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양 수필집 첫 번째 EP <그 여름의 마음>
선공개 곡 ‘오뚝이’
늘 그렇듯 세상은 무심히 흘러가고
우린
각자의 세계에서 서로 다른 별을 바라봅니다.
눈을 감고
이제는 세상에 없는 한 음악가를 생각합니다.
Producer 진우양 Jinuyang
Vocal & Nylon Guitar 진우양 Jinuyang
Written, Composed & Arranged by 진우양 Jinuyang
Mixing & Mastering 무아 MUA
Recorded at 숨 SUM
Presented by 바닥 BADAC
Published by 포크라노스 POCLAN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