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外國人)


 

에씯(Scid) [외국인 (外國人)]

 

지난해 [공전하네 Feat. 염따, Loky Beatz] 라는 싱글을 통해 데뷔한 에씯(Scid)이 EP 발매를 앞두고 새로운 싱글 [외국인 (外國人)]을 발표한다.

 

[외국인 (外國人)]은 래퍼 에씯(Scid)이 마치 ‘외국인’처럼 살아온 지난 스무 몇 해를 돌아보며 작성한 일기 같은 곡으로, 소속감을 느끼지 못한 채 부유하는 자신과 그 주변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나가는 노래이다.

 

Vixx, Sleeq, LT 등 많은 뮤지션들의 곡에 참여한 프로듀서 딥쏠(Deeepsol)이 작곡, 편곡 전 과정을 담당하였으며, [공전하네]에 이어 띠오리아(Theoria)가 믹싱과 마스터링을 맡아 곡을 완성시켰다.

 

[외국인 (外國人)]의 이국적이고 세련된 비트와 투박하면서도 쓸쓸한 가사는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는 이들 모두에게 제대로 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올봄, 에씯(Scid)의 첫 EP에 맞춰 공개될 [외국인 (外國人)]의 뮤직비디오는 홍콩을 배경으로 촬영되었으며, 2월 5일 촬영이 끝난 [공전하네]의 뮤직비디오와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Credit]

 

1. 외국인 (外國人)

 

Produced by Deeepsol
Arranged by Deeepsol
Lyrics by 에씯(Scid)
Synth by Deeepsol

 

2. 외국인 (外國人) (Inst)

 

Produced by Deeepsol
Arranged by Deeepsol
Synth by Deeepsol

 

=======================================

 

All Mixed And Mastered by THEORIA
Photographed by 에씯(Scid)
Cover by 에씯(Scid)

 

아마

1. 아마
2. 아마 (Remix)

 


 

Vinicius single <아마 (Purple)>

힙합/알앤비 음악에 뿌리를 두고 다양한 작업을 해온 한국의 프로듀서 겸 보컬리스트 비니셔스(Vinicius)가 세 번째 싱글 <아마>를 선보인다. 근래에 공개한 앞서 두 장의 싱글들과 마찬가지로 추후 정규앨범의 형태로 공개될 작품인 <사이>의 한 파트다.

멜랑콜리하고 섹시한 무드의 네오소울 넘버인 <아마>는 ‘그저 누군가를 계속 생각하고 떠올리는’ 자신을 발견하고 느끼는 복잡한 감정들에 대한 이야기다. 한편으론 마냥 달콤해 깨고 싶지 않고, 다른 한편으론 가슴이 아려와 빨리 깨고 싶은 꿈 같은, 시종 머릿속을 어지럽게 부유하며 갖가지 상념들을 자아내는 그 ‘누군가’에 대한 생각. 그리고 그 생각들이 빚어낸 감정. 이 감정은 불처럼 뜨겁지도, 얼음처럼 차갑지도 않은 미묘한 온도, 지점 위에 있고 이 곡의 영문 제목인 ‘Purple’은 이에 대한 은유적 표현이기도 하다.

느린 템포의 퍼커시브한 리듬 파트가 전면에 도드라지며 절로 몸을 들썩거리게 하는 그루브를 만들어내는 가운데 그 사이에서 스멀대며 귀를 간질이는 ‘비니셔스’의 나른한 팔세토와 몽글몽글한 질감의 미니멀한 사운드는 은밀하고도 서늘(chill)한 무드를 조성한다.

함께 수록된 리믹스 트랙은 느슨한 그루브의 원곡과는 또 다른 의미로 ‘춤을 추고 싶게’ 만드는 튠이다. 원곡 특유의 멜랑콜리한 DNA는 간직한 채 경쾌한 하우스 리듬의 UK 개러지 스타일로 탈바꿈, 한층 댄서블하고 자극적인 사운드로 숨가쁘게 내달린다.

