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그때 우리


 

아름답다. 사랑을 시작한, 마무리한 캐롤들 [25일 그때 우리]

 

[25일 그때 우리]는 각자의 상황 각각의 시선으로 그 겨울의 끝을 향해가고 있다.
마냥 즐거운 크리스마스, 25일은 없다. 그 누구에게는 사랑을 말하는 날, 누구에게는 이별을 끊임없이 고민하는 날, 누구에게는 그리움과 외로움에 허우적대는 날. .
개개인의 상황에 모든 음악이 공감될 수 있도록 프로듀싱을 하면서도 제목과 음악적 요소를 바꾸어 나가는 등 대표적인 감정들에 상황을 빗대어 몰입, 이입하여 앨범작업에 착수하였다.

 

2021년 9월 크리스마스라는 첫 주제를 만들어 반복적인 멜로디를 구상하며 보컬 탑 라인 메이킹을 시작하였다.
첫 타이틀곡의 스토리를 구상한 후 맑고 솔직한 목소리의 가창연주자를 필요로 하였고, 보컬리스트 이지은님, 김보석님과 함께 작업을 이어나가게 되었다.

 

<어떤 이에겐 따듯한, 어떤 이에겐 차가운>
“ 크리스마스에는 종소리와 캐롤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들 정말 많은 소리가 거리에 울려 퍼집니다. 수록곡 3곡 모두 타이틀로 지정한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다 같은 크리스마스, 25일이기 때문이에요. 앨범자켓마저 마냥 따뜻해 보이는 인연의 포옹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마음이 아픈 사람에겐 아프게, 설레는 사람에겐 설레게 보이게끔 예술적인 표현을 담으려 노력했습니다. 2번 타이틀곡은 제가 직접 가창한 곡입니다. 준비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목소리로 무언가를 표현하기엔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저 곡의 감정을 더 살릴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정직한 감성의 소리와 가사 전달을 목표로 가창하였고 3곡 모두 가사에 귀 기울여 청취하여 주시면 더 행복한 음악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

 

김민재(JazzMin)가 직접 프로듀싱을 진행하였고 스트링, 브라스 편곡, 미디 프로그래밍을 하며 음악적 요소를 구체화시켜나갔다. 캐롤의 소리들을 만들기 위하여 엄청난 분석과 대중성을 연구하였고, 마침내 3개의 타이틀곡이 완성되었다.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셔플리듬과 종소리 캐롤 “ 25일에 우리 (feat. 이지은) ”
눈이 올 때 떠나는 이와 떠나보내는 이의 밝은 눈물을 표현하는 “ 고백하지말아요 “
크리스마스가 끝나가는 늦은 밤, 그대와 함께 보낸 꿈속에서의 시간을 여과 없이 말해주는 “ 어젯밤 꿈속에서 (feat. 김보석) “
가사와 상반된 음악 분위기와 다른 장르의 곡 구성으로 25일 크리스마스의 채도를 더 깊고 진하게 만들어준다.

<Album Designed by 홍석권, 손혜린>
눈이 오는 장면의 아름다움, 사랑하는, 사랑했던 남녀의 뜨거운 포옹.
보이지 않는 그녀의 표정, 코트 하나만으로 충분했던 우리의 겨울.
어딘가 추워 보이는 그의 표정, 완전히 안지는 않은 그녀의 손
그래서 더 간절해 보이는 새빨갛게 달아오른 귀와 볼
홍석권과 손혜린은 단 한 장에 여러 시각으로 사랑을 디자인하였다.

 

Special Thanks to 이지은, 김보석, 홍석권, 손혜린

 

 

1. Intro 25일에 우리
[25일 그때 우리] 시작을 알리는 intro 2번트랙 “ 25일에 우리 (feat.이지은) ” 의 인트로 버전이다.
아름다운 피아노화음과 절제된 관,현악기. 크리스마스 새벽의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다. 마지막 소절, 25일에 우리 라는 가사는 사랑의 시작점을 알리고 오케스트라와 전체 밴드세션들의 집중과 긴장감을 주며 끝난다.

