer 택우
Composed by 택우
Lyrics Written by 택우
Arranged by 택우, 정인영
Guitar played by 정인영
Mixed by 숨셔
Mastered by 녹차형
Photo by 하람
cover design by 메리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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