글: 김설탕(POCLANOS)

[Credits]
비니셔스(Vinicius) digital single ‘아마’

produced by 비니셔스(Vinicius)
music & words by 비니셔스(Vinicius)
arrangement by 비니셔스(Vinicius)

우리의 밤


 

24아워즈가 여름에 이어 올가을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우리의 밤>을 발매했다. 24아워즈는 리드미컬한 개러지록 음악을 하고 있는 밴드로, 2012년 싱글 앨범 <Blackhole>, 2013년 정규 1집 앨범 <Party People>, 2014년 EP 앨범 <No Way Out>, 2015년 디지털 싱글 앨범 <Escape>, 2016년 디지털 싱글 앨범 <Get It On>을 발매하였으며 매년 다양한 클럽 공연과 록 페스티벌 참여로 젊은 남녀층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의 수록된 곡 <우리의 밤>은 기존의 리드미컬한 베이스와 드럼 라인을 유지하였으며, 웅장한 분위기를 위해 중독성 강한 기타 멜로디에 한층 더 아름다운 신스 선율을 강조하였다. 가사는 사랑을 시작하기 전 첫 만남에 대한 떨림을 보컬 이승진의 목소리로 풀어내어 보았다. 24아워즈만의 육중하고 무거운 사운드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어쩌면 <우리의 밤>은 반가운 곡일지도 모른다. 중독성까지 깊은 이번 신곡이 귓가에 계속 맴돌길 바란다.

 

Produced by 24Hours
Recorded by LoveXStudio
Composed & Arranged by 24Hours
Lead Vocal & Guitar 이승진
Guitar & Backin’ Vocal 김혜미
Bass & Backin Vocal 김혁재
Drum & Backin’ Vocal 민은홍
Mixed by JD
Mastering by SoundMAX
Album Cover Designed by 민지홍, Soominik

 

twitter.com/band_24hours
facebook.com/b24hrs
instagram.com/band24hours

 

 

사이버가수 아담

1. 사이버가수 아담 

 


 

첨단의 그루브메이커 나잠 수가 노래하는 사이버가수의 존재론적 슬픔
나잠수 single [사이버가수 아담]

* 80년대 MTV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그루브 메이커, 나잠 수
이름은 ‘나잠 수’라 쓴다. 띄어쓰기에 주의해야 한다. 이 이름이 익숙하다면, 그렇다. 밴드 ‘술탄 오브 더 디스코’의 리더인 그 사람이다. 이미 ‘술탄’에서 작곡자, 프로듀서, 엔지니어, 디자이너, 심지어 비디오 감독까지 겸임하는 다재다능함을 선보였던 그가 이제 본격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전면에 내 건 프로젝트와 함께 자신의 솔로 커리어를 만들어가고 있다.

밴드에서의 그가 6~70년대 소울/훵크의 클래식에 바탕을 둔 음악을 한다면, 솔로 나잠 수는 80년대 음악이 가진특유의질감을 소재로 리듬을 구성하는 ‘팝 댄스 가수’를 지향한다. 알앤비/훵크 음악과 뉴웨이브, 전자음악이 섞이던 그 시절의 질감을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및 드럼 시퀀서, 그리고 로우테크(low-tech)의 샘플링 사운드로 충실하게 재현하는 것이 주요한 목적. 그 결과 밴드에서의 복잡한 구성에 비해 보다 직선적인 리듬으로 듣는 이의 척추를 직격하는 좀 더 본능적인 음악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2013년 이음 소시어스의컴필레이션 앨범에 수록됐던 ‘울어요 그대’로시작한 나잠 수의 솔로 작업은 2016년에 들어와서 본격화, 2월 싱글‘맥스 러브’에 이어 9월 또 다른 싱글‘사이버가수 아담’을 선보이게 되었다.발랄한 노래의 선율이 인상적이었던 ‘울어요 그대’, 강하고 빠른 록킹한일렉트로 비트로 밀어붙였던 ‘맥스 러브’, 그리고 섬세한 디테일로 특유의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사이버가수 아담’, 이렇게 세 곡의 싱글에서 각기 다른 스타일을 선보였던 나잠 수의 솔로가 향하는 것은 10월 발매 예정인 대망의 솔로 정규 1집.

좋은 리듬과 춤추기 좋은 음악이라는 밑바탕은 공유하면서도 밴드와는 확연히 다른, 마치 80년대 초반의 MTV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음악을 시도하는 나잠 수. 한편으로는 굉장한 음악적인 야심이 느껴지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스스로 대단한 음악인보다는 앞으로 기대가 되는 신인 가수로 받아들여지면 좋겠다고 얘기하는 그에게서 멀리 내다보고 향하는 이의 마음가짐이 느껴진다.

* 첨단의 그루브메이커 나잠 수가 노래하는 사이버가수의 존재론적 슬픔 [사이버가수 아담]
밴드 ‘술탄 오브 더 디스코’의 리더 나잠 수는 세계를 종횡무진하는 밴드 활동의 와중에서도 꾸준하게 자신의 솔로 곡들을 발표해왔다. 밴드에서의 음악이 훵크/소울의 현란한 리듬을 바탕으로 한 ‘소울 트레인’이라면, 솔로로 공개한 두 곡의 싱글 ‘울어요 그대’와 ‘맥스 러브’에서의 간결하되 보다 댄서블한 리듬에서 느껴지는 정서는 80년대 초기의 ‘MTV’를 떠오르게 하는 것이었다.