 

Vocal 이지은 작곡, 편곡 김민재 Mix&Master 김민재

 

2. 25일에 우리 (feat. 이지은)
평소 연락조차 하지 않던 그에게서 연락이 왔다. “크리스마스에 뭐해?” 그 한마디로 사랑이 시작되는 느낌을 받은 여자는 들뜬 마음으로 그를 만나러 갈 준비를 하고 그를 만난다. 너무 설레는 감정과 함께 쏟아지는 함박눈.
우리 둘밖에 없다 지금 이 순간인듯하다 그에게 사랑한다라는 말을 들을 준비가 되어있다.

 

Vocal 이지은 작곡, 편곡 김민재 Mix&Master 김민재

 

3. 고백하지말아요
당신과 나는 지금으로써도 충분히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내가 사랑을 말하기 전까지, 당신이 사랑을 말하기 전까지. 그 이후 모든 것은 달라졌고, 떠나야 하는, 잊어야 하는 관계가 되었습니다. 예쁜 눈들에 비가 내리면 다 녹고 얼어버려요. 예쁜 눈들에 눈물 흘리지 말아요.

 

Vocal 이지은 작곡, 편곡 김민재 Mix&Master 김민재

 

4. 어젯밤 꿈속에서 (feat. 김보석)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밤, 크리스마스가 끝나는 밤. 어젯밤 꿈속에서는 당신이 나타났어요.
충분히 행복했고 즐거웠고 사랑했어요. 이 모든 것이 꿈이 아니길 바래요. 당신은 이 노래를 듣고 있나요?
이 노래를 듣는다면 너무나 좋아할 것 같아요. 꿈에서라도 내 눈앞에 당신이 있어서 좋았어요.
내 마음이 너무 따듯했어요.
부모님, 사랑하는 사람, 그리운 사람, 다시는 못 보는 사람 모두

 

Vocal 김보석 작곡, 편곡 김민재 Mix&Master 김민재

 

Alice


 

지난봄 앨리스를 만났다
앨리스와 나는 매일 같은 아침에 일어났고
항상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햇빛과 바람을 느꼈다
마치 예전에 우리가 한 몸이었던 거처럼

 

Thanks to
혜준이, 앨리슨, 이평욱기사님, 브래드, 깜창, 유진, 현태형, 우용감독님, 민주, 웅열이,
밴드 ‘잔디’ 멤버들의 부모님

 

Credits
Composed by 이성은 강진현 최석호
Lyrics by 강진현
Arranged by 이성은 강진현 최석호

 

Vocal & Guitar by 이성은
Bass & Chorus by 강진현
Drum & Chorus by 최석호
Synth & Mellotron by Calmoody

 

Recorded by 이평욱기사님 (드림팩토리 스튜디오) @dreamfactory_studio
Mixed & Mastered by Brad

 

Album Cover Photo by Allyson
Album Cover Artwork by 고윤서
Photo by 유진, 진현태
Video by 우용

 

 

부동시


 

[Like You Do]

 

‘만큼’ 이 아닌 ‘처럼’.

 

Produced by Kurtis McKenzie, Linden Jay, Joshua Bliss Taffel
Written by George Miller, Chelsea Lena, Kacy Anne Hill, Kurtis McKenzie, Linden Jay, Joshua Bliss Taffel

 

Arranged by 송민준, 김예림, 권헌주

 

Chorus vocals designed by 김예림, 권헌주, 송민준

 

Piano by 권헌주, 김예림
Synthesizers by 김예림
Electric Guitars by Namm
Drums by 김문수
Bass programmed by 송민준

 

[방법론]

 

저는 뭘 해도 어색하고 조금씩 어설퍼서
이렇게 하면 이게 되고 저렇게 하면 저게 되는
공략이나 공식이 모든 것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재미야 없겠지만, 제겐 다 너무 어려워요.

 

Produced, Composed, Lyrics by 송민준
Arranged by 송민준, 권헌주, 김예림

 

Chorus vocals designed by 권헌주, 송민준
Bass programmed by 권헌주, 송민준

 

Vocal assistance 이원엽

 

Piano by 권헌주
Synthesizers by 김예림, 권헌주
Electric Guitar by Namm
Drums by 김문수

 

[314 (with Ooh Gang)]

 

삶에 남는 큰 흔적들 중에서 그 흔적의 부피가 질량과 반비례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저에게는 여행이나 사랑, 영화 등이 그렇습니다.

