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dy Bear


 

<Teddy Bear>는 테디베어를 좋아하는 여자아이를 짝사랑하는 남자아이의 시점에서 만든 곡입니다.

나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고 나보다 더 많은 시간을 그녀와 보내는 테디베어라는 존재에게 부러움과 질투를 느끼는 감정을 담았습니다. 조금 찌질해보여도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그런 거니까요.

지금 당신이 누군가를 짝사랑하고 있다면 이 노래가 더 와닿을 거 같네요.

아직도 망설이고 있다면 용기 내어보세요 마음은 보여주지 않으면 알아채기 어려워요.

행운을 빌게요 !

 

Credits
 

Lyrics by 강한국

Composed by 강한국, SOQI

Arranged by SOQI

Drum by SOQI

Piano by SOQI

Artwork by SKIPPWORKS

 

Let’s go


 

럼킥스의 첫 미국투어를 앞두고 싱글 Let’s go 를 발매한다.

기존 곡들과 다르게 빠른 비트의 포고펑크가 아닌 하드록 스타일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어디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계속해서 넘어져도 상관없어’ 라는 가사처럼 끊임없는 실패와 시행착오를 반복하더라도 계속 모험을 떠나겠다는 럼킥스의 의지를 담고 있다.

 

Credits

 

작곡 : 정예원

작사 : 정예원

편곡 : RUMKICKS

기타 & 보컬 : 정예원

베이스 & 코러스 : 고다현

드럼 & 코러스 : 주완서

녹음 : 이진우 of Spot sound

Mix & Master : 정태준 of Lazybone

 

FONK


 

유독 어렵고 힘든 일이 겹쳐 일어날 때가 있다. 나에게는 작년과 올해 초반이 그렇다. 사실 돌아보면 삶이란 행운의 연속이거나 행과 불행, 소소한 일상이 번갈아 이어지는 경우가 더 많다. 하지만 부정성 편향의 늪에 취약한 사람에게 닥친 악재의 연속은 그 존재감이 더욱더 크기 마련이다. 오랜 시간 느린 템포의 삶을 유지하고 있던 터라 폭풍처럼 지나간 지난 반년동안 나는 화를 내거나 울면서 지냈다. 그렇지만 인생은 계속되고 삽인디펜던트는 노래를 발표해야 한다. 눈물을 훔치며 에이블톤 라이브를 켠다…

자. 그렇게 태어난 두 노래. 분노와 슬픔을 각각 대표하는 두 옹을 소개한다.

 

1.FONK! (with Lim Haeum)

목적지가 어디인지는 몰라도 달리고 싶다. 대상이 누군지 몰라도 우리는 화가 난다. 뭔지는 몰라도 뭐라 설명할 수는 없어도 순간의 감상을 낚아채어 담아 보았다. ‘배현이’와 ‘림 헤엄’은 이 곡에서 사운드와 가사로 분노를 통역한다. 곡의 제목처럼 펑펑 터지는 에너지를 느껴보시길.

 

2.PONG.

이 노래는 원래 FONK!의 두 번째 파트였으나, 완성된 구성으로 발전하여 새롭게 탄생한 노래이다. 사주 팔자에 물이 많은 배현이. 그는 지금 슬프다.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나는 지경이 되어버린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 물어보기 조금 민망하니까 노래를 한번 들어보자.

 

함께 곡에 참여해준 림쌤, 피드백과 여러 도움을 준 왕9씨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결국에는 끈끈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친구들과 가족들 그리고 꼼이에게 사랑을!