이처럼 자신의 커리어를 좀 더 확장시키려 하는 그의 음악적인 시도가 이제 한번의 큰 결실을 맞이했다. 2016년 10월 20일(목), 드디어 나잠 수의 솔로 1집을 발매하게 된 것이다.

본 싱글 [사이버가수 아담]은 정규 1집의 발매에 앞서 선보이는 선공개곡이다. 한때 최첨단의 기술을 상징하는 아이콘이었다가 결국 발전하는 시대의 뒤안길로 사라져버리고 만, 그리고 이제는 그저 희화화의 대상이 되어버렸을 뿐인 사이버 가수 아담의 존재론적인 슬픔에 대한 노래다. “이미 죽을 때를 알고 태어난 아름다운 사이버가수 아담”이라는 노래의 첫 머리가 노래의 정서를 대변한다.

그래서 영화 ‘블레이드 러너’에서 반젤리스가 신디사이저로 만들어 낸 첨단의 우울함이 첫 번째 참조물이었다. 이 곡에서 나잠 수는 MIDI의 사용을 배제하고 모든 소리를 80년대에 실제로 사용되었던 신디사이저를 이용하여 만들어낸 것도 이런 맥락이다. 거기다 가미된 것은 나잠 수 특유의 훵크 댄스의 그루브. 라이브에서 나잠 수와 함께 활동하고 있는 밴드 ‘빅웨이브즈’의 백창열(기타)와 김지인(베이스)가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전자음악 편곡에 활기를 불어넣는 훵크의 릭들을 채워 넣었고, 그 결과 장르를 넘어선 이종합성의 결과물이 탄생했다.

독자적 감각을 지닌 설치미술작가 문혜성 작가와의 콜라보로 탄생한 뮤직비디오도 주목할 만하다. 기술이 자아내는 슬픔을 탐구하여 위트로 풀어나가는 문 작가의 작동하는 설치 작업들은 비디오에서 초현실적인 슬픔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소재가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나잠 수와 공동연출가인 이재준 감독은 뚜렷한 내러티브 없이 조형적 시퀀스들로 이어지는 감각적인 비디오를 만들어냈다.

붕가붕가레코드의 32번째 디지털 싱글이다. 작사/작곡/편곡 나잠 수. 나잠 수가 보컬과 신디사이저, 토크박스 및 드럼 프로그래밍을 맡았고 그 위에 백창열의 기타와 김지인의 베이스가 얹혔다. 프로듀서 나잠 수, 녹음/믹싱/마스터링 모두 나잠 수가 직접 진행했다. 커버 디자인은 붕가붕가레코드의 수석 디자이너 김기조의 솜씨다.

글 / 곰사장(붕가붕가레코드)

 

[credits]
붕가붕가레코드 디지털싱글 시리즈 no. 32
사이버가수 아담 Cyberstar Adam

produced by 나잠 수 Nahzam Sue
written and arranged by 나잠 수 Nahzam Sue
performed by 나잠 수 (보컬/신스/드럼 프로그래밍) Nahzam Sue (Vocal/Synth/Talk Box/Drum Programming)
백창열 (기타) Changyeol Baek (Guitar)
김지인 (베이스) Jin Kim (Bass)

recorded & mixed by 나잠 수 Nahzam Sue at 쑥고개 III 스튜디오 Wormwood Studio III
mastered by 나잠 수 Nahzam Sue at 쑥고개 III 스튜디오 Wormwood Studio III

cover design by 김기조 Kim Kijo at 기조측면 Kijoside

executive producer 곰사장 (붕가붕가레코드) Chris Go (BGBG Records)
A&R, Promotion, Marketing 김은성, 황수연 Eunsung Kim, Sooyeon Hwang
accounting 송대현 Daehyun Song

A BIRD

1. はだかの王樣 / Hadakano Osama (벌거숭이 임금님)
2. Full Circle
3. A BIRD
4. Today, Tonight
5. Pretty Little Darling
6. Carnival
7. hine
8. い傘 / Akai Kasa (빨간 우산)

 


 

음악, 영화, 패션계에서의 소문부터 시작된 조용한 열광..
소문이 유명했던 오하시트리오의 메이저 데뷔!

