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dance

1. Call mine
2. 바다 끝
3. Moondance

 


 

잭킹콩(Jackingcong) – Moondance

1. Call mine

정해져 있는 답에, 멋대로 색을 입히는 이기적인 마음. 그리고 그에 대한 공허함을 담았습니다.
“I just wanna call my mine”은 맞지 않은 문법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말의 뜻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바다 끝

끝나지 않는 고민들을 어딘가에 던져버리고
싶었습니다 그 어딘가는 바다 끝이 되었고
가는 길목엔 고래와 함께 했습니다
리듬은 고래 꼬리가 움직이는 형태를 담아봤습니다

3. Moondance

확실치 않은 앞날을 기다려준 사람들과 달빛 아래서 춤을 추고 싶어요.

[Credits]

잭킹콩(Jackingcong) EP <Moondance>

Produced by 잭킹콩 JACKINGCONG
Recording by bemo (@mastudio), 곽동준 (@A.R.K studio), 이기호 (booming studio)
Mixing by 김일호
Mastering by 권남우(@821Sound)

Artwork by lightpurple park

Pictured by 0rogi

ARMAND

1. A letter to us [Prod. oe]
2. Armand (Feat. Eptend) [Prod. 6sigma]
3. lalala [Prod. oe]
4. 돈 (Feat. Damndef) [Prod. 92dopecom]
5. Religion 2 [Prod. Noma]

 


 

[Brwn] 2019년 첫번째 EP <ARMAND>

브라운(BRWN)의 EP 앨범이 발매되었다. 앨범은 총 다섯 트랙으로 구성됐으며, 타이틀 Armand를 중심으로 멜로디컬 한 색깔과 그루브를 담은 EP 앨범이다. 이번 EP 앨범에서 피처링으로는 Eptend와 Damndef가 참여하였으며, 프로듀서 oe, 6sigma, Noma 그리고 92dopecom이 참여하여 완성된 앨범이다.

계속해서 브라운은 활발한 활동을 할 것이다. 신선하고 색다른 콘텐츠로 팬들과 대중 앞에 나타날 것이다.

[Credit]
Mixed by 6sigma, Noma, oe, 92dopecom, Brwn
Mastered by 6sigma, Noma, oe, 92dopecom
Art Directed & Design by 김용식
Cover pictured by 김용식
Publishing by POCLANOS

1. A letter to us
Produced by oe
Composed by Brwn
Arranged by oe
Lyrics by Brwn
Mixed by oe, Brwn

2. Armand (Feat. Eptend)
Produced by 6sigma
Composed by Brwn, Eptend, 6sigma
Arranged by 6sigma
Lyrics by Brwn, Eptend
Mixed by Brwn, 6sigma

3. lalala
Produced by oe
Composed by Brwn, oe
Arranged by oe
Lyrics by Brwn
Mixed by Brwn, oe

4. 돈 (Feat. Damndef)
Produced by 92dopecom
Composed by 92dopecom
Arranged by 92dopecom
Lyrics by Brwn, Damndef
Mixed by 92dopeco, Brwn

5. Religion
Produced by Noma
Composed by Brwn, Noma
Arranged by Noma
Lyrics by Brwn
Mixed by Brwn, Noma

Paradise

1. Paradise

 


 

“나와 함께 파라다이스로 가요”

[CREDIT]

Composed by Huitaek
Arranged by Huitaek
Lyrics by Huitaek
Executive Produced by 두른(Dooreun)
Recorded by Gleesound Studio
Mixed by Gleesound
Marsterd by 전훈 at SONICKOREA (Assist. 신수민)

Photo by @mtothej_film
Artwork by @minrain_dali

I Remember (Prod. Sodam)

1. I Remember (Prod. Sodam)

 


 

에이민과 팝 피아니스트 소담이 함께한 크리스마스 불빛처럼 간결한 분위기를 담은 새 싱글

에이민의 ‘I Remember(Prod. Sodam)’은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공개되었던 곡이며, 매년 이맘때 즈음 좋은 호응을 받아 곧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위해 새로운 편곡과 함께 이 앨범을 발표하게 되었다. 다양한 장르의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팝 피아니스트 소담이 프로듀싱에 참여하였고, 그 어느 때보다도 가득 찼던 크리스마스의 기억, 추운 겨울 연인과 함께 보낸 그날에 대한 추억을 회상하며 기억해줬으면 하는 마음을 가사에 간결하게 담아냈다.

이번 앨범은 팝 피아니스트 소담의 따뜻한 느낌이 드는 EP와 벨 사운드로 에이민의 섬세한 보컬로 이루어진 곡이며, 에이민의 슬픈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었다.