 

Credits

 

All Song Produced by 배현이 (baehyuni)

Words by 배현이 (baehyuni) (Track 1,2) 림 헤엄 (Lim Haeum) (Track 1)

Composed by 배현이 (baehyuni) (Track 1,2) 림 헤엄 (Lim Haeum) (Track 1)

 

Played by

E.P&Piano 배현이 (baehyuni) (Track 1,2)

Bass 배현이 (baehyuni) (Track 1,2)

Drums 배현이 (baehyuni) (Track 1,2)

 

Vocal Edited by 배현이 (baehyuni)

Recorded by 배현이 (baehyuni)

Mixed by 배현이 (baehyuni)

Mastering by 배현이 (baehyuni)

 

Publishing by POCLANOS

 

여자친구가 갖고싶어 순종적이고 귀엽고 조용한 애로


 

ChatGPT : 한국에서 남성들이 여자친구에게 요구하는 요소는 시대와 사회적 변화에 따라 변화해왔으나, 여전히 몇 가지 전통적인 기대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대는 물론 모든 개인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점차 다양해지는 가치관과 함께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부터 이어져 온 몇 가지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가정적인 성향

2. 순종성과 배려심

3. 외모와 체형에 대한 기대

4. 양육과 모성

5. 사회적 예의와 품위

 

HAGA : 그걸 모두 반영해서 그림 그려줘

 

Credits

 

All the musical things by 하가

Album cover by ChatGPT

 

어제의 평화


 

떨어지는 무수한 너에게 내 평화를 주고 싶어

 

Credits

 

Written by Han Grin

Arranged by Han Grin

 

Guitars by Jaehwan Shin

Drums by Jeonghwan Mun

 

Recorded by Myeongeun Hyun @retro_mind_studio

Mixed and Mastered by Aniol Bestit

 

Hmm


 

Hmm…?!?!

 

Credits
 

01.흠칫멈칫(Her)

 

Composed by Nutty,yngbn,WOODIEBUZZ

Lyrics by Nutty

Arranged by yngbn,WOODIEBUZZ

 

Vocal,Chorus by Nutty

Piano,Bass,Guitar,String by yngbn

Flute,Synth,Drum,percussion by WOODIEBUZZ

 

Mixed&Mastered by ganguk

 

에로스


 

오영 [에로스]

 

오영 정규 2집 [영영]의 두 번째 선공개 곡, [에로스]입니다.

 

Credits
 

Composed & Arranged by 오영

Lyrics & Vocal by 오영

 

Electric, Acoustic guitar by 오영

Bass guitar by 오영

Synthesizer by 오영

MIDI programming by 오영

 

Recorded by 오영

Mix & Mastered by 오영

 

Cover art photographed & designed by 오영

 

Publishing by POCLANOS

 

시간 속의 너와 나


 

정오월 ‘시간 속의 너와 나’

 

나직하게 불러보는 목소리 끝에는 꿈결이 아직 묻어나 완전히 깨어나지 못했다. 오랜 시간 공을 들이고 어여삐 여기었던 사랑은 한순간에 사라지지 않는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이란 단어 끝에는 언제나 미지의 마침표가 찍혀있었다. 이것이 꽉 닫힌 해피엔딩을 뜻하리라 생각했지만, 이별 이후에 그 마침표는 끝이라는 뜻이란걸 깨닫는다. 봄바람보다 더 살포시 스며드는 사랑의 감정은 계절이 끝난다 한들 다시 돌아오는 봄처럼 완전히 잘라내고 사라지게 할 수 없는 감정이다. 나는 눈을 꼭 감고 추억을 떠올리고 사랑을 떠올리고 당신을 떠올린다. 우리가 함께했던 봄 같은 꿈, 새콤달콤 포근하게 입가에 머물던 달콤한 맛의 여운과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서로 두 몸을 꼭 껴안았던 그날들. 이 모든 것들이 이제 끝났다는 것을 인정하기 어렵다.

 

싱어송라이터 ‘정오월’은 또다시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잔상 같은 사랑의 아쉬움과 아픔을 노래한다. 그의 여리고 아련한 목소리는 가사에 녹진하게 묻어나 더욱 이 상황의 비현실적인 마음을 입체적으로 느껴지게 만든다. 사랑이 사라지고 연인이 사라지던 그날, 모든 게 꿈같이 느껴지며 지금까지의 기억들이 없었던 것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슬프고도 고독한 기분.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무의식 속에 온몸을 가득 채운 그리움은 언젠가는 휘발될 감정임이 틀림없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휘발되고 세상에서 삭제되더라도 그때의 아름다웠던 시간은 계절이 돌아오듯 봄이 오면 다시금 온몸 가득 스며들 것을 우리는 안다.