지금까지 영화음악을 직접 다뤄 온 오하시요시노리의 솔로 유닛 ‘오하시트리오(ohshiTrio)’. 사카모토준지 감독의 영화 ‘클럽진주군’에서 음악제작과 피아노연주로 출연한 당시 주연배우인 무라카미 준이 오하시의 음악에 반해, 배우가 아닌 DJ로 활동할 때 오하시의 음악들을 자주 사용했다. 그 계기로 크리에이터나 음악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하며, 2007년, 2008년에 발매한 인디앨범들을 조금씩 알리게 시작했고 여러 방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같은 해 일본의 대표적인 록 페스티벌인 섬머소닉에 발탁되며 첫 출연을 하게 되고, 일본의 유명배우 겸 가수인 코이즈미 쿄코에게 “NICE MIDDLE”이라는 곡을 제공 및 프로듀싱으로 참여하였다. 2009년 초 YAHOO MUSIC, iTunes Music Store에서는 ‘2009년 기대되는 아티스트’로 크게 주목을 받았고, 영화음악 등에서는 ‘오하시 요시노리’ 라는 본명을 사용하며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기도 했다.

일본의 대표적인 대형기획사인 AVEX의 소속이 되어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발매된 메이저 데뷔 미니앨범 [A BIRD]는 한 없이 깊고 부드럽게 울리는 노래들에 JAZZ/AOR/BOSSA NOVA를 가미해어쿠스틱 음악계의 새로운 스탠다드를 탄생 시켰다. 수많은 영화 음악을 다뤘던, 그의 재능을 이 1장의 앨범에 꽉 압축했다.

[전문가 리뷰]
최근에는 영화 ‘여명 1개월의 신부(배우 에이타 주연의 작품)’ 음악을 담당하는 등 주목도가 상승 중인 멀티 플레이어가 메이저 데뷔작을 발표했다. 차분한 분위기로 가득 채우고 멋진 멜로디를 요리하는 모습은, ‘기대의 신인’ 이라는 문구가 무색할 만큼 당당한 것. 재즈와 포크의 에센스를 오래도록 끓이는 순한 사운드의 맛도 일품으로 올해를 대표하는 싱어송 라이터 작품이 될 것이다.
bounce(C)桑原シロー TOWER RECORDS (Vol. 310) (2009년 05월 25일 발행호 게재)

Pocket Knife

1. A Brief Moment Between Sigrid Thornton And Sergei Prokofiev
2. Boy Wolf
3. Everything Everything
4. Fake
5. The Tops
6. Blameless
7. The Wrong Side Of Midnight
8. Going Away
9. Treading Water
10. Say It Isn’t So
11. Berlin Cops
12. Come Quickly
13. Serves You Right For Using Violence

 


 

Kat Frankie (캣 프랭키) [Pocket Knife]

캣 프랭키의 [Pocket Knife] 앨범은 2009년 10월 9일에 Phantom (팬텀) 레이블에서 발매되었다. 첫 데뷔 앨범으로 유혹, 기만과 참회, 탐욕, 평범함과 폭력에 대한 노래들을 아름답게 풀어내었다. [Pocket Knife]는 강렬하고 열정적이면서도 아련하고 솔직하며 달콥 쌉싸름함과 풍자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60년대의 멜로트론 사운드부터 영화 같은 첼로 소리, 잔잔한 겨울의 팝과 어우러지는 열정적인 일렉 기타, 그리고 환상적인 보컬의 조화가 돋보이며 수록 곡들은 잔잔히 속삭이는 듯하면서도 강렬하게 울부짖는 듯 하다. [Pocket Knife]에는 13개의 곡이 수록 되어 있다.

우연히 유튜브로 그녀를 보았을 때의 충격을 잊지 못한다. 고약한 심리가 발동했다.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다고 자랑하면서도 끝내 그 이름을 알려 주지 않았었다. 이제 한국에서도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사랑할 것이다. 나는 연인을 빼앗긴 것처럼 배가 많이 아프다. _요조 (뮤지션)

그녀는 그닥 달콤하지도, 별로 자극적이지도 않다. 그러나 그녀의 음악을 들으면 내가 굉장히 판타스틱한 공간에 있음을 느낀다. 그녀는 매우 특별한 여행지임에 틀림없다. _정차식 (뮤지션)

심플하면서도 많은 상상력을 불러오는 사운드, 동시에 뜨겁고 러프하게 쏟아지는 목소리. 쿨하면서 에너지가 넘치는 것이 이상적으로 다가온다. 어쿠스틱과 신스가 다채로운데도 공통적으로 그려 지는 이미지는 판타지한 대자연이다. 마법 같은 언니. _선우정아 (뮤지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