 

Produced, Lyrics by 송민준
Composed by 송민준, Ooh Gang
Arranged by 송민준, Ooh Gang, 김예림, 권헌주

 

Chorus vocals designed by 권헌주, Ooh Gang, 송민준

 

Synthesizers by 김예림, 권헌주
Electric Guitar by Namm
Drums programmed by 송민준, 김문수, Ooh Gang
Bass programmed by 송민준

 

Scenes edited from the film ‘Marriage Story’ by Noah Baumbach (2019)

 

Recorded by 박정호(3) , 나다윗(1) , 이원엽(2) @Titan Studio

 

Digital edited by 박정호, 윤슬기(3) @Titan Studio

 

Mixed by 오형석 (assist 박정호) @Titan Studio

 

Mastered by bk! At AB Room

 

Art by 조용건 @c_y_gun

 

Special thanks to 이휘진(BIG CANVAS), 권헌주, 이욱영, Claire Baits

 

 

모래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수동쿨러 첫 번째 정규앨범 《모래》

 

그러나 애써 이유를 묻지 않는다. 눈물을 닦아주는 대신 곁에 있어 준다. 울 만큼 울고 마를 만큼 마르면 비로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게 될 것이다. 그 걸음에 함께하는 것 ― 이것은 《모래》의 약속이다.

 

앨범 《모래》는 보수동쿨러의 첫 풀렝스다. 보수동쿨러는 2017년 활동을 시작했다. 이듬해인 2018년, 싱글 〈죽여줘〉와 〈목화〉를 발표했다. 네이버 온스테이지 출연과 더불어 부산씬의 주요한 밴드로서 포지션을 확립해갔다. EP 《yeah, I don`t want it》(2019)를 발표할 무렵까지, 보수동쿨러는 프론트가 중요한 밴드였다. 매혹적인 음색, 그리고 시적인 동시에 선동적인 가사가 리스너들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프론트를 담당한 정주리가 2020년 밴드를 돌연 떠나게 될 때까지의 이야기다.

 

프론트가 떠난 밴드는 대개 방향을 잃는다. 그러나 보수동쿨러에겐 해당 사항이 없었다. 좌절하는 대신 밴드를 빠르게 재조직했다. 수십 명의 보컬리스트에 대한 오디션을 진행했다. 그중에선 아마 기존의 프론트와 유사한 이들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보수동쿨러가 찾는 이는 다음을 함께 도모할 사람이었다.

 

《모래》는 예상 밖의 음반이다. 지금껏 〔보수동쿨러〕라고 믿어온 것들을―부정하는 게 아니라―유유히 흘려보낸 듯 들린다. 사운드와 연주의 구성, 곡의 구조, 담긴 텍스트가 모두 미묘하게 달라졌다. 이 모두가 유기적 관계를 맺고 있는 탓에 밴드의 에센스 자체가 달라졌다고 말해도 될 것이다.

 

음악적으로 가장 도드라지는 변화는 변박의 활용이다. 박을 빼거나 늘인다. 전대前代의 일부 프로그레시브 록이 범한 오류―기술적인 우월을 과시하기 위함―이 아닌 감정의 흐름을 보다 유려하게 표현하기 위한 방법론이다. 베이시스트 이상원과 드러머 최운규의 손을 거쳐 곡선적으로 재편된 리듬에 아름다움을 불어넣는 것은 선율의 몫이다.

 

《모래》의 프론트는 한 사람이 아니다. 보컬을 서브하는데 집중하는 듯 들렸던 구슬한의 기타는 이 앨범에서부터 비로소 자신의 목소리를 충분히 내기 시작한다. 곡선적인 리듬에 맞추어 화성의 전개도 기쁨과 슬픔을 분방하게 오간다. 근래의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기타 멜로디가 담긴 음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새로운 싱어 김민지의 우아한 목소리와 구슬한의 기타가 끊임없이 서로를 부르고 응답Call & Response하는 듯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세련된 디자인의 드러밍과 베이스 플레이까지 합쳐져, 앨범 《모래》는 선율의 향연처럼 느껴진다.