 

정오월의 새 싱글 ‘시간 속의 너와 나’는 그가 이별 앞에서 성숙하고자 노력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절규하거나 오열하거나 감정을 지나치게 쓰지 않고, 하지만 섬세하고 아련하게 슬픔이란 감정의 한알 한알을 꿰어내 눈물을 모으듯 조심스레 두 손에 담아 그리움이란 감정 위에 놓아 둔다. 그는 마치 떠난 사랑을 향한 마지막 선물 같은 감정을 조심스레 피아노 위에 절제된 마음과 함께 놓아 둔다. 앞으로 그는 또 어떤 사랑을 노래하게 될까. 정오월의 사랑은 언제나 잔상처럼 우리네 사랑 속에 묻어나 그 어떤 슬픔이 와도 아름다웠던 시간 속에 우릴 조금 더 오래 머물게 하는 것 같다.

 

조혜림 (음악콘텐츠 기획자)

 

Credits
 

Producer 이지성, 정오월 @Warmfish Label

Composed & Lyrics 정오월

Arranged 정오월, 이지성

Vocal & Chorus 정오월

E.Guitar 이지성

Piano & Synth 정오월

Bass 노건영

Drum 이동수

 

All Recorded 이지성 @Warmfish Label

Mix & Mastered 이지성

Album Artwork 피킷 @pinkit04

 

-Movie-

기획/연출/촬영과 편집 조수완 @suwanrovski_art

배우 심해인 @dltlqeh

 

Management / Warmfish Label

Publishing by POCLANOS

 

Fourth Crack


 

깊은 잠에 빠지지 못하는 나는, 꿈과 현실의 분간이 어려울 때면 환청처럼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 대화를 나누곤 했다. 그동안 나를 찾아온 이는, 어쩌면 우연히 들은 목소리를 통해 실재하지 않는 누군가를 스스로 만든 것이지 않았을까.

 

by 박지우

 

Credits
 

Produced by Mokyo

Lyrics by PARKJIWOO

Composed by PARKJIWOO

Arranged by Mokyo

 

Guitar by Mokyo, PARKJIWOO

Bass by PARKJIWOO

Synth by Mokyo

 

Mixed & Mastered by Mokyo

 

[beamz / MoundMedia]

Executive producer beamz

A&R, Management Director 신보연

A&R, Management 최혜진, 김유나

 

Photography by 나경인

 

Distributed by POCLANOS

 

Our Night


 

‘leanon’ [Our Night]

 

Credits
 

1. Vacay

 

Composed by leanon, Kyduh, Jbyss

Lyric by leanon

Arranged by Kyduh, Jbyss

 

2. Our Night

 

Composed by leanon, Kyduh, Wlcm

Lyric by leanon

Arranged by Kyduh, Wlcm

 

3. Our Night (Sped Up)

 

Composed by leanon, Kyduh, Wlcm

Lyric by leanon

Arranged by Kyduh, Wlcm

 

Mixed by leanon, Chillingcat

Mastered by Chillingcat

Artwork by leanon

 

곰이지만 여웁니다


 

Credits

 

All produced, mixed and remade by 론도

All words and vocals by 가람

Everything by Foxyb34r

 

Diffraction


 

Credits

 

1. 100 (Feat. Mckdaddy)

 

Lyrics by SASQTCH, Od Rhomp, cwar, Mckdaddy

Composed by 2SL

Arranged by 2SL

 

2. 행동 (Feat. Skyminhyuk)

 

Lyrics by SASQTCH, cwar, Od Rhomp, Skyminhyuk

Composed by MPT

Arranged by MPT

 

 

Mixed by MPT

Mastered by sAewoo @ WDP Studio

Artwork by Navi99

Presented by Navi99

@brogiveme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