-Credits-
I Remember (Prod. Sodam) – amin

Produced by 김소담
Lyrics by amin(에이민)
Composed by amin(에이민), 김소담

Mixed by 박원준
Mastered by 박원준
Cover Art by Miso

Piano by 김소담
Synth by 김소담
MIDI Programming by 김소담

Christmas at Home

1. Christmas at Home

 


 

‘Jade’ [Christmas at Home]
“The best Christmas is the one you spend at home”

Composed by Jade, GILLA
Lyrics by Jade
Arranged by GILLA

-Credits-
Mixing & Mastering | 배재한 @등대사운드
Artwork | 非但

TTL (Feat. 서사무엘)

1. TTL (Feat. 서사무엘)
2. TTL (Original)

 


 

까데호 [TTL (Feat. 서사무엘)]

2018년 5월에 데뷔하자마자 많은 브랜드와 매니아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는 까데호가 싱글 <TTL (Feat. 서사무엘)>을 발매한다.

저번 싱글에서 이어지는 까데호 피쳐링 프로젝트의 일환인 <TTL> 은 멤버들이 평소 즐겨 하던 훵크잼으로 시작해 굉장히 빠르게 완성된 연주곡이다.
소울풀한 훵(FUNK) 넘버를 완성한 후 <TTL>이라는 가제를 붙여놓았고, 가제를 보고 영감을 받은 서사무엘이 단숨에 가사와 멜로디 쓰고 만들며 완성된 곡이다. 까데호만의 소울풀하고 타이트한 비트 위에 서사무엘의 예상할 수 없는 멜로디 전개는 <TTL>의 매력 포인트이다.

-Credit-
# TTL (Feat. 서사무엘)
작사 – 서사무엘
작곡 – 이태훈, 김재호, 최규철, 서사무엘
편곡 – 이태훈, 김재호, 최규철

# TTL (Original)
작사 – 연주곡
작곡 – 이태훈, 김재호, 최규철
편곡 – 이태훈, 김재호, 최규철

3초 (3’Sec)


 

divin’ [3초 (3’Sec)]

 

“사람의 첫인상은 3초 만에 결정된다고 하더라.”
구름 뒤에 가려진 해의 존재가 햇살로만 보이듯, 난 네가 그곳에 있는걸 알지만 너를 볼 수가 없어 흐릿해진 내 기억 속 네 모습만 본다.
이렇게 볼 수 없는 너인데, 기억 속 흐릿해진 너인데, 그 순간만큼은 선명하게 기억난다. 처음으로 네 모습을 봤던 그 순간은 전혀 평범하지 않았기에.

 

[Credit]
Composed by Super Moon / divin’
Lyrics by divin’
Arranged by Super Moon / divin’

 

Recorded by divin’
Chorus by divin’
Mixed by Super Moon
Mastered by Gyeong Seon Park @Boostknob

 

Album Art by Redcap2 (Ja Ho Koo)
Music Video by Redcap2 (Ja Ho Koo)
Special thanks Jordi Moods

 

 

돌아가자

1. 돌아가자
2. 겨울잠 (vinternoon remix)

 


 

결 (KYUL) – 돌아가자

“그만 돌아가야 할 때가 있었습니다. 후련함과 아쉬움이 교차했던 것 같은데 그때를 생각하며 어울리는 악기들과 함께 노래를 써보았습니다. 부디 누군가의 겨울에 어울리는 노래이길 바랍니다.”

-Credits-
1. 돌아가자
Producer & Writer: 결
Mixing & Mastering: 결

2. 겨울잠 (vinternoon remix)
Producer & Writer: 결
Arranged by vinternoon
Mixing & Mastering: vinternoon

Artwork by 이지응

연말

1. 연말

 


 

“아마도, 연말 분위기에 취해, 달력 열 두 번째 장을 넘길 때, 그 순간에 취해.”
‘JIAN’ 세 번째 싱글 [연말]

연말은 그 공기 속에 특유의 냄새와 빛깔이 있다. 한 해의 끄트머리가 되면 누구라도 지나간 순간들을 돌아보게 된다. 그 무렵 사람들은 함께, 혹은 각자 외로움을 느끼곤 한다. 그리고 그럴 때면 이유 없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그렇게 연말의 따듯함 속에서도 외로움은 자라난다.

연말, 각기 다른 이들이 다른 곳에서 이 하나의 곡으로 위로받을 수 있길.

-Credits-

Produced by JIAN(지안)

작곡: JIAN(지안)
작사: JIAN(지안)
편곡: JIAN(지안)

Recorded by JIAN(지안)
Vocal tuned by YENA
Mixed by WANJE @WJ MUSIC Studio
Mastering by WANJE @WJ MUSIC Studio

Artwork by 여진
Photo by Engo
Distribution by POCLANOS

 

Me-low Volume 1

1. Goya
2. 굳이 말해야 돼? (Feat. Kramp)
3. Say Nah (Feat. DUSTYY HAN) 
4. Mumble Talk
5. Right Time (Feat. Minje)
6. Crack Soul
7. Sick

 


 

4년 만에 돌아온 알샤인의 새 앨범, [Me-low Volume 1]

2014년 [Natural Hi-Fi]를 발표하며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 노래 부문에 모두 후보로 올랐던, 진보와 빈지노를 비롯한 멋진 음악가들의 지원사격 아래 좋은 작품을 선보였던 알샤인(Alshain)이 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두 번째 정규 앨범, [Me-low Volume 1]을 발표한다. 알샤인은 최근 “Polaris”, “Circuit”이라는 두 곡의 싱글로 자신의 존재감을 환기한 바 있다.