 

앨범 《모래》에서의 화자는 한 발자국 뒤에 있는 사람들이다. 쉽게 말을 걸거나 손을 뻗지 않는다. 숲과 해변을 헤맨다. 모든 기억이 바래버렸다는 사실을 깨닫고 침대 위에서 울음을 터뜨린다. 슬픔에 관한 이야기처럼 들린다. 하지만 이야기의 엔딩이 끝없는 우울로 귀결되는 것은 아니다. 영문은 모르지만 어쨌건 〔이곳〕을 〔걸어가〕는 / 〔걸어가〕야만 하는 사람들인 까닭에. 《모래》의 음악들은 숨죽인, 그러나 이후로 아주 오랫동안 곁에 머무를 감정과 사람, 이웃들에 대한 노래처럼 들린다. 그것은 어쩌면 기도하는 마음과 닮은 것은 아닐까.

 

슬한 씨와 민지 씨를 처음 만난 날, 빅 시프Big Thief와 파이스트Feist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앨범 《모래》의 프로덕션이 거의 마무리된 시점에, 나는 슬한 씨에게 플릿우드 맥Fleetwood Mac을 좋아하는지 물었다. 플릿우드 맥과 빅 시프 사이에는 50년 가량의 시차가 있다. 하지만 원형原形이란 측면에서, 시차란 과연 큰 의미가 있는 것일까. 그 원형이란, 〈모래〉나 〈고무〉 같은 소프트록일 수도 있다. 〈숨〉이나 〈대니〉, 〈구름이〉 같은 아트록일 수도 있다. 〈귤〉이나 〈샌드맨〉, 〈오랑대〉 같은 소박한 포크팝일 수도 있고, 때로는 〈계절〉 같이 쭉 뻗어나가는 이야기들일 수도 있다. 그러나 원형이란 어쨌거나 어떤 근본에 대한 것. 앨범 《모래》에는 근본적으로 아름다운 록과 팝이 담겨있다. 꿈이란 종종 좌절되기 마련이다. 세계는 언제나 조금씩 가라앉고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여전히 어떤 곳에선 새로운 아름다움이 태어나고 있다는 증거, 바로 《모래》다.

 

― 단편선(음악가, 프로듀서)

 

-Credits-

 

보수동쿨러
구슬한 • 기타/보컬
김민지 • 보컬/기타
이상원 • 베이스
최운규 • 드럼

 

All songs composed by 구슬한
All Lyrics by 보수동쿨러

 

Produced by 보수동쿨러
Co-Produced by 천학주
Arranged by 보수동쿨러
Recorded by 천학주 @머쉬룸레코딩스튜디오
Mixed by 천학주 @머쉬룸레코딩스튜디오
Mastered by 강승희 @소닉코리아

 

Photo by 임소
Album Artwork by 임소
MD Artwork by 팔로
M/V Directed by 보수동쿨러
M/V Director of Photography / Edit ML
1st Assistant Camera Dong-gyu Lee

 

장소도움 (주)제주투자
의상도움 김나희
분장도움 이지은

 

Published by POCLANOS

 

본 앨범은 부산 음악창작소 음반제작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춤추는 당신을 보았을 때


 

사라지는 감정들을 기록하는 SAGA의 두 번째 싱글 <춤추는 당신을 보았을 때>

 

‘계절이 훌쩍 지나도 나의 슬픈 얼굴을 잊지 못합니다. 그것으로 사랑받고 싶었던 날들의 용서를 구합니다.’

 

당신을 향한 열망으로 시작되는 노래는 연민과 고백, 외면과 두려움을 이야기하며 그 감정들을 통제할 수 없었던 미성숙함을 여실히 드러낸다.

 

계절의 끝에 이르러 자신은 사랑으로부터 멀어졌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소중한 이야기에 대하여.