알샤인은 지금까지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한국 힙합에서 늘 회자하는 시모(Simo)와 무드 슐라(Mood Schula)의 앨범부터 섬데프(Somdef), 던밀스(Don Mills), 다이나믹듀오(Dynamic Duo)까지 다양한 이들과 작업해왔다. 휴먼 네이처(Human Nature) 등 한국에서 가장 빠르고 앞선 음악을 하는 집단에 속해 있었고, 늘 신선한 음악을 해왔다. 섬데프와는 팀을 이루기도 했으며, 첫 앨범 발표 때는 “Reception”, “Landing”, “Start in You” 등의 비주얼을 공개하며 자신의 음악 세계를 시각적으로도 잘 보여줬다.

그의 음악은 늘 알앤비라는 단어로 설명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측 가능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힙합부터 네오소울, LA의 비트 씬, 트랩, 싱-랩까지 넓은 차원에서 알앤비의 범주에 해당하는 그 모든 것을 소화하고 흡수하여 표현하는가 하면 항상 거친 내용의 가사와 세련된 표현의 독특한 조화로 장르 음악 팬의 귀를 끌어왔다. 이번 앨범 역시 마찬가지다. 알샤인의 앨범은 그 포맷부터 최근 힙합, 알앤비의 흐름을 따라가는 듯하다. 길지 않은 러닝 타임, 적은 수의 곡이지만 정규 앨범이라는 성격과 그의 음악 세계를 드러내는 데 있어서는 부족함이 없다.

이번 앨범에서 알샤인은 트렌디한 트랙과 보컬 라인을 직접 썼다. 프로덕션과 보컬 라인은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흥미롭다. 알샤인은 뻔한 트랩, 붐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색을 또 한 번 쓰는데 성공했다. 앨범의 첫 문을 여는 “Goya”부터 마지막 트랙 “Sick”까지, 앨범은 단 한 순간도 집중이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두게 놔두지 않는다. 여기에 “Say Nah”와 같은 곡에서 그는 미성에 가까운 음색과 랩에 가까운 보컬까지 두루두루 보여주는데 성공한다.

이번 앨범을 통해 알샤인은 다시 한 번 씬에 뛰어들 것을 다짐한다. 그리고 좋은 음악, 앞서나가는 음악을 통해 확실하게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 것이다. 알샤인은 이번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였으며 믹싱, 마스터링은 도이치 그라모폰부터 에이셉 라키까지 폭넓은 음악을 담당해온 데이빗 페팃(David Pettit)이 담당했다.

[Album Credits]
Executive Producer: 알샤인 (Alshain)
Produced by 알샤인 (Alshain)
A&R: 배수정 (Vanna) for OCEANCAVE
Mixing Engineer: David Pettit @Pettit Audio
Mastering Engineer: David Pettit @Pettit Audio
Photograph by 선민수 @선인장 Studio
Cover Design by 김철휘 @VBstudio

ACID

1. WAS YOU
2. MEMORY
3. FALL FOR IT 
4. IN THE END (Feat. Edward Sweeney)
5. KITE IN THE SKY
6. LIKE THIS

 


 

DUVV [ACID]

세계가 주목하는 뉴욕 베이스의 알앤비 아티스트 ‘DUVV’의 컴백!
서울과 뉴욕을 오가며 체득한 다양한 영감과 감각이 결합해 탄생한 새 EP!

뉴욕을 베이스로 하는 트리니다니안-아메리칸 레코딩 아티스트 ‘DUVV(더브)’가 새 EP를 공개했다.

지난 몇 년간 서울에 머무르면서 ‘문이랑(Moon Yi Rang)’, ‘B R L L N T’, ‘스멜스앤레노(Smells & Reno)’, ‘타마로즈(Tama Rhodes)’ 등의 한국인 프로듀서들과 작업해 발매한 첫 EP <WITH YOU IN MIND>로 국내외 알앤비, 전자음악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FADER’, ‘PAPER MAGAZINE’ 등 해외 매체에서도 주목을 받은 그녀는 다시 뉴욕으로 돌아가 다시금 음악작업에 매진했고 본작 <ACID> EP는 그 결과로 만들어낸 여섯 곡의 트랙을 빼곡히 담고 있다.

서울에서의 생활을 통해 체득하게 된 독특한 감각, 서울의 뛰어난 음악가들, 클럽씬과 함께 작업하면서 받은 다양한 영감들이 그녀 자신이 가진 고유의 색채와 결합하면서 태어난 독특한 결과물을 이 작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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