 

Credits

 

작사 / 작곡 / 편곡
Songs written by SAGA
Arranged by SAGA , E.sto

 

연주자
Vocal SAGA
Chorus SAGA , E.sto
Guitar SAGA , E.sto
Bass E.sto
Drum 조승주
Keyboard SAGA , E.sto

 

녹음 / 믹싱 / 마스터링
Vocal Recorded by 민상용 @Studio LOG
Mixed & Mastered by 곽동준 @Philo’s Planet

 

아트워크
Cover Photograph by 임성수
Profile Photograph by 문인수

 

음원유통
Digital Published by 포크라노스 (POCLANOS)

 

프로듀싱
Produced by 다와 일 (Plurality and unity)

 

 

사랑한단 말없이도 사랑을 확인하는 방법


 

수은 정규 1집 [사랑한단 말없이도 사랑을 확인하는 방법]
말을 자주 삼키는 사람의 결국엔 하지못하고 버려진 모든 생각과 언어들

 

-Credits-

 

All tracks produced by 구름
All tracks mixing by 구름 @tvt club
All tracks mastering by 구름 @tvt club
All tracks lyrics, composed, arranged by 안수은
Artwork by 세아추

 

1. Haute

 

vocal 안수은
chorus 안수은
midi programming 안수은, 구름
keyboard, synthesizer 안수은, 구름
electronic guitar 구름
acoustic guitar 안수은
vocal recording by 박소은 @쟈일스튜디오

 

2. 브로콜리

 

vocal 안수은
chorus 안수은
midi programming 안수은
keyboard, synthesizer 안수은
vocal recording by 안수은,박소은 @쟈일스튜디오

 

3. 우리는 뭔가 다를 줄 알았어

 

vocal 안수은
chorus 안수은
midi programming 안수은, 구름
keyboard, synthesizer 안수은, 구름
vocal recording by 박소은 @쟈일스튜디오

 

4. so

 

vocal 안수은
chorus 안수은
midi programming 안수은, 구름
keyboard, synthesizer 안수은
ukulele 안수은
vocal recording by 안수은 @쟈일스튜디오

 

5. 아포칼립스

 

vocal 안수은
chorus 안수은
midi programming 안수은, 구름
keyboard, synthesizer 안수은, 구름
guitar 구름
vocal recording by 안수은 @쟈일스튜디오

 

6. 새롭고 서툰 사람들

 

vocal 안수은
chorus 안수은, 연관형
midi programming 안수은, 구름
keyboard, synthesizer 안수은, 구름
electronic guitar 구름
bass 구름
vocal recording by 안수은 @쟈일스튜디오

 

7. 사랑한단 말없이도

 

vocal 안수은
chorus 안수은
acoustic guitar 안수은
vocal recording by 안수은 @쟈일스튜디오

 

8. 사랑을 확인하는 방법

 

vocal 안수은
chorus 안수은
midi programming 안수은, 구름
acoustic guitar 안수은
bass 구름
vocal recording by 안수은 @쟈일스튜디오

 

9. 커튼콜

 

vocal 안수은
chorus 안수은
midi programming 안수은, 구름
electronic guitar 구름
acoustic guitar 안수은
bass 구름
vocal recording by 박소은 @쟈일스튜디오

 

Today’s the day


 

몽환적인 환상을 그려내는 아티스트 Dreamlike 새 Single [Today’s the day]

 

사랑하는 사람과 한 약속이 있어요.
첫 눈이 오는 날, 종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 마법같이 내 앞에 나타나겠다고

 

포근한 겨울 첫 눈이 오는 날 되돌아오겠다고 약속하고 떠난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다, 결국 다시 재회하게 되는 동화같은 이야기를 담은 노래.

 

올 해 발매된 정규 앨범 이후의 첫 싱글을 연이어 발표하여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Dreamlike가 이국적인 겨울의 느낌을 그대로 담은 아름다운 분위기의 팝 ‘Today’s the day’로 다시 돌아왔다. 신곡 ‘Today’s the day’는 사랑하는 사람과 기약 없는 헤어짐을 마주한 후, 다시 만나기로 한 약속을 첫 눈 아래에서 지키게 되는 마치 동화같은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정규 앨범에 이어 Dreamlike만의 특색있는 작품성을 보여주는 곡이다.

 

 

Credits

 

Composed by Dreamlike
Arranged by Dreamlike
Lyrics by Dreamlike
Guitar by Dreamlike, 권혁주
Mixed by Tonestudio
Mastered by Tonestudio

 

 

난 가끔 네 눈이 여섯 개로 보여


 

요즘 나이가 들수록 갖춰야 할 것들은 많아지고 책임져야 할 것들이 늘어가는데 마음만 조급한 채
그 모든 것을 따라가려고 하는 제 모습은 너무 아등바등 살아가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어요
주변을 신경 써야 할 눈, 책임져야 하는 눈들이 많아질수록 어지러워 하는 저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담아봤습니다

 

Credits

 

작곡 김전기
작사 김전기
Mixing 김전기
Mastering 김전기

 

 

포기하고싶어.


 

닥터마틴의 ‘Tough As You’ 캠페인을 통하여 새롭게 만들게 된 ‘포기하고싶어.’는 제목과는 반대로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이 오고, 포기하게 만들려고 사람들에게서 벗어나,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도 떨쳐내고 포기하지 않을 것이니 옭아매는 손을 놓으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곡입니다.

 

Credits
작곡 – 고히, 헤르츠
작사 – 고히
편곡 – 고히, 헤르츠, 지용희

 

Vocals by Gohi
Guitars by Gohi
FX by Hertz
Drums by Ji Yonghee
Bass by Hyesu Lee
Album Art by Ringing
Mixed by Oh Hyung Seok of Titan Studio
Recorded at Titan Studio
Mastered by Kwon Nam Woo of 821 Studio

 

본 앨범은 닥터마틴의 TOUGH AS YOU 캠페인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www.drmartens.co.kr

 

 

사랑은 영원하다


 

 
나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그리고 영원할 두 사람에게.

 

 

사랑은 영원하다

 

Credit

 

Produced by 숨비 @soomb_ee

Co-Produced by 조희원 @he_was_an

Arranged by 조희원, 숨비

String Arranged by 복다진, 조희원

 

Vocal 숨비

Electric Guitar 숨비, 조희원

Acoustic Guitar 숨비

Piano 복다진 @dajinn

Bass이창진 @lee_chang_jin

Drum 지용희 @yongheeji

Synth조희원

Cello 숨비

Chorus Vocal 숨비

Recorded by 이성록 @blue_red_sound_club, 조희원

Mixed by 조희원

Mastered by 권남우 @821sound

 

Album Art by 숨비

Profile Photo by 기우 @itgoodq (예술창작집단 unlook)

 

 

 

 

 

 

 

 

 

 

 

크리스마스는 집에서


 

집에와 캐롤을 틀어 분위길 한번 내봐

 

Credits

 

24아워즈 (24Hours) D/S – 크리스마스는 집에서

 

Produced, Recorded, Lyrics written,
Composed & Arranged by 24아워즈 (24Hours)
Vocal by 이승진 (Seungjin Lee)
Guitar by 김혜미 (Hyemi Kim), 이승진 (Seungjin Lee)
Bass By 김혁재 (Hyeokjae Kim)
Drums by 민은홍 (Eunhong Min)
Chorus by 24아워즈 (24Hours)

 

Recording by 에이블로드 스튜디오 (Able Road Studio)
Mixed by 이승진 (Seungjin Lee)
Mastering by Gus Elg [Sky Onion]
Album Art by 김혜미 (Hyemi Kim)

 

낙엽


 

‘야 오늘 죽어도 괜찮을 거 같아, 내일이 기다려지지가 않아‘
그냥 살랑거리는 거요, 이왕 여기서 살아야 하니까. 거창한 거 말고요.
꾸역꾸역 밀어버리면 포기하고 싶어진다고요.

 

 

Credits
Written by 깃임
Lyrics by 깃임
Arranged by 깃임, 라드
Vocals by 깃임
Synth by 깃임
Acoustic guitar 이태영
Electric guitar by 라드
Drum by 깃임
Bass by 최남갑
Mixed by 윤제휘
Mastered by 사운드맥스 soundmax
Vocal Recorded by 윤제휘

 

M/V Actor by 김태양
M/V Director by 깃임
Special thanks to by